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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
여행정보

울룰루 여행 방법 두가지!, 나에겐 어떤 방법이 좋을까? 캠핑투어 VS 리조트숙박&투어 패키지 차이점 소개

울룰루 투어 와 여행 방법이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본인 스타일.선호에 따라 어떤 여행 방법이 어울리는지 선택 하시는데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1.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짜여진 일정으로 진행하는 캠핑투어로 대표적으로 ‘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2. 좀더 편하게 에어즈락리조트내 호텔숙소에 머무시면서 하루씩 데이투어에 참여 하시는 리조트 숙박 & 투어 형식 입니다.

첫번째 방법입니다! 캠핑투어 (3박4일)  “제대로 아웃백을 경험하고 싶어요!”

우선 가장 추천 해드리는 3박4일 캠핑투어 소개 해드립니다.

에어즈락공항으로 인.아웃 하는 일정으로 도착첫날 투어 참여해서 마지막날 다시 에어즈락공항에서 아웃 하는 일정입니다.

첫날(1일째) 에어즈락공항에서 오후1시 또는 2시 픽업으로 출발하니 그전에 도착하는 비행기면 모두 참여 가능하구요

마지막날(4일째) 다시 에어즈락공항에 아침10시전후 드랍 해드리니 이날 오전 11시 이후로 아웃 하는 비행기면 괜찮습니다.

이 3박4일투어가 동선이 가장 간단하고 비행편 요금도 가장 저렴한 편이어서 가장 선호되는 상품이며 아래 두가지 상품 있습니다.

[기본 캠핑투어]야외취침과 마지막날 3박째가 정식 캠핑장이 아니라 아무런 시설이 없는 조금 불편한곳에서 노천 야영지에서 지냅니다. 취침은 모두 야외 취침 입니다. 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상세 보기 -> GO (야외취침)

[업그레이드 캠핑투어]3박 모두 정식 캠핑사이트를 이용해서 시설면에서 더 낳고 추가 업그레이드 하실경우 정식 텐트에서 취침도 할수 있는 좀더 편하고 연령제한 없이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캠핑투어 상품입니다. 취침은 모두 야외취침 또는 업그레이드시 텐트안에서 2인1조 숙박 합니다.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상세 보기 -> GO (업그레이드캠핑)

두번째 방법입니다. 리조트숙박 하면서 & 단품 투어들 참여 하기  “잠은 편하게 자면서 울룰루를 즐기고 싶어요!”

  • 캠핑은 불편하고 편하게 울룰루를 여행 하시고자 하시는분들께 추천 해드리는 방식입니다.
  • 저희 오즈게코에서 충분한 현지답사와 전문노하우를 통해 가장 적합한 일정.투어들로 추천 해드리고 예약 까지 해드립니다.
  • 에어즈락리조트 단지내에서 백팩커 또는 호텔급으로 숙박하시면서 반나절 또는 데이투어식으로 근처 울룰루선셋, 울룰루일출&카타추타, 킹스캐년, 필드오브라이트 등 여러 단품 투어들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 장점이라면 야외 캠핑투어 숙박(야외취침)이 부담스러 리조트단지내에서 숙박을 편하게 하시면서 하루씩 원하시는 투어에 참여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리조트단지내 셔틀서비스가 잘되어있어 하루정도는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타운센터와 아트갤러리, 낙타농장, 무료액티비티등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잘 되있습니다.
  • 개별로 선호하시는 대로 다른 투어들을 추가하실수도 제외 하실수 있게 일정 변경도 가능하니 상담시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도미토리 숙박+투어 패키지 상품 상세 보기 -> GO 

울룰루 3박4일 여행,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을까요?

울룰루 여행은 크게캠핑투어와
에어즈락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행 스타일과 원하는 편의시설에 따라 아래 표를 참고해 선택해 주세요.

비교① 3박4일 기본 캠핑투어 -> 상품보기② 3박4일 업그레이드 캠핑투어 -> 상품보기③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 -> 상품보기
여행 스타일가장 아웃백다운 정통 캠핑 체험캠핑 감성 + 편의성의 균형숙박은 편안하게, 원하는 투어만 선택
숙박스와그(Swag) 야외취침스와그 야외취침 또는 텐트 숙박 선택 가능에어즈락 리조트 내 호텔 또는 도미토리
캠핑시설일부 일정은 시설이 거의 없는 부시캠핑3박 모두 정식 캠핑장 이용캠핑 없음
샤워 · 전기1박,2박차엔 캠핑시설 이용, 3박차엔 부시캠핑으로 이용 불가3박 모두 샤워 · 전기시설 이용 가능숙소 시설 편리하게 이용
일정 자유도정해진 3박4일 일정정해진 3박4일 일정원하는 데이투어를 선택하여 일정 구성 가능
주요 관광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 등 원하는 투어 선택
여행의 특징별빛 아래 스와그 취침, 모닥불 등 강한 아웃백 체험아웃백 캠핑을 경험하면서 기본적인 편의시설도 이용편안한 숙박과 자유로운 일정 중심의 여행
추천 대상만18세-49세 연령 제한. 캠핑과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고 약간의 불편함도 여행의 일부로 즐기는 분만8세 이상, 모든 남여노소. 캠핑은 경험하고 싶지만 샤워 · 전기 · 텐트 등 편의시설도 중요한 분야외취침이 부담스럽거나 편안한 숙박과 자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분
가장 큰 장점울룰루를 가장 아웃백답게 경험캠핑 경험과 편의성의 균형편안함과 일정 선택의 자유
고려할 점야외취침과 부시캠핑이 불편할 수 있음기본 캠핑투어보다 비용이 살짝 더 높은 편숙소와 원하는 데이투어를 각각 조합해야 함
한마디로 “제대로 아웃백을 경험하고 싶어요!” “캠핑은 하고 싶은데 너무 불편한 건 싫어요!” “잠은 편하게 자면서 울룰루를 즐기고 싶어요!”

어떤 여행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아웃백의 야생적인 캠핑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면 → ① 기본 캠핑투어 상품보기 GO

캠핑은 경험하고 싶지만 샤워 · 전기 · 텐트 등 편의성도 중요하다면 → ② 업그레이드 캠핑투어 상품보기 GO

야외취침은 부담스럽고 편안한 숙소와 자유로운 일정이 중요하다면 → ③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 상품보기 GO

다 좋은데…시간이 없어 울룰루 일출.석양 그리고 카타추타 트래킹 하일라이트만 참여 하고 싶다? -> 1박2일 오버나이트 캠핑투어 GO

uluru resorttour
uluru camping1

모든 울룰루 여행 . 투어 상품은 아래 울룰루 페이지에 소개되 있습니다.

http://www.ozgekko.com/uluru

울룰루 꿀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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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 여행 방법 두가지!, 나에겐 어떤 방법이 좋을까? 캠핑투어 VS 리조트숙박&투어 패키지 차이점 소개
울룰루 투어 와 여행 방법이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본인 스타일.선호에 따라 어떤 여행 방법이 어울리는지 선택 하시는데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1.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짜여진 일정으로 진행하는 캠핑투어로 대표적으로 ‘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2. 좀더 편하게 에어즈락리조트내 호텔숙소에 머무시면서 하루씩 데이투어에 참여 하시는 리조트 숙박 & 투어 형식 입니다. 첫번째 방법입니다! 캠핑투어 (3박4일)  “제대로 아웃백을 경험하고 싶어요!” 우선 가장 추천 해드리는 3박4일 캠핑투어 소개 해드립니다. 에어즈락공항으로 인.아웃 하는 일정으로 도착첫날 투어 참여해서 마지막날 다시 에어즈락공항에서 아웃 하는 일정입니다. 첫날(1일째) 에어즈락공항에서 오후1시 또는 2시 픽업으로 출발하니 그전에 도착하는 비행기면 모두 참여 가능하구요 마지막날(4일째) 다시 에어즈락공항에 아침10시전후 드랍 해드리니 이날 오전 11시 이후로 아웃 하는 비행기면 괜찮습니다. 이 3박4일투어가 동선이 가장 간단하고 비행편 요금도 가장 저렴한 편이어서 가장 선호되는 상품이며 아래 두가지 상품 있습니다. [기본 캠핑투어]야외취침과 마지막날 3박째가 정식 캠핑장이 아니라 아무런 시설이 없는 조금 불편한곳에서 노천 야영지에서 지냅니다. 취침은 모두 야외 취침 입니다. 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상세 보기 -> GO (야외취침) [업그레이드 캠핑투어]3박 모두 정식 캠핑사이트를 이용해서 시설면에서 더 낳고 추가 업그레이드 하실경우 정식 텐트에서 취침도 할수 있는 좀더 편하고 연령제한 없이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캠핑투어 상품입니다. 취침은 모두 야외취침 또는 업그레이드시 텐트안에서 2인1조 숙박 합니다.3박4일 울룰루 캠핑투어 상세 보기 -> GO (업그레이드캠핑) 두번째 방법입니다. 리조트숙박 하면서 & 단품 투어들 참여 하기  “잠은 편하게 자면서 울룰루를 즐기고 싶어요!” 캠핑은 불편하고 편하게 울룰루를 여행 하시고자 하시는분들께 추천 해드리는 방식입니다. 저희 오즈게코에서 충분한 현지답사와 전문노하우를 통해 가장 적합한 일정.투어들로 추천 해드리고 예약 까지 해드립니다. 에어즈락리조트 단지내에서 백팩커 또는 호텔급으로 숙박하시면서 반나절 또는 데이투어식으로 근처 울룰루선셋, 울룰루일출&카타추타, 킹스캐년, 필드오브라이트 등 여러 단품 투어들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야외 캠핑투어 숙박(야외취침)이 부담스러 리조트단지내에서 숙박을 편하게 하시면서 하루씩 원하시는 투어에 참여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리조트단지내 셔틀서비스가 잘되어있어 하루정도는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타운센터와 아트갤러리, 낙타농장, 무료액티비티등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잘 되있습니다. 개별로 선호하시는 대로 다른 투어들을 추가하실수도 제외 하실수 있게 일정 변경도 가능하니 상담시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도미토리 숙박+투어 패키지 상품 상세 보기 -> GO  울룰루 3박4일 여행,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을까요? 울룰루 여행은 크게캠핑투어와에어즈락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여행 스타일과 원하는 편의시설에 따라 아래 표를 참고해 선택해 주세요. 비교① 3박4일 기본 캠핑투어 -> 상품보기② 3박4일 업그레이드 캠핑투어 -> 상품보기③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 -> 상품보기여행 스타일가장 아웃백다운 정통 캠핑 체험캠핑 감성 + 편의성의 균형숙박은 편안하게, 원하는 투어만 선택숙박스와그(Swag) 야외취침스와그 야외취침 또는 텐트 숙박 선택 가능에어즈락 리조트 내 호텔 또는 도미토리캠핑시설일부 일정은 시설이 거의 없는 부시캠핑3박 모두 정식 캠핑장 이용캠핑 없음샤워 · 전기1박,2박차엔 캠핑시설 이용, 3박차엔 부시캠핑으로 이용 불가3박 모두 샤워 · 전기시설 이용 가능숙소 시설 편리하게 이용일정 자유도정해진 3박4일 일정정해진 3박4일 일정원하는 데이투어를 선택하여 일정 구성 가능주요 관광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울룰루 · 카타추타 · 킹스캐년 등 원하는 투어 선택여행의 특징별빛 아래 스와그 취침, 모닥불 등 강한 아웃백 체험아웃백 캠핑을 경험하면서 기본적인 편의시설도 이용편안한 숙박과 자유로운 일정 중심의 여행추천 대상만18세-49세 연령 제한. 캠핑과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고 약간의 불편함도 여행의 일부로 즐기는 분만8세 이상, 모든 남여노소. 캠핑은 경험하고 싶지만 샤워 · 전기 · 텐트 등 편의시설도 중요한 분야외취침이 부담스럽거나 편안한 숙박과 자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분가장 큰 장점울룰루를 가장 아웃백답게 경험캠핑 경험과 편의성의 균형편안함과 일정 선택의 자유고려할 점야외취침과 부시캠핑이 불편할 수 있음기본 캠핑투어보다 비용이 살짝 더 높은 편숙소와 원하는 데이투어를 각각 조합해야 함한마디로 “제대로 아웃백을 경험하고 싶어요!” “캠핑은 하고 싶은데 너무 불편한 건 싫어요!” “잠은 편하게 자면서 울룰루를 즐기고 싶어요!” 어떤 여행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아웃백의 야생적인 캠핑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면 → ① 기본 캠핑투어 상품보기 GO 캠핑은 경험하고 싶지만 샤워 · 전기 · 텐트 등 편의성도 중요하다면 → ② 업그레이드 캠핑투어 상품보기 GO 야외취침은 부담스럽고 편안한 숙소와 자유로운 일정이 중요하다면 → ③ 리조트 숙박 + 데이투어 상품보기 GO 다 좋은데…시간이 없어 울룰루 일출.석양 그리고 카타추타 트래킹 하일라이트만 참여 하고 싶다? -> 1박2일 오버나이트 캠핑투어 GO 모든 울룰루 여행 . 투어 상품은 아래 울룰루 페이지에 소개되 있습니다. www.ozgekko.com/uluru
울룰루
생생후기
호주 울룰루 여행 다녀왔어요! 가성비 좋은 도미토리 패키지!
" 호주 울룰루 여행,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명소" 라고 하는데 정말 왜 그런지 아세요? 저도 가기전까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알거 같더라구요, 물론 현지 에어즈락 도착하면서 부터 이거 알겠다 싶을 정도 ​ 그냥 너무 달라요, 호주의 모든 도시들 여행이라고 하면 여행 다 다녀보려고 했는데 울룰루 이 아이는 뭐지? 왜 내 가슴에 팍 박히지? 눈물나게 그리운 울룰루 ++ 여기에 실은 "사람들이 자기를 찾는 여행", 뭐 "혼자만의 " 지구별 여행" " 다른행성으로 온 듯한 여행 " 호주여행 울룰루 이런저런 감성 쩌는걸로 마구 마구 글 달잖아.. 처음에는 뭐 그렇게 달라?? 아웃백 어디 그냥 좀 신선한 곳이겠지, 힘든곳이겠지 했는데... ​ 이건 정말 다녀와 보셔야 알수 있는 울룰루예요 !!! 제가 다른 데는 추천안해도 울룰루는 꼭 1번은 다녀와 봐야 하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함께 가셔도 너무 좋구요, 아이들이 있다면 호주 가족여행도 너무 좋구요, 아~~~~ 신혼여행!! 이것도 정말 요즘 처럼 트랜디한 특별한 추억 오래 남을만한 신혼 여행 만들고 싶다면 강추강추합니다 !!! ​ ​ ​ 그리고 일단 울룰루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오즈게코랑 상담해서 가세요! 제거 상담해봤는데, 제일 잘 알아요, 그냥 대충 가본것처럼 상담하는 곳 좀 있는데 오즈게코는 전문가 맞더라구요,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정말 다 알고 있더라닌까요 !! 놀람 !! 특히 리조트 셔틀이랑, 무료 액티비티 그리고 개별 자유시간이 어느정도 되는거 까지 !! 암튼 오즈게코 선택하길 진짜 잘한거 같습니다~~~!!! ​ ​ ​ ​ 소요시간, 추천 루트 거기에 저희한테 맞는 커플 여행 코스로 이거 해보세요, 낮에 반나절 투어 했으닌까, 밤에는 필드 오브 라이트 이거 어때요? 이건 꼭 해보세요! 했는데 진짜 너무 저희한테 딱 맞구요! ​ ​ ​ ​ ​ 저흰 참고로 그리 여행경비 여유롭지 않았는데 오즈게코에서 패키지 추천해주셨는데 가성비 짱 도미토리 패키지 저희한테는 정말 이런 가격에 갈수 있었다는게 감사할 정도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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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후기
울룰루 캠핑투어 3박4일, 5월 울룰루 여행 후기>.<
★★ 울룰루  멀가스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오즈게코에서 상담 잘 받고 편하게 예약한,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Day 1 2PM 땡하고 나타지 않지만 기다리라더니, 정말 나타났구요. 3박 4일 동안 함께할 22명의 멤버와 가이드 Danny 가 만났습니다. * 가이드 대니 말씀하시기를, 정해진 일정과 다르게 카타추타를 먼저 가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해서, 모두가 좋다고 동의해 저희는 조금 변경된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카타추타 KATA TJUTA, Valley of Winds 에 먼저 갔습니다. 운전하는 대니 앞에 보이는 카타추타. 각자 카타추타를 보고 나오니, 둘러 앉아보래요. 초코 쿠키를 먹으며, 대니가 울룰루와 카타추타가 형성된 과정, 바위가 붉은 색인 이유 전체적인 일정을 말해줬어요. 덧붙여, 본 여행은 홀리데이가 아니다. 우린 스웨그와 슬리핑백에서 잘 테니 조금 더럽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캠핑, 수백킬로를 달리는 오프로드 트립에 온거라고. 본인은 우리들의 쉐프이자, 드라이버, 가이드라고 잘 지내자는 이야기. 3박 중 2박을 하였던, 캠핑 싸이트 위치는 다르지만, 아래 사진 느낌이에요. 오른쪽이 우리가 타던 버스와, 짐을 싣는 트레일러. 왼쪽은 공용공간. 부엌, 캐리어 창고, 식타 테이블 ㅎㅎ 공용  샤워실과 화장실은 따뜻한 물도 나오고 기대 이상으로 백팩커스 정도의 시설이였어요. 공용공간 내부, 대니는 재료와 준비 리드를 하고, 모두함께 재료 손질, 고기 굽기, 테이블 셋팅, 설거지 함께합니다. 여기서는 핸드폰 충전도 가능해요. 데이터는 안 터져요. 다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순간. 해질녘 노을지는 좌, 울룰루 우, 카타추타. 잊지 못할 장관이였습니다. 입에는 칩스와 와인 , 눈과 카메라에는 풍경을 저장하고 기억하는라, 매우 바빴어요 :) 석양에 비추어 다양하게 변하는 대 자연 감상하며 눈을 뗄 수 없었고, 지는 태양이 속도가 이렇게 빨랐나, 해가 다 지고는 아쉬운 발걸음을 떼느라 힘들었어요. 그래서 :) 계속 뒤돌아보며 내려왔어요. 저는 준비해온 침낭에서, 다른분들은 대여해서. 잠자리를 준비하고 모닥불을 피웠어요. 5월의 울룰루 날씨는요. 새벽에 굉장히 추워요. 슬리핑백 모자까지 덮고 자야 잠이 들고, 추워서 깨면, 별이 눈앞에 쏟아지고, 또 보다보면 졸려서 자고.. 수면양말, 핫백 지참하세요. 음 간혹 반바지 입고 자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몸에 열이 많나봐요.. 저는 가져갔던, 긴팔티, 후드집업, 바람막이 입고 잤어요. 저는 마스크 있어서 좋았고, 22명중 4명의 한국인 ㅎㅎ 함께하며 굉장히 돈독해지고 따뜻해진 인연이 있어 다행이였어요. *물통 준비 안해갔었는데, ㅎㅎ 대니가 물 안가져온 사람 손들라고 해서, 따라가서 상점가서 사왔어요 1.5리터. 에어즈락공항에서 유일하게 파는 4달러 600ml 안 사도 될것같아요. 투어에서 제공해주는 식수는 아마,, 호주가 수돗물 마시기에,, 맛이 없을거에요. 5월의 울룰루 밤에 좀 추웠지만, 트레킹 하이킹시 들러붙는 파리가 없어 정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해가 뜨지 않은 새벽, 대니가 깨워줘요. 슬리핑백을 접고, 스웨그도 접고 아침을 먹어요. 시리얼 3종 토스트,우유,요거트,커피 있었어요. 그리고 일출을 보며, 울룰루 Base Walk 둘 10.6km 를 트레킹 했습니다. 평지를 걷기 쉬웠고,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울룰루를 감상할 수 있엇습니다. 아, 대니가 뮤즐리 바 걷다가 먹으라고, 챙겨줬구요. 울룰루는 사진 촬영이 금기되는 곳이 있기에 표지판을 보면서, 주의하셔야해요. 앞서 말했듯이, 캠핑 투어이다보니 자발적으로 함께 고생하는 여행 ㅋㅋ이에요. 다른 여행사에서는 base walk 주변 동굴이랑 벽화 등등 보고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 거대한 바위 하나가 주는 감동과 자연의 신비함을 충분히 느끼려면 한 바뀌 걸어야하지 않을까요? 일행끼리 각자 걷고, 동굴 부엌 벽화 쪽에서 기다리던 대니가 페인팅, 추카파(드림스토리) 에보리진 사이에서 구전해오는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 하나 말해줬어요.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이다보니 영어 공부 욕심이 더욱 났구요.. 못 알아들으면 지루하겠다 싶었어요. ㅜㅜ 에보리진 사이에서는 문화(드림스토리;교훈)가 구전되기에,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존경을 받았다고해요. 울룰루, 트레킹을 마치고 점심을 먹어요 낙타고기 패티로 만든 햄버거 역시나 바베큐 설거지 셋팅 모두 함께합니다. 울룰루와 킹스캐년은 멀기에 수 백킬로를 달렸습니다. 중간에 술을 살 수 있는 샵과 화장실 갔구요. 솔트레이크도 멀리서 보았고, 캠프 파이어를 할 수 있는 나무를 구해오라고 ,, 캠프를 많이 다녀본 아이들이,, 어디선가 나무를 뜯어오더라구요. 나름 큰거 가져갔는데 거절당했어요. 나중에 애들이 나무 뜯어오는거 보고 납득이 되더라구요. 5PM경 Kings Creek station 도착했어요. 샵에서 사온 맥주, 저녁으로 나온 캥거루 스테이크를 먹고 다같이 불 옆에서 떠들다가 일찍 잠들었어요. Day 3 멀가스 투어; 아빠와 함께하는 (X) 소중한 고객님과 (X) 츤데레 삼촌 혹은 친구가 차린 여행에 따라온 느낌이에요. 그렇기에 캠핑장에 다른 여행사는 다 자고 있는데 !! 우리는 킹스캐년(;와타카)에 올라가서 일출을 봐야한다며 ㅋㅋㅋ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버스에 올랐습니다.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쉬운거, 어려운거 선택했다고 본것같은데. 선택권 없이, 다같이 !! 우린 다같이!! 3시간 30분 트레킹해서 일출을 볼거야 !! 이런 느낌이였어요. 잠시, 3시간 30분 말고 선택권은 없니라고 물었더니, 있대요. 근데 뭔가 느낌상.. 네가 사지가 멀쩡한데 굳이 못 올라가겠다면 다른 옵션은 있긴해 기다려봐.. 그런 느낌이라서 그냥 따라 올라갔어요. South wall return 코스, 왕복 3시간 30분 코스로 생각보다 괜찮았고 매우!! 가치있는 하이킹이였어요.!! 9AM 쯤 산에서 내려왔고, 캠핑장에 돌아가 서둘러서 샤워(Bush camping장에는 샤워장 없다기에) 하고, 베이컨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었죠. 다시 긴긴 드라이브. 2박3일 투어하는 사람들을 다른 밴에 보내고, 3박 4일 일정인 사람들끼리 남아, 어제 멀리서 보았던 Salt lake에 직접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도로에 내려주면, 나무하러 갈 시간이구나 ~ 하고 3일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4PM경 Bush Camping에 도착했습니다. gate 직접 열고, 소를 보며 .. 들어갔어요. 물이 안나오는 이 곳에서, 창고앞에 불을 지피고, 화장실을 둘러보고..(화장실 그냥 땅파고 3면만 가려진 곳이에요..ㄷㄷ) 화장실에 충격을 받고, 입맛과 모든 삶에 의욕을 잃고 있었는데 일몰을 보자고 따라갔어요. 일몰을 보고 화장실도 잊고, 다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있었어요. 다같이 사진도 찍고, 지난 3일보다 확실히 좀더 Bush Camping 을 함께해서인지, 사람이 적어져서인지, 이날 모두 친해지고 가까워진 느낌이였어요. 저녁으로 파스타와, 갈릭브레드였어요. 들어오기전에 사왔던 와인을 먹으며, 불 옆에서 떠들고 놀다 밤하늘을 카메라에 담는 법도 배우고, 정말 많이 웃었어요. :-) 그리고, 야생 개 딩고 울음소리, 소 소리 들으며 생각보다 잘 자고 일어났어요. 이 날도 핫백이 없었으면 끔찍했을거에요. Day 4 6시반?쯤 일어나자마자 짐 정리하고 바로 차에 탔어요. 한시간 거리에 있는 예전에 묶었던 캠핑장에 도착 ! 스카이다이빙 갈 사람 가고, 아침 먹었어요. 베이컨 에그 토스트. 지난 3박 4일 동안, 새벽에 일어나 하이킹 !! 트레킹 !! 일출 !! 일몰!! 바쁘게 쫒아다니다가 오랜만에 여유 좀 부리며 사진도 찍고 공항에 데려다줬어요. 그리고 여행이 끝났죠. 아무 생각없이 비행기에 타있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울룰루를 보고 왜인지 눈물이 나려했어요. 3박 4일동안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끈끈하게 어울리고 말 그대로 큰~~ 거대한 자연을 마주하고 계속해서 감상하다보니, 저 또한 크게 성장하고,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지고 분명해지는 소중한 여행이였습니다.
울룰루
생생후기
호주 울룰루, 멀가스 울룰루 3박4일 투어 알찬 후기! (시드니에서 에어즈락공항 으로 도착하고 아웃했어요)
호주 울룰루, 때는 4월.. ㅠㅠ 가라면 또 가고싶어요!!! 사실 4월에 다녀오신 분들이 후기가 적어서 옷은 어떻게 챙겨야하나.. 뭘 가져가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여행을하려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면.. 한달을 그거 하나만 파는 습관이 있어서 다른 관광코스도 많이 검색을 했는데요. 저는 에어즈락 in/out 을 원했기 때문에 멀가스로 딱 정햇지요 ㅎㅎ ( 역시 비용절감하기 좋았어요! 앨리스 스프링스보다 비행기도 저렴하고, 따로 숙소를 잡을 필요가 전혀 없엇기 때문에요! 간식도 때마다 나눠주고....4일동안 음료수 사먹은8불 이외엔 다른돈은 쓰지도 않앗어요ㅎㅎ) 한인 슈퍼가서 물티슈, 여행용 세제세트, 간단한 간식거리들,혹여 밥이 입맛에 안맞을까 싶어 컵라면도 두개사서ㅎㅎ 비자노예 2년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ㅎ 😎 비행기가 1시40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십분정도 늦게 도착 했어요..2시 픽업이었거든요ㅜㅜ 아니나 다를까 도착해서 폰켜니 부재중 전화가..ㅠㅠ 그치만 걱정 할거 없었어요~ 가이드가 너무 친절히 안두고 갈테니 천천히 오라고 ㅋㅋㅋ 13명의 팀원으로 투어가 진행 되었고요, 파리가 많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파리도 짜증날만큼 많진 않앗고요 머리에 쓰는 파리망을 샀는데 한번도 안썻어요;; 가이드 선물로 주고왔다는 ㅎㅎㅎ 여기서 15년 일한 가이드도 날씨 적당한때에 잘 맞춰 왔다고 하더라고요! 침낭은 현지에서 빌리는것 강추 합니다!사실 개인 침낭 가져갔는데 조금 추웠어요ㅠㅠ 20불 주면 이불짝 만한 침낭 깨끗이 빨아서 가져다 준답니다 ㅎㅎ(미리예약 현지페이에요) 낮에는 나시입고 트레킹할만큼 따듯한데 밤엔 살짝 추워요 아침일찍 선라이즈도 보러다니니까 따뜻한 점퍼 또는 후드집업 두벌정도 가져가시길 추천드려요^^ 샤워시설은 캠핑이라는 사실을 잊을정도로 뜨거운물 펄펄 나오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첫날 울룰루 선셋 보면서 마시는 샴페인이란♡😋🍷 첫날에 다들 샴페인 나누며 엄청 친해졌어요 프랑스,독일,호주,이탈리아,필란드,이스라엘 다국적으로 친구를 만나게되서 너무 좋앗지만 영어만할려니 머리가 핑핑 ㅎㅎㅎ 😂 밥은 또 어찌나 잘 해 먹엇던지, 다들 한마음으로 같이 밥해먹는것 또한 추억이 되었네요 ㅎㅎ 역시나 가져간 컵라면은 필요없어서 같이 여행한 이탈리아 친구에게 선물로...ㅎㅎ 매일 일정후에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 앉아서 얘기나누느라 바빳던 밤들이 그리워요⛺ 투어끝날때에도 다들 아쉬워서 페북에 그룹만들고 한달지난 아직까지 안부묻고 추억팔이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다들 또 보고싶네요!! 총 제가 쓴 경비는 에어즈락 비행기 400불대, (원래 엄청 비싼데 요즘은 저가항공인 젯스타가 운행중이라 저려미로 예약 가능 했어요!!) 투어비용 420불 해서 여기 갔다온 지인들이 깜짝 놀랄만한 가격에 가능했어요!!!! 다녀오고 나서 친구들,지인들께 완전 강추 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국에선 절대하지못할 경험이에요😍 혹시 울룰루 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처럼 저렴하고 알짜배기로 가득찬 멀가스투어 꼭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역시나 오즈게코가 젤루 잘 아시는것 같아 궁금한게 많았었는데 편하게 예약할수 있어 좋았어요~ 이상 울룰루 후기를 주저리 주저리 써봤는데요,ㅎ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 울룰루 고민중이신분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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