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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타운 스트라스필드 캐러멜 소품샵 (Caramel) 과 듀오듀오 젤라또 (DuoDuo) – 시드니 여행 정보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하게 될 장소는 귀여운 소품샵인데요. 한국에서는 다이소에만 가도 퀄리티가 좋은 키링과 소품들을 찾기가 쉬운 반면에 시드니에서는 가격들이 너무나도 사악해서 살 수 있는 소품들은 존재하지 않는 기분들이 많이 들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소품샵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서 방문해봤는 데요. 스트라스필드는 한인타운으로 한국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는 곳으로 저녁시간에는 사람들이 줄서서 찾을 정도로 바쁜 지역인데요. 스트라역에는 출구가 두개에요. 두개 중 대부분 상가나 맛집들은 Albert Rd 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 곳을 빠져나가 딱 나오면 분수대가 있는 광장을 마주하게 될 건데요. 오른쪽에는 카페가 있는 데 얼음을 쌓아주는 빙수로 유명한 곳이 있구요. 왼쪽으로 쭉 걸어가시면 소품샵의 대표 캐릭터인 강아지 모양을 발견해주시면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오시면 되요. 전에는 이 곳이 피씨방 건물이었다고 하네요. 입구부터 지하철 의자를 가게 분위기에 맞게 분홍색으로 칠한 의자가 포토존이 아닐까요? 저는 갈때마다 가볍게 들르기에 사진을 앞에서 찍은 적은 없네요. 옆에 보니 귀여운 버섯 인형들이 저를 반겨주네요. 핸드메이드로 다 제작한 도자기 그릇과 소품들이라고 해요. 돌자마자 보이는 귀여운 카피바라와 판다인형 키링이 엄청 많아요. 보드랍기로 유명한 젤리켓이라는 인형이 파는 곳이 있는데요. 거기서는 조그마한 인형들도 5만원선에 살 수 있는데 같은 인형의 재질의 아이가 만원밖에 안하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산리오 열풍이 시드니에도 불어닥치면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구매를 원했지만 한국에서 만큼이나 이런 소품들을 제 가격보다는 두세배 가격 높이 팔려 여기 사는 어린 친구들이나 선물을 사기위해서는 이런 곳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들이 있어요. 가게가 열고나서 여러번 정도 갔는데 처음보다는 사람들이 오는 횟수가 줄어든 게 느껴져요. 전반적으로 처음에는 어수선한 분위기가 컸는데 이제는 뭔가 제대로 찬찬히 보게 되서 좋았어요. 가게는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층에는 키링과 인형, 편지지, 스티커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2층에는 핸드메이드 양초, 그림, 앞치마, 냉장고 자석들, 귀여운 핀들과 리본들이 빠질 수가 없네요. 이 가게는 중국 여자분이 운영하시는 소품샵으로 이름은 캐러멜이구요. 캐러멜은 여자분이 키우시는 강아지에서 따오셨다구해요. 그래서 강아지 그림으로 그려진 여러 굿즈들을 발견하실 수가 있어요. 언제든 시간 되시면 스트라스필드에 오셔서 구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가게를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시는 젤라또 가게가 있는데요. 전에 계속 제가 언급했듯 호주 사람들은 젤라또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줄 서서 먹는 가게 중 하난데요. 이 가게가 저녁만 되면 진짜 줄을 엄청 서서 먹는 집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 중 하나에요. 대체적으로 크리미한 맛이 강한 젤라또라 프레쉬함을 찾으신다면 입에 잘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이 가게를 알게된 건 우연이었는데 전에는 요일마다 다른 곳에 추자하는 푸드 트럭으로 찾아가기가 어려웠다면 몇년 전부터는 가게가 생겨 언제든 먹고 싶다면 찾아오는 곳이에요. DUO DUO라는 디저트 젤라또 가게로 아시아퓨전 젤라또인데요. 이 곳에서 유명한 메뉴는 튀긴 젤라또에요. 제가 유독 사랑하는 맛은 판단 코코넛으로 고소하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단맛이 있어요. 바깥 부분은 바삭한 도넛과 코코넛 밀크가 만나 더 풍부해진 맛이에요. 다른 두가지 맛이 더 있는데요. 페레로쉐 맛으로 진짜 초콜릿을 확대한 맛. 이 때가서 먹은 건 일반 젤라또였는 데요. 바람이 많이 불던 날이라서 그런가 진짜 빨리 녹아서 컵에 드시는 걸 추천해요. 소품샵 캐러멜 주소: Office 1, level 1/3-9 The Boulevarde, Strathfield NSW 2135 영업시간: 월 - 금: 오후 12시 - 6시 주말: 오후 12시 - 7시 듀요듀오 젤라또 주소:  11 The Boulevarde, Strathfield NSW 2135 영업시간: 월 - 목, 일: 오후 12시 - 10시 금, 토: 오후 12시 - 11시 링크: http://www.duoduo.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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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캐리지웍스 파인더스 키퍼스 디자인 마켓 (Carriageworks design market) – 시드니 여행 정보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제가 창의적인 산업군에서 일을 하고 있고 관심 분야도 심미적이고 디자인 관련된 장소들을 즐겨찾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이벤트는 캐리지웍스에서 매년 세네번정도 열리는 큰 디자인 마켓입니다. 센트럴이나 타운홀에서 오실 때는 레드펀 역 방향으로 트레인을 타신후 레드펀역에서 도보로 7분만 걸어나오시면 캐리지웍스가 눈 앞에 보입니다. 날짜는 항시 웹사이트 또는 캐리지웍스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해주세요. 티켓은 온라인에서도 구매가능하고 당일 캐리지웍스에 가셔서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6불로 생각보다 싼 가격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 인데요. 제가 방문했던 시기는 5월 첫쨋주 총 3일로 금토일에 열린 파인더스 키퍼스개최한 캐리지웍스로 돌아오면서 호주에서 가장 사랑 받는 디자인 마켓입니다. 작년 9월에 열렸던 파인더스 키퍼스 시드니 디자인 마켓이 이번해 5월에 돌아왔고, 180명 이상의 호주 최고의 디자이너와 제작자들을 구성했습니다. 파인더스 키퍼스는 창의성, IRL을 연결하고 기념하는 장소입니다. 호주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남녀노소 나이 상관 없이 플리마켓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을 내어서 가 구경을 할 정도로 좋은 기회입니다. 음악을 즐기면서, 신선한 음식을 먹고, 바를 시식가능하며, 여러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도 구매할 수도 있는 장소입니다. 제가 작년 10월에 갔던 세라믹 디자인 마켓도 여기서 열렸는데요. 눈돌아갈 만큼 예쁜 도자기들이 전시되어 있어 정말 아껴두었던 돈들을 꺼내 눈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다 구매했던 제가 생각나네요. 이번에는 구매보다는 구경하는 데 그치긴 했지만 매번 디자인 뿐만 아니라 음식들과 커피도 퀄리티가 좋아서 가게 되요. 호주 디자인 마켓은 아기자기함보다도 심플함을 많이 추구해요. 하지만 이번에 갔었을 때는 서울 일러스트 페어에서 많이들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적인 그림들이나 여러 굿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서 볼 거리가 더 좋았어요. 호주만의 시그니처 향이 있는데요. 꼭 비가 오는 날에 느껴지는 몸환적인 분위기에 숲속을 거닐고 있는 우드 향초들이나 향수를 잘 만들어내는 편으로 좋아하신다면 마켓에 가서 사시는 거 완전 추천해요. 향초가 무거워서 무게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룸스프레이 구매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캐리지웍스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파머스 마켓을 여니 신선한 과일과 야채, 꽃들을 살 수 있어요. 매년 5월 한달 내내는 작가 페스티벌이 열려 내년에 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호주의 문화를 좀 더 깊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아요. 주소: 245 Wilson St, Eveleigh NSW 2015 링크: http://www.carriageworks.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carriageworks 또는 파머스 마켓에 관심 있는 분들은 carriageworksfarmersmarket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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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헤이마켓 아우타 커피 (Outta Coffee) 한국 일본식의 편집샵 메일랏 (Maillot)과 아트 갤러리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공간은 아우타커피 카페와 메일랏이라는 편집샵인데요. 센트럴 역에서 바로 길만 건너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있는 곳이라 위치가 아주 좋아요. 아우타커피는 메뉴가 커피와 커피가 아닌 음료들로 적지만 젊은 로컬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힙한 카페에요. 사실 이 곳을 처음에 알게 된 것도 인스타그램에서 말차 열풍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이와중에 어떤 곳이 가장 맛이 있는 지 없는 지 할 정도로 유명한 곳들 중 하나에요. 이제는 한국 만큼이나 시드니 카페에 말차 메뉴가 없다면 충격이라고도 할 정도라고해요. 저는 아이스 말차라떼와 소이라떼를 시켜서 마셔본 결과, 말차는 너무 단맛이 적고 진해서 인지 텁텁한 맛이 강해 저에겐 잘 안맞았어요. 커피는 언제나 그랬듯 맛이 좋았어요. 바깥에 몇자리가 있긴 하지만 만석이거나 오히려 오래 앉아있기에는 불편해서 일하러 가기전 아침이나 점심 시간이 들리면 좋더라구요. 사실 저는 편집샵들에 애착이 있는 편이라 뉴타운 빈티지 샵들도 좋아해요. 하지만 가격은 정말이지 사악해서 사들고 올 수 있는 아이들이 적긴 해요. 이 곳을 가게 된 이유도 커피보다는 편집샵을 보기 위해 들려답니다. 이 곳은 제가 예전에 다니던 대학교 근처이기도 하고 주변에 오래 살았어서 자주 지나치던 거리인데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이 생기니 신기해요. 편집샵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크 우드의 분위기로 일본 교토 느낌이 강했어요. 카페와 편집샵은 붙어있지만 각자 운영해 여러 스태프들이 있어요. 한국인과 일본인이 대체적으로 많은 편이어서 제가 가기에는 마음이 편한 구석이 있었어요. 보통 호주 친구들이 많아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꽤 있는데요. 편하게 둘러보고 나올 수 있어요. 편집샵 앞쪽에는 오브젝트들과 인센스, 신발들이 많아요. 인센스 스틱은 편집샵 가득히 향이 피워지고 있어서 공간에 들어갔을 때 향이 좋아 먼저 둘러보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멜번에서 온 거라 더 눈여겨 보게 되었어요. 혹시 우드향이나 시트러스향, 숲속 향이 강하게 나서 호주 다운 향들이라 추천해요. 안쪽으로는 옷들이 많은데 무게가 꽤 나가기도 하고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 옷들은 훌터보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위쪽으로 올라가면 잡지들도 팔고 있고 더 많은 가방들과 옷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제가 갔던 때에는 카페와 마주보고 있는 다른 쪽 입구에 개인 아트들을 걸어놓은 전시가 진행 중이어서 구경을 했는데 이게 아마도 매달마다 바뀌는 것 같아요. 또 주말에는 워크샵도 진행 중이라 큐알코드로 신청해서 자신만의 미술적 감각을 실현시켜 볼 수 있어요. 언제 한번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어서 기분 좋게 듣고 나왔어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했고 제가 갔을 때는 품목들이 30프로 할인 중이어서 비쌌지만 조금은 괜찮은 가격들이라 좋았어요. 한국에 있는 신발이나 가방들은 여러 디테일과 색들이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사게 되는 반면 시드니는 모든 게 비싼 곳이라 둘러보고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이 편집샵들의 절반은 한국 제품들이라 입어보고 신어볼 수 있어 인터넷 상에서 이미지만 보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살 수 있어 퀄리티는 장담합니다. 편집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아우타 커피 주소: Ground floor/17 Valentine St, Haymarket NSW 2000 영업시간: 월 - 금: 오전 7시 - 오후 4시 주말: 오전 8시 - 오후 4시 메일랏 편집샵 영업시간: 월 - 수, 금 - 일 : 오전 11시 - 오후 6시 목: 오전 11시 - 오후 7시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outtacoffeesydney 와 maillot.ofc 를 참고해주세요.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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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여행,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 이동 방법
[멜버른 여행] 안녕하세요 유니스입니다. 멜버른에는 대표 공항인 튤라마린 공항과 아발론 공항이 있는데요! 아발론 공항이 튤라마린 공항보다  조금 가격이 저렴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멜번 센트럴 시티역에서 스카이버스 정류장을 찾으셔야 해요!  스카이버스는 공항으로 가는 버스인데 아발란 가는 공항 티켓은 25불이에요 표창구소에서 구매해도 되지만 인터넷 스카이버스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스카이버스 정류장에 오시면 베이가 74,75가 있는데 75번 베이는 멜번 툴라마린 공항을 가고 74번은 아발론 공항을 가요 아발론 공항 가는 버스 시간은 비행기 시간에 맞춰 운영을 한다고 해요 멜버른 -시드니는 하루에 4번 운항됩니다. 비행기 타기 2시간전 버스를 운영해요! 비행기 시간은 고정이다 보니  스카이 버스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열시 비행기이여서 8시  아발론 가는 스카이버스를 탔습니다. 1층,2층으로 나뉘어져 있어 1층에는 짐을 싫을수가 있는데 도난 및 분실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되요!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는 1시간 반이 소요되더라구요 아발론 공항은 작은 규모의 공항이다보니 따로 할 게 없다는점 간단한 카페테리아가 있어 커피나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피자를 구매할 수 있답니다 반대로 아발론 공항에서 멜버른 시티까지도 스카이버스를 운영하니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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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치펀데일 화이트 래빗 갤러리 (White Rabbit Gallery) – 시드니 가볼만한곳
[시드니 가볼만한곳 - 시드니 치펀데일 화이트 래빗 갤러리]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치펀데일에 위치한 화이트 래빗 갤러리 입니다. 이 갤러리는 현대 중국 미술품을 전시하는 대형 갤러리입니다.  화이트 래빗 갤러리는 센트럴 역으로 부터 10분 거리에 있어 시간 될 때 언제든 들려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센트럴 역에서 레일웨이 스퀘어 방향으로 나오시면 머큐리라는 호텔이 보이실 거에요. 거기로 쭉 걸어오시면 초록 식물로 둘러쌓인 건물이 하나 있는 데요. 그 건물 뒤쪽으로 걸으시면 이 공원이 보일 거에요. 이 공원 바로 뒤 쪽 갈색 아파트 바로 뒤에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어요.  특히나 이 공원에는 큰 개나 강아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도그 파크라서 견주들이 목줄 없이 강아지를 풀어 놓고 산책시키는 곳이니 만약 개를 무서워하시면 건물을 돌아서 가는 방법도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는 여기서 피크닉 하기도 좋고 바로 앞에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으니 미술관 방문 후 점심이나 저녁을 드셔도 좋아요.  이 미술관의 전시는 연령대가 상관없이 남녀노소 무료로 입장 할 수 있어 사람들이 자주 붐벼요. 전시를 2009년부터 열게 된 이 곳은 최소 3 개월에서 6개월까지 한 전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그 다음 두세달은 다른 전시를 위해 문을 일시적으로 닫아요.  최적의 경로로 보실 수 있는 이 미술관 팁이 있다면 밑에 사진 속에 보이시는 장소가 입구인데요. 계단을 오르기 전 옆 쪽으로 가시면 화장실이 있고 엘레베이터가 위치해 있어요. 그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고 층 3층을 올라가주세요. 3층이 가장 좁고 3층과 2층은 엘레베이터로만 가실 수 있어서 올라가서 내려오는 인원보다 내려와서 올라가는 인원이 많아 다들 2층만 보고 3층을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어떤 순서로 보시던 상관 없지만 다 보시고 싶다면 이 팁을 기억해 주세요!  걸어올라가면서 순서대로 보고 싶다면 아침 시간 수요일에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까이서보면 볼수록 신기하게 올려놓은 건물 위쪽인데요. 계단에서 내려오시면서 보면 더 자세히 안쪽까지 볼 수 있어요. 청사진의 색깔 차트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저의 팁대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처음 들어서자본 것은 여러 마리의 새를 어깨에 올리고 있는 하얀 동상 아저씨였어요. 그라운드 플로어부터 모르겠는 이 철자 구조물은 모든 공간에 위치해있어요. 파란색 바닥은 수영장을 연상 시키게 해요.  철자 구조물 안쪽으로 들어서면 중국 아파트들이 즐비하게 나열되어있고 말미잘과 산호초 같아보여 수중 도시가 생각나기도 했는 데 다들 바이러스가 퍼진 좀비 도시 같다고 얘기하기도 했어요.  건너편에는 작가가 실제로 사용했던 박스들을 모아 스프레이를 뿌리고 밖은 화려하지만 내부는 남겨진 과일 하나 채소 하나로 속이 채워지지 않은 빈 박스로 공허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3층에서 내려와 2층을 마주했을 때 뭔지 모를 오브젝트들이 한가득 벽에 붙어 있어요. 자신의 예전 추억거리를 상기해주는 물건들로 작가에겐 소중한 물건들이겠죠? 자세히 보면 볼 수록 귀여움이 느껴졌어요.  이 벽 안쪽에는 영상과 사진들이 나오고 있어요. 앉아서 계속 시청했지만 무엇인지 모르겠던 작품.  윤슬이 생각나는 이 은빛은 저를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그 옆엔 나무에 붙은 돼지들이 있어요.  그 돼지들을 자세히 보면 얼굴 표정도 각기 각색이고 누워있거나 앉아 있기도 하고 탐욕스러운 표정도 가지고 있어요.  유독 이 미술관에는 작은 소품들을 연이어 붙여 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름답기도 하면서 이 미술관 사람들은 도대체  이걸 어떻게 놓았는 지 궁금할 정도에요.  안 쪽으로 들어서면 미국의 네바다 51구역을 모래와 돌을 깎아서 표현 했다고 하는 데 너무 정교하고 멋있지만 이 빨간 조명 때문에 5분을 앉아서 보기가 힘들어서 다들 밖으로 나가시는 데 어떤 분은 선글라스 쓰고 보시는 것도 봤어요.  중국의 바쁜 한 도시를 옮겨놓은 엄청 큰 캔버스 그림은 2층에서 1층 계단을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작품이에요. 저는 보자마자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 현대 백화점이 생각나더라구요. 길게 보이는 다리들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이 그림 바로 옆에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 공간이 있어요. 이 초록 네온 사인을 통해 들어가는 입구가 꼭 다른 차원의 문을 연상시켜요.  이 공간 안에는 클럽이 자리 잡고 있어요. 실제로 바 스탠드 좌석도 있고 칵테일을 주조하는 곳도 테이블위에 병들도 놓여져 있어 진짜로 운영하는 장소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넷플릭스의 한 장면을 찍으로 온 엑스트라 느낌도 나구요.  사진과 영상으로는 안 담기는 무언가가 있는 그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느낌도 오히려 좋더라구요. 시끄러운 음악이 나오지도 않고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어요.  이 곳을 끝으로 1층의 전시는 중국의 도시들의 사진, 그들의 아파트, 매직 아이처럼 가까이서 보면 보이는 정사면체의 알 수 없는 그림들까지  계단을 내려오면 앞에서 본 커다란 건물의 지붕과 실제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흑백의 그림이 걸려 있어요.  그라운드 플로어엔 현재 전시 중인 책자와 전에 전시 했던 책자들도 있고 화이트 래빗 갤러리인 만큼 하얀색 토끼로 된 스티커나 젓가락, 에코백, 셔츠 등 여러가지가 판매 중이에요. 그 옆에는 티 하우스도 위치해 있는 데요, 많은 사람들이 줄서서 먹을 정도면 맛난 게 분명해요.  핸드 메이드 만두와 여러 음료들이 있다고 하니 좋아하시면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주소: 30 Balfour St, Chippendale NSW 2008 영업 시간:  WED - SUN   10:00 -17:00  링크: https://whiterabbitcollection.org/news/  더 자세한 정보는 white rabbit gallery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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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나이트마켓~ 살것도 볼거도 많은 곳 – 케언즈 여행 가볼만한곳
케언즈 여행 가볼만한곳 - 케언즈 나이트마켓~~~  케언즈여행 갔을때 기념품 싸게 살수 있는곳! 바로 나이트마켓인데요~~ 분위기는 약간 남대문시장느낌ㅋㅋ 그래도 볼거리 살거리가 넘치더라구요한 두바퀴정도 돌면 위치는 대충 느낌이 온다는~ 처음엔 우와 되게 크다~해도 조금 시간지나면 그리 크지는 않구나! 한답니당하지만 케언즈 갔을때 기념품살때는 여기가 가장 저렴해요! 나이트 마켓이다보니 오후4시30분부터 11시까지 오픈한답니다. 하지만 몇개 샵들은 10씨쯤에도 슬슬 닫더라구요~  Cairns Night Markets 주소: 54/60 Abbott St, Cairns City QLD 4870 구글맵: https://maps.app.goo.gl/4ZwGssugs5Cycy2M9 위치는 케언즈에서 가장 핫한 에스플레네이드거리쪽에 있답니다~~ 위치적으로 퍼풱~ 나이트마켓 입구입니다. 뭔가 피쉬마켓 같기도허고~~ ㅋㅋ 밖에서보는 규모는 엄청크죵 입구쪽에도 간식거리 간단히 사먹을수 있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와플도 있고 아이스크림도 있고~~ 들어가기전에 일단 당충전부터 고고~!! 호주 마켓들에는 티셔츠가 빠질수 없는 기념품이죠! 사실 어느나라 마켓이건 프린팅티셔츠는 꼭 팔더라구요호주 국기 딱 박힌 티셔츠도 훌륭한 기념품! 하지만 질 좋은 티셔츠는 잘 고르셔야 한답니다.잘못사면 한번 빨면..다시는 못입는 퀄리티 .. ㅎㅎ 닥터피쉬샵까지! 발 각질도 한번 제거를 해보세용ㅋㅋ 전 닥터피쉬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느낌이 이상할것 같아여 ㅠㅠ 닥터피쉬샵 옆으로는 마사지샵들이 즐비해있답니다. 같이간 일행은 마사지 받으러 갔었어요~ 아주 시원하다고 하네용ㅋㅋ 수공예느낌의 기념품들도 많구요~~ 이쁜 엽서들도 넘나 많아!! 호주하면 오팔! 오팔을 빼놓을수 없죵 오팔악세사리도 역시 있답니다~~ 저희의 시선을 빼앗은 요요아이들 핸드메이드라던데 되게 귀여워요! 요렇게 본인이 원하는 아이들만 모아서 호주지도모형판위에 자석으로 뙇! 해서 구입도 가능~~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 집에 딱 두면 훌륭한 장식품~ 왼쪽은 컵을 올려놓을수 있는 코스터~ 호주 동물들이 새겨져 있답니다. 오른쪽은 저희도 하나씩 구입한 와인꽂이인데요~와인을 안꽂아두면 저렇게 서지 않고 그냥 누워져버립니다. 하지만 와인을 균형맞춰 꽂으면 저렇게 선답니다!! 저것도 수제라서 재고가 많지 않더라구요..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하나 장만!ㅋㅋ 호주쇼핑아이템으로 리뷰글을 썼던 호호바화장품~~ 미스트, 오일, 로션, 아기로션 등등 케언즈 나이트마켓에도 호호바화장품을 살수 있답니다! 케언즈에서 많이 만났던 파란나비 율리시스~ 케언즈의 상징인가보더라구요! 골드코스트에서는 한번도 못봤는데 ㅠㅠ 털리강래프팅할때 유독 많이 만났답니다. ㅎㅎ 행운의 상징이랬던가~?? 열쇠고리로도 너무 이뻐욤! 케언즈에서 생산한 꿀~~ 꿀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맛은 보지 못했지만! 호주꿀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ㅎㅎ 한번 시식해보세요 시선강탈한 코알라 장난감 ㅋㅋ 너무 귀엽!! 못생겼지만 귀여워 >_< 그옆은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노트와 컵, 펜 등등~~ 호주에서 꼭 사야하는 필수템인 포포크림~~ 포포크림도 묶음으로 저렴하게 판답니다. 포포크림뿐만아니라 이뮤오일, 양크림 등등 많더라구요~~ 골드코스트에서는 이렇게 묶인거는 못봤던거 같은데!! 엄청 큰 개구리와 거북이 장식품~~ 거북이 등색깔이 파란색이라 너무 이쁘죠!! 그 유명한 캄포도마!! 캄포도마도 역시 나이트마켓에 있답니다! 캄포도마는 항균효과와 칼집이 잘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요~ 한세상아래 같은모양의 캄포도마는 없다는~ㅋㅋ 모든 도마가 모양이 다 다르고 문양도 다 다르답니다. 가장 맘에 드는 모양과 문양을 취향껏 골라골라~ 마지막으로 여기는 나이트마켓안에있는 푸드코트입니다.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는 않더라는 ㅎㅎ (너무 솔직한가??) 사실 저희는 밖에서 케언즈맛집가서 저녁을 배터지게 먹고온 상태라 여기 안에 있는 음식에 눈이 안가더라구요ㅠㅠ그리고 푸드코트 지나 바로 밖에는 에스플레네이드거리가 있어서 맥주한잔 하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케언즈는 액티비티로도 워낙 유명하지만 이렇게 마켓도 한번씩 시간내서 가보시는것을 추천해요!지역마다 약간씩 물건들도 다르고~ 특색도 있고 해서 볼거리가 정말 많답니다. 기념품사실때는 꼭 나이트마켓을 잊지 마세요~~ ㅎㅎ 케언즈여행도 오즈게코와 함께하세요~~ 
울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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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즈락 공항 시설 & 너무 일찍 도착한다면 뭘하지?
에어즈락 공항 이렇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의 중심!! 호주의 배꼽!! 나를 찾아떠나는 바로 그 곳!! 울룰루에 다녀왔답니다^^앞으로 차근차근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점들 포스팅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궁금한점 모두모두 풀고가세요~! 첫번째 포스팅으로 알려드릴 내용입니다. 에어즈락 공항 시설 1시 혹은 2시에 픽업받아야 하는데 에어즈락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면 가는 곳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주 아웃백 광활한 황무지를 지나.. 한참을 날다보면 어느샌가 눈에들어오는 울룰루 에어즈락!! 아~ 다봤다 이제 다시 집에가면 되겠다 ^^ 라고 생각하는 순간 도착!! Palya~ 나를 반겨주는 울룰루 원주민 언어 Hello! 음.. 이곳은 집인가요? 공항 맞나여? 저 아치형 문으로 나오면 오른쪽에는 렌트카 회사 4곳 자판기 하나. 화장실 하나 가방 찾는 곳. 집으로 돌아갈 때 다시 체크인 하는 곳. 이게 다입니다ㅋㅋㅋㅋㅋㅋ제목은 거창하게 에어즈락 공항 시설이지만.. 현실은 발코니 4개 합쳐놓은 사이즈..이렇다 보니 아침 9시 ~ 10시 쯤 도착하는 비행편을 타고 오신분들은아무것도 없는 이 공항에서 하염없이 픽업 버스를 기다려야만 하는 실정인데요ㅠㅠ그래서 갈 수 있는 곳이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 (Ayers Rock - Outback Pioneer Lodge) 입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AAT Kings 버스가 3~4대 정차 되어있습니다. 에어즈락공항 - 리조트 까지 무료 운행하는 버스에요, 비행기 도착.출발 시간에만 맞춰서 운행하고 있구요 각 버스 앞에 목적지 표지판이 배치되어있구요! 여기서 바로 오른쪽 사진 마지막에 보시면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가 보이시죠!! 그 셔틀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아웃백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ㅎㅎㅎㅎㅎ 이곳 바로 앞에 투어 버스, 리조트 단지 버스, 공항 트랜스퍼 버스 등 다니니까요,잘 기다리셨다가 예약하신 투어 버스 기다리셨다가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 옆에 작은 기념품 샵이 있구요~ 물이나 아이스크림 간단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파리망… 공항에 일찍 도착하신다면 이 파리망 한여름엔 꼭 필수죠 ㅎㅎㅎ 꼭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숙소앞에 투어 운행하는 버스들 호텔 정문 앞에는 호텔에서 묵으며, 데이투어로 참여할 수 있는 투어 버스의 픽업시간들이 안내 되어있습니다.혹시나 호텔에 묵으신다면 필드오브라이트 스타패스로 추천드립니다!!! 높은 언덕에서 샴페인을 마시면서 울룰루를 감상하실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안내해드릴게요^^!! 이곳에서 쉬셔도 되고~ 호텔 안에 로비에서 쉬셔도 됩니당. 대기 후 픽업버스에 숑! 올라타면 투어 시작 준비 끝~!! 그럼 다음편에서 봬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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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비엔날레 2024 시드니 무료 전시: 로젤 화이트 베이 발전소 (White Bay Power Station) – 시드니 가볼만한곳
시드니 가볼만한곳 - 시드니 비엔날레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장소는 로젤에 위치한 화이트 베이 발전소 입니다.  이 곳, 발전소에서 2024년 무료 전시인 시드니 비엔날레의 작품들을 보실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제24회 시드니 비엔날레 만 개의 태양은 10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는 주요 현대 미술 행사를 시드니 6곳에서 전시되고 있어요.이번 비엔날레는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호주현대미술관, 시드니대학교 차우착윙 뮤지엄, UNSW 갤러리 및 아트스페이스 그리고 화이트 베이 발전소에서 찾아 보실 수 있어요. 코스민 코스티나와 인티 게레로가 이끄는 예술을 중심으로 시드니 제24회 비엔날레는 집단적 저항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고 불의에 직면하여 반성하기 위해 함께 모이는 축하를 방법이자 기쁨의 원천으로 제안합니다. 현대 미술 전시를 핵심으로 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역사, 목소리, 관점에서 연결된 주제별로 탐구할 수 있어요. 가이드 책자 내에 여러 대중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요 무료 일일 예술 투어, 패널, 아티스트 토크, 공연, 라이브 음악, 가족의 날, 축제가 이루어지며 초등 및 중등 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자율 유도 경험, 교육자 주도 경험 및 학교 워크샵이 포함 돼요. 저번 비엔날레 전시와 비슷하게 엄청 넓은 공간을 이용해 분위기가 비슷했지만 사뭇 다르기도 했던 게 발전소의 공간이 고대로 유지되어있었어요. 화이트 베이 발전소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력을 제공하는 발전소 중 하나였습니다. 철도 시스템의 전력을 위해서 1910년대에 지어졌고 1984년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발전소는 무려 100년이 넘었지만 전시와 함께 발전소 곳곳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계들의 웅장함이 저절로 와닿는 곳이라 전시와 어울려 시너지를 더 보여줬던 게 아닐까 싶네요. 이 공간은 1950년대 이전의 기계와 장비를 보유한 유일한 발전소로, 당시의 전기 생산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NSW 주 유산이기도 하며 호주 내셔널 트러스트 및 내셔널 에스테이트 등록부에 등재되어 있다고 해요. 제가 이렇게 오래 시드니에 지내면서 처음으로 가본 곳이기도 하고 전에는 대중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해서 지나칠 수 있었던 곳을 이번 전시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어요. 전시들은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이라기보다 사진을 일일이 담지 않았기도 했던 게 무슨 관점에 의해 만들어진 건지 또 무섭기도 한 이미지와 영상들도 꽤 많았어요. 처음은 유쾌하게 웃어 넘겼지만 다시 전시 설명을 읽어보면 슬퍼지기도 하는 전시 였어요. 뒤쪽으로 들어가니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창 드림캡쳐를 여러 털실들을 엮어서 만들고 있었는 데 그 날은 뭔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 둘러보고만 나왔어요. 들어가기 전에 신문지로 된 큰 가이드 책자와 에이포 용지로 인쇄된 공간의 지도가 놓여져 있어요. 처음에는 지도 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못 본 곳들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입구에서 가져가 살펴본 이후에 전시를 다시 봤답니다. 공간이 생각보다 넓고 아이들이 따로 다니면 위험할 공간도 많아 꼭 어른들이 신경을 잘 써주셔야 합니다. 물론 전시회 장 곳곳에 봉사자들이 서 있지만 한 눈 팔면 큰일 날거 같아요. 또 전시회장에 무료로 포스터를 놓아둔 곳도 있어요. 크기가 크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져가지도 않고 내용이 좀 호불호가 가득할 내용이라 사진만 찍고 가더라구요.  전시 일정은 2024년 3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시 될 예정이니 시간 되실 때 둘러보기 좋아요.   이 전시회 장을 가실려면 타운홀 역에 내려 퀸 빅토리아 빌딩 뒤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442 타면 15분 안에 도착해요. 안작 대교를 중간 쯤 건넜을 때 버스 벨을 눌러주시면 되요. 버스 정류장에 내리시면 바로 앞에 발전소가 보인답니다. 주소: 28 Robert St, Rozelle NSW 2039  영업시간:  MON CLOSED  TUES, THURS - SUN 11:00 - 18:00  WED   11:00 - 21:00  링크: https://www.biennaleofsydney.art/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biennalesydney 를 참고해주세요.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공항에서 시티 가는방법, Skybus 이용- 멜번 여행 정보
멜버른 공항에서 시티 가는방법, 호주여행 3개월차에 시원쓰 입니다. 오늘은 멜버른 여행을 왔는데 멜번에 가게되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멜버른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방법을 한번 포스팅 해볼가 해요. 멜버른에는 공항이 총 두개 툴라마린과 아발론이 있어요. 툴루마린은 국제선과 국내선이 함께 있는 곳으로 대부분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곳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시게 되지요. 또한 멜버른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시내까지 이동하시는데도 훨씬 시간을 절약해 움직이실 수 있어요. 짜잔 착륙 국내선이니 만큼 별도의 이미그레이션 없이 그냥 가방 찾는 곳으로 나가면 되요 짐찾는 곳도 버진오스트리아와 콴타스는 별도로 ㅋㅋㅋ 저가 항공사인 젯스타는 별도 제가 타고온 항공사 마크를 따라 따라갑니다. 길어 길어 ... 짐 찾으러 가는 길 길어 멜버른이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예전에 호주의 수도였을 만큼 공항 역시도 꽤 큰편이에요. 걷는거 싫어하는데 강제 워킹 공항에 내려 짐 찾는 곳을 찾아가면 바로 앞에 요렇게 티켓 머신이 많이 있어요. 찾아 헤멜필요없이 눈에 띈다는 가는 목적지에 따라 지정 대부분은 멜버른 시티안에 위치한 숙박시설을 이용하는데 요렇게 CBD라고 써진 가장 왼쪽에 위치한 멜버른 시티를 선택하시면 되요. 사우스 뱅크나 독랜드쪽으로 가시는 분들은 중간 St skilda  루나파크나 페어리펭귄이 나오는 skilda beach도 요쪽에 있지요. 기계 이용하기도 편리 바로바로 스크린 터치 가능 단 단점은 캐쉬가 안되요 카드로만 가능 카드가 없다면 밖으로 나오시면 바로 보이는  스카이버스 판매소 빨간색이 탁 튀는 편이라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바로 여기 공항 입구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진짜 눈에 팍팍 뛰어요 거기다 깃발에 여기저기 안내해주는 사람들까지 공항 바로 앞에 요렇게 빨간 버스가 보이니 눈에 안 띄일수가 없겠죠 ? 버스에서 현금은 받지 않고 줄 서는데 미리미리 티켓을 체크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픈버스는 아니지만 2층 버스라 홍콩에서 타는 2층버스 기분 뿜뿜 잽싸게 올라가면 2층 앞자리 전망 좋은 자리를 차지하며 설레이는 모습의 멜버른을 처음으로 맞이할수 있는 거지요. 요렇게 생긴 공항셔틀버스 프리와이파이  (그러나 사람 많을땐 잘 안된다는게 함정) 실내는 요런 느낌 중간에 폰만 보다가 정경을 못봤네 OTL.... 왜 나는 그리 뛰어 2층 젤 앞자릴 맡았던가 .. 어차피 핸드폰만 보고 있을것을 ㄷㄷㄷ멜버른 시티 초입구에 위치한 회전관람차를 보면서 그제서야 아 다와가는구나 하며 퍼특 정신 차림 터미널에 사삭 들어옴 서던 크로스역 도착 사실 스카이 버스가 대략적인 호텔들을 돌기도 하기 때문에 도어투 도어 서비스를 이용하실수도 있지만 사실 스잘데기 없는 호텔들을 많이 돌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많이 걸릴수도 있어서 대부분 은여기서 내려서 트림을 이용해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멜번공항에서 시티까지 스카이버스 타고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래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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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비비드 축제, Sydney Vivid 알아볼까요?
시드니 비비드 축제 들어보셨나요?? 아마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잘 모를텐데요. 매 년 5월~6월에 열리는 시드니 도시만의 축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 시즌이 아니기는 하지만...다녀왔던 것을....ㅎ) 시드니 비비드 공식홈페이지: https://www.vividsydney.com/ 주로 중요 관광지 근처에서 비비드 축제를 즐기실 수 있어요. 작년 에는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해드린 부분들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들을 볼 수 있을지 같이 봐볼까요? 먼저 달링하버쪽부터 볼까요? 달링하버도 형형색색 이쁘게 건물들이 변신해있네요~ 시간도 잘 맞춰 가시면 저렇게 분수쇼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저거 진짜 규모가 커서 이뻐요~ 시간 되신다면 달링하버쪽에 맛있는 음식점도 많으니 식사하시면서 구경하는것도 추천!! 달링하버 바로 옆에 공터가 있는데 그 공터에서도 간단하게 즐길만한 것이 구성되어 있어요. 참 아이들도 많고~ 어른들도 많고~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비비드 축제 :) 달링하버 쪽을 보았으니 이제 메인코스인 시드니하면 떠오르는 오페라하우스 쪽으로 이동해 보아야겠죠? 비비드 시즌중에는 나무들도 이쁘게 변신하였네요ㅎㅎ 요로콤 계속 변화하는 이쁜 구성물도 있고~ 지구본도 있고~! 최대 인생샷을 찍어볼 수 있는 100만마리(?)의 학들도 있네요ㅋㅋㅋ 짜잔~ (화질이 좋지않아 죄송합니다...) 저 오페라 하우스에 그림은 계속해서 바뀌어요. 그래서 계속 보고있으면 시간이 계속 흘러간답니다ㅎㅎ 진짜 엄청나요...! 지나다니는 배들도 모두 "I love Sydney"와 같은 문구를 형광으로 해놓고 돌아다녀요! 여기 오즈게코에서 크루저 디너 식사도 예약해서 경험하는거 강추 해봅니다 :) 1년 중 가장 규모가 크게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시드니를 볼 수 있어요. 비비드 축제를 모르셨던 분들은 이 시즌 기간에 맞춰서 오시는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언제나와도 행복한 호주 여행이지만요ㅎㅎ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가볼만한곳, 힙한 사진찍기 좋은 호시어 레인 “Hosier Lane”
오늘 소개시켜드릴 곳은 멜버른 가볼만한곳 으로 정말 유명한 명소  Hosier Lane (호저 레인) 입니다. 안녕하세요 ~ KAYA입니다. 호저 레인은 한국인들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촬영지로 유명한 곳인데요 특별할 것 없는 뒷골목에서 멜번의 예술가들의 아지트가 되면서 멜번에서 가장 유명한 골목이 되었다고 해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필수인 관광장소 인 것 같습니다~ 주소: Hosier Lane, Melbourne 구글맵: https://maps.app.goo.gl/c2ya9SgeyQcL3ctu5 지도를 보고 찾아오시면 이런 길이 있어요. 여기서 바로 왼쪽 도로를 보시면! 표지판 뒤로 심상치 안은 그래피티가 보입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크게 이어져 있는데요 언제가든 유명한 장소이기에 사람들로 북적거려요! 그래도 잘 틈틈히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답니다~ 이런 감성 넘치는 그림들이 정말 많아요! 여기는 어느 가게 키친 뒷문인 것 같은데 방해 안되는 선에서 사람없을 때 사진 찍으면 아주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어요~ 이런 애니메이션 스티커도 붙여져 있어요 이렇게 사진찍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ㅎㅎ 저도 그중 하나였고요 길을 내려가다 보면 다른 곳으로 이어진 길도 생기는데  가보실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에 걸려있는 운동화마저 힙하게 만드는 .. 호져레인...ㅎㅎ 어느 벽을 봐도 겹치는 것 없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사실 그래피티는 멜버른 시티 어딜가도 자주 보이는 데요  이곳 만의 특징은 그래피티가 쭉 이어져 뒷골목을 가득채운다는 점이 아닌가 싶어요~ 그림도 항상 똑같은 것이 아닌 어느 주기에 따라 바뀌는 것 같아요! 이번 사진에는 저기 뒤에 익숙한 한국어도 보이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호저 레인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드려요 ㅎㅎ 사람 없이 그림만 찍어서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올까 하실 수도 있지만 뒤에 강렬한 색상의 그림에 인물이 들어가니 강력하고 좋네요! 여러분들도 멜버른에 오신다면 꼭!! 호저 레인에 오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이번 포스팅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여행 정보 – 마이키 카드 구매 및 이용방법 Myki
안녕하세요 유니스입니다. 오늘은 멜버른 여행 정보로 교통카드 소개 합니다. 호주 여행을 하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가 바로 교통 정보인데요 같은 호주인데도 시드니와 멜버른 교통카드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시드니에서 사용한 교통카드는 멜버른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으니 꼭 참고해주세요 멜버른 교통카드는 마이키카드라고 부르는 카드인데요, 한국의 티머니 카드라고 생각하면 되요 마이키카드는  특정 정류장이나 지하철역에서 발급을 받을 수 가 있어요. 작은 정류장은 발급이 어렵다보니 멜버른 센트럴 역이나 그런곳에서 발급하는 것을 추천해요 멜버른 마이키카드는 기계 뿐아니라 앱을 다운받고 회원가입하면 핸드폰으로 충전이 가능해서 그 부분이 편리했어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마이키 카드를 구매하시려면 제일 하단에 있는 buy 를 눌러주면 됩니다 총 4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보통 제일 상단에 있는 full fare로 구매를 해주셔야 해요! 나머지는 노인 및 어린이 할인으로 적용됩니다 마이키 카드 중에서도 여행객을 위한 7일 패스와 1년 패스로 나뉘게 됩니다 가격부분에서는 감이 안잡히시다는데 보통 1년 패스구매해서 여행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1주일 패스는 핸드폰으로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마이키카드는 기차, 트램, 버스등 모든  대중교통에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멜번시내에서는 보통 버스나 트램을 이용하면 왠만한 여행관광 명소를 구경할 수 있어요!/ 에어비앤비를 조금 외곽에 잡거나 외곽을 구경하고 싶은 분이라면 기차를 이용할수도 있는데 한국처럼 환승개념이 있어서 지하철 탄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한국처럼 기계에 카드를 갖다되면 됩니다!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상하차하면서 카드를 꼭 태그해주셔야 해요! 오늘은 여기에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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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가볼만한곳] 본다이 해안길의 조각상 전시회 (Sculpture by the sea),
안녕하세요 앨리스에요. 이번에 시드니 가볼만한곳 으로 소개 해드리고 싶은 이벤트는 매년 시드니와 퍼스에서 열리는 바닷가의 해안길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야외 조각 전시회인데요.  이 전시회의 시작은 1997년 본다이 비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제가 이 전시회를 처음 알게된 건 대학교 1학년 수업때 이 전시가 시드니라는 도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사람들이 이렇게 큰 조각상들을 야외에서 보게 되면 어떤 느낌일지 대중들과 미디어 매체에 가장 손꼽히 작품은 무엇이었는지 알아보는 게 목적인 과제를 하게 되면서 더 집중적으로 보게되었어요. 물론 그 때 당시에는 과제인지라 설명책도 꼼꼼히 읽고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 지까지 왜 만들었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던 일이 있었어요.  본다이 해안길은 한국에 있는 해안길과 달리 편안하게 경치를 보면서 걷는 게 아니라 거의 하이킹 수준의 높은 절벽과 계단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길들까지 놓여 있는 곳이잖아요. 더운 날씨에 걸으면 이만한 운동이 따로 없긴 하죠.  10월 18일에서 11월 4일까지 여는 이벤트로 기간이 길진 않지만 그 시기에 온다면 꼭 구경해보시라고 추천해드려요. 바닷가의 경치만 보고 걸어도 재밌고 멋지겠지만 신기한 거대한 조각상부터 무엇으로 만들었을 지 모르는 거대한 구조물들이 마당에 널린 것처럼 전시되어 있어요.  작품의 이름과 년도정도는 바닥에 놓인 조그마한 하얀색의 피켓을 볼 수 있지만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본다이 수영장인 아이스 버그 뒤로 걸어 시작하는 부근에 항상 하얀 천막이 있어요. 그 곳에 가면 10불을 지불하셔서 책자를 구매하실 수도 있고 에코백이나 모자, 티셔츠도 구매 가능해요. 구매에 사용한 돈들은 모두 좋은 곳에 기부되니 걱정 마세요.  (제가 매번 가서 책자는 구매했지만 다른 굿즈들은 하나 같이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사 본적은 없어요.)  아직도 기억나요. 이때 이 발가벗은 스님처럼 생기신 분과 사진 찍겠다고 줄을 계단 위로 엄청 서 있었던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복을 불러온다면서 너도 나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때 부터였는 지는 몰라도 여기에 설치되는 구조물이나 조각상들은 사람들이 줄서서 찍겠다고 기다리는 명소가 되었어요.  매번 갈 때마다 너무 더워서 땀을 엄청 흘렸던 추억이 떠올라요. 그늘도 없고 주말 아니여도 인파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가장 사람수가 적고 괜찮았던 건 월요일과 화요일이었어요. 다른 날들은 가족들도 너무 많고 특히 주말은 절대가지 마세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지나갈 수도 올라갈 수도 없는 상황에 마주 할 수 있답니다.  이 구조물 뒤로 보이는 하얀 색 컨테이너와 부스들은 본다이비치를 건너 계단을 다 올랐을 때 보이는 큰 공원 같은 곳인데요. 여러 음료와 커피, 피자, 샌드위치를 파는 장소 옆 다른 컨테이너에는 전체 조각상들을 볼 수 있는 미니어쳐로 더 자세히 구경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요.  뭔지 모르겠는 이 표지판도 작품들 중 하나였던, 앞뒤로 다른 말이 써져있고 호주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슬랭이 밈처럼 적혀 있기도 했어요 본다이에서 브론테로 넘어가는 구간에는 이렇게 큰 조각보들이 있는데 색깔이 진짜 알록달록해서 사람들도 꼭 전시의 작품이 된 느낌을 받았어요.  야외에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달랐는 데 본다이를 지나 브론테쪽으로 오니 갑자기 비가 올려고 날씨가 흐려지는 데 분위기가 묘하게 있어요.  이 랍스터는 작년에 인기가 꽤나 좋았던 조각상인데요. 너무나도 호주 어디 해변에 가던 볼 수 있는 배나온 아저씨들이 생각난다며 다들 웃고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더라구요.  멀리서 진짜 사람이 누워있는 줄 알고 뛰어온 사람들도 있었고 가까이서 보니 오히려 무서웠던 조각상이었어요.  녹색 인공 잔디로 된 이 퍼즐은 지구를 뜻하는 거였는데요. 되게 귀엽다고 느꼈어요.   야외 구조물이나 조각상들이여서 가까이가서 만지거나 앉거나 해도 그 누군가가 와서 뭐라고 하는 일은 없어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꼭 가실 때는 날씨를 확인해주시고 비가 올 거 같다면 강풍에도 좋은 큰 우산 챙겨가세요. 접이식 우산 가져가셨다가는 비를 다 맞고 우버도 타실 수 없기에 꼭! 날씨 좋은 날 가시는 게 가장 좋아요.  가는 방법)  버스 333번: 본다이 정션역(스탠드 A)을 통해 본다이 비치로 가는 시티에서 본다이비치 노선이 매일 자주 운행됩니다.버스 381번: 본다이 정션역~ 타마라마 순환 운행이 매일 운행됩니다.버스 380번: 왓슨스 베이에서 밀리터리 로드 를 통해 본다이 해변까지 매일 운행됩니다. 주말에는 본다이 정션역과 노스 본다이 추가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버스 360번: 노스 클로벨리에서 본다이 정션까지의 노선 매일 운행됩니다. 해변으로 가는 버스는 본다이정션역에서 갈아타세요.버스 362번 (주말만 해당): 본다이 비치로 가는 쿠지, 브론테와 타라마라 서비스를 통해 주말에만 운행됩니다. 추가로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7시 사이에 15분마다 본다이 비치와 쿠지로 운행됩니다. 시티에서 본다이 해변까지:버스 333번 : 시티 서큘러 키에서 본다이 교차로를 거쳐 본다이 비치로 가는 시티 서큘러 키, 엘리자베스 스트리트를 따라 마틴 플레이스, 세인트 제임스 및 뮤지엄 역을 거쳐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 본다이 교차로 및 본다이 비치로 계속 이동합니다. 또한 센트럴, 시청 또는 마틴 플레이스에서 본디 분기점으로 가는 T4 이스턴 교외 노선 열차를 이용하여 보다 빠른 여행을 할 수 있으며, 해변으로 가는 버스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Sculpture by the sea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링크: https://sculpturebythesea.com/ 구글맵: https://maps.app.goo.gl/BftWUkbQEcij7L9V8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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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시티 숙소까지 이동하기
호주 시드니 오셔서, 시드니 공항에서 시티 까지 이동 하는 방법 소개 해드립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언제나 설레인다. 사진) 새벽의 시드니 공항 가방을 함부로 다루는 시드니 공항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짐 찾으러 갔는데 가방이 사방이 씹어져 나왔다. 수트케이스가 아닌 천가방을 부친 나의 잘못일까? 하지만 이 가방은 평소에 때도 잘 안타고 질긴 재질이라 튼튼한 가방이다. 그런데 비행기 탈 때 멀쩡했던 나의 가방은 비행기 내리고 나서 아래 사진처럼 변해 있다. 가방이 들고 갈 수 있는 크기라면 귀챦아도 들고 타자. 커서 부득이 부쳐야 한다면 두꺼운 커버라도 단단히 씌우자. 꼭 이런 천가방이 아니더라도 수트케이스도 찌그러지거나 긁혀 나오는 수가 많다. 온통 기름때 범벅에 사방이 씹혀서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된 나의 가방. 여행 시작부터 혈압이 오른다. 선물받은 소중한 가방인데! 당연히 그 날 당일은 해결이 안된다. 일단 해당 항공사 부스에 가서 항의는 해 본다. 그러나 역시나 새벽녂 J 항공 직원은 별로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다. 하기는 항송사 잘못이라기 보다는 공항 잘못일 수도!! 여행 끝나고 항공사에 이메일을 쓰고 해당 가방 판매가 찾아달라고 하길래 검색해 보내고 하여 몇 달 이 걸려(!) 얼마간의 보상은 받았지만 내 상한 기분과 보상청구하는데 든 시간은 아무도 보상해 주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이 가방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다. 이럴땐 심호흡을 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가라앉혀 보자. 액땜했다고 생각하자! 더 이상 기분 나빠해 봤자 나만 손해다! 공항에 도착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 여행을 좋아해서 공항에 자주 다녔다. 공항에 다니면서 얻은 나름의 습관이 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세 가지를 꼭 챙긴다.  1. 공항에 비치된 무료 지도는 종류별로 꼭 챙긴다.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도 공항에 있는 경우가 많아 이것도 보이면 챙긴다. 2.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나 패스 등. 미리 정보를 입수하여 신용카드나 현금 사용이 어려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할 경우 공항에서 조달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3. 해외 여행일 경우 현지 심카드가 필요하다면 (떠나기 전에 준비한 로밍이나 현지 심카드 등이 있다면 괜챦다.) 역시 보통 공항에 있는 통신회사들에서 미리 구매하고 여행을 시작하는게 여러모로 편리하다. 공항에서 찾을 수 있는 무료지도. 혼자 트램타고 돌아다니면 $39달라보다 훨씬 싼데 굳이 버스투어가 필요할까 싶다. 무료 도보 여행은 영어사용이 불편하지 않고 혼자나 둘이 다니시는 분들은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애들이 같이 다닌다면 챙기면서 가이드 따라잡기 힘들다. 시드니 공항에서 숙소로갈때 사용할 수 있는 결재 수단 이쯤에서 이 글의 주제인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인과 에어셔틀버스와 택시/우버 정도 되겠다. 짐이 적다면 저렴한 트레인을, 짐이 많다면 셔틀버스나 우버를 추천한다. 호주 택시는 한국 택시에 비해 많이 비싸므로 사용을 자제하자. 기본요금은 3.5달러 정도로 한국과 비슷하지만 거리에 따른 가산금과 야간 할증요금 등을 감안하면 비슷한 거리일때 한국의 두세배 요금이 들 것이다. 트레인을 타려면 국제결제가 되는 한국 신용카드, 호주 현지 신용카드/현금카드(데빗카드라고 한다) 또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개념인 오팔(Opal) 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시드니 교통국에서 사용가능하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신용카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다이너스클럽, 마스터카드, 비자, 유니온페이, JCB 등 이다. 하지만 호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가 있어야 혹시 모를 오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오팔카드는 트램, 트레인, 페리 세 가지 교통수단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다. 최소 충전금액이 있어서 성인은 20달라 4세 이상 15세 이상 어린이/청소년 카드는 최소 10달라 이상 충전해야 사용가능하다. 오팔앱을 휴대폰에 다운받아 연동하면 온라인 충전도 가능하고 노선도와 도착시간,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오팔 카드의 장점은 어린이/청소년 할인이 된다는 점과 (신용카드는 안된다), 1주일에 8번 이상 쓰면 그 뒤로 50% 요금을 할인해 준다는 것이다. 또 오팔카드 앱 안에는 다양한 구매패키지가 있어서 주중 무제한 요금이나 주말 무제한 요금을 살 수 있다. 오팔카드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공항 도착시 공항 내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공항에서 깜빡 잊고 사지 않으면 낯선 여행지에서 오팔카드 파는 곳 찾느라 고생할 수가 있다. 공항에서 구입하지 못했다면 시내 세븐일레븐이나 오팔카드 깃발이 달린 상점에서 살 수 있는데 뉴스에이젼시(신문, 로또, 간단한 잡화 등을 파는 상점)에서 파는 경우도 많다. 디지털 월렛(NFC)이 지원되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한국에서 미리 오팔카드를 다운받고 지갑에 등록하고 오면 핸드폰으로 결재 가능하다. 오팔카드 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kzxnMB21Qg 공항에서 셔틀버스 또는 트레인타고 숙소로 가기 시드니 숙박시설들은 주로 어디에 위치할까? 크게 네 가지로 나눠진다. 각 종 호텔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은 달링하버, 시드니하버(더 락), 다운타운(시내) 세 군데이다. 나머지는 시드니 외곽에 있는 호텔들이 있다. 숙소가 달링하버나 시드니하버 혹은 시내에 있다면 공항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것이다. 짐이 별로 많지 않다면 공항에 바로 연결되어 있는 트레인을 이용해도 좋다. 어떤 호텔들은 무료 호텔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므로 예약한 호텔에 미리 연락하여 서비스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요일 몇시에 버스가 있는지 미리 예약하고 가도록 하자. 같은 호텔 셔틀이라도 요금을 받는 경우도 많으니 이것도 확인하자. https://www.sydneyairport.com.au/info-sheet/transport-options-international 시드니 공항 교통 수단 정보 링크 숙소 도착 후 시내 구경하기 시드니 트램. 라이트 레일(light rail)이라고도 불린다.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있는 시드니 하버 선착장. 전철처럼 흔하게 이용되는 대중교통인 페리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보자. 자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다. 나는 여행 첫 날 대중교통을 타고 시내 전체를 돌아보고 파악하는 편이다. 시드니에서는 이 과정이 아주 편한데, 바로 트램과 페리가 있기 때문이다. 시내에서 트램을 타고 한 바퀴 돌고 시드니 하버에서 내려서 페리를 타고 한 바퀴 돈다. 시드니 교통시리즈 다음 편에서는 트램여행과 페리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요.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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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뉴타운 생활 디자인 선물 잡화점 핸즈 (Hands)
안녕하세요.  시드니 사는 앨리스에요. 오늘은 시드니 시티 만큼 유명한 동네 뉴타운을 소개해드릴게요.  뉴타운은 타운홀 역에서 10분 정도 밖에 안걸려요. 뉴타운이라는 곳은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진짜 많아요. 여러가지 문화들이 섞여 있는 곳으로 힙하고 트렌디한 바와 맛난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이 많아요. 호주 특유의 귀여운 건물들이 다닥 붙어 있기도 하고 벽화들이 많아 어떤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도 멋있게 나와요.  제가 워낙 한국에서 편집샵이나 소품샵을 좋아해서 시드니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생긴 지는 일년 반정도 된 것 같아요. 한국과 달리 물가과 워낙 센 편이라 전체적으로 비싸긴 해도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소품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카페가 아닌 다른 건물에 들어갈 때는 강아지를 밖에 묶어두고 들어가야 하는데 여긴 상관없어요. 그런 점에서 견주들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특히 친구들 선물을 사줄 때 온라인이 아니면 선택지가 적었던 편이라 매번 아쉬웠었는데 스티커부터 해서 머리핀, 머그잔, 퍼즐, 접시, 에코백, 귀걸이, 러그, 핸드크림 등 엄청 많은 선택지들이 있어요. 일주일에 여러번씩 새 제품들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갈때 마다 비슷한 배치지만 다른 오브젝트들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크리스마스나 휴일을 앞두고는 파격 세일도 해요. 오래된 재고들은 20프로 정도 세일을 자주 하기도 하는 편이에요.  조금이라도 싸게 사면 그게 행복이 아닐까요.  건물은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바깥쪽에는 머리핀과 편지지, 양초, 인센트들이 있어요.   인센트들은 향도 좋고 가격 대비 만족해요.  가게 들어서자마자 특이하고 귀여운 머리핀들은 이 샵에 다 진열된 거 같아요. 들어가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머리핀인데요. 가격은 착하진 않아요. 하하하 1층 안쪽에는 자기 그릇, 머그잔, 퍼즐, 책 등이 있어요. 진짜 컵들을 하나씩 보고 있자니 다 사고 싶은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닌 거 같아요. 다들 안쪽에 들어와서 뭘 살까 고민하다가 하나씩 골라가는 재미가 있어요. 색깔들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춰서 사시면 될거 같아요.  와인잔이나 이 조그마한 숟가락들이 시리얼,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먹을 때 딱이에요. 볼때 마다 너무 예쁘기도 하구요.  사진 속에는 안보이는 데 책 밑부분에는 귀여운 그립톡들이 있어요. 세일도 자주 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다이어리 쓰시거나 요리책 좋아하시면 많이들 사가시더라구요.  도자기들로 만들어져서 예쁘고 눈에 먼저 들어오기는 하는데 가격이 핸드메이드 제품들이라 너무 높긴 해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벽에는 각가지 다른 색상의 고양이 시계들이 있어요. 계단에는 가방이나 에어팟을 넣는 파우치들이 줄지어 있어요. 2층을 걸어올라가는 벽에는 그림들도 걸려 있어요.  에코백들도 크기가 크고 단단해서 뭐든 많이 넣어도 잘 들어가고 색감도 쨍해서 패션아이템들로도 좋아요.  귀걸이는 은이나 금 그리고 비즈로 만들어진 게 있어요.  모자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캡모자들은 그래픽도 색감도 어떤 옷이던 잘 어울려요. 베레모도 세일해서 40불에서 15불에 건질 수 있어요. 물론 정가에 팔거나 더 비싼것들도 있구요. 항상 아래쪽 상자들을 보면 세일 하는 게 모여 있어요.  단, 오브젝트들이 다들 붙어 있어서 움직일 때 조심해주세요. 만약 무언가를 깼다면 사셔야하니 돈을 허투로 쓰고 싶지 않다면!  번외)  도쿄 레밍턴 카페 & 주말 빈티지 마켓  핸즈 샵을 걸어나오시면 길 안쪽으로 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도쿄 레밍턴이라는 곳이에요.  레밍턴 케이크라고 호주 전통 케이크의 하나로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과 코코넛가루가 곁들여진 디저트에요.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기도 해요. 울월스나 콜스에서도 쉽게 살 수 있어요.  카페는 일본 분위기가 나는 아늑한 디저트 카페에요.  도쿄 레밍턴은 오리지널 맛과 다른 7가지 맛을 보실 수 있어요. 저는 이때 망고를 선택했는데 너무 달지 않고 산뜻한 맛까지 나서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맛은 자주는 아니여도 다른 맛들로 교체되기도 해요.  녹차를 타마실 수 있는 자기 컵도 팔고 굿즈로 티셔츠도 팔아요. 티도 그래픽이 귀여워서 많이들 사가시는 편이에요.  뉴타운 역에 내리시면 뉴타운이라고 적힌 카페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두번 건너주세요.  이젠 저 분홍색 건물, 병원만 기억해주세요.  앞쪽으로는 빈티지 마켓 건물이 있구요. 건물 안쪽 길로 걸으시면 핸즈 샵이 나와요.  뉴타운 빈티지 마켓은 역 앞에 길만 걷너면 바로 있어요. 상가 안에 역사가 가득해보이는 장난감, 책, 옷, 엘피판 등 각가지가 팔고 있어요. 매번 바뀌거나 그런 거 같지는 않아요. 세네번 가봤는데 항상 같은 옷들이 있긴 했어요. 잠깐 둘러보기에 좋은 거 같아요.  주소: 279 Australia St, Newtown NSW 2042 영업시간  MON - SUN 10:00 - 18:00  연락처: 0419 426 601  링크: https://hands.com.au/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Hands 를 참고해주세요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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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줌바~ 에스플라너드 공원 다양한 행사 소개
케언즈 에스플라나드에선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시간표, 8월기준 ) 우천시, 취소 되는 경우가 있으니 날씨가 너무 안좋을 땐 확인하고 갑시다. 행사 스케줄 확인은 아래 시티 카운실 홈페이지 참고. https://www.cairns.qld.gov.au/experience-cairns/Cairns-Esplanade(포가티파크 찾아가는 길) 주소 : Fogarty park Esplanade, Cairns City QLD 4870라군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카지노방향)으로 걸어가면 나옵니다.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먼저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 ZUMBA 줌바는 라틴음악에 맞춰 춤추는 운동이에요. 춤이라고 부담가지실 필욘 없습니다 ~ ~ 전연령층이 다 참여하지만 젊은이들이 제일 많아요 :)  이런 광경이 신기한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어갑니다...(특히 라군에서 아쿠아 줌바하는 날엔 더 많이 찍어요..) 맨발로 참여하는 사람도 많아요..슬리퍼가 자꾸 벗겨져서 저도 벗었어요.비 갠날엔 진흙조심 !! 케언즈에선 마트랑 시티내를 맨발로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봅니다.해가 질때 쯤 끝이나요 . 할아버지 할머니도 와서 하고가십니다. 눈치보지 말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열심히 따라추시면 한시간이 훌쩍 ! 3-4월엔 더워서 그랬는지 사람이 이렇게 많진 않았는데, 요즘 점점 사람이 많아 지는 것 같아요. 포가티파크 스테이지 뒷면(좌측하단) 배경으로 사진찍으면 느낌(?) 있습니다. 그리고 케언즈 시티 곳곳엔 음수대가 있어요!(요가)다음날 아침 7시엔 같은 장소에서 요가 클래스가 있었습니다준비물 요가매트 혹은 비치타올새벽에 이슬맞은 잔디가 축축해요. 요즘 해가 짧은 시기라.. 동틀 녘에 열심히 걸어갑니다.지금은 박쥐가 비둘기처럼 느껴져서 쳐다보지도 않는데....이 시간에 박쥐무리가 이동을 해서 사진에 잘나와요. 저녘에도  지나가는데. 그땐 하늘이 어두워서 잘 안잡힙니다. 아침햇살을 맞으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제 취향이아니라서.. ..하하. 색다른 경험이니 여유가 되시면 한번 참여해보세요 :)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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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가볼만한곳] 마리바의 그래니트고지 자연공원(Granite Gorge Nature Park), 이챔호수(Lake Eacham)
오늘은 케언즈 가볼만한곳 으로 마리바의 그래니트고지자연공원 그리고 이챔공원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그래니트 고지 자연공원은 케언즈에서 차로 약 한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정확한 주소는 332 Paglietta Road, Chewko(Mareeba), QLD 입니다.  이 곳에서는 야생왈라비에게 먹이를 주면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트레킹 하는 곳이 전부 바위로 되어있으니 슬리퍼나 샌들 같은 종류 말고 꼭 운동화를 신고오세요. 그리고 마실 수 있는 물도 꼭 준비해주시고요. 입장료는 13.50불. 먹이는 1불입니다. 먹이는 한 개만 사도 양이 많아서 하나정도만 사도 2,3명이서 충분할 거 같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방명록을 적으면 직원분께서 지도와 함께 트레킹 안내를 해줍니다. 입구에서부터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이 곳. 트레킹은 두 종류로 나뉘어져있는데요. 가볍게 국립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길과 안 쪽까지 들어가는 조금은 힘든 길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얼마 들어가지 않아 왈라비들과 몇몇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왈라비는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가까이가도 피하지 않아요. 저희가 갔을 때 날씨가 꽤 더워서인지 왈라비들이 바위틈 사이에서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가서 입에 먹이를 넣어주고 했는데도 피하거나 하지 않고 잘 받아먹는데 너무 귀엽웠습니다.ㅎㅎ 가는 곳 틈틈이 가는 방향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도 보는게 어려워도 헤메지 않고 찾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가다 보면 자연 모습 그대로 때문인지 정말 여기로 가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한 없이 좋은 날씨. 드넓게 펼쳐진 하늘과 자연의 멋진 풍경이 잘 어울러진 곳이었어요.  왈라비 뿐만 아니라 풍경도 너무 멋져 정말 만족스웠습니다.  트래킹이 끝나고 이챔 호수(Lake Eacham)로 갔는데요.  가는 도중 치즈와 쵸콜릿이 유명하다는 Gallo Dairyland에 들려 커피를 마시고 주위를 구경했어요. 영업식시간은 오전 9:30~오후 4:30. 주소는 121 E Barron Rd, East Barron QLD 4883 입니다.  이 곳의 메뉴.  갔던 날에 많은 학생들이 와 있더라고요.  주위에 구경할 수 있는 동물들이 있었어요.  간단히 구경하고 다시 이챔호수로 출발! 도착한 Lake Eacham.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예쁩니다ㅠㅠ 아무런 정보없이 도착한 곳인데 너무 이뻐서 감탄이 절로 나왔었어요. 이 곳은 수영도 가능한데요. 꽤 늦은 오후에 갔었는데도 수영하고 있는 사람들이 몇몇 보였어요. 자연공원을 아침에 돌아보고 이 곳에서 수영하면 정말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호수가 거울처럼 비쳐지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날 하루 친구들과 혹은 혼자서 케언즈 근교 여행 그래니트 고지 자연공원, 이챔호수 추천드립니다.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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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HOTA Farmers’ market에서 주말 vibe 즐겨보아요.
오늘은 날씨좋은 골드코스트 일요일 아침, 활기와 여유로움을 동시에 즐기고 싶을 때 제가 찾는 곳, Bundall Farmers’ market 또는 HOTA Farmers’ market을 소개드려요. 매주 일요일 오전 6-11:30에 열려요. 공식홈페이지: https://goodwillprojects.com.au/markets/hota/ (이외에도 곳곳에서 마켓이 열리니까 주말 골드코스트에서 뭘 할까 싶을 때는 검색하셔서 맘에 드는 마켓 방문해 보시길 추천 드려요. 마켓 소개글 참고로 링크 첨부할게요. https://www.insidegoldcoast.com.au/gold-coast-markets 특히 오늘 소개드리는 HOTA 마켓은 위치나 규모면에서 가장 활성화된 곳 같아요 먹거리도 다양하구요. 신선한 과일, 야채, 고기, 골드코스트 현지에서 가공한 육류, 해산물, 각종 빵, 디저트류, 절임류, dip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들을 위한 간식까지도 살 수 있는 곳이라 장바구니 들고 장보러 오는 분들도 많구요. 꽃이나 식물, 비누 등도 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국적의 스트릿푸드를 맛보실 수 있는 곳이니까 맘에 드시는 메뉴 선택하셔서 사다가 호수근처에서 즐겨보세요. (Buckwheat wrap이나 German sausage는 늘 줄이 끊이지 않는 인기 메뉴더라구요.) 가족끼리 호숫가에서 물놀이, 모래놀이하는 여유로운 모습도 볼 수 있구요. 거의 항상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으니 따듯한 햇볕아래 Sunday vibe를 즐기세요. 계속해서 새로운 메뉴들이 생기곤 하니까 종종 가서 새로운 메뉴를 먹어보는 것도, 싱싱한 로컬 식재료를 사오는 것도 큰 재미에요.. (저는 문 닫을 때쯤에 하는 마감 세일을 이용해서 과일 야채를 사오곤 하는데요.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도 괜히 뿌듯해지는 기분 또한 덤인 것 같아요) 먹고 장보는 것 말고 다른 즐길 거리가 있는데요. 바로 마켓이 열리는 HOTA(Home Of The Art) 미술관이랍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갤러리 건물에 들어가서 전시도 보시고 건물에서 주변 경관도 즐겨보세요. (마켓 이벤트랑 갤러리 전시 및 공연 확인해보세요) https://hota.com.au/visit-and-explore/local-markets (그리고 작은 팁, 혹시 포켓몬고 게임 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근처 꼭 확인해보세요. 근처 걷는 길이 예뻐서 걸을 만하구요, 체육관이 많아서 산책삼아 따라다니다 보면 레이드하러 다니는 무리들을 만나실 수도 있답니다. ;)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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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쇼핑몰 DFO
안녕하세요~ 케언즈 에서 워홀 하며 열심히 살고있는 케언즈인입니다.  오늘은 케언즈의 또 하나의 쇼핑몰 “DFO(Direct Factory Outlets)" 주소: 274 Mulgrave Road, Westcount, Cairns QLD 4870 모두들 케언즈 쇼핑몰하면 CENTRAL만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케언즈 CITY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쇼핑몰이 있습니다. 버스로는 10분 자전거로는 15분 걸어서 40분 버스로 갈 경우 141,143번을 타면 되는데요. 가격은 편도로 2.80불 구글 지도로 찾아보면 이 두 번호 말고 다른 버스도 간다고 나와 있는데요. 다른 버스들은 DFO 정류장에 내려주는게 아니라 DFO근처 큰 길에서 내려줍니다. 그래서 버스 기사분들에게 DFO 간다고 말하면 안 간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141, 143 번을 타면 이 곳에 도착합니다! 나중에 집으로 돌아갈 때도 이 곳에서 타면 됩니다. (운영시간) 월요일~토요일은 9시~5시 일요일은 10시~4시 너무 빨리 닫는거 아닙니까...ㅠㅠㅠ 안에 COLES, 우체국 그리고 TK MART도 있습니다. 푸드 코트도 따로 있어요. DFO의 장점은 싼 가격을 말할 수 있는데요. 365일 할인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끊이지 않고 할인을 합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조그만한 놀이기구가 있습니다. 정문 쪽으로 오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play zoon이 따로 마련되있어요. DFO에서는 이벤트도 자주 열리는데요. 여러 프로모션들도 있고 얼마 전에는 안 쪽에 조그만한 FARM을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COTTON ON 안에 많은 옷들과 신발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문방도구들이 많은 KAISERCRAFT 미술용품들도 있고 비누도 있고 들어가면 홀린 듯이 하나씩 사게 되는 이쁜 곳입니다. 정문 근처에 있는 갤러리와 우체국~ DFO가 물건도 싸고 각 매장마다 크다보니 쇼핑하러 계속 가게되더라고요 열심히 일하고 하루 날 잡아 DFO에서 하루종일 논답니다. 케언즈의 다른 쇼핑몰 DFO였습니다.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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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BBQ] 케언즈 라군 바베큐 시설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케언즈 에서 워홀 중인 케언즈인입니다. 오늘은 케언즈의 명물(?) 라군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케언즈하면 라군 라군하면 케언즈! 오늘은 라군 근처에 곳곳이 분포 되어 있는 바베큐 시설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가장 중요한 사용시간! 이만큼 많은 바비큐시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틈틈이 자주보이는 시설들. 바비큐를 하기에 앞서 먼저 재료를 준비해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칼이나 가위, 소금이나 기타 양념장. 버터 재료가 따로 있으신 분들은 들고 가는데 아주 유용하고 좋습니다. 라군 근처 5분 거리에 woolworths가 있는데요, 그 곳에서 고기도 사고 소세지도 사고 야채도 사기로 했어요. 울월스는 항상 추워요. 엄청 더운 날 들어가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는데 쌀쌀한 날 들어가면 오들오들 떨면서 장을 봅니답니다....하하.... Pork, Lamb, Beef, Chicken 다양한 종류! 골라 골라 양념된 치킨 꼬치도 있어요. 제가 들은 바로는 고기는 콜스보다 울월스가 더 괜찮다고 들었어요. 종류별로 고기를 사고요 나중에 뒤처리도 편하고 먹을때도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알루미늄 일회용 용기를 샀어요. 알루미늄 호일 을 사서 깔아도 되고요. 종이 호일을 사셔도 좋아요 휴지도 잊지 않고 챙기고요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버섯도 함께~ 쌈을 먹고 싶은 분이면 상추도 있어요. 아마 깻잎은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 바로 옆에 또 한인 마트가 있으니 더 필요한게 있으면 빠르게 구매할수 있으세요. 울월스의 라군 쪽 입구에서 빵 판매 옆쪽으로보면 따로 소세지를 판매하는 곳이 또 있어요. 그 곳에서 저릐는 사진 속에 있는 소시지를 샀는데요. 매콤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그 곳에 똑같이 생긴 소세지가 2종류 정도 있을텐데요. spicy라고 적혀있거나 만약 없으면 매운게 뭐냐고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모든 재료가 준비되면 라군으로 GOGO! 설명이 적힌대로 start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삐’소리가 나면서 불이 들어올거예요 한 20초 누르고 있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이상이 있으므로 빠르게 다른 기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몇몇 작동이 안 되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 먼저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고 먹을 준비를 하는게 좋아요 깨끗하게 닦고 준비를 끝냈는데 작동이 되지않으면 아...그렇게 허탈할 수가ㅠㅠㅠㅠ.... 아!! 그리고 아주 가끔이지만 불도 다 들어오고 소리도 정상적으로 났는데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준비하시면서 온도가 올라가는지 고기 올리기전에! 한 번 확인해보세요ㅎㅎ 바비큐 시설 바로 옆에는 쓰레기통이 있고 그 옆쪽으로 물이 나오는 수도꼭지도 같이 있어요. 위 쪽에 편히 마실 수 있게 식수대도 있네요 버터와 함꼐 야채도 볶아주고 고기도 올려줍니다.  꺄~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네요. 저녁이 되면 옆에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20분이 지나면 다시 ‘삐’소리가 나면서 자동으로 꺼지게 되는데요. 그럼 다시 꾹 눌러서 켜주시면 됩니다.  고기와 함께 지는 노을을 감상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잘 먹고 났으면 깔끔하게 치우고 가면 됩니다. 밑에 종이호일 또는 알루미늄 호일을 쓰니 뒤처리가 깔끔해서 정말 좋더라고요. 알루미늄 호일을 까시면 요런식으로~  바람이 부는 날이면 잘 날라가니 밑에 물을 좀 묻히고 올리면 잠시동안이지만 잘 붙어있어요 호주에 소고기가 굉장히 싼 편이잖아요.  라군에서 이렇게 바베큐를 먹으면 저렴한 가격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맛있는 고기와 멋진 풍경을 덤으로 얻어가세요~
시드니
여행정보
시드니 여행 팁, 트램 Light Rail 타고 명소 둘러보기
시드니를 방문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티 구경을 하시는데요 아래처럼 트램을 이용해 시드니 여행 하는 팁을 소개 합니다. 시드니 대중교통에는 버스, 트레인, 트램, 페리의 4가지가 있다. 트레인은 한국의 전철과 비슷하고, 트램은 구한말부터 60년대까지 서울(경성)에 운행되었던 전차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시드니 트램은 1961년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2020년에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개되었다. 멜번에서는 트램이라고 부르지만 시드니에서는 Light Rail 이라고 부른다. 시드니 시내의 중요 관광지를 돌아보는데 트램만한 교통수단도 없다. 시드니의 남과 북을 이어주는 페리는 시드니 주민들에게는 일상적인 출퇴근 대중교통이지만 관광객에게는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경험이다. 하지만 시내를 돌아볼 때는 트램이 최고다. 트램요금은 거리에 딸 A$3.1 ~$6.1로 저렴한 편이다. 오팔카드나 국제결재가 되는 신용카드 등으로 결재가 가능하다. 시드니 라이트레일(트램) 노선도. 3가지 노선이 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이 꼭 둘러봐야할 역과 그 근처의 명소를 알아보자. 써큘러키 역주변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더 락스 시드니에 왔다면 당연히 가 봐야 하는 곳이다. 역에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가는 길 자체가 너무나 멋지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버브리지를 건너다 보면 금방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도착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찍어주고 오페라 하우스 내부도 둘러보았다면, 다시 서큘러키 역쪽으로 돌아와서 바로 근처에 위치한 더락(The Rock)지구를 둘러보자. 이 지구는 호주 개척 초창기에 죄수들의 감옥으로 쓰였던 샌드스톤으로 지어진 멋진 유서깊은 건물들이 즐비한 곳이다. 주말에만 서는 장이 아주 멋지므로 주말에 시드니에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방문해야 할 코스이다. 예전에는 감옥이었던 곳이지만 지금은 오성급 호텔과 멋진 레스토랑, 카페 등이 즐비하다. 더 락 지구에 위치한 티코지 카페.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곳. 뒷쪽 꽃장식 그네에서 사진도 찍고 티 한 잔과 스콘잼앤크림도 먹어보자. QVB역 - 퀸빅토리아빌딩과 타운홀 QVB역에 내리면 빅토리아여왕의 동상이 있고 그 바로 뒤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이라는 퀸빅토리아빌딩(QVB)가 보인다. 퀸빅토리아빌딩은 겉모습도 예쁘지만 내부도 아주 예쁘다. 안에는 각종 기념품가게와  멋진 카페들이 즐비하다. 퀸빅토리아 빌딩 내부 바로 근처에 있는 타운홀도 둘러보자. 19세기에서 20세기 초 영제국의 일부였던 대부분의 국가들 다운타운은 타운홀을 중심으로 바둑판처럼 펼쳐져 있어 돌아보기가 매우 편리하다. 다운타운마다 거리이름도 비슷하다. Elisabeth St, George St, Queen St, King St 등은 거의 모든 다운타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름들이다. 차이나 타운 역 - 달링하버와 차이나 타운 차이나 타운역에서 반드시 들러보아야 할 곳은 달링하버이다. 시드니하버와 더불어 시드니의 2대 항구로 시드니하버와는 다른 느낌으로 즐거운 곳이다. 차이나 타운역에서 도보로 1.4km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달링하버에서 피어몬트 육교를 건너며 멋진 뷰를 즐겨보자. 비가 오지 않으면 펼쳐지는 매주 토요일의 불꽃놀이도 놓치지 말기 바란다. 유명한 돼지갈비폭립 허리케인레스토랑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캐피톨 스퀘어 역 - 시드니의 월스트레이트로 불리는 마틴 플레이스 마틴플레이스는 금융사와 첨단 아이티회사가 밀집되어 있는 업무지구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배경이 되어 유명해진 매트릭스분수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영화 매트릭스 중 기타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난다면 시드니 피시마켓역도 방문할 수 있다. 시내에 위치한 광활한 보태니컬 가든도 가 볼 만 하다. 트램여행은 여기서 마친다.  다음 편은 시드니 페리여행이다. 시드니 다운타운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는 관광객을 위한 무료버스 555번이 있다. 트램 L3노선과 정차지가 매우 겹친다. 즉, 중요한 시내 명소는 거의 다 들린다. 배차간격도 10분으로 짧다. 하지만 휴일에는 매우 붐비고 불친절하기로 악명 높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란다. 탈때는 정류장에서 손을 흔들지 않으면 정차하지 않고 지나친다. 내릴때도 한국처럼 부저를 누르지만 한국과 다른 점은 버스내 안내방송이 나오지 않으므로 탈때 미리 버스기사에게 원하는 역에서 알려달라고 하면 해당 역에서 알려준다. 하지만 기사가 얘기했을때 못듣고 지나치거나 안 내리면 굉장히 곤란해 진다.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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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아름다운곳 스핏! The Spit, 골드코스트 가볼만한곳
골드코스트 가볼만한곳 으로 아름다운 스핏을 소개 해드립니다. The Spit ! 스핏은 골드코스트의 길 비치가 끝나는 부분에 있는 곳인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우선 위치를 알려드릴게요!! 구글맵 위치 https://maps.app.goo.gl/bEjVhe2jerV16fS97 The Spit Gold CoastSeaworld Dr, Main Beach QLD 4217 스핏은 시월드보다 좀 더 위쪽에 위치해 있어요! 차로 가시면 빨간색 동그라미 친 곳에 주차하시면 되요!! 또한 스핏 옆의 비치는 도그 비치이기 때문에 애완견이 강아지가 엄청 많아서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를 보고 싶으시거나 애완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 주차장이 이 곳이에요! 여기에 주차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어있는 산책로를 걸으시면 되요!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뒷쪽에는 공원이 있고 앞쪽에는 제가 말씀드린 스핏이 있어요! 골드코스트의 해는 공원쪽으로 지기 때문에 낮에 스핏과 비치에서 놀다가  노을을 보러 공원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공원 쪽을 보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 표지판은 스핏을 가는 길에 있는 거에요! 이제 스핏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저기 앞에 등대 앞이 지도에 나와있는 스핏이에요! 근데 거기 까지 안가셔도 충분히 아름다워요!  이건 등대 부분까지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저런 돌위에 올라갈 수 있어서  저는 돌 위에 앉아서 사진도 찍었어요! 좀 무섭기는 했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했어요! 아이들도 올라가서 앉아있고 하더라고요~ 이제 부터 보여드릴 사진은 (위의 사진포함)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The Spit Gold Coast입니다!! 스핏은 골드코스트의 길 비치가 끝나는 부분에 있는 곳인데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우선 위치를 알려드릴게요!! The Spit Gold CoastSeaworld Dr, Main Beach QLD 42171300 465 326 스핏은 시월드보다 좀 더 위쪽에 위치해 있어요! 차로 가시면 빨간색 동그라미 친 곳에 주차하시면 되요!! 또한 스핏 옆의 비치는 도그 비치이기 때문에 애완견이 강아지가 엄청 많아서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를 보고 싶으시거나 애완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 주차장이 이 곳이에요! 여기에 주차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어있는 산책로를 걸으시면 되요!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뒷쪽에는 공원이 있고 앞쪽에는 제가 말씀드린 스핏이 있어요! 골드코스트의 해는 공원쪽으로 지기 때문에 낮에 스핏과 비치에서 놀다가  노을을 보러 공원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공원 쪽을 보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 표지판은 스핏을 가는 길에 있는 거에요! 이제 스핏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저기 앞에 등대 앞이 지도에 나와있는 스핏이에요! 근데 거기 까지 안가셔도 충분히 아름다워요!  이건 등대 부분까지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저런 돌위에 올라갈 수 있어서  저는 돌 위에 앉아서 사진도 찍었어요! 좀 무섭기는 했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했어요! 아이들도 올라가서 앉아있고 하더라고요~ 이제 부터 보여드릴 사진은 (위의 사진포함)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 서퍼스비치의 긴 해변의 끝을 볼 수 있다는 것, 저녁이 되면 운좋으면 돌고래를 볼 수 있다는 것, 다른 비치들과 다르게 바다의 색이 에메랄드라는 점이 있어요. 그 중 마지막 이유가 이 곳에 찾아오는 가장 큰 이유인데요. 정말 다른 바다들과 다르게 청록색 같기도한 애매랄드 빛 바다 색이 아름다워서 잊을 수가 없어요..
지역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