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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것이 다 좋은 곳입니다^^ 해변 모래, 투명한 바다, 꿀잼 다양한 액티비티들, 분위기도 좋고 선셋도 아름답구요... 하루 꽉찬 데이크루즈+액티비티들 참여로 하루 알차가 보내실수 있고 시간 여유되신다면 숙박하시면서 여유있게 힐링하시면서 지내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즈게코에서 추천 합니다!
멜버른 데이투어들을 함께 예약하시면 더 저렴하게 콤보 할인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오션로드투어, 퍼핑빌리투어 그리고 필립아일랜드투어들을 원하시는 것들로 묶어서 함께 예약 가능합니다. 이용후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인생 버킷리스트로 많이들 간직 하고 계시는 스카이다이빙! 울릉공 스카이다이빙으로 많이들 찾으시죠. 오즈게코에서 추천 합니다.
차로 이동하는동안 크리스 가이드님이 호주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게 잘 해주시고 호주 맛집들도 여러개 알려주셨어요! 동물들이 정말 귀여웠고 파충류, 아쿠리아리움까지 있어서 볼 게 많았습니다!! 관리도 잘 되어있는것 같아 좋았어요 세자매봉 부터 산 위로 올라가서는 진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대륙의 스케일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진~~짜 좋았어요!!!!!!!!! 날씨가 안 좋아서 별은 보지 못했지만 대신 일찍 내려와서 시드니 야경 포인트를 갔어요. 새로운 각도에서 오페라 하우스랑 하버브릿지를 볼 수 있었습니당. 야경이 예뻐서 별 못 본거는 조금만 아쉬워진거 같아요ㅎㅋㅋ 그래도 별을 위해 다음에 한 번 더 올 것 같습니다!! + 크리스님이 말도 재미있고 친근하게 잘 해주셨구 사진도 진짜 잘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용><!!
이번에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를 경험하면서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10년이란, 오랜 시간 호주에서 살았고, 이미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 투어에 참가했는데, 그 결과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여행 가이드인 OTT 대한관광 여행사 이동기 실장님은 정말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투어 도중에도 항상 설명을 해주시고, 역사나 관련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여행이 더욱 풍요로웠어요. 이 덕분에 다시 가본 블루마운틴이였지만,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겸해서 여행하니까, 또 새로웠어요! VIP 같이 대우받는 기분이 계속 들었고, 뿐만 아니라 실장님의 유머와 위트 있는 설명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투어 중간중간의 휴식 시간에도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음식점 추천이나 다양한 활동도 친절히 도와주셔서 시드니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진 찍는 것을 즐기는데, 실장님은 언제나 저희를 위해 멋진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이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좋은 경험을 만들어 준 OTT 대한관광 여행사와 실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드니 여행이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 *진짜 광고 아니라 너무 감사해서 글 남겨봐요!
역시! 시드니 투어 하면 블루마운틴투어는 필수죠^^ 볼거리 즐길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투어로 인기 최곱니다. 동물원방문도 포함되 있고 시닉월드 3종 탑승(궤도열차, 케이블카, 스카이웨이)도 꼭 추천 해드리는 일정입니다. 리뷰도 많이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케언즈 대표 크루즈 상품으로 모든 연령층이 즐기기에 좋은 크루즈 상품입니다. 특히 최근 새로 만들어진 해상정박장(폰툰)으로 더 쾌적한 공간에서 하루를 즐길 수 있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대산호초를 보시고 싶으시면 시닉 헬기투어 추천 드립니다! 오즈게코에서 추천 해드립니다.

미리 알면 좋을 호주 여행 정보

시드니
추천맛집
노스 스트라스필드 바 비스코티 카페 (Bar Biscotti), 스트라스필드 맛집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노스 스트라스필드에 위치한 바 비스코티라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거리가 가까워 제 단골 카페 중 하나인데요. 테이크 아웃도 줄서서 사갈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답니다. 한인 타운인 스트라스필드 역에서 한 정거장만 더 가면 있는 곳으로 역에서 10분 거리를 걸어나오시면 모든 음식점과 카페 슈퍼마켓들이 있는 중심가 입니다. 이 카페는 베이커리가 진짜 맛있어요. 바로 바로 빠져나가 사진에도 많이 나간 채로 찍혔는데요. 아침시간대는 지속적으로 구워서 채워둬 드실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오후 시간대에는 더 구우시지 않으셔서 못드실 수는 있어요. 금방 구운 빵들을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카페 열고 30분쯤 가면 여러종류의 빵과 쿠키 맛난 커피음료들이 있어요. 진짜 피스타치오 크로와상은 이세상 맛이 아니에요. 얼마나 맛있겠어 하고 먹었는데 일반적으로 피스타치오 잼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진짜 피스타치오를 갈아 부드러운 크림과 곁들여져 버터 풍미가 가득한 크로와상과의 만남은 훌륭합니다. 다음으로 맛나게 먹었던 소고기 파트라미와 맥앤치즈가 함께 들어간 샌드위치, 가장 추천되는 메뉴 탑 3는 아침 매뉴에 있는 소세지 패티와 치즈 계란이 어울려진 번, 생선가스 버거 그리고 마스카포네 크림과 블루베리가 올려진 팬케이크 순인데요. 제가 사진으로 메뉴들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항상 카페가면 즐겨드시는 브렉퍼스트 플레이트도 꽤 맛났어요. 다 괜찮은 맛이고 요새 유행하는 말차 스토리베리, 말차 피스타치오 크림이 올려진 음료들도 있어요. 크림이 올려지거나 스페셜 음료로 지정된 메뉴들은 아이스만 가능해요. 사진 속에 있는 음료는 티라미슈 라떼예요. 날씨가 꽤나 추운데 안쪽 좌석들이 적고 바깥 테이블들이 훨씬 많은 편으로 안쪽 좌석을 원하신다면 엄청 일찍 가셔서 드시거나 직원분 피셜 구글 지도에 나와있는 링크를 통해 예약해주시면 대기 시간이 10분정도로 바로 드실 수 있어요. 인원이 6명 이상이라면 안쪽 테이블보단 바깥 테이블을 받게 되실 거에요. 안쪽 자리는 좁고 코너라 아이가 있는 경우이거나 혼자 왔다면 예약 없이도 들어갈 수 있어요. 왼쪽의 안쪽은 버건디 벽에 걸려진 레스토랑 오너의 가족 사진들과 카페의 메인 컬러인 청록색은 크리스마스를 생각나게 하네요. 오른쪽 안쪽에는 한두개의 테이블과 지속적으로 빵을 구워내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약이 있는 지도 모르고 저는 갈때마다 50분 씩 추운데 밖에서 대기 했어요. 요일 상관없이 엄청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주말은 말할 것도 없어요. 12시에 가까운 시간에 가면 탑 3 메뉴들은 대부분 재고 소진으로 9-10시 사이 추천드려요. 가는 길은 타운홀, 센트럴, 레드펀역에 상관없이 Hornsby (혼스비) 방향으로 가는 트레인을 타면 25-35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 입니다. 내리셔서 Hamilton street 방향으로 나가시면 초등학교를 등지고 코너로 돌면 메인 거리인 George street가 나와요. 이 거리가 나오면 제대로 걸어오신 겁니다. 여기서 쭉 걸어오시면 바 비스코티를 발견하실 수 있어요. 주소: 24 George St, North Strathfield NSW 2137 영업시간: 월 - 토: 오전 6:00~오후 3:30 일: 오전 7:00~오후 3:30 메뉴 링크: https://black-dolores-75.tiiny.site/ 예약 링크: http://www.barbiscotti.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barbiscotti 를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추천맛집
로즈 앰퍼샌드 시드니 플라워 카페 (Ampersand Sydney flower cafe), 시드니 맛집 멋집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로즈에 위치한 앰퍼샌드 플라워 카페입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로 입구에서 부터 꽃들의 정원처럼 꽃들로 뒤덮어진 카페인데요. 시드니에서 플라워를 테마의 메인으로 가진 여러 카페들을 가봤지만 이렇게까지 예쁜 곳은 처음이었어요. 센트럴 역에서 로즈 역까지는 2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가 우연치 않게 가게 된 이 카페는 로즈 역에서 강쪽 방향으로 10분 거리를 걸으면 나오는 곳입니다.  너무 신기하게도 로즈 지역이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되는 곳인데 처음 알게 된 곳인데 자주 갈거 같아 이번에 소개하게 되었네요. 심지어 아파트 밑에 위치한 카페 치고는 너무 예뻐서 놀랬던 곳입니다. 보통 레지덴셜 주위에 위치한 카페들은 작은 테이블 수와 테이크 아웃을 전반적으로 하는 방면에 또 접시들도 무난함이 아닌 고풍스러운 접시들을 쓰시더라구요. 제가 돈 주고 사먹는 브런치인데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초대로 식사를 하게 된 자리처럼 느끼게 해주시는 것도 있었어요. 혼자나 둘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많고 여러명이 앉아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도 꽤 많았는데요 인원수 때문인지 예약이 필요한 거 같았어요. 안쪽 테이블들은 코너에 위치해 조금은 어두워 파인 다이닝의 느낌을 내기도 했어요. 어두워 촛불에 의지해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던 그래서 저흰 입구 앞에 앉아 식사를 했는데요. 아쉽게도 문이 계속 열려 있어 추위에 떨면서 브런치를 먹었던 점에 가신다면 조금은 안쪽 자리를 추천드립니다. 채광을 포기하실 수 없다면 저희처럼 추위에 떨연서 식사하셔야 할 거 같아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메뉴에서 쉐프가 추천한 메뉴였는데요. 앰퍼샌드 빅 브렉키와 스트로베리 앤 부라타 치즈가 올려진 사워도우 였는데요. 데코가 심각하게 예쁜 브렉퍼스트 플레이트에 훈제 소세지의 짠맛과 야채들의 단맛이 어울려져 개인적으로 너무 맛나게 먹었던 두번쨰 메뉴는 단맛을 좋아하시고 그래놀라와 요거트를 즐겨드시는 분이면 완전 좋아하실 맛이였어요. 되게 담백하고 다른 메뉴와 조화를 이루었던 왜 쉐프 추천인지 바로 알게 되었어요. 사진 속에 따로 있는 딸기가 올려진 디저트는 제가 다른데서 구입해서 온 거였는데 카페에서 다른 디저트를 들고와도 얼굴 찡그리는 일은 생기지 않아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여사장님이 계시는 데 한국말 하시면 조그마한 쿠키들과 여러 서비스를 주시기도 해 오랜만에 정을 느끼기도 했어요. 카운터 옆으로 손수 만드신 캔들이랑 엽서도 팔고 있었어요. 여러 벽면에 토요일에는 저녁에도 열어 와인과 치즈를 파나봐요. 로즈 강가에서 산책 후 저녁에 와인을 즐기고 싶다면 들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벤트 성인지도 모르니 인스타그램이나 웹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또, 꽃들도 따로 판매를 하고 있기도하고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에 보면 플라워리스트가 따로 있고 이벤트나 웨딩을 도맡아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꽃에 큰 관심은 없어 잘은 모르겠지만 졸업식을 마치거나 생일이시면 여기서 식사하면 좋을 거 같아요. 주소: 42 Walker St, Rhodes NSW 2138 영업시간: 주중: 오전 7시30분 - 오후 3시 주말: 오전 8시- 오후 3시 링크: https://chateaumona.com.au/ (꽃,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ampersandsydney 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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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록스 지중해식 다이닝 바 레 푸티 (Le Foote) – 시드니 여행 정보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더 록스에 위치한 지중해식 다이닝 바 레 푸티 입니다. 예전에 시드니에 처음 왔을 때 현대 미술관을 나와 록스 뒷길을 걸을 때 유럽식 건물들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던 게 기억나는데요. 유독 좋아하던 건물 중 하나가 이 레스토랑이었는데요. 앞쪽에 들어가는 구조와 레 푸티라고 적힌 폰트가 제 마음이 꽂혀서 실제로 대학교 과제에도 일에서도 영감의 아이디어 중에 하나로 썼던 제겐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인데요. 가격대가 조금 있어 유학생 시절에는 한번도 들어가볼 생각조차 못하다가 드디어 8년 만에 들어가는 이 곳은 또 다른 세계를 열어주는 듯 했습니다. 내부에는 독창적인 특징이 풍부한 두 개의 다른 바가 있습니다. 칵테일을 제공하고 카라페 옆에 엄선된 약 300개의 와인 목록이 있어요. 다이닝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동네에 보이는 펍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에는 축구를 볼 것 같은 아저씨들과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뒤쪽으로 정말 많았어요. 1층에서 보는 2층의 식사 공간은 누군가의 집에 초대 받아 온 편안함을 주기도 해요. 바깥쪽에서는 흡연도 가능해 그런 점을 생각하면 안쪽에서 식사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외부 좌석들도 있었는데 날씨가 꽤 추워 밖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들은 볼 수 없었지만 제대로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중해 어느 나라에 휴일을 즐기로 온 기분이 들어 여기 앉아서 식사하고 싶기도 했지만 예약이 꽉 차서 앉아 볼 수는 없었지만 다음에 식사를 하러 오게 된 다면 여기에 앉아서 식사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뒤쪽에 보이는 건물들이 주는 안정감과 하얀 벽돌에서 반했어요. 이탈리아 도예가 마스트로 첸시오의 그레코로만형 모자이크 벽화가 이중 천과 빈티지 식기로 세팅된 테이블에 의해 점이 찍혀 있는 공간 위에 있습니다. 웅장하고, 약간 위를 넘지만,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편안해요. 예약시에 어떤 곳에서 식사를 원하는 지 정할 수 있는데요. 어두운 공간에서 다이닝을 하게 되면 사진이 진짜 안나와서 저흰 2층 공간을 선택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벽화가 있는 방에서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예약이 부득이하게 안되기도 했어요. 오히려 위쪽에는 검은색 가죽 연회석이 더 많이 있고 앨리 웹의 작품이 방을 둘러싸고 있어요.이집트 사람들로 보이는 초상화들이 걸려 있는데요. 간단하게 라인으로 그릴 수 있는 얼굴들이라 오히려 잔상에 선명하게 남던데요. 웃기면서도 기분 좋은 경험이었어요. 지중해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는 작은 접시와 건물의 원래 조리장에서 숯불에 요리되는 상당한 육류 및 해산물 옵션들이 있어요. 계절에 따라 조가비를 곁들인 칸타브리아산 흰 멸치 또는 타라마살라타로 시작한 후, 베어 노이즈셋과 검은 올리브가 들어간 바라문디 또는 절인 양파와 살사 베르데와 함께 제공되는 레인저스 밸리 바벳과 같은 그릴 선택을 추천하기 했는데요. 저희는 오기 전에 먹었던 게 소화되지 못해 사이드 디시들과 에피타이져들로 식사를 했어요. 친구가 꼭 먹어보고 싶다는 치즈 파이는 고소하면서 씹으면 씹을 수록 맛이 진해져서 싱그러운 지중해식 체리 토마토 샐러드와 찰떡이었어요. 문어는 다이닝 특유의 맛이 나는 부드럽고 스모키 향이 강했으며 오징어는 제가 생각한 모습은 아니였지만 고수와 함께 달궈져 나온 베트남식 오징어 볶음 느낌이었어요. 아시안 디시에 가까워서 조금은 놀라웠더랄까. 언제부터인가 양배추로 만들어진 요리가 있다면 꼭 시켜보는 데요. 집에서는 만들어 낼 수 있는 맛은 절대 아니기도 하고 소스가 진짜 너무 천국의 맛이라 다시 와서 그릴드 양배추만이라도 먹고 싶을 정도 였어요. 간단한 재료들이 요리로 만들어져 나와 입 안에서 다 어우려지는 맛은 제가 제일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는 때가 아닐까 싶어요. 유독 야채의 싱그러움과 해산물을 좋아하시거나 와인을 즐겨드신다면 꼭 들려보세요. 또 다른 시드니의 저녁을 보낼 수 있답니다. 주소: 101 George St, The Rocks NSW 2000 영업시간: 월, 화: 오후 5시 - 오전 12시 수 - 일: 오후 12시 - 오전 12시 링크: https://swillhouse.com/venues/le-foote/ (식사 전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lefoote 를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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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마켓 북부 태국 일본 퓨전 음식점 카오 소이 (Khao Soi), 시드니 맛집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태국 일본 퓨전 음식점인 카오소이 입니다. 타운홀 역에서 걸어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고 월드스퀘어 쇼핑 센터와 달링하버로 이어진 육교의 중심 부에 있어요. 위치는 전반적으로 좋고 저녁 6-7시만 피하면 대기하시는 일은 거의 없어요. 인원이 4명 이상인 경우 좀 기다릴 수도 있어요. 테이블 수는 많지만 많은 인원이 붙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수는 한 두개 정도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점 분위기는 캐주얼하면서도 디테일한 소품에 신경쓴 느낌이 큽니다. 청록색깔의 빈티지한 벽지들이 분위기를 한층 더 끓어올리네요. 처음 입구에 도착하면 양쪽에 다른 레스토랑들이 있고 가운데 조그마한 엘레베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가시면 되요. 시티 한 가운데 위치해 시끄러울 수도 있지만 2층에 위치해 도로소음과 바깥 소음이 적어 혼자 갔을 때도 편안하게 식사를 마치고 나올 수 있었어요. 저도 처음 들은 이름이라 카오 소이라는 게 무엇인지 검색 해 본 결과 태국 북부, 미얀마. 라오스에서 온 코코넛 카레 국수라고 하네요. 면이 칼국수 면처럼 생긴데다가 파스타면처럼 꼬불거림도 추가된 느낌에 꼬들거려서 되게 감질맛도 나지만 국물의 양은 적고 고추기름과 코코넛 밀크에 의해 매우 풍부하고 깊은 맛을 내요. 특히 락사라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국수와 유사한 맛으로 좀더 크리미한 재질의 국수요리입니다. 애초에 친구들에게 추천 받을 때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육수가 락사 여서 이 곳에 가게 된 건데요. 메인 메뉴는 음식점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절반 이상의 페이지가 카오소이 국수로 다 채워져 있구요. 밥이 드시고 싶으시거나 엄청 맵거나 그렇지 않지만 고추기름이 잘 안 맞으시거나 조금은 심플한 맛을 찾으신다면 일본 덮밥류도 팔고 있으니 심심치 않게 드실 수 있는데요. 메인 요리가 아니다보니 밥양 대비 토핑이 조금은 적은 양이라 토핑을 더 추가해주시거나 사이드 디쉬들을 추가해주세요. 카오소이 토핑으로는 훈제 치킨, 치킨가스, 차슈, 훈제 돼지갈비, 해산물이 있는데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기에는 치킨 가스와 훈제 돼지갈비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저는 여러번 토핑을 바꿔 먹어본 결과 훈제가 튀긴 것보다 낫다고 생각들었어요. 국수를 시키면 어린 시절 학교 편의점에서 사먹던 나나콘과 코코넛 밀크 유자 무절임을 같이 줘서 원하는 만큼 더 따로 넣어 먹을 수 있어요. 사이드 디쉬들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겨울이라 추운데 뜨끈한 얼큰한 크리미한 국수를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마 로제를 좋아하신다면 괜찮게 드실 수 있는 맛이에요. 주소: Level 2/73-75 Liverpool St, Sydney NSW 2000 영업시간: 월-일: 오전 11:30~오후 3:00, 오후 4:30~9:00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khaosoi.sydney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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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제노비즈 커피 하우스 (Genovese Coffee House) – 시드니 맛집
안녕하세요 앨리스에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제노비즈 커피 하우스 인데요. 요새 제가 파니니에 빠져서 찾아보던 와중에 인테리어까지 제 마음에 쏙 든 곳을 찾았지모에요. 알렉산드리아는 레드펀과 그린 스퀘어 역 중간에 위치한 지역으로 역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예쁜 카페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어요. 걷는 게 불편하시거나 길치시라면 레드펀 역에서 나와서 통로로 나오시면 버스 정류장이 보이시는데요 거기서 버스 타면 10분만에 도착해요. 시드니 버스가 요새 더 제시간에 오는 걸 본적도 없고 버스 놓치시면 15-30분 정도 기다리셔야해서 걷는게 훨씬 나더라구요. 위치가 조금 별로여서 그렇지 오히려 조용하게 시드니 특유의 편안하고 조용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서 시간이 될 때면 따로 찾아가요. 이번에 커피 하우스에 도착했을 때 길쭉하게 생긴 농장 창고처럼 생긴 건물을 보고 이게 내가 찾던 카페인가 하고 조금 놀랬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밖은 창고지만 안은 꾸미기 나름이라고 이탈리아를 옮겨둔 것처럼 다른 분위기를 안겨줬어요. 제가 간 시간 대는 정오라 햇살이 큰 창문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어서 등 뒤로 추운 날씨를 뒤로 하고 따스한 햇살이 먹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을 주더라구요. 오랜만에 느끼는 편안한 분위기라 이탈리아인들의 커피에 진심인 얼굴 표정을 보고 있자니 너무 좋았답니다. 애초에 이 커피 하우스를 지을 때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바의 느낌을 만들고 델리 스타일의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해요. 또 시드니에서 커피의 다양한 시각을 주려고 하는 게 눈으로 마음으로 다 느껴지는 카페에요. 이 건물은 실제, 예술적으로 개조된 창고에 위치한 제노베제 커피 하우스는 친밀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이탈리아의 영향이 곳곳에 있어요. 디자이너 알렉산더 & Co는 제노베제 가족의 역사를 축하하고 싶어서 만들게 된 이 공간은 설립자 알피오 제노베제가 1950년 이탈리아에서 호주에 처음 도착했을 때 따뜻하고 흙 같은 톤, 노출된 벽돌과 나무 억양으로 행사장을 기억해 이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또 제노베제 가족의 골동품 커피 장비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디자인된 특별한 캐비닛을 포함하여 시크한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가구가 갖추어져 있어요. 카운터 옆에는 페스트츄리 디저트들이 있고 서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요. 저는 에스프레소를 엄청 즐기는 편은 아니라 라떼를 마셨는데요. 호주 커피맛과는 또 다른 맛을 줘서 신기했어요. 따로 이탈리아 커피 빈을 옆에서 팔고 있어 살 수 있어서 만약 커피빈에 진심이라면 사가시는 걸 추천해요. 누텔라가 들어간 한입 쏙 도넛과 세모나게 생긴 안에 커스타드 크림이 들어간 페스트츄리가 제일 맛났던 거 같아요. 초코 단백질 볼처럼 생긴 아몬드 쿠키가 들어있는 건 너무 단단해서 먹는 동안 또 다른 음료를 시키게 만들어서 아이스 음료를 따로 시켜서 마셨어요. 메뉴에 90프로가 파니니라고 해서 처음엔 조금 걱정됬는데 다 맛들이 좋아서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서 다 맛보고 싶어요. 왜냐면 스페셜 파니니도 따로 주문 가능한데 얼마나 자주 바뀌는 지 모르겠는데 카운터 뒤쪽 싱그러운 과일들 뒤에 따로 적혀 있어요. 제가 시켰던 건 햄 모테렐라와 호박이 채 썰어서 당근 라페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어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시킨 건 트러플과 토마토가 들어간 야채 파니니와 프로슉토에 이탈리아 코슬로우와 피자 핫소스가 어울려진 맛은 천상의 맛이었어요. 제가 시킨 것보다 다른 친구가 시킨게 더 맛있어서 반반 나눠먹었는데요. 딱 잘라서 나와 혼자 가는 것보다 다른 친구들과 가면 여러 맛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파니니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다 신선한 재료로 안쪽으로 걸어가면 냉장고에 넣어져 있는 실제로 쓰는 재료들을 볼 수 있어서 안심되었어요. 제가 앉은 테이블이 유독 햇살이 잘 비추고 다른 자리들은 어둡고 그늘느낌이 강해서 완전 안쪽보다도 카페의 앞쪽 부분에 앉으면 좋을 거 같아요. 혼자 왔고 조용히 일하고 싶다고 하시면 벽쪽에 붙은 작은 테이블들이 좋아요. 호주 카페에는 콘센트 찾기가 싶지 않은데 갖추고 있어서 일하기에도 좋을 거 같았어요. 되게 자유로운 분위기라 눈치 받거나 그런 건 없었어요. 보통 시드니 카페들을 가면 인플루언서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은 편인데 제가 갔을 때가 월요일이기도 했어서 로컬분들만 있어서 더 좋았어요. 주말에는 유모차 탄 아가들이나 뛰어노는 아가들과 가족들이 많이 와 자리가 부족하다고 해요. 주중에 시간 될때 잠깐 들려서 이탈리아 커피를 맛보세요. 주소: 1/3 Lawrence St, Alexandria NSW 2015 영업시간: 월 - 목, 토일: 오전 7시 - 오후 3시 30분 금: 오전 7시 - 오후 3시 30분, 오후 4시 - 8시 링크: https://genovesecoffeehouse.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genovesecoffeehouse 를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여행정보
시드니 한인타운 스트라스필드 캐러멜 소품샵 (Caramel) 과 듀오듀오 젤라또 (DuoDuo) – 시드니 여행 정보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하게 될 장소는 귀여운 소품샵인데요. 한국에서는 다이소에만 가도 퀄리티가 좋은 키링과 소품들을 찾기가 쉬운 반면에 시드니에서는 가격들이 너무나도 사악해서 살 수 있는 소품들은 존재하지 않는 기분들이 많이 들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소품샵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서 방문해봤는 데요. 스트라스필드는 한인타운으로 한국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는 곳으로 저녁시간에는 사람들이 줄서서 찾을 정도로 바쁜 지역인데요. 스트라역에는 출구가 두개에요. 두개 중 대부분 상가나 맛집들은 Albert Rd 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 곳을 빠져나가 딱 나오면 분수대가 있는 광장을 마주하게 될 건데요. 오른쪽에는 카페가 있는 데 얼음을 쌓아주는 빙수로 유명한 곳이 있구요. 왼쪽으로 쭉 걸어가시면 소품샵의 대표 캐릭터인 강아지 모양을 발견해주시면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오시면 되요. 전에는 이 곳이 피씨방 건물이었다고 하네요. 입구부터 지하철 의자를 가게 분위기에 맞게 분홍색으로 칠한 의자가 포토존이 아닐까요? 저는 갈때마다 가볍게 들르기에 사진을 앞에서 찍은 적은 없네요. 옆에 보니 귀여운 버섯 인형들이 저를 반겨주네요. 핸드메이드로 다 제작한 도자기 그릇과 소품들이라고 해요. 돌자마자 보이는 귀여운 카피바라와 판다인형 키링이 엄청 많아요. 보드랍기로 유명한 젤리켓이라는 인형이 파는 곳이 있는데요. 거기서는 조그마한 인형들도 5만원선에 살 수 있는데 같은 인형의 재질의 아이가 만원밖에 안하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산리오 열풍이 시드니에도 불어닥치면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구매를 원했지만 한국에서 만큼이나 이런 소품들을 제 가격보다는 두세배 가격 높이 팔려 여기 사는 어린 친구들이나 선물을 사기위해서는 이런 곳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들이 있어요. 가게가 열고나서 여러번 정도 갔는데 처음보다는 사람들이 오는 횟수가 줄어든 게 느껴져요. 전반적으로 처음에는 어수선한 분위기가 컸는데 이제는 뭔가 제대로 찬찬히 보게 되서 좋았어요. 가게는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층에는 키링과 인형, 편지지, 스티커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2층에는 핸드메이드 양초, 그림, 앞치마, 냉장고 자석들, 귀여운 핀들과 리본들이 빠질 수가 없네요. 이 가게는 중국 여자분이 운영하시는 소품샵으로 이름은 캐러멜이구요. 캐러멜은 여자분이 키우시는 강아지에서 따오셨다구해요. 그래서 강아지 그림으로 그려진 여러 굿즈들을 발견하실 수가 있어요. 언제든 시간 되시면 스트라스필드에 오셔서 구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가게를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시는 젤라또 가게가 있는데요. 전에 계속 제가 언급했듯 호주 사람들은 젤라또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줄 서서 먹는 가게 중 하난데요. 이 가게가 저녁만 되면 진짜 줄을 엄청 서서 먹는 집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 중 하나에요. 대체적으로 크리미한 맛이 강한 젤라또라 프레쉬함을 찾으신다면 입에 잘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이 가게를 알게된 건 우연이었는데 전에는 요일마다 다른 곳에 추자하는 푸드 트럭으로 찾아가기가 어려웠다면 몇년 전부터는 가게가 생겨 언제든 먹고 싶다면 찾아오는 곳이에요. DUO DUO라는 디저트 젤라또 가게로 아시아퓨전 젤라또인데요. 이 곳에서 유명한 메뉴는 튀긴 젤라또에요. 제가 유독 사랑하는 맛은 판단 코코넛으로 고소하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단맛이 있어요. 바깥 부분은 바삭한 도넛과 코코넛 밀크가 만나 더 풍부해진 맛이에요. 다른 두가지 맛이 더 있는데요. 페레로쉐 맛으로 진짜 초콜릿을 확대한 맛. 이 때가서 먹은 건 일반 젤라또였는 데요. 바람이 많이 불던 날이라서 그런가 진짜 빨리 녹아서 컵에 드시는 걸 추천해요. 소품샵 캐러멜 주소: Office 1, level 1/3-9 The Boulevarde, Strathfield NSW 2135 영업시간: 월 - 금: 오후 12시 - 6시 주말: 오후 12시 - 7시 듀요듀오 젤라또 주소:  11 The Boulevarde, Strathfield NSW 2135 영업시간: 월 - 목, 일: 오후 12시 - 10시 금, 토: 오후 12시 - 11시 링크: http://www.duoduo.com.au/
시드니
추천맛집
시드니 맛집 – 포츠 포인트 그리스 음식점 더 아폴로 (The Apollo)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레스토랑은 시드니 맛집, 포츠 포인트에 위치한 그리스 음식점 더 아폴로 입니다. 타운홀역에서 그리멀지 않은 두정거장 뒤인 킹스크로스역에서 내려서 5분만 걸어가시면 더 아폴로 음식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걸으시길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점심이나 저녁을 먹고난 후에 걸어오시는 걸 추천하는 데요. 그 이유는 하이드 파크에서 달링허스트 방면은 급한 언덕길로 올라가실 때 꽤 힘드실 수 있다고 생각들기에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제가 갔던 날이 공교롭게도 그리스 이스터데이여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근처에 결혼식도 있어서 레스토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많이 담을 수가 없었어요. 건물 바깥쪽은 베이직 화이트 타일로 둘러쌓인 건물로 안쪽으로 들어가면 여러 다이닝 테이블과 바 테이블들이 있었는데요. 보통 레스토랑은 바 테이블은 바텐더와 너무 가까워 음식을 즐기기 어려운 편인데 아폴로의 바 테이블이 그리스의 신전이 생각나는 가운데 나무를 중심으로 회색빛들로 감싸진 분위기가 좋았어요. 제가 갔던 시간때는 주말 점심으로 주류를 마시진 않았는데요. 와인이 전반적으로 꽤 좋은 리스트들이 있어 나중에 한번은 마시고 싶어요. 그리스 음식점을 오게 된 건 아마 코로나가 터지기 전으로 벌써 4년이나 되었더라구요. 친구가 메뉴 중에 무조건 먹어야 되는 음식으로 그릴드 치즈와 식전빵과 같이 나오는 연어알이 올려진 뭔가 시큼 상큼한 호무스 소스를 시켰는데요. 빵은 동일하고 소스는 세 네가지로 원하시는 맛으로 골라 시키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와 그릴드 치즈는 무조건 한 테이블에 하나씩은 시키는 메뉴인지 알 정도로 맛이 너무 맛나서 지금도 먹고 싶네요. 그릴드 치즈 슬라이스 위에 벌꿀이 뿌려져 나오는데 단짠의 조합은 미친 맛이었어요. 특히 치즈와 빵의 조합은 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적절한 조합이었어요.  상큼함을 원하신다면 그리스 샐러드도 좋을 거 같았는데 가격상 제가 장을 봐서 해먹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저흰 시키지 않았어요. 옆 테이블에 있던 샐러드를 찍어봤는 데 너무 색깔이 다양해서 사진은 잘 나오더라구요. 메인으로 가지 소스에 버무려진 그릴드 치킨은 우리가 자주 먹었던 맛이 나 신기했어요. 가지와 무슨 나물이 있었는 데 그게 치킨보다 맛이 났어서 저흰 소스를 어떻게 만들었지 생각하면서 떠 먹어 보기까지 했답니다. 혹시 고기를 좋아하시지 않는 경우 문어나 생선, 해산물도 맛이 좋은 편이에요. 사이드 메뉴로도 여러가지가 있고 디저트는 진짜 맛은 좋은데 저흰 이 날 치킨을 마지막으로 배에 들어갈 공간이 없어 겨우 다 먹고 나왔어요. 사진에 비해 양이 적지 않은 편이니 세네가지 시킨 이후에도 배고프시다면 디저트 추천드려요. 마지막에 계산서를 요청하시면 조그마한 트레이에 같이 나오는데 그 트레이에는 문어가 그려져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어요. 항상 사람들로 가득 차 붐비는 곳이니 예약을 필수 입니다. 3 - 4일 전에 예약하시면 원하는 시간을 선택이 그나마 가능하시고 주말에 가실 거라면 일주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주소: 44 Macleay St, Potts Point NSW 2010 영업시간: 월-금: 오후 5시 반 - 오전 12시 주말: 오후 12시 - 오전 12시 링크: https://www.theapollo.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theapollorestaurant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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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캐리지웍스 파인더스 키퍼스 디자인 마켓 (Carriageworks design market) – 시드니 여행 정보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제가 창의적인 산업군에서 일을 하고 있고 관심 분야도 심미적이고 디자인 관련된 장소들을 즐겨찾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이벤트는 캐리지웍스에서 매년 세네번정도 열리는 큰 디자인 마켓입니다. 센트럴이나 타운홀에서 오실 때는 레드펀 역 방향으로 트레인을 타신후 레드펀역에서 도보로 7분만 걸어나오시면 캐리지웍스가 눈 앞에 보입니다. 날짜는 항시 웹사이트 또는 캐리지웍스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해주세요. 티켓은 온라인에서도 구매가능하고 당일 캐리지웍스에 가셔서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6불로 생각보다 싼 가격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 인데요. 제가 방문했던 시기는 5월 첫쨋주 총 3일로 금토일에 열린 파인더스 키퍼스개최한 캐리지웍스로 돌아오면서 호주에서 가장 사랑 받는 디자인 마켓입니다. 작년 9월에 열렸던 파인더스 키퍼스 시드니 디자인 마켓이 이번해 5월에 돌아왔고, 180명 이상의 호주 최고의 디자이너와 제작자들을 구성했습니다. 파인더스 키퍼스는 창의성, IRL을 연결하고 기념하는 장소입니다. 호주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남녀노소 나이 상관 없이 플리마켓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을 내어서 가 구경을 할 정도로 좋은 기회입니다. 음악을 즐기면서, 신선한 음식을 먹고, 바를 시식가능하며, 여러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도 구매할 수도 있는 장소입니다. 제가 작년 10월에 갔던 세라믹 디자인 마켓도 여기서 열렸는데요. 눈돌아갈 만큼 예쁜 도자기들이 전시되어 있어 정말 아껴두었던 돈들을 꺼내 눈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다 구매했던 제가 생각나네요. 이번에는 구매보다는 구경하는 데 그치긴 했지만 매번 디자인 뿐만 아니라 음식들과 커피도 퀄리티가 좋아서 가게 되요. 호주 디자인 마켓은 아기자기함보다도 심플함을 많이 추구해요. 하지만 이번에 갔었을 때는 서울 일러스트 페어에서 많이들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적인 그림들이나 여러 굿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서 볼 거리가 더 좋았어요. 호주만의 시그니처 향이 있는데요. 꼭 비가 오는 날에 느껴지는 몸환적인 분위기에 숲속을 거닐고 있는 우드 향초들이나 향수를 잘 만들어내는 편으로 좋아하신다면 마켓에 가서 사시는 거 완전 추천해요. 향초가 무거워서 무게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룸스프레이 구매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캐리지웍스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파머스 마켓을 여니 신선한 과일과 야채, 꽃들을 살 수 있어요. 매년 5월 한달 내내는 작가 페스티벌이 열려 내년에 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호주의 문화를 좀 더 깊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아요. 주소: 245 Wilson St, Eveleigh NSW 2015 링크: http://www.carriageworks.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carriageworks 또는 파머스 마켓에 관심 있는 분들은 carriageworksfarmersmarket 참고해주세요.

오즈게코와 함께한 생생후기!

케언즈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에서 실버 스위프트 크루즈 스쿠버다이빙 왕 추천! 케언즈 여행 추천 크루즈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체험, 실버스위프트 크루즈로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 안녕하세요^^혹시 블루플레넷이라는 BBC 다큐멘터리를 보신 적 있나요?저는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영상을 보면서 느낀 자연의 신비함은 물론, 화면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웅장함이 느껴지는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어요. 리프 플릿 터미널로 체크인하러 가는 길~웅크리고 잠자고 있는 펠리컨  세 마리도 보고 ㅎㅎㅎㅎ 라군 바로 옆에 있는 조형물이 가득하고,아침 일찍 시간이어서 한가하고 평화로웠던 공원을 지나~ 이렇게 보이는 열대 물고기 조형물ㅎㅎ이 곳이 그 유명한 케언즈의 인공 비치! 라군입니당이른 시간부터 아이와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이렇게 생긴 리프 플릿 터미널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바우처 보여준 후티켓을 수령하면 돼요.각 크루즈마다 선착장이 달라서 어디에 내가 예약한 크루즈가 있는지 선착장 확인 잘 하신 후티켓을 들고 가주시면 돼요! 실버 스위프트 크루즈는 이렇게 생겼어요!배에 크게 크게 로고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ㅎㅎ 배에 들어서면 이렇게 인적 사항 기재하고동의서 같은 거에 사인하고~커피랑 티는 무제한으로 계속 마실 수 있어요.머핀이랑 쿠키도 있어서 배가 엄청 고프진 않았네요ㅎㅎㅎ 크루들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고,웻수트랑 오리발 사이즈에 맞는 거 찾아주신 후 모두 갈아입고, 라이프재킷, 산소통 모두 정신없이 구비를 끝마치면어느새 바닷속에서 숨 쉬며 헤엄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ㅋㅋㅋㅋ 빠밤 빠밤빠바바밤빠밤~~!따라란!!다이빙하자마자 만난 상어에요.상어를 보게 되면 운이 아주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이 날 총 3번 다이빙해서 두 번 상어를 봤었어요.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멀리 있기도 했고, 다들 아무렇지 않게 사진 찍고 상어 근처에서 다이빙하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서 사진을 찍어봤답니다ㅎㅎㅎ 색이 특이한 말미잘(?) 같은 물속 식물들도 만나고,그 속에 사는 평소에는 볼일이 전혀 없는 생명체들도 만났어요. 저는 다이빙을 한번만 했지만 이 실버스위프트 크루즈가 다른 산호초 지역을 3곳이나 방문해서 스노쿨링 할때마다 다른곳이라 정말 예쁜 산호초들 많이 봤어요~ 조그마한 물고기 떼들, 큰 물고기 떼들, 니모 친구들, 모래색이랑 구별이 잘 안되는 가오리~손을 가져다 대면 입을 다무는 대왕 조개들ㅋㅋㅋㅋ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는 거북이까지!지구에 거의 70%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는데,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게 되고그 속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만나고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기분이어서너무 흥미롭고 뿌듯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여러분도 오즈게코와 함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아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조그마한 물고기 떼들, 큰 물고기 떼들, 니모 친구들, 모래색이랑 구별이 잘 안되는 가오리~손을 가져다 대면 입을 다무는 대왕 조개들ㅋㅋㅋㅋ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는 거북이까지!지구에 거의 70%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는데,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게 되고그 속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만나고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기분이어서너무 흥미롭고 뿌듯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여러분도 오즈게코와 함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아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울룰루
울룰루 캠핑투어 3박4일, 5월 울룰루 여행 후기>.<
★★ 울룰루  멀가스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오즈게코에서 상담 잘 받고 편하게 예약한,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Day 1 2PM 땡하고 나타지 않지만 기다리라더니, 정말 나타났구요. 3박 4일 동안 함께할 22명의 멤버와 가이드 Danny 가 만났습니다. * 가이드 대니 말씀하시기를, 정해진 일정과 다르게 카타추타를 먼저 가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해서, 모두가 좋다고 동의해 저희는 조금 변경된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카타추타 KATA TJUTA, Valley of Winds 에 먼저 갔습니다. 운전하는 대니 앞에 보이는 카타추타. 각자 카타추타를 보고 나오니, 둘러 앉아보래요. 초코 쿠키를 먹으며, 대니가 울룰루와 카타추타가 형성된 과정, 바위가 붉은 색인 이유 전체적인 일정을 말해줬어요. 덧붙여, 본 여행은 홀리데이가 아니다. 우린 스웨그와 슬리핑백에서 잘 테니 조금 더럽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캠핑, 수백킬로를 달리는 오프로드 트립에 온거라고. 본인은 우리들의 쉐프이자, 드라이버, 가이드라고 잘 지내자는 이야기. 3박 중 2박을 하였던, 캠핑 싸이트 위치는 다르지만, 아래 사진 느낌이에요. 오른쪽이 우리가 타던 버스와, 짐을 싣는 트레일러. 왼쪽은 공용공간. 부엌, 캐리어 창고, 식타 테이블 ㅎㅎ 공용  샤워실과 화장실은 따뜻한 물도 나오고 기대 이상으로 백팩커스 정도의 시설이였어요. 공용공간 내부, 대니는 재료와 준비 리드를 하고, 모두함께 재료 손질, 고기 굽기, 테이블 셋팅, 설거지 함께합니다. 여기서는 핸드폰 충전도 가능해요. 데이터는 안 터져요. 다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순간. 해질녘 노을지는 좌, 울룰루 우, 카타추타. 잊지 못할 장관이였습니다. 입에는 칩스와 와인 , 눈과 카메라에는 풍경을 저장하고 기억하는라, 매우 바빴어요 :) 석양에 비추어 다양하게 변하는 대 자연 감상하며 눈을 뗄 수 없었고, 지는 태양이 속도가 이렇게 빨랐나, 해가 다 지고는 아쉬운 발걸음을 떼느라 힘들었어요. 그래서 :) 계속 뒤돌아보며 내려왔어요. 저는 준비해온 침낭에서, 다른분들은 대여해서. 잠자리를 준비하고 모닥불을 피웠어요. 5월의 울룰루 날씨는요. 새벽에 굉장히 추워요. 슬리핑백 모자까지 덮고 자야 잠이 들고, 추워서 깨면, 별이 눈앞에 쏟아지고, 또 보다보면 졸려서 자고.. 수면양말, 핫백 지참하세요. 음 간혹 반바지 입고 자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몸에 열이 많나봐요.. 저는 가져갔던, 긴팔티, 후드집업, 바람막이 입고 잤어요. 저는 마스크 있어서 좋았고, 22명중 4명의 한국인 ㅎㅎ 함께하며 굉장히 돈독해지고 따뜻해진 인연이 있어 다행이였어요. *물통 준비 안해갔었는데, ㅎㅎ 대니가 물 안가져온 사람 손들라고 해서, 따라가서 상점가서 사왔어요 1.5리터. 에어즈락공항에서 유일하게 파는 4달러 600ml 안 사도 될것같아요. 투어에서 제공해주는 식수는 아마,, 호주가 수돗물 마시기에,, 맛이 없을거에요. 5월의 울룰루 밤에 좀 추웠지만, 트레킹 하이킹시 들러붙는 파리가 없어 정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해가 뜨지 않은 새벽, 대니가 깨워줘요. 슬리핑백을 접고, 스웨그도 접고 아침을 먹어요. 시리얼 3종 토스트,우유,요거트,커피 있었어요. 그리고 일출을 보며, 울룰루 Base Walk 둘 10.6km 를 트레킹 했습니다. 평지를 걷기 쉬웠고,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울룰루를 감상할 수 있엇습니다. 아, 대니가 뮤즐리 바 걷다가 먹으라고, 챙겨줬구요. 울룰루는 사진 촬영이 금기되는 곳이 있기에 표지판을 보면서, 주의하셔야해요. 앞서 말했듯이, 캠핑 투어이다보니 자발적으로 함께 고생하는 여행 ㅋㅋ이에요. 다른 여행사에서는 base walk 주변 동굴이랑 벽화 등등 보고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 거대한 바위 하나가 주는 감동과 자연의 신비함을 충분히 느끼려면 한 바뀌 걸어야하지 않을까요? 일행끼리 각자 걷고, 동굴 부엌 벽화 쪽에서 기다리던 대니가 페인팅, 추카파(드림스토리) 에보리진 사이에서 구전해오는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 하나 말해줬어요.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이다보니 영어 공부 욕심이 더욱 났구요.. 못 알아들으면 지루하겠다 싶었어요. ㅜㅜ 에보리진 사이에서는 문화(드림스토리;교훈)가 구전되기에,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존경을 받았다고해요. 울룰루, 트레킹을 마치고 점심을 먹어요 낙타고기 패티로 만든 햄버거 역시나 바베큐 설거지 셋팅 모두 함께합니다. 울룰루와 킹스캐년은 멀기에 수 백킬로를 달렸습니다. 중간에 술을 살 수 있는 샵과 화장실 갔구요. 솔트레이크도 멀리서 보았고, 캠프 파이어를 할 수 있는 나무를 구해오라고 ,, 캠프를 많이 다녀본 아이들이,, 어디선가 나무를 뜯어오더라구요. 나름 큰거 가져갔는데 거절당했어요. 나중에 애들이 나무 뜯어오는거 보고 납득이 되더라구요. 5PM경 Kings Creek station 도착했어요. 샵에서 사온 맥주, 저녁으로 나온 캥거루 스테이크를 먹고 다같이 불 옆에서 떠들다가 일찍 잠들었어요. Day 3 멀가스 투어; 아빠와 함께하는 (X) 소중한 고객님과 (X) 츤데레 삼촌 혹은 친구가 차린 여행에 따라온 느낌이에요. 그렇기에 캠핑장에 다른 여행사는 다 자고 있는데 !! 우리는 킹스캐년(;와타카)에 올라가서 일출을 봐야한다며 ㅋㅋㅋ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버스에 올랐습니다.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쉬운거, 어려운거 선택했다고 본것같은데. 선택권 없이, 다같이 !! 우린 다같이!! 3시간 30분 트레킹해서 일출을 볼거야 !! 이런 느낌이였어요. 잠시, 3시간 30분 말고 선택권은 없니라고 물었더니, 있대요. 근데 뭔가 느낌상.. 네가 사지가 멀쩡한데 굳이 못 올라가겠다면 다른 옵션은 있긴해 기다려봐.. 그런 느낌이라서 그냥 따라 올라갔어요. South wall return 코스, 왕복 3시간 30분 코스로 생각보다 괜찮았고 매우!! 가치있는 하이킹이였어요.!! 9AM 쯤 산에서 내려왔고, 캠핑장에 돌아가 서둘러서 샤워(Bush camping장에는 샤워장 없다기에) 하고, 베이컨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었죠. 다시 긴긴 드라이브. 2박3일 투어하는 사람들을 다른 밴에 보내고, 3박 4일 일정인 사람들끼리 남아, 어제 멀리서 보았던 Salt lake에 직접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도로에 내려주면, 나무하러 갈 시간이구나 ~ 하고 3일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4PM경 Bush Camping에 도착했습니다. gate 직접 열고, 소를 보며 .. 들어갔어요. 물이 안나오는 이 곳에서, 창고앞에 불을 지피고, 화장실을 둘러보고..(화장실 그냥 땅파고 3면만 가려진 곳이에요..ㄷㄷ) 화장실에 충격을 받고, 입맛과 모든 삶에 의욕을 잃고 있었는데 일몰을 보자고 따라갔어요. 일몰을 보고 화장실도 잊고, 다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있었어요. 다같이 사진도 찍고, 지난 3일보다 확실히 좀더 Bush Camping 을 함께해서인지, 사람이 적어져서인지, 이날 모두 친해지고 가까워진 느낌이였어요. 저녁으로 파스타와, 갈릭브레드였어요. 들어오기전에 사왔던 와인을 먹으며, 불 옆에서 떠들고 놀다 밤하늘을 카메라에 담는 법도 배우고, 정말 많이 웃었어요. :-) 그리고, 야생 개 딩고 울음소리, 소 소리 들으며 생각보다 잘 자고 일어났어요. 이 날도 핫백이 없었으면 끔찍했을거에요. Day 4 6시반?쯤 일어나자마자 짐 정리하고 바로 차에 탔어요. 한시간 거리에 있는 예전에 묶었던 캠핑장에 도착 ! 스카이다이빙 갈 사람 가고, 아침 먹었어요. 베이컨 에그 토스트. 지난 3박 4일 동안, 새벽에 일어나 하이킹 !! 트레킹 !! 일출 !! 일몰!! 바쁘게 쫒아다니다가 오랜만에 여유 좀 부리며 사진도 찍고 공항에 데려다줬어요. 그리고 여행이 끝났죠. 아무 생각없이 비행기에 타있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울룰루를 보고 왜인지 눈물이 나려했어요. 3박 4일동안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끈끈하게 어울리고 말 그대로 큰~~ 거대한 자연을 마주하고 계속해서 감상하다보니, 저 또한 크게 성장하고,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지고 분명해지는 소중한 여행이였습니다.
케언즈
나의 버킷리스트 하나 완료!! 케언즈 미션비치 스카이다이빙 꺄~악!
케언즈 스카이다이빙 체크! 오즈게코에서 케언즈 투어를 예약하고 여행을 잘 마치고 갓돌아와 글을 씁니다!! 덕분에 투어 너무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간단히 사진과 함께 후기 냄길게요^^ 케언즈 숙소에서 가까운 길리건즈 백배커스에서 픽업버스를 타고 미션비치로 향했습니다. 미션비치에서의 하늘은 무척이나 맑고 화창했습니다! ​케언즈에서 버스로 약 2시간정도 걸리는데 가는 도중에 날씨가 안좋아서 취소되니 마니 했었죠... 다행히 오후가되어 화창하게 갠 날씨덕에 ^^ 스카이다이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두둥 미션비치입니다! 미션비치근처에 위치한 스카이다이빙 사무실에 도착하면 등록을하고 그룹을 부여받은 이후에 굉장히 긴 시간동안 웨이팅을 하게됩니다. 10시반에 등록했는데... 경비행기타러나간시간은.... 약 1시정도...? 멀미할까봐 점심도 안먹고 시간이 엄청나게 남아돌지만, 대신 근처에 이렇게 멋진 미션비치에서 사진을 맘껏찍을 수가 있죵!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딱 스카이다이빙 뛰어내리기 좋은 날씨 바닥에있는 바닷물에 비친 하늘이 너무 아름답죵? 저기 하늘에 낙하산 하나가 보이시나요? 스카이다이빙 자유낙하 이후에 이렇게 낙하산을 타고 미션비치 모래사장에 착지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긴장되기 시작했죠 뚜둥~~~~~~~ 시간이 가까워져가 1시정도에 경비행기를 타러갔습니다. 핸디캠을 하게되면 너무 얼굴만 댕그랗게 나오고 전체적인 전경이 안나올거같아서... 하는김에 제대로 하자싶어 촬영기사가 한명 더 뛰어내려주는(!) 옵션을 신청했습니다. 경비행기를 타고 14000 피트상공을 올라가는 중입니다! 정말 미션비치 스카이다이빙을 신청하길 잘했다 싶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멋있고 아름다운 바다가 환히 보입니다!!! 돈더주고 멀리나온 보람이 있었죠 ^^ 자! 그럼 뛰어내리던 순간의 동영상을 캡쳐한 모습, 나갑니다요!!!!!!!! ​ 동영상을 한국와서 다시보는것도 아찔합니다!!! 그래도어쨌든 버킷리스트 하나 완료!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완~~~~~~~전 듭니다!!! 정말정말 강추!!!!!!!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여행 필수 코스,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 후기 입니다:)
브리즈번 여행 Must Visit 탕갈루마 리조트! 안녕하세요! 벌써 오즈게코와 함께하는 세번째 여행이네요. 처음에 지인추천으로 알게됐다가 요즘엔 저도 호주/한국에 있는 지인들한테 많이 추천하는 여행상품/포털입니다. 이번엔 어머니와 함께한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 & 케언즈 리프매직 크루즈 + 쿠란다 패키지 후기를 써볼까합니다. 나홀로/친구들,커플/가족들끼리 여행하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한국은 점점 날씨가 추워져서 요번 호주여행때는 '따뜻한 곳에서 물놀이'가 메인이었어요. 일단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저는 기본 프로그램중 물놀이를 위해 스노클링과 돌고래 관람으로 신청했습니다. 돌고래 밥주기를 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마감되었더라구요. ★돌고래 밥주기를 하실 분들은 지금 여름이라 여행 성수기 시즌이니까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는거라 양이 한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약 마감하기전에 신청하는게 중요해요★ 시티 중심인 숙소에서 우버를 타고 차로 20분정도 걸려서 페리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페리 출발 시간은 오전 7시30분 / 오전 10시가 있었는데 7시30분은 너무 이른시간인거 같아서 저는 10시 페리를 타고 갔습니다. 터미널 카운터에서 오즈게코에서 받은 메일을 스마트폰에서 그냥 보여주시면 페리티켓과 바우쳐들, 안내문을 받습니다.  바우쳐로 페리 안에서 탄산음료 바꿔서 먹었구요. 페리로 1시간 15분?정도 타고 리조트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내려서 리조트까지 가는길에 이렇게 페리칸/갈매기 떼들을 볼 수가 있었어요ㅎㅎ일단 도착해서 배가고파서 받은 바우쳐 - 리조트 내 식당안에서 쓸 수 있는 $20 바우쳐/인당 중 하나로 씨푸드바스켓을 사먹었어요.곧 물놀이를 할꺼라 허기만 달래려고 먹었습니다. 나름의 팁이라면 친구들/가족들끼리 가신다면 받은 바우쳐를 한번에 다 쓰지마시고 물놀이/샌딩보드 전후로 나눠서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액티비티하고나면 다시 배고프니까요! 저렇게 밥을 먹고 원래 스노클링이 예약된 시간은 3시 15분이었지만 예약센터에 방문해보니 더 이른 1시 15분 시간도 가능하다고 해서 더 이른 시간으로 바꿨습니다.★예약센터는 리조트 푸드코트 가는길인 bush fire 식당 옆에 있어요. 식당 가는길에 들려서 본인이 선택한 액티비티 출발시간/모이는 장소 꼭 확인하세요★  시간 맞춰서 모이는 장소로 갔습니다. 바닷가쪽에 water sport 라고 깃발 세워진 곳이에요. 스노클링 패키지안에 모든 물품 대여도 포함되어 있어서 전신 수영복/ 구명조끼/ 오리발 / 마스크를 빌렸습니다. 난파선이 꽤 날카롭기 때문에 혹시 모를 긁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두꺼운 전신 수영복을 입어야했어요. 각자 다 준비가 되면 인원체크 후 스노클링할 포인트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듣고 배를타고 바다로 나갑니다. 자유롭게하는 스노클링이 아니라 큰 튜브를 붙잡고 가이드와 함께 포인트를 돌아다녀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난파선이라 위험한 부분도 있고 각 부분에 대한 설명/산호나 믈고기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노클링하다가 거북이도 봐서 좋았어요! 스노클링이 끝나고 돌고래 밥주기/관람 시간까지는 시간이 꽤 남습니다.다 끝나고 다시 water sport로 오니까 3시가 좀 안됐던거 같아요. 복귀 후 대충 씻고 옷 갈아입고 리조트 밖에서 사진찍고 카페에서 커피먹고 쉬었습니다.참고로 리조트내 카페/bar 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지만 $20불 바우쳐를 써야 할 푸드코트는 3시-5시까지가 브레이크 시간입니다. 때문에 위에 팁처럼 3시 이전에 음식 하나 먹고 5시 이후에 음식하나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 ) 음식 대부분이 20불이 넘긴 하지만 양이 적은게 아니라 1불-2불 골드코인하고 바우쳐랑 같이쓰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오후 7시 전에 돌고래 관람석으로 가서 미리 자리를 잡았습니다.★또 하나의 팁이라면 관람석에서 자리를 잡으실때 너무 백사장 가까운 자리 말고 백사장 기준으로 한 3-4번째로 떨어진곳에 앉는게 돌고래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야생 돌고래가 오는거라서 매일 몇마리가 오는지 확신은 할 수 없어요. 하지만 팜플렛에 따르면 돌고래들의 출석률은 98프로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총 8마리의 돌고래를 봤습니다. 밥주기전에 미리 온 돌고래 사진도 찍었구요! 밥주는 시간엔 이렇게 더 많이 왔었어요. 돌고래 밥주기가 끝나고 다시 터미널로 가는 페리가 움직이기 때문에 좀 보다가 페리로 들어가서 쉬다가 다시 터미널로 왔습니다. 터미널에서 시티 혹은 숙소까지 우버나 didi 가 잘 잡히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차 렌트 안하신 분들도 교통편 걱정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한달살기
이제 한국입니다. 호주의 시간을 맞춰가며~ 호주 2월 무채 무지개팀과 함께 한 잊지못할 호주 한달살기 였습니다.
호주 한달살기...마치고 다비님 안녕하세요 😄호주는 벌써 아침 시작이겠네요시차는 한시간이지만살아가는 스타일이 달라서일까요?여기가 익숙해져서 일까요?저는 벌써 게으름뱅이로 돌아와침대와 한몸입니다 ㅎㅎㅎ문득문득 보는 시계에호주의 시간을 맞춰가며아 지금 뭐했을텐데아 지금 뭐먹을텐데생각하면 혼자 피식 거려봅니다호주에서의3주막연한 두려움과 책임감을 가지고들어왔지만,, 하루이틀만에우리2월 무채색무지개팀들과 OZ다비님 보면서깨닫고 배우며 나를 성장시키는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제는 나를 더 많이 사랑하며살아가려고 합니다감사했고 행복했고 2월무채무지개팀덕분에도 고마웠습니다물론,, 그 뒤에 단비같은 다비님🌈너무너무 고맙습니다다음에라도 어디에서라도다시 뵈어요서울오시면 꼭 연락 주시구용🌍감사합니다 🙇‍♀️🌈
울룰루
호주 울룰루, 멀가스 울룰루 3박4일 투어 알찬 후기! (시드니에서 에어즈락공항 으로 도착하고 아웃했어요)
호주 울룰루, 때는 4월.. ㅠㅠ 가라면 또 가고싶어요!!! 사실 4월에 다녀오신 분들이 후기가 적어서 옷은 어떻게 챙겨야하나.. 뭘 가져가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여행을하려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면.. 한달을 그거 하나만 파는 습관이 있어서 다른 관광코스도 많이 검색을 했는데요. 저는 에어즈락 in/out 을 원했기 때문에 멀가스로 딱 정햇지요 ㅎㅎ ( 역시 비용절감하기 좋았어요! 앨리스 스프링스보다 비행기도 저렴하고, 따로 숙소를 잡을 필요가 전혀 없엇기 때문에요! 간식도 때마다 나눠주고....4일동안 음료수 사먹은8불 이외엔 다른돈은 쓰지도 않앗어요ㅎㅎ) 한인 슈퍼가서 물티슈, 여행용 세제세트, 간단한 간식거리들,혹여 밥이 입맛에 안맞을까 싶어 컵라면도 두개사서ㅎㅎ 비자노예 2년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ㅎ 😎 비행기가 1시40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십분정도 늦게 도착 했어요..2시 픽업이었거든요ㅜㅜ 아니나 다를까 도착해서 폰켜니 부재중 전화가..ㅠㅠ 그치만 걱정 할거 없었어요~ 가이드가 너무 친절히 안두고 갈테니 천천히 오라고 ㅋㅋㅋ 13명의 팀원으로 투어가 진행 되었고요, 파리가 많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파리도 짜증날만큼 많진 않앗고요 머리에 쓰는 파리망을 샀는데 한번도 안썻어요;; 가이드 선물로 주고왔다는 ㅎㅎㅎ 여기서 15년 일한 가이드도 날씨 적당한때에 잘 맞춰 왔다고 하더라고요! 침낭은 현지에서 빌리는것 강추 합니다!사실 개인 침낭 가져갔는데 조금 추웠어요ㅠㅠ 20불 주면 이불짝 만한 침낭 깨끗이 빨아서 가져다 준답니다 ㅎㅎ(미리예약 현지페이에요) 낮에는 나시입고 트레킹할만큼 따듯한데 밤엔 살짝 추워요 아침일찍 선라이즈도 보러다니니까 따뜻한 점퍼 또는 후드집업 두벌정도 가져가시길 추천드려요^^ 샤워시설은 캠핑이라는 사실을 잊을정도로 뜨거운물 펄펄 나오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첫날 울룰루 선셋 보면서 마시는 샴페인이란♡😋🍷 첫날에 다들 샴페인 나누며 엄청 친해졌어요 프랑스,독일,호주,이탈리아,필란드,이스라엘 다국적으로 친구를 만나게되서 너무 좋앗지만 영어만할려니 머리가 핑핑 ㅎㅎㅎ 😂 밥은 또 어찌나 잘 해 먹엇던지, 다들 한마음으로 같이 밥해먹는것 또한 추억이 되었네요 ㅎㅎ 역시나 가져간 컵라면은 필요없어서 같이 여행한 이탈리아 친구에게 선물로...ㅎㅎ 매일 일정후에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 앉아서 얘기나누느라 바빳던 밤들이 그리워요⛺ 투어끝날때에도 다들 아쉬워서 페북에 그룹만들고 한달지난 아직까지 안부묻고 추억팔이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다들 또 보고싶네요!! 총 제가 쓴 경비는 에어즈락 비행기 400불대, (원래 엄청 비싼데 요즘은 저가항공인 젯스타가 운행중이라 저려미로 예약 가능 했어요!!) 투어비용 420불 해서 여기 갔다온 지인들이 깜짝 놀랄만한 가격에 가능했어요!!!! 다녀오고 나서 친구들,지인들께 완전 강추 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국에선 절대하지못할 경험이에요😍 혹시 울룰루 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처럼 저렴하고 알짜배기로 가득찬 멀가스투어 꼭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역시나 오즈게코가 젤루 잘 아시는것 같아 궁금한게 많았었는데 편하게 예약할수 있어 좋았어요~ 이상 울룰루 후기를 주저리 주저리 써봤는데요,ㅎ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 울룰루 고민중이신분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시드니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후기~ 시닉월드에서 궤도열차와 케이블카 그리고 스카이웨이 타보기!
오늘은 얼마전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 포스팅이네요~ 혹시 블루마운틴 에코 포인트와 시닉월드에서 처음으로 탔던 스카이웨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첫번째 블루마운틴 이야기 참고해주시구요. 오늘은 시드니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두번째 이야기 바로 짜~~~잔 시작합니다!열차를 타면서 거의 50도 이상의 각도로 몸이 거의 쓰러질듯 넘어지는 바로 궤도열차 탑승그리고 올해 9월 거의 400 만달러를 투자해 다시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케이블카를 타고 블루마운틴 감상!! ㅎㅎ 새거라고 하니 더 왠지 더 좋더라구요^^ 블루마운틴 투어 속 꼭 꼭 숨겨진 알찬 일정들이 바쁘게 진행되어 숨가쁜 기분은 없지않아 있었지만지금도 시드니여행 중 블루마운틴 투어가 기억에 오래 남는 이유가 바로 이런 알찬일정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시닉월드의 또다른 액티비티 ㅎㅎ 바로 스카이웨이에 이어 궤도열차를 타로 가는 길입니다.  세계에서 가파르기로 유명한 아마 가장 가파른 열차가 아닌가 싶은데요, 거의 50도 이상의 각도로 몸이 기울어져 궤도열차가 달리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방심하고 있다가 가방에 있는 물건이 쏟아질뻔도 했다는 ㅜ 가방 꼭 잡으세요~ 그리고 50도 이상이 중요한건 아니구요.. 타시기전 설명도 해주시는데이 각도를 좀더 낮게 혹은 더 기울게 개개인이 직접 조정도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전 그냥 노멀한 50도 기본 각도로 해도 충분히 쓰릴 넘치는 열차 탑승이였구요, 거의 몸이 앞쪽으로 숙여져좀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ㅎㅎ 뽀이들은 너무 재밌었데요.. ㅎ실제로는 궤도 열차 탑승후 영상을 찍어보려 했으나 영상찍기는 이런 마음은 사치 ㅜ 그냥 내 몸만 잘 가누어도 잘 탔다는 겁니다. ㅎㅎ  궤도 열차 타로 가자 ~~ 줄서서 내려가는 길입니다. 어디로 보아도 아름다운 블루마운틴 뷰라 너무 좋았어요~ 저멀리 스카이웨이 한대가 또 열심히 오고 있네요. 저희는 이미 타고 와서 풍경만 감상 ~~~룰루 랄라 궤도열차 타로 내려가는 길 입니다. 궤도열차의 빨강 색깔이 눈길을 끌면서 보고 있는데.. 궤도열차 문이 위에서 아래로 서서히 잠기는 모습이 멋진데요 :) 실제로 약 80명정도 태우고 10분마다 운행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기대 기대 하고 탔던 궤도열차 처음 탑승했을땐 괜찮습니다. 즐거운 얼굴로 ㅎㅎ 그 이후 전 50도 이상의 각도 때문에 사진도 영상도 아무것도 못찍었다는 겁니다. 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초보라 그런가요.. 몸을 가누기도 힘들던데..  그래도 매우 특별하고 재밌고 기억에 남는 탑승이였습니다. 블루마운틴의 유칼립투스 공기 마음껏 마시고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가야지^^ 이날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오전에 비가 주룩주룩 왔었는데...이렇게 맑은 날을 안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청.명. 그차제죠~^^ 마지막으로 케이블카를 타로 가는길에 카툼바의 오래된 광산에 대한 설명과 광산모습 그리고 사용되었던 오래된 물건들도 함께 볼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광산들의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한 느낌으로 전달되네요. 윗부분을 감싸놓은 모습도 보이구요. 실제로 몇년전 블루마운틴에 엄청난 폭우가 내려 트래킹 길들이 쓸려 내려가 유실된 부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이 케이블카를 탈 일만 남았습니다. 얼마전 400만달러를 투자해 새롭게 만들어 신형케이블카 라고 해 더 좋았어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케이블카 ㅎㅎ새거 같이 보이더라구요. 우~~와  N.E.W !!!!이 시닉 케이블카는 블루마운틴 제머슨 계곡을 부드럽게 내려가면서 꼭대기 절벽에 저희를 내려주는데요, 약 2.4 킬로미터 정도되는 짧지 않은 케이블카 안에서 세자매봉, 카툼바폭포등 블루마운틴을 또다시 감상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케이블카안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 통유리 쪽으로 서시면 뷰가 한눈에… ~~ 너무 고요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케이블 카 내리자마자 로컬 꿀을 테이스팅 할수 있었는데요. 꿀이 정말 꿀 맛 !!  여러가지 테이스팅 하고 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 구매까지는 하지 못했어요. 블루마운틴 투어일정 다음 일정으로 너무 기대했던 킹스테이블랜드 일정이였거든요  블루마운틴 투어 나 블루마운틴 다녀오신분들 보면 사진 속 아찔한 이런 사진 있었는데.. 여기가 !! 바로 킹스 테이블랜드 !! Kings Tableland 실제로 보면 더 아찔하고 무서워요 ㅜ  ㄷㄷㄷ  이 곳은 대형버스는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라 붐비지 않는 스팟이였답니다. 넘 아찔한 스팟인데도 오신분들 모두 한번씩은 다 사진을 찍는 곳인데.. 전 그냥 패스 ~~~ ㅜ 알고보니 뽀이들은 이미 찍고 있더라구여.. 심장이 쿵캉거려 혼났어요~~  다음 블루마운틴 포스팅은 이 킹스 테이블랜드와 블루마운틴의 또 다른 일정 바로 패더데일 동물원 포스팅해드릴께요~~ :)  블루마운틴 투어는 그냥 시닉데이투어가 아니더라구요, 스카이웨이, 궤도열차, 케이블카 탑승은 물론 이 킹스테이블랜드의 아찔한 블루마운틴의 뷰도 몸으로 직접 감상! 생각하니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떨리네요.  그럼 다음 블루마운틴 포스팅 또 기대해주세요~^^
멜버른
멜버른 스카이다이빙 후기 올려봅니다. (세인트킬다)
저의 주위 친구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멜버른 스카이다이빙 한다하면 멜번에서도 할 수 있어?!하고 놀랍니다.  사실 저도 시드니나 멜번 같은 곳은 스카이다이빙이 따로 없는 줄 알았어요.ㅎㅎ 하지만 멜번에서도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2군데 있습니다.  한 군데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다른 한 군데는 세인트킬다 비치 입니다.  저는 오즈게코를 통해 스카이 다이빙을 예약했습니다.  세인트 킬다에 있는 스카이다이빙 사무실로 시간맞춰 도착합니다. 휴대폰도 넣고요. 바지 주머니 등 아무것도 몸에 지니지 않아야 합니다.  열쇠는 번호를 외우시고 직원분에게 전달해주면 보관해줍니다.  그리고 옷을 입는데요.  바지는 꼭 입으셔야 하고요. 윗옷은 추울거 같으면 입으시고 꼭 안 입어도 됩니다.  그리고 바로 장비를 착용합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정말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그냥 옷입고 서있다보면 다 채워져있고 앉아서 티비 영상을 보며 조금만 대기하면 저랑 같이 차를 타고 온 사람들과 같이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아! 그 사이에 펜으로 손에 글을 쓰거나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도 적었는데요~적고나니 반대로 적혔더라고요.... 적으실 때 손바닥은 적지 말라고 합니다.  손등이나 팔 부분쪽에 적으라고 말해줍니다.  안전교육은 간단합니다. 뛰어내리기 전 자세, 뛰어 내릴 때 뒤에 강사분이 어깨를 치면 팔을 벌리면 된다 그리고 착지할 때의 자세등을 쉽게 설명해줍니다.  특히 착지할 때의 자세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씩 강사분이 시뮬레이션을 해줍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나면 강사분께서 각자 다이버분들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그러고 난 후 다이버분들과 함께 다이빙 장소로 출발!! 약 20분정도 다시 차를 타고 갑니다.  도착하면 강사분들께서 다시 장비를 확인해줍니다.  그러고 나면 드디어 출발!! 저는 비디오와 사진을 같이 신청했기 때문에 가는 길에 계속 강사분께서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봐주고 비행기가 올라갈때의 모습도 찍으시고 인터뷰처럼 계속 카메라를 보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아마 사진을 선택해도 비디오는 같이 찍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비디오를 나노단위로 쪼개 놓은게 사진입니다.  같이 뛰어 내린 분이 사진만 선택했다 했는데 비디오 찍은 걸 보고 비디오도 다시 결제했습니다.  현장보다 미리 예약하는게 더 싸니 꼭 서전에 예약 하는거 잊지마십시오. ) 점점 하늘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타기 전에는 정말 긴장됐었는데 막상 올라가니 그렇게 떨리진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올라가면 앞 쪽에 있는 신호등(?)이 뛰어내려야 한다고 표시가 나옵니다.  그러면 강사분이 문을 연 후 갑자기 슝~ 하고 뛰어내립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순식간에 한 명이 사라지고 다음 차례분도 바로 슝하고 떠나갑니다.  정말 무서워 할 시간도 없어요. 그렇게 한 명씩 사라지는 걸 보는데 처음에는 충격이었습니다. 총 8명의 사람들이 같이 올라갔는데요. 1분도 안 되서 뛰어내린거 같습니다.  놀라하고 있는 사이 제 차례가 되서 교육 받은 것처럼 앞부분을 잡고 몸을 바나나처럼 히면 강사분이 뛰어내립니다.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이 심한 편인데도 무섭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내려가는 도중에도 강사분께서  카메라를 보면서 인사를 하라고 하거나 포즈를 취하라고 손짓으로 알려줍니다.  낙하산이 펼쳐지니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낙하산을 타고 천천히 내려오면서 (사실 저는 이 때가 더 무서웠어요) 이 곳 저 곳 구경을 했습니다.  착지할 때는 저렇게 무릎 안 쪽으로 손을 넣어서 높게 들어줘야합니다.  착지를 한 장소는 처음에 저희가 안전교욱을 받은 곳 근처입니다.  끝나고 나서 다들 처음 본 사람들인데도  대박이라면서 너무 재밌다고 서로 흥분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ㅋㅋ그러고 난 뒤 다시 왔던 장소로 돌아가서 장비를 벗고 물건을 챙깁니다.  비디오와 사진은 약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바로 옆의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고 난 뒤 돌아가면 수료증과 같이 비디오와 사진 확인하고 나중에 이메일로 받습니다.  옆에 있는 티비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다같이요~ㅋㅋㅋㅋㅋ 시간은 12시 이전에 시티까지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날씨의 영향을 받으므로 시간이 더 딜레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런게 아니면 오전 시간만으로 충분히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뛰어내린 시간이 짧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재밌고 흥분해서 정말 바로 다시 뛰어내리고 싶더라고요.  뛰기 전에 정말 긴장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강사분들이 아무렇지 않게 뛰어내리셔서 그런지 막상 올라가서는 크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호주에 와서 스카이다이빙을 많이 도전했습니다. 보통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뛰어내린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요. 저는 이번을 계기로 다른 나라에서도 꼭 스카이 다이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호주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특별한 경험으로 스카이다이빙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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