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 떠나는 분들께 도움이 될 포스팅입니다!!
시드니 국내선으로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에어트레인 ( 공항철도) 타고 시드니 시티로 들어가서 시티 근처 숙소 어렵지 않게 찾아가는 방법을 정리해볼께요

무거운 캐리어 끌고도 헤매지 않개 헷갈리지 않게 정리한번 해보았답니다.
저는 시드니여해을 여러번 다녀왔는데, 택시도 타보고 우버도 타보고, 공항버스도 타보았는데요, 이번엔 공항철도 에어트레인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괜찮은지 특히 캐리어 들고 괜찮은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답니다.
국내선 도착후 입국장모습입니다.
입국후 쇼핑몰을 지나면 한층 내려오면 바게지 클레임 하는 벨트 수화물 컬렉션 벨트가 나온답니다.
여기서 짐찾고 바로 트레인을 탈수 있어요
” Train ” 이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가다보면 “Airtrain” 표시가 자주 보여요
저희는 짐찾고 바로 옆에 에어트레인 타러 내려가는 곳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 곳인데, 엘리베이트나 에스칼레이트 타고 지하로 내려오니 시드니 교통카드 판매하는 부스랑 오팔카드 머신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요금이 만만치 않았어요. !!
역시 시드니 물가 대중교통 요금 만만치 않네요 ㅠㅠ
성인1+ 어린이1 요금이 42불
저희가 일주일동안 시드니에 머물 생각이라 일단 오팔카드 탑업을 하고 기차를 이용했답니다.

만약 오팔카드 머신을 이용해서 오팔카드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도착하면 역의 이름을 찾아서 누르면 자동으로 요금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아 ~~ 그리고 잊지 마세요, 만약 오팔카드를 구매하고 싶지 않다면 신용 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타고 내릴때 꼭 탭 탭 하세요, 그래야 정확한 구간의 금액이 지불된답니다
기차가 좋은점이 교통체증이 없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다 역을 몇개만 지나면 시드니 타운홀이라 엄청 가깝다는거
20분정도 소요되었던거 같은데
1인이나 혹은 2인 트래블러하면 기차 이용 강추드립니다.
은근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시드니 일상도 즐겨보고 시드니 현지인들도 구경하고
그리고 중간에 오페라 하우스 뷰도 첫날부터 즐길수 있었던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써클 라인 타면 써큘라 키 지나서 다음 다음역이 바로 타운홀 역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실은 요즘 우버도 엄청 저렴하긴 하던데 시드니 대중교통을 즐기겠다는 마음이 있는 분은 에어트레인 타고 시티 숙소 가는거 추천드려요
혹시 시티 써클라인이 궁금하시고 플래폼 어디로 타야할지 모른다면
오팔카드 판매하는 부스가 있어요
” 어디 갈거라고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플렛폼도 몇번인지 가르쳐 주셔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ㅋㅋ 저희는 이ㅎ렇게 큰 짐 가지고 타긴 했는데
시드니여행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좋았어요 !
내리자 마자 타운홀 역으로 올라가니 시드니날씨가 파랑파랑 와~~ 정말 입고 있던 긴팔 다 벗고 시드니의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마음껏 즐겼네요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에어 트레인 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가는방법
이런 분들게 꼭 추천드립니다 !!
시드니 국내선으오 도착해서 시드니 시티 타운홀, 써큘라키, 샌트럴 역 근처등 시티 숙소에서 머무시는 분
혼자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캐리어가 작아서 기차로도 편하게 이용하고 싶은분
탹시, 우버등 요금이 비싸고 에어트레인으로 안전하게 시티 이동을 원하시는 분
이렇게 시드니 국내선에서 에어트레인 타고 시드니 시티 가는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막상 도착하면 표지판 따라가도 어렵지 않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미리 글 한번 보고 가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위치도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즐거운 시드니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