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다, 계곡… 묶으시면 아주 저렴해 집니다! 케언즈 여행 중 많이들 찾으시는 인기상품들로 묶었습니다.
#케언즈 투어 묶음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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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종류가 많죠? 어떤 크루즈가 나한테 적합한가요?
선러버크루즈와 리프매직크루즈는 산호초 지역에 각 업체별 전용 커다란 폰툰(해상정박장)이 설치되 있어 배에서 내린후 이곳 넓은 폰툰에서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그리고 넓은 공간에서 스노쿨링, 일광욕 등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멀리 걱정이 없다는게 특징이고 자녀분동반 가족단위, 남녀노소, 커플등 모든 연령층에 가장 좋은 피드백을 가지고 있는 케언즈 대표 크루즈 상품입니다.
다운언더크루즈, 실버스위프트, 실버소닉, 드림타임크루즈등은 상기 선러버와 리프매직크루즈와는 달리 전용 정박장이 없어 계속 배를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배가 계속 흔들려 배멀미를 유발할 수 있어 배멀미에 약하신분들과 어린이등에게는 추천 해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 바다를 떠다니면서 산호초 지역을 두곳 방문하기 때문에 다양한 스팟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요금도 좀더 저렴해 주머니 사정이 빠듯한 젊은 배낭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크루즈 상품입니다.
선러버 크루즈 + 쿠란다 한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쿠란다 투어는 한인 투어로 신청했는데, 가이드 분이 여행사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진행해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아미덕도 한국 사람들만 탑승하게 힘을 써주시고, 부메랑 던지기도 아무도 없는 곳을 따로 열어서 체험하게 해주셨어요. 저희는 마지막에 차로 이동 안하고 시닉 기차를 별도 구매해서 내려왔는데, 아침 일찍부터 이동이라서 너무 피곤해서 풍경 감상은 별로 못하고 졸면서 내려 왔다능…..그래도 배런 폭포를 내려서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오래된 느낌의 아날로그 감성 열차를 탑승하는 기회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Woohyun
선러버 크루즈 + 쿠란다 한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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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n
선러버 크루즈 + 쿠란다 한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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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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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n
선러버 크루즈 + 쿠란다 한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쿠란다 투어는 한인 투어로 신청했는데, 가이드 분이 여행사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진행해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아미덕도 한국 사람들만 탑승하게 힘을 써주시고, 부메랑 던지기도 아무도 없는 곳을 따로 열어서 체험하게 해주셨어요. 저희는 마지막에 차로 이동 안하고 시닉 기차를 별도 구매해서 내려왔는데, 아침 일찍부터 이동이라서 너무 피곤해서 풍경 감상은 별로 못하고 졸면서 내려 왔다능…..그래도 배런 폭포를 내려서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오래된 느낌의 아날로그 감성 열차를 탑승하는 기회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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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un
선러버 크루즈 + 쿠란다 한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쿠란다 투어는 한인 투어로 신청했는데, 가이드 분이 여행사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진행해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아미덕도 한국 사람들만 탑승하게 힘을 써주시고, 부메랑 던지기도 아무도 없는 곳을 따로 열어서 체험하게 해주셨어요. 저희는 마지막에 차로 이동 안하고 시닉 기차를 별도 구매해서 내려왔는데, 아침 일찍부터 이동이라서 너무 피곤해서 풍경 감상은 별로 못하고 졸면서 내려 왔다능…..그래도 배런 폭포를 내려서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오래된 느낌의 아날로그 감성 열차를 탑승하는 기회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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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러버 크루즈는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폰툰에 가서 스노우쿨링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아이와 함께 하는 저희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배는 폰툰이 아닌 여러 곳을 이동한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배멀미가 걱정되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멀미약 복용하지 않았는데, 아이만 살짝 멀미 했지만, 바다물에 들어가자마지 없어져서 잘 놀다 왔습니다. 배멀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멀미 하시더라도 바다물에 들어가면 다 없어집니다 ㅎㅎ 저흰 11시 반에 폰툰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12시 조금 넘으면 밥을 주고 1시반까지는 점심시간이며, 3시반에 모두 철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원 채크 후 4시 쯤 출발해수 케언즈로 돌아오면 5시 15분이 됩니다.. 가이드 스노쿨링 신청해서 진행했고, 가이드가 4명 정도를 그룹으로 묶어서 30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구경하는 거보다 설명을 듣고 나서 혼자 도는 것이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은 시작하자마자는 사람이 넘. 많고, 한시 정도 더ㅣ면 많이 빠져서 줄 안서고 먹을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세 가족 모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쿠란다 투어는 한인 투어로 신청했는데, 가이드 분이 여행사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진행해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아미덕도 한국 사람들만 탑승하게 힘을 써주시고, 부메랑 던지기도 아무도 없는 곳을 따로 열어서 체험하게 해주셨어요. 저희는 마지막에 차로 이동 안하고 시닉 기차를 별도 구매해서 내려왔는데, 아침 일찍부터 이동이라서 너무 피곤해서 풍경 감상은 별로 못하고 졸면서 내려 왔다능…..그래도 배런 폭포를 내려서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오래된 느낌의 아날로그 감성 열차를 탑승하는 기회이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