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게코
호주 전문 현지 여행사

네. 어디와 비교하셔도 가장 저렴합니다!
호주 현지직영 15년 노하우로 가장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No. 1 현지 여행사 입니다.
호주 전지역 투어 & 티켓 최저가로 즐겨보세요!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 및 예약이 가능합니다.
오즈게코를 SNS에서도 만나 보세요.

지역별 대표 인기 투어는?

투어 상품 실시간 리뷰

Eddey 가이드님과 그레이트오션로드 투어 즐겁게했습니다^^ 가족들 모두 만족하고 멋진사진도 많이남겼습니다~
워낙 J라 스스로를 참 고단하게 하는 편이라 이번 골코여행은 왠지 P로 컨셉잡자 하고 아무 준비없이 쳐들어갔습니다. 근데 너무 준비없이 가다보니 티켓 예매가 보통 할인사이트들에서 3-4일후부터 첫날설정이 가능하게 해두어서 난감하더라고요. 그러던차에 오즈개코를 찾게 되었고, 바로 다음날도 설정이 되어서 허겁지겁 결제를 했는데.. 그 다음날이 또 하필 주말이어서 직원분들이 출근 안하셔서 처리가 안되면 어쩌지, 그러다 월요일에 처리되면 5일패스를 하루쓰고 시드니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주 난감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오전 조식 먹고있는데 바로 확정메일과 카톡을 보내주시더라고요. 갬동갬동 @.@ 여행자들 마음과 상황을 척하고 알아주시는 오즈개코 짱! 덕분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골코여행에서는 투어도 무조건 신청하고 싶어요. 여러분 최저가에 안전한 티켓구매는 이집입니다요~
투어 천국 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너무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세요 버스 이동시간에 지루할 틈 없이 호주의 다양한 역사와 배경들과 맛집을 이야기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꼭 추천드려요 일정도 빡빡하지 않고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오지 투어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잘 설명 해주셨고 찌는듯한더위에 힘들었지만 너무 멋진 풍경을 봐서 괜찮았어요 텐트도 잘 되어있고 밤에 보는 별도 너무 이뻐요 1박2일이라 별로 못 보고 갈 줄 알았는데 트랙킹도 많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울룰루 짱
오늘 투어는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던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 일정이었어요. 사실 이 두 곳만 잘 보고 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었을 텐데, 에디 가이드님께서 그 이상을 준비해 주셔서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루 동물원, 펭귄 센터, 왈라비 사파리까지 동선 하나하나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각 스폿마다 가이드님의 깐깐한 기준으로 엄선된 맛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이동만 하는 투어가 아니라, 여행의 질을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장시간 운전을 하시면서도 명소를 지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설명은 정보 위주이면서도 위트 있고 재밌어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이어졌고 함께한 그룹 전체의 분위기 역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써 주신 에디 가이드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체 관광임에도 불구하고 ‘잘 짜인 여행’이 아니라 ‘잘 이끌어 준 여행’이었다는 느낌을 받았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5학년 딸과 함께한 서핑수업이었습니다. 예약과정: 문의사항을 카톡으로 바로 대답해주시고 예약컨펌도 바로 와서 편하게 예약했어요. 서핑: 미팅장소가 아주 좋았어요. 해변 중심가 앞 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초등학생 딸이 처음에는 무서워했는데 강사들이 잘 알려줘서 보드 위에서 스탠딩 성공했어요. 저도 겨우 성공했어요. 골코에서 즐거운 서핑이었어요. 오즈게코 통한 서핑 추천합니다.
Kyle 가이드선생님 설명 좋고 목소리가 잘들림 기분좋게 어머님이랑 편안히 여행합니다 헬기 꼭 타세요 후회 절대 안합니다
최봉기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가이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양평에서 엄마랑 같이 놀러온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아침에 그레이트오션로드로 가는 길에 너무 멀미를 많이 해서 토했어요. 많이 부끄럽고 당황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격려해주셔서 기운이 나고 고마웠습니다. 엄마랑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있도록 식당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멋지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버스 타는건 조금 힘들지만 가이드 선생님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레이트 오션로드 패키지 여행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께서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동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여행이 편안했어요.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풀어주셔서 풍경을 보는 재미가 배로 살아났고요. 사진 포인트도 잘 알고 계셔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 주셔서 일행 모두가 웃으면서 여행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처음 가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패키지입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이틀 후에 있을 퍼핑빌리와 필립섬 투어도 기대됩니다. 아참, 헬기투어 꼭 해보세요. 강추입니다~
허기욱 가이드님 덕분에 오늘 하루 너무나도 안전하게 12사도 및 다른 멋진 광경들을 잘 보고 왔습니다!! 버스 픽업 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추천해주시는 음식점들도 전부 맛있었어요ㅎㅎ 여러분도 허기욱 가이드님 통해서 꼭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미리 예약 안 했다가 다른 여행사는 이미 당일 구매 불가였고 당일 티켓값이 공홈 성인 144불 정도인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오즈게코에서 검색 했더니 구매가 가능했어요. 그래도 확정이 아니여서 카톡으로 상담 보내고...9시 상담 가능 시간에 답변 받을 덧을 기대했는데...바로 이메일로 티켓 발송해 주셨다고 연락왔습니다. 너무나 신속하게...반값으로 구내했습니다. 오즈게코 최고!!
천국 가이드님과 함께 총12시간이 넘는 일정인데 시간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운행중에도 여러가지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유래를 설명해주시고 지명마다 에피소드도 알려주셔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과 더불어 상식도 채워갑니다!!!! 천국님이 찍어주신 사진은 우리가족 인생샷입니다!!!
대한관광여행사 이현진 가이드님과 일정 소화했습니다~ 넘 친절하시고,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에코포인트까지 트레킹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긴 시간 투어 잘 마쳤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라 멜번에서 꼭 가봐야하는 투어로 추천합니다 !!
이순권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즐겁게 놀고 왔어요~
이순권가이드님 덕분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다. 사구 풍경도 너무 멋지고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블루마운틴도 안개에도 불구하고 멋졌어요!
호주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이동 시간도 크게 지루하지 않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숫자나 통계, 지도 색상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게 재미있았습니다. 각 여행지에서도 어떤 걸 봐야 할 지, 어떻게 봐야 할 지 잘 알려주셔서 예습을 하지 않았어도 알차고 담백한 투어가 되어 뿌듯하네요~ 마지막 별밤 투어 때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폰 제조사 별 사진 연구를 많이 하신 느낌이 납니다 ㅎㅎㅎㅎ 덕분에 잘 놀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기대한만큼 공연도 재밌었고 저희가 주문한 스테이크 메뉴도 맛있었서요 🤩 여기 오즈게코가 확실히 젤 싼곳인거 같아요. 덕분에 저렴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감사드려요 😍
후기가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후기 보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케언즈에서 뭐 하나 하려고 하면 돈이 만만치 않아서 진짜 여기 저기 비교 많이 했는데 여기서 구매한 티켓이 제일 저렴했습니다! 상담도 빠르고 친절해서 진행되는데 막힘 일절 없었고, 한화 혹은 호주달러 결정하여 지불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환율도 잘 쳐주시더라구요😆) 아, 참고로 오즈게코와 연결되어있는 페리는 피츠로이 아일랜드 어드벤쳐 입니다!
설명도 친절하고 자세하시고, 코스 다 좋았어요! 최상으로 돌핀크루즈, 샌드보딩, 동물원 갔는데 다 한번쯤 해볼만 했습니다. 투어가 아니었으면 거리상 해보지 못했을 액티비티였어요! 점심 포함이었는데 식사는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훨씬 편하기도 하구요 코알라 실물 기대보다 훨 씬 더 귀여웠어요 샌드보딩은 온 몸에 모래가 붙어서, 빨래하기 편한 옷으로 입거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배 타는 거나 샌드보딩 다 바람이 많이 불 수 있어서 머리 길면 묶고 오는거 추천해요
가이드님 덕분에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듣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여기 오즈게코가 가장 저렴했습니다. 아침에 연락드렸는데도 다행이 바로 처리 해주시고. 입장할때도 예매한 티켓 바코드 보여주고 바로 들어올수 있어서 편리했구요 !!! 무비월드 롤러코스트 짱입니다 후.. 짱 추천 합니다.
애런 가이드와 함께헌 멜버른에서의 여행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가득 찼어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역사적인 여행지들이 잘 어우러져서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사사프라 동화마을에서의 평화로운 산책부터, 퍼핑빌리 열차에서의 역사적인 여행, 마루 동물원에서의 동물 체험,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퍼레이드까지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친절하고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주신 애런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넬슨베이, 포트스테판, 와인시음까지 잘 즐기고 갑니다. 장윤식 가이드님 덕에 안기다리고 비빔밥 먹고, 인생샷도 건지고 감사했습니다! 엄마 모시고 온 여행인데 잼난 추억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 대신 배멀미는 조금 있어서 멀미약 미리 먹고 간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먼바다로 1시간 넘게 나가니 배가 좀 흔들렸어요.. 그래도 저희땐 날씨가 좋아 스노쿨링할때 바다색이 참좋고 산호초도 실컷 구경했습니다^^ 점심뷔페도 다른곳과는 비교는 못하겠지만 저희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이런저런 편의시설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산호초를 여러군데 들러서 실컷 구경 할수 있었던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굿입니다😎
투어가 알차고, 재밌었어요. 페더데일 동물원에 코알라가 너무너무너무나 귀여웠고 밤하늘의 별도 너무 멋졌습니다. 가이드님의 호주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 경제상황등등에 대한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더 이해하기 쉽고 편안한 투어 였어요. 적극 추천 합니다:)
Sam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사진도 건지고 너무 친절하시구 목소리가 부드러우셔서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기분좋게 편하게 투어 잘 즐기고 왔어요! 투어일정도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가이드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혼자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심심하지 않게 참여했던 래프팅이었습니다!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함께 협동하여 래프팅하는 경험은 정말 특별한 것 같습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탑승하기 어려워서 찍은 사진이 없지만 ㅠ 무더운 케언즈에서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액티비티였습니다 :) 가이드님의 구호에 맞춰 노도 젓고 구호도 외치고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할 의미있는 투어였습니다! 한 가지 당부 드릴 것은 파리가 많지는 않지만 간혹 피부에 큰 파리가 앉아있는데 절대 가만히 두지 마시고 쫓아내세요! 물리면 모기보다도 훨씬 가렵고 따갑다고 합니다. 또한 래프팅을 진행해주는 담당 가이드의 역량에 따라 래프팅 스릴이 훨씬 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 케언즈에서 많은 액티비티 중 무엇을 고를 지 고민되신다면 래프팅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너무 좋아서 또한번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역시나 너무 좋앗고 이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별밤도 너무 잘봤아용 가이드님께서 열정적으로 사진도 찍어주시구 너무 감사합니드아! 주변에 소문 마니마니 낼께요옥!!
퍼핑빌리 기차 타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숲 사이로 천천히 달리는데 분위기가 편안하고 중간중간 보이는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필립아일랜드는 역시 펭귄이 하이라이트였어요. 전체 일정이 크게 바쁘지 않아서 이동도 수월했고 크리스 가이드님도 과하게 설명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얘기해줘서 편했어요 멜번 처음 오거나 짧게 여행 오는 사람한테 추천할 만합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 퍼핑빌리&필립 아일랜드 투어 이틀 모두 허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여러 스팟을 비롯하여 멜버른의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호주 전역에 관련한 이야기들을 투어 내내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단순히 사진 찍고 관람하는 투어가 아니라 여러 상식도 챙기고 각 장소마다 몰입하며 온전히 시간을 보내는 투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투어 내내 솔직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백퍼센트 투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운전하시고 설명하시느라 피곤할텐데 그런 기색조차 느껴지지 않아 프로 정신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어가 끝나고도 가이드님의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투어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음에도 문제 없이 투어 모두 진행되었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케언즈는 학창시절 세계지리에서 들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보고 싶어 갔던 곳인데 호주 도시중 시드니 다음으로 강추합니다. 아니 시드니는 호주 도시중 최고 자연은 케언즈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쿠란다도 오즈게코 통해 저럼하게 잘 다녔고 선러버투어도 헬기투어까지 포함해 저렴하게 오즈게코 통해 예약해 멋진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 전세계 많이 다녀 본 와이프도 케언즈 왜 가냐고 했다가 지금은 호주에서 다시 오고 싶은 곳 따지면 케언즈 그중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쿨링이라고 하네요. 지금도 또 하고 싶다고 하네요. 스노쿨링 처음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아마 전세계 스노쿨링이나 스쿠버다이버들은 케언즈 와서 하는 것이 꿈일 것 같네요. 처음하는 저희 초보자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최고였고 헬기투어 10분 정도로 짧지만 정말 강추입니다. 2천킬로가 넘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그나마 제대로 볼 수 유일한 방법입니다. 선러너보트, 폰툰에서의 점심, 스노쿨링, 잠수정, 투명보트 모두 포함입니다. 하루종일이지만 정말 시간이 금방 가요. 저는 점심을 너무 여유롭게 먹어 스노쿨링 시간이 좀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빡빡하니 배분 잘 하시고요. 헬기 타고 투명보트 타고 점심 머고 스노쿨링 했는데 1시간 금방 지나가요. 3시 30분이면 모든 정리후 다시 케언즈로 출발해 시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요. 최고의 투어였어요.
한인가이드 풀케어로 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쿠란다기차가 포함되지 않아 탈 것이나 체험이 많이 있는 디럭스로 했고 선택 잘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아미덕에서 설명이나 처음 픽업, 끝나고 픽업은 다 포함된 거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현지 여성 가이드님이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최고였어요. 케언즈 가면 쿠란다는 꼭 강추이고 오즈게코 강추입니다. 가장 저렴하네요. 쿠란다 케이블카, 쿠란다마을 자유투어, 아미덕과 왕복버스, 그리고 쿠란다 시닉레일 타고 케언즈로 돌아 오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도 끝내줬고요. 다만, 건기라 배런폭포의 물이 적은 게 아쉬웠지만 저희 투어 이틀전까지는 아예 관람 중지였고 그 이후 비가 온 상태라 그래도 폭포 볼 수 있었다고 가이드께서 설명하시네요. 쿠란다 강추입니다.
여러가지 예매했는데 모두 정말 잘 예약되어 잘 보고 왔어요. 스카이포인트도 정말 멋지네요. 오즈게코 계속 이용할께요. ^^
예약도 잘 해 주시고 현지에서 문제없이 잘 이용했어요. 처음엔 제 이름이 없다고 당황했고 휴대폰번호로 해도 안나온다고 해서 보내 주신 바우처 보여줬더니 한참 자기들이 보더니 본인들이 뭘 잘못 계속 입력했었나봐요. 오즈게코의 문제는 아니었고요. ^^ 티켓 잘 받고 투어도 잘 끝냈어요. 이전에 돌고래투어하고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감동이네요. 호주오면 고래투어는 꼭 강추하고 오즈게코도 강추합니다.
오늘 실버 가이드님과 그레이트 오션 로드 다녀왔습니다. 자세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장거리 운전도 안전하게 해주셨네요. 멋진 자연환경이네요
7월 스쿨링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온지 꽤 되었는데요, 골드코스트가 정말 최고인듯합니다, 천국이였던 느낌 다시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아마 2027년쯤 다시 다비님 학교 한국선생님 J 골드코스트 7월 추울줄 알았는데 정말 따뜻하고 좋아서 생각한것보다 한달동안 너무 행복했구요. 특히 학교셔틀 덕분에 너무 편했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이렇게 후기 남기니 더더욱 추억 새록하네요. 감사합니다.
블루마운틴랑 동물원 코스 다녀왔습니다. 크리스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설명도 재밌게 잘 해주십니다. 차로 이동할 때 심심하지 않게 호주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맛집 추천도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지인분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동물원을 시작으로 은하수까지! 너어어어어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강가이드님의 유머와 지성 토크로 더 즐거웠습니다 ㅎㅎ 퀴즈타임으로 받은 코알라까지 !! 센스 최고셨어요. 맛있는 맛집소개까지! 호주를 비롯해 여행지 가는곳마다 그곳에 대한 유용한 지식까지 설명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바위 위에서 바람불고 위험한데도 사진도 찍어주시구 별자리 설명까지 멋지셨어요 ㅎㅎ 주변에 많이 많이 소개할께요~!! 근데 여행사에서 미리 메일로 공지해주신 시간약속이 틀려서 아쉬웠어요 ㅠ 다음엔 버스에 “오즈게코” 라고 좀 적어놔주시면 좋을것같아요. 더운날씨에 밖에서 버스 기다리고 전화연결도 안되서 약속장소가 여기가 맞나하면서 조바심에 살짝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이 점이 좀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참여하고싶을만큼 일정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와 함께하는 짧지만 소중한 추억이었어요! 배에 승선하는 인원이 그렇게 많이 않아서 시끄럽고 북적거리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았었고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 커플 분들(두 분이라 창가석 배정 받을 확률이 커요!)이 대부분이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참고로 음료는 별도 구매이고 좌석도 미리 지정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괜찮은 가격에 친구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D
허 가이드님과 함께한 그레이트 짱이였어요. 사진이면 사진 역사면 역사~~ 즐거운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덕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차분하게 다인원에도 불구하고 잘 이끌어주셔서 편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너무좋고 야생코알라도 귀엽고 바다도 너무 예뻤습니다
주말에 급하게 요청드렸는데도 빠른 처리로 인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팀은 운이 좋아서 돌고래도 봤답니다. 강추합니다.
여기저기 다 비교해봤는데 오즈게코가 제일 저렴했어요 ^^ 바코드 오는데 티켓 교환 필요 없이 바로 게이트로 가니까 편했어요. 무비월드 뭔가 규모가 작은 것 같으면서도 여기저기 모르는 길로 가면 다른 존이 있더라구요~ 11시 좀 넘어 도착해서 클로징때 나왔는데 오픈런 할걸 아쉬웠습니다 ㅠㅠ 씨월드도 갈건데 기대되네요 ^^
서핑 한번도 안해봤지만 서퍼스 파라다이스 까지 와서 서핑 안해보면 아쉬울 것 같아 신청해봤어요! 어린이와 같이 수업 들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은 더 잘 밀어주시고 잡아주시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중도 포기했지만 다른 아이들은 일어서서 타는거까지 성공했습니다 ㅎㅎ 솔직히 어른들은 서핑 초보면 엎드리는것도 제대로 하긴 어려운데요~ 그래도 서핑의 성지에서 서핑 해봤으니 그걸로 대만족이예요. 바로 옆에 헝그리잭스랑 맥도날드 있어서 오전 타임 하고 점심 먹으니 딱이네요 ㅎㅎ 전 성공 못했지만 다들 도전해보세요 힘들어도 재밌습니다!!
시드니 살아서 골드코스트 자주 가는데 매번 오즈게코 이용해요! 현지에서도 가장 가격이 저렴해요! 강력 추천할게요. 4살 아이들과 씨월드 가서 하루 종일 놀기 좋아요!
오즈게코 모튼 아일랜드 투어가 딱 제가 원하는 액티비티만 모아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투어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정말 환상적이게 좋았고, 바다가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이드님들이 너무 친절하고 웃기고 전문적이셔서 너무 편안하고 재미있게 투어 즐겼습니다! 점심도 포함인 투어인데 정말 든든하게 점심도 먹고 간식도 먹을 수 있었어요:) 투어 확정 후 이메일로 바우처랑 픽업 장소 자세한 설명해주셔서 헤메지 않고 잘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샌드보드 처음 타봤는데 너무 재밌었고, 스노클링은 산호랑 물고기 정말 많아서 하는 동안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투명 카약 타면서 멀리서 혹등고래도 보아서 잊지 못할 투어했습니다!! 브리즈번 오셨으면 고민하지 마시고 꼭 모튼 아일랜드 투어 해보세요! :)
차가 없어서 걱정이었지만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운전도 너무 잘하시고 아무 불편 없이 다녀왔습니다~
성수기에 급예매해야했는데 오즈게코를 통해서 크루즈 공식홈페이지보다 싸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었어요~ 한국어로 소통하니 너무 편하고 든든했고요. 아침일찍부터 빠른 처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스노클링말고도 유리바닥보트와 반잠수정도 황홀하고 예뻐요~ 호주에 오래 있을 예정인데 여행지마다 투어는 오즈게코에서 믿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

미리 알면 좋을 호주 여행 정보

브리즈번
여행정보
론파인 버리고 커럼빈 간 이유? 브리즈번 가족 여행 D-1 완벽가이드! ★ 동물원 코알라 안기, 캥거루 먹이 체험 + 저녁 아웃백 디너쇼 (골드코스트 데이 트립)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R00 입니다!! ​ ​ ​ 골드코스트로 당일 나들이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브리즈번은 골드코스트에서 차로 1시간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피곤하지도 않고 딱 하루만에 데이트립으로 완벽한 가족여행지랍니다. 특히 동물원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기 체험하며, 아이들 눈 반짝이는 그 순간, 잊을수 없는 추억이 쌓이는데요 실은 브리즈번 론파인 갈까 고민도 했지만, 여기보다 훨씬 더 특별한 골드코스트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왜냐구요, 현지에서 가봤는데 저희가 직접 비교해본 생생한 이유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저녁엔 골드코스트 아웃백 디너쇼 !! 이건 꼭 가보셔야 합니다. !!! 골드코스트 왔을때 커럼빈 동물원 찍고 -> 저녁에는 호주의 아웃뱃 배경으로 한 너무 멋있고 볼만한 디너쇼 연령대 상관없이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호주 디너쇼였ㅅ구요, 감동도 감동이지만, 스테이크랑 3코스 요리 포함한 가격대 너무 놀라워서 친구추천 으로 바로 오즈게코에서 예약했습니다 커럼빈 동물원인 론파인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론파인도 유명하긴 한데요, 코알라 안고 사진찍기도 좋고 동물원 자체가 훨씬 커럼빈이 크고 졸만한데 현지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짜 호주동물체험은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라고 할만큼 한수 위에 예여 왜냐면 체험중심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자연속에서 야생과 와일드 느낌 물씬나고 코알라. 캥거루 직접 만지기 체험이 훨씬 친밀해요!! 론파인에선 코알라 안기 체험 대기줄이 길고 시간 제한도 짧은데, 커럼빈은 아침 일찍 가면 여유롭게 코알라 품에 안겨 사진찍고 캥거루 먹이주며 쓰다듬기 가능해요 아이" 코알라 너무 부드럽고 생각 포동 포동하다며 그 표정,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 ​ ​ ​ ​ ​ ​ ​ ​ 새와 다른 공연쇼들이 다채로와요 커럼빈 새쇼와 앵무새 쇼 머리위로 리얼하게 날아다니고, 관객 손에 앉기도 하고, 론파인 보다 쇼 횟수도 많고 쇼 자체가 너무 생생해서 감동은 몇배는 되는거 같아요 플라밍고, 앵무새가 아이들 어른들 머리위에 어깨위에 앉아 가족 사진 찍기 최고의 순간을 담을수 있는 바로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이랍니다 ​ 무엇보다 자연 트레일과 모노레일 기차가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트 재미가 UP!!! ​ 론파인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고 종료가 아니라 동물원 안에서 기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를 이동하거나 열대우림 트레일을 따라 산책을 하는 가족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최고 최고 !!! 아이들 다리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고, 론파인도 훨씬 덜 붐비고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느낌 그래서 골드코스트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랑 론파인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론파인 다녀와서 비교 할수 있으니 이렇게 후기도 적어보네요 가격 / 접근성 / 골드코스트 다른 테마파크랑 연계해서 즐기는 하루코스도 너무 좋고,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 제일 저렴한거 같은데, 비교해보고 구매해도 티켓 요금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티켓 다같이 구매해서 바로 모바일 바우처 받으면 입장할때 보여주고 바로 입장각 ㅋ ​ ​ ​ 하루정도 골드코스트에 1박하신다면 코알라랑 아침조식 먹는 티켓이 있던데,... 이건 입장권이랑 묶여져 있는 콤보패스 같은거더라구요 코알라랑 아침에 만나서 아침조식을 먹는 시간이 나름 아주 특별하고 여류로운데, 커럼빈 동물원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이였답니다. ​ ​ ​ ​ ​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즐기고 오후 6시까지 아웃백 디너쇼 바로 가면 완벽한 1일 일정인데요, 아침엔 브리즈번 대중교통 기차 출발 -> 바시티 역에서 하차 -> 우버 이용 커럼빈 동물원 오전 9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해도 좋구요, 혹은 중간에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커럼빈 가는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도 커럼빈 동물원까지 가깝습니다. ​ ​ 커럼빈 동물원 오전9시 입장후 즐긴후 저녁 아웃백 디너쇼 6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 ( 아웃백 디너쇼 할인입장권 구매역시 미리 사전에 예약필수 입니다, 어떤날은 마감이고 쇼가 없는날도 있더라구요,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할인티켓 구매하면 됩니다 ) 저녁엔 호주 아웃백 디너쇼 디너쇼인데요, 아웃백 카우보이 모자도 나눠주고, 호주 아웃백 이야기와 쇼를 관람하며 스테이크와 디저트 코스를 먹는답니다. 아이들 환호성 터지고 부모님은 디너쇼에 포함된 와인 한잔 무제한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공연 끝나고 브리즈번으로 복귀하시면 됩니다. 이날 쇼가 9시쯤 종료되서 저희는 우버 불러서 브리즈번 숙소로 훵 돌아왔습니다. 약 50분 소요 애플파이 환상입니다! 호주에서 먹는 베스트 안심 스테이크와 디저트 호주전통 애플파이 양이 많아서 패 쓰하려 했는데 맛있어서 ㅋㅋ 다 해치웠네용 덕분에 브리즈번까지 든든히 올라갔네요 ㅋㅋ ​ ​ ​ 아웃백은 쇼도 쇼인데 밥을 주닌까, 그것도 3코스로 호주물가 여행경비 생각해보니 이 아웃백 공연은 가성비 아주 좋은 일정이였네요.. 이쯤에서 아.. 그냥 골드코스트로 그냥 숙소를 잡을걸 살짝 후회가 ㅋㅋ 테마파크도 있어서리..... !! 내일 다시 또 내려와야 할까 공연보면서 계석 고민했습니다. ​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날짜별로 예약인원 넣고 메뉴도 골라야 해서 다 예약하고 나면 카톡채널로 답변이 또 와서 학인까지 해주시고 좋더라구요, 안그럼 예약하면서 메뉴 고민되거나, 질문있으심 오즈게코 카톡채널로 바로 바로 물어보세요~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이 디너쇼 ​
시드니
여행정보
제가 추천하는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픽!!”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 호주여행, 호주 한달살기 마치고 " 이제 정말 귀국하는구나!" 하는 순간 가방석 남은 공간보다 더 고민되는게 바로 " 호주귀국선물" 입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아이 학교 선생님까지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사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여행중에는 " 뭐든 이쁘면 사자!" 싶다가도 막상 돌아오는 길엔 " 이게 호주느낌이 날까" " 가격대비 괜찮을까?" 화는 생각이 마구마구 밀려오죠~~~ 저도 매번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제 마음이 가는 그런 아이템과 호주특산품 그리고 작지만 뭔가 특별현 느낌의선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포스팅에는 실제로 호주 현지에서 추천하는 그리고 특별한 시즌을 담아 구입해본 센스넘치는 귀국선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받는사람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고를수 있도록 무엇보다 가족과 직장용 ㅋㅋ 그리고 아이용으로도 너무 좋으니 참고해보세요!! 호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호주에서 프로폴리스는 인기상승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 다른데요, 골드도 좋고 화이트도 좋고 주변 지인분들이나 직장 혹은 하나씩 나누어주기 너무 좋은 호주선물 이예요 호주과자 테디베어 이 테디베어는 초콜렛맛도 있고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아이들 좋아하는 도시락 과자로 넘 좋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비타젤리, 초콜렛 볼 유산균 초콜렛 처럼 생겨서 아이들 너무 좋아해서 잊지 않고 매일 매일 챙겨먹을수 있는 비타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에디션 이 아이템은 놓칠수 없죠 조금 있으면 다 사라지는 아이템이라 빨랑 구매해서 한국갈때 귀국선물로 너무 좋아요 호주생각날때 한국친구들과 주변지인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호주 토종꿀 호주꿀은 워낙에 좋지만, 이런 새까만 색이 나올수 있는 호주현지에서만 구할수 있는 귀한 꿀 마음을 전하는 호주여행선물 부모님께, 할머님께 그리고 소중한 분께 선물하면 너무 좋아요 다만 꿀은 무게가 무거워서 많이는 못가지고 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공간과 무게가 되는데로, 한번 고민해보세요 하지만 귀중하고 소중한 선물이 될겁니다 호주 랜드 향이 넘 좋은 핸드크림 호주여행 다녀와 나눠 주기 좋은 선물로 안성맞춤 호주 에센셜 오일 오가닉 제품으로 100% 가장 좋은 오일들로 만들어진 블렌딩 호주 숙면오일 한번 사용하면 다른 오일은 사용할수 없는 오일 롤러도 오일도 사랑받는 오일 특히 많은 분들이 자기전에 한두방울 혹은 롤러이용 숙면하는데 너무너무 좋다는 최고의 추천제품 무엇보다 하루종일 사용할수 있는 호주생각 팍팍 나는 호주 코알라 방석겸 쿠션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방석 코알라방석 호주귀국선물, 호주여행선물 고민될때 댓글 주세요, 호주구매대행 그리고 호주온라인쇼핑 한국에서 호주에서 아래 쇼핑몰에서 편하게 구매하세요 :) " 개인통관번호" 잊지말고 기입해주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wannabeoz https://darby-ya.myshopify.com/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대표 교통수단, 멜번 공항 버스 스카이버스 요금 이용 후기와 실전 꿀팁 소개해요~!!
호주 멜버른 공항 도착하셨나요? ​ 멜버른 공항에서 멜버른 시내로 이동할때 스카이버스 공항셔틀 이용하시면 진짜 편해요. ​ 멜번 공항 도착과 함께 나오면 바로 스카이버스 정류장이 있는 미리 예매 하실필요없이 바로 구매해서 티켓 보여주고 짐 싣고 타면 끝 ​ ​ ​ 멜번 공항 중 아발론 공항 말고 툴라마린 공항이여야 합니다. ​ ​ 툴라마린 공항 - > 멜번 시내 서던 크로스 역까지 만 운행 ​ ​ 그럼 다른 시내 숙소는 어떻게 가요?? ' 궁금하실텐데요, ​ ​ 멜번은 워낙에 시티 내 다니는 시티구간 트램은 모두 무료라 외곽을 벗어나지 않으면 괜찮아서 서던 크로스역에서 시티구간 트램타고 예약한 숙소 가장 가까운 트램을 타고 다시 이동하시면 됩니다. ​ ​ ​ ​ ​ 멜번 공항 모습니다. 오전 11시경 도착후 수화물을 찾고 나오면 되는데 수화물 나오는게 늘 조금 시가닝 걸리더라구요 스카이버스 셔틀 정류장은 터미널 1. 3. 4 앞 도로변에 있습니다. ​ 운행시간은 오전4시부터 오전8시45분까지는 15분간격 그리고 8시 45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는 10분간격 오후 5시- 오전 1시까지는 15분간격 ​ 소요시산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구요 멜번 교통체증이 조금 있다 싶으면 약 45분소요되니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디. ​ ​ 무엇보다 예약필요없어 비행기 시간이 지연이 되거나 취소가 됐을때의 걱정이 나 염려 없이 그냥 이용하면 참 좋습니다. ​ 일단 바로 이용가능 너무 편해서 좋더라구요 색갈이 아주 알록 달록 하죠 그래서 눈에 바로 띄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멜번공항버스라 위치도 아주 편하게 있어 좋더라구요 ​ ​      편도 요금은 23.90불 왕복 39불 ​ ​ ​ 어린이는 4세미만은 무료 어린이 1인 4불이더라구요 ​ 그래서는 저는 성인1+ 어린이 1 12세 => 편도 28정도 요금을 냈습니다. ​ ​ ​ 어린이 요금이 성인이랑 동일한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 ​ ​ ​ ​ 티켓은 3개월아내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멜번교통카드 마이키 myki 카드는 사용이 불가하니 참고해주세요 2층 버스로 되어 있어 바로 2층으로 올라가 창가자리로 앉아서 멜번 시내 가는길을 구경하기로 한 30분정도 달렸을까요? ​ 멜번 서던크로스역 지하에 내려 다시 위로 올라온후 저희가 예약한 플린더스 역 시티트램을 타고 예약한 숙소에 바로 도착 ​ ​ 큰 캐리어 1개 중간 사이즈 캐리어 1개 이렇게 있었는데 수화물 역시 1층 버스 수화물 보관하는 곳에 놔두니 공항버스 이동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 ​ ​ ​ ​ 갈때 역시 숙소에서 서던크로스 역까지는 무료시티트램 이용후 하차 서던 크로스역에서 튤라마린 공항까지 스카이버스를 이용했어요 편도 요금으로 끊지 말고 왕복으로 끊을걸 그랬네요 ​ 실은 다른 방법으로 공항을 가려고 했는데 공항버스 스카이버스가 편해서 그냥 다시 스카이버스 이용하는 바람에 2번의 편도를 이용하게 되었네요 ​ ​ ​ 다음에 왕복으로 이용하실 분들은 처음부터 왕복티켓 이용하세요 :0 멜번 공항 도착과 함께 벽면에 전시된 아트들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 ​ 색감들이 바이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눈에 뗄수가 없었지요 ​ ​ 역시 멜번스러운 공항의 모습까지 인상적이더라구요
브리즈번
여행정보
호주 브리즈번 여행 :: 10월 보라 빛 가득 ” 자카란다 축제 여행 시즌입니다!!”
봄기운 가득한 호주 봄 입니다.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 반대라서 호주 9월, 10월, 11월이 봄입니다. 특히 10월 날씨는 가장 완연한 봄 날씨구요. 11월부턴 좀 더워지는 여름 초입입니다. ​ 이곳 호주 봄에 만개하는 꽃이 있는데 한국 봄에 피는 벚꽃만큼은 아니지만 보라빛으로 만개하는 자카란다 Jacaranda 라고 하는 꽃이 유명합니다. 원산지는 남미쪽인데 1800년대 호주 개척 초기에 들여와 지금은 호주 로컬 꽃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꽃 나무 입니다. ​ 여기 퀸즐랜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도 자카란다 꽃이 많이 피는데요 특히 브리즈번쪽에 자카란다 군락으로 가꾼곳이 많아 봄에 꽃 구경하기 아주 좋습니다. 아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지역에서 구경할만한곳 몇곳 소개 해드리니 봄 기운도 만끽 해보시기 바랍니다. ​ [브리즈번] 브리즈번 스토리 브릿지 & 캥거루 포인트 Kangaroo Point 시내쪽에서 스토리브릿지와 닿아 있는 캥거루 포인트에서도 자카란다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시티 건물들과 강 배경으로 더 아름다운 곳이죠. 호주 브리즈번 자카란다 꽃 - 캥거루 포인트 & 스토리 브릿지 ​ 뉴팜 공원 New Farm Park 가장 유명한곳이라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브리즈번 뉴팜 자카란다 ​ 윌슨 아웃룩 전망대 (뉴팜 근처) 시내 마천루를 배경으로 보라빛 자카란다와 찰칵! 사진 명소입니다. 브리즈번 윌슨 전망대 자카란다 ​ UQ 대학교 캠퍼스 이곳도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죠. 유큐 대학 캠퍼스내에 있어서 산책하며 즐기기 더욱 좋은 곳입니다. 브리즈번 UQ 대학 자카란다 ​ [브리즈번 근교 지역] Leis Park 레드클리프쪽에서 가까운 공원이에요, 공원 안에서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호주 자카란다 꽃 ​ Jacaranda Park, Yerong (주소: Jacaranda Park, Yerong QLD) 작은 공원이지만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있어 풍성한 보라빛 색을 선물합니다. ​ [골드코스트] Hilary Boyce Park, Labrador: 라브라도쪽에 있는 작은공원이구요, 여기에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 있어서 여유롭게 자카란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을수 있는 곳입니다. ​ Heritage Drive, Mountan Nathan: 많이 알려진곳이 아니고 산간쪽 자연과 잘 조화된 자카란다 나무들을 많이 볼수 있는 곳입니다. ​ T E Peters Drive, Broadbeach Waters: 브로드워터 쪽에 있는 대로를 따라 길게 심어진 자카란다 길입니다. 시내 오다가다 한번쯤 들러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 [자카란다가 가득해서 축제가 열리는곳] Goodna Jacaranda Festival - 2025년 10월24일-25일 브리즈번외곽 입스위치쪽에 있는 굿나에서 열립니다. 아마 퀸즐랜드지역에서 가장 큰 자카란다 군락지로 유명한곳입니다. 매년 봄에 열리는 이 지역 대표 축에구요 놀이기구, 공연, 푸드마켓등 재밌는 행사들이 함께 열립니다. ​ Goombungee Jacaranda Day: 2025sus 11월1일 투움바쪽에 있는 작은마을 굼번지에서 열리는 오래된 자카란다 축제입니다. 푸드마켓, 퍼레이드, 공연등 재밌는 하루 즐길수 있습니다. ​ ​ ** 상기 리스트에 없는 다른 좋은 스팟 알고 계시면 댓글로 정보 공유 해주세요^^ ​
타즈매니아
여행정보
호주 여행 코스 ::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랑마켓 마켓 감성즐기기
호주 타즈매니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실은 제일 기대했던 곳이 바로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이었요 매주 토요일 딱 하루만 오픈하는 마켓 오픈일때문에 미리 수요일날 가서 다음주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은 이유도 토요일 하루종일 살라망카 마켓가서 구경하고 쇼핑하겠다 는 마음으로요~ ​ ​ 토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이곳은 현지사람들도 주말이면 주말시장 장을 보는 일정으로 많이들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핫플은 핫플이구요 ​ 저 역시 다른 도시 시드니, 멜번 그리고 브리즈번 등 재래시장 주말시장은 정말 많이도 가보았는데 5년전 타즈매니아 왔을때 살라망카 마켓 분위기를 잊지 못해서 이번에도 무조건 꼭 다시 가겠다는 마음으로 토요일 일정은 완전히 비워둔 호바트 핫플이였답니다. 근데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은 느낌 이였어요 ​ ​ 신선한 호바트 공기,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향기 산들거리는 살라망카 나무들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거리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까지 정말 환상적인 주말 재래시장 분위기 였네요!! ​ ​ 제가 오늘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릴께요 :) 운영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 오후3시 추천방문시간은 아무래도 오전 9시 가 가장 덜 붐비는 듯해요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듯요 ​ 주차는 메인 스트릿 유료 주차장이 ㅇ;ㅅ어요 선결제 티켓 꼭 부착해두세요 :0 ​ ​ 위치 Salamanca Place, Hobary 7000 ​ ​ 다양한 로컬 상점과 스트릿 푸드 트럭들 현지생산품들 로컬 제품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 ​ 가장 눈에 뛴건 현지 파머 농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유기농 오가닉 제품들이 넘쳐 났어요~~ 정말 다 사고 싶다는 ㅎ ​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는 비누부터 타즈매니아 산 꿀과 잼들 그리고 독특한 라벨위 수제와인과 굴, 치즈, 시식 코너등은 정말 호주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할수 있는 재래시장이라는 인정합니다~ ​ ​ 가자마자 수제 독일 소세지를 넣은 핫도그 하나 드셔주구요 너무 먹을게 많아서 사실 조금씩 다 맛보는 걸로 하는게 가장 좋긴해요 ㅎㅎ ​ ​ 살라망카 마켓의 감성즐기기 포인트로 구경해주세요 ​ ​ 살라망카 마켓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이 " 쇼핑보다는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로 유명해요 아이 손잡고 산책 나온 가족들, 음악에 들으며 늦은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 그 모습들 보면서" 이게 바로 타즈매니아 여유로운 감성과 행복이구나 " 싶더라구요 ​ 길거리에서 우연히 들은 작은 카페에서 플랫화이트 한잔 그리고 살라망카의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파란 하늘과 석조건물들 진짜 너무 이뻐요!!! ​ 색감이 화려하고 원색적인 그리고 수제 옷감과 가방, 옷, 앞치마, 수건 정말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하나 하나 똑같은게 하나도 없고 한땀한땀 만들어 가지고 나와 이렇게 마켓에서 진열해서 손님들게 소개를 하도라구요 ! ​ 물론 핸드메이드 제품들이라 조금 가격은 있긴 해요 하지만 그 분들의 시간과 노력과 아이디어를 생각한다면 많이 구매하는것보다 여행중 특별한 아이템 하나를 여행 소장 선물 정도로 생각한다면 가격에 대한 값어치가 나쁘지는 않을거 같더라구요 ​ 날씨는 호주 타즈매니아 봄이지만 워낙에 아래 지역이라 봄날씨로 한낮은 따뜻하지만 여긴 호바트 분위기의 사람들이 항상 옷을 약간 도톰하게 입고 다니는게 느껴졌어요 ​ 그래서 따뜻한 가을. 겨울 제품들이 참 많구요 ​ ​ 이 곳의 수제 꿀들과 비프저키, 소스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꼬치들은 너무 인상적이었는데요 ​ ​ ​ 특히 랍스터 롤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을 퓨전해서 판매하는 트럭도 있었어요 한국 제육뽂음과 베트남 바오의 하모니 !! ​ 오~~ 너무 놀라운 맛!! 특히 조개 관자 요리는 2개나 사먹었다는 ㅎㅎ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겁니다 ​ ​ ​ ​ ​ 바로 바로 버터에 구워서 꼬치에 끼워서 주는데 추운날 호호 불면서 신선한 조개관자를 바로 먹을수 있는 재래시장은 아마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 ​ ​ 화려한 천막과 다체로운 수공예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장인들의 작품들이 정성껏 진열되어 있고 햇살 가득한 마켓 거리에 방문객들의 웃음소리와 맛을 보는 소리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포근하고 따뜻한 주말 풍경 ​ 타즈매니야 호바트 살라망카 재래시장은 꼭 뭘 사지 않아도 행복한 시장이더라구요~ ​ 호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호주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의 활기찬 분위기와 평오난 주말정취를 동시에 느낄수 잇는 특별한 여행 꼭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호바트 살라망카 호주 최대 재래시장 방문전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방문 팁 나열합니다~~~!! ​ ​ 아침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마켓은 오전 8시30분이지만 이른 시간 가면 사람도 적고 사진찍기 넘 좋음 현금 살짝 챙겨가시면 좋아요, 간혹 현금만 받는곳도 있더라구요 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마켓 규모가 제법 커서 계석 걸으면 다리 아파요, 그레서 편한 신발 필수 !! 주차는 미리 확인하시구요, 사람들이 많다보니 유료주차장 확인하시고 주차 하시면 편합니다. 아침일찍 커피와 빵은 인기 메뉴입니다. ​ 여행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호바트 여행 3-4일 근교도 함께 즐겨보시구요~
타즈매니아
추천맛집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성비 선착장 뷰 까지 씨푸드 현지인 맛집 ! mures
오늘은 타즈매니아 여행중 안갈수 없는 빅토리아 선착장 호바트 항구 뷰와 씨푸드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한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 ​ ​ ​ Mures 뮤어스 씨푸드 가게 왜 인기일까요 :) ​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캐쥬얼한 씨푸드 가게처럼 보이는데 밖으로 안으로 편하게 씨푸드를 즐길수 있는 테이블과 공간들이 많고 넓은 통창으로 보이는 항구가 매력적인 곳이기도 해요 호바트 여행하면서 실은 2번이나 갔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다 즐기기엔 일주일도 모자라고 ㅎ 가장 유며아다고 하는 메뉴 중심으로 주문을 하고 즐기고 마지막날은 타즈매니아 오이스터도 한번 주문해봤답니다. 역시 후회없는 선택 ​ ​ 무엇보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게 호바트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듯해요       2번째 옮긴 숙소는 이 빅토리아 항구를 바로 볼수 있는 숙소여서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바로 코앞 ㅎ 여전히 호바트 봄날씨는 맑음이고 걸어가는 산책길이 매일매일 행복한 날씨였답니다. ​ 이렇게 청정 맑은 공기는 호주에 살면서도 비교가 되는 그런 청정함이였어요 ​ 하늘 보이시나요     매일 오픈하는 이곳은 주문하면 테이블 넘버를 주고 테이블에서 기다리면 직원분이 가져다 줍니다. 다만 들어가서 메뉴를 보고 직접 계산하고 주문을 먼저 해야 한답니다. ​         가장 많이 주문하는 피쉬앤칩스 그리고 오징어 튀김인데 칼라마리 링이라고 메뉴에 있어요 ​ 호바트 근교 로컬 해산물 새우와 오징어 ​ 제기 이때까지 먹어본 칼라마리 링중 이렇게 큰 사이즈는 처음인듯요 하나 주문하니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 특히 칼라마리 오징어링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ㅎㅎ ​   ​ 갈매기가 괜찮다면 ㅎ 저희처럼 밖 테이블에서 즐겨보는것도 좋은데 추위를 느끼거나 갈매기가 조금 불편한 분들은 안에서 드시는걸루요 ​ 그리고 굴 티즈매니아 호바트 굴 오이스터 진짜 꼭 한번 맛보세요 ​ 다른 어느 도시에서 맛본 오이스터보다 식감이나 향이 최고 입니다~~!!         전 선착장을 바라보고 호바트 타즈매니아 화이트 쇼비농도 한잔 곁들였는데 와~~ 정말 감탄이 나오는 새우의 통통함과 신선함이였답니다. !! ​ ​ ▼▼▼▼ ​           주말 피크 타임은 정말 사람들이 많구요, 그래도 테이블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아 서비스 속도는 엄청 빠르구요 ​ 가족모두, 혹은 아이들 메뉴도 많고 아이스크림 코너도 별도로 있고 창밖풍경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심심할 틈이 없어요 ​ ​ ​ ​ ​ 맛있는 해산물 맛보고 호바트 선착장의 아름다운 뷰 즐기고 가격대도 가성비 최고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중 하나라 아무래도 가격대고 합리적이고 로컬 맛집 이라는 느낌 들더라구요 ​ 한메뉴당 약 20불- 15불 전후 와인은 한잔 12- 15불 전후 ​         호바트는 해산물의 천국이라 호주에서도 시드니 멜번 거주하는 현지인들이 호바트 여행을 하는 이유중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은 목적도 있더라구요 ​ ​ 여행왔다면 호바트의 신선한 바람 / 청명한 공기 그리고 Mures 에서의 기분좋은 씨푸드 피쉬앤칩스 혹은 칼라마리 링 어때요? 호주스타일로~~!! ^^ ​
타즈매니아
추천맛집
타즈매니아 호바트 플랫 화이트 카페 추천 ! 커피는 필수 여행 코스 아닌가요?
오늘은 타즈매니아 여행이 식기 전 얼릉 다른 새로운 따끈따끈한 포스팅 올려보려고 합니다. ​ ​ 카페를 찾아간건 아니고 어느날 아침 호바트 선착장 근처에서 출발하는 투어를 가기전 지나가는 길이였는데, 여행객들처럼 보이지 않고 현지인들 같은데 정말 바쁘게 커피를 사서 나오는 사람, 카페로 들어가는 사람들 카페가 그리 크지도 않은데 안에는 사람들이 많은듯 북적이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닌 매일 아침 이 카페를 들러 커피를 늘 즐기는 현지인들 사랑을 듬뿍 받는 카페더라구요 ​ 그래서 지날칠수 없어 들어간 본곳이고 플랫화이트 한잔을 주문했는데 ​ ​ 정말 감탄이 아니라 눈이 동그랗게 떠지는 정말 맛이 깊고 향이 그윽하고 코끝에서 느껴지는 그날의 인생 커피맛 그래서 실은 타즈매니아 호바트를 떠나는 마지막날 아침 그리울거 같아 다시 찾아간 곳이 또 이 카페랍니다. ​ ​ ​ 저도 커피는 너무 사랑하는데 오전에 플랫화이트 마시지 않으면 수많은 일과를 처리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 ㅎ 그래서 커피 한잔에 하루과 매우 행복해지는 그런 또 단순한 사람입니다. ​ 암튼 서두는 너무 길고요 ​ 호주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신다면 다른 곳 가시지 마시고 무조건 첫번째 커피는 여기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 물론 아름다운 호바트 항구가 보이거나 카페안이 아주 넓어서 여유로운 느낌의 카페는 아니지만 통 큰 창문으로 호바트 시내를 걸어가는 사람들과 파랑 하늘이 예술인 호바트 하늘 그리고 이쁘게 데코가 되어 있고 큰 꽃화병이 반겨주고, 창가 사이드 테이블에서 창밖 넘으로 호바트 현지 분위기 느낄수 있는 그런 소소한 커피타임이 있는 곳이랍니다. ​ Coffee Roasters Hobart ​ 들어가는 입구는 이래요 오전엔 약간 쌀랑한 봄이였지만 현지인들 아랑곳하지 않고 알프레스코를 즐기는 분위기 감성 쁌쁌 현지인들 가족들 모여 앉아 모닝커피와 간단한 아침샌드위치를 즐기는 모습도행복해보이더라구요 ​ 카페안을 들어가면 오전은 늘 분주해요 서서 테이크웨이를 기다리는 사람들 주문하는 사람들 창가에 앉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 ​ 브런치 메뉴들도 제법 있는데 전 아침을 잘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 아쉽게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꼭 한번 브런치 메뉴도 맛보세요 ​ ​ ​ 옆 테이블에서 생일자가 있는지 다같이 브런치를 즐기는 메뉴들이 카피 못지 않게 브런치 비쥬얼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 만약 브런치가 조금 무겁다면 다양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패스츄리도 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 ​ 저기 통유리 보이시나요? 핑쿠 의자가 하이테이블 그리고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호바트 시내 너무 좋아요 ​ ​ 전 일단 두번째 갈때는 라떼를 주문했고 첫번짼 플랫화이트 ​ ​ 타즈매니아 사람들 대부분이 커피에 진심인지라 현지인 커피러버들이 정말 사랑하는 카페는 인정요 ​ ​ 특히 이 Coffee Roasters 카페의 매력 타즈내니아 특유의 신선한 공기와 물, 그리거 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서 최고의 인생 커피맛을 맛볼수 잇답니다. ​ 현지 바리스타의 커피 추출 실력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보너스구요 ​ ​ 따라서 다양한 원두와 브루잉 방식 체험, 호바트 현지인들의 커피에 대한 진심을 호바트 여행중 진하게 느끼실수 있답니다, ​ ​ 호바트 마지막날 다시 가고 싶었단 카페 ​ 플랫 화이트 맛집 라떼 맛집 ​ ​ 현지인들이 너무 사랑하는 카페 호주 타즈매니아는 아름다운 자연과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청정 공기, 푸드 그리고 커피 호주의 끝자락에서 가장 호주다운 호주여행입니다 !!! ​ ​ ​ Coffee Roaster 꼭 한번 들려보세요! ​ 호주여행중 커피는 필수 여행코스 아닌가요? ​
골드코스트
여행정보
호주 골드코스트 HOTA 일요일 재래시장 바이브 ! 골드코스트 가볼만한곳 현지인 마켓
호주 골드코스트 HOTA 일요일 재래시장 바이브 ! 호주 골드코스트는 남반구 봄이라 날씨가 기가 막힙니다. 어제는 아는 지인분이 봄 스쿨할리데이 맞아 가족들과 근교 캠핑을 간다고 캠핑장비를 저희집에서 조금 빌려갔어요 NSW 저희 신랑이 추천천 캠핑장은 마감이 되었는지 그 옆에 있는 캠핑장을 예약하고 아이들하고 출발한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기분 좋으실까요? 암튼 해피 캠핑되시길 바라는 마음요~!! ​ 캠핑가기도 좋고, 근교 나들이 좋고,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바다를 산책하는 것도 좋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26도 바다와 산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즐기기에 좋은 저희가 사는 골드코스트는 뭘해도 즐거운 해피 바이러스가 나오는 그런 도시랍니다. ​ ​ ​ 그래서 저도 어제 잠 많은 신랑을 깨워 일요일 아침 주말 파머스 마켓 재래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 버로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재래시장인데요 일요일만 오픈하는 재래시장이라 일요일날 시간을 허락해주셔야 하는 곳이예요 ​ ​ 위치는 HOTA 아트갤러리애 위치해 있어 서퍼스 파라다이스나 분달 시내중심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라 '우버타고 택시타고 가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랍니다. ​ ​ ​ 차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차량 번호를 미터기에 넣어서 4시간 무료 주차를 확인받으셔야 하구요 그래야 주차번호 확인후 무료주차허가를 받은거랍니다. ​ 일요일에도 주차단속요원들이 다닐지 은근 궁금하긴 한데 그래도 안전하게 미터기 차량번호 꼭 넣어주세요 ​ 여긴 현지인들이 농수산물/ 신선한 과일 야채등을 구매할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집에서 직접 구운 홈메이드 빵 종류, 식빵, 사우어 도우, 호밀빵등 불티나게 팔리구요 ㅎ ​ ​ ​ 여러가지 씨앗이나 곡물류들도 많이들 파는데 오가닉 유기농 제품이랑 맛도 너무 맛있고 건강한 식자재들이 풍부해서 전 갑자기 그릭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야 되겠다 생각이 불쑥 나더라구요 ​ 특히 올리브는 감탄이 그냥 절로 나와요 :) ​ ​ 모닝커피는 기본이고 독일 수제 소제지 핫도그 집은 어제 줄이 엄청 서 있더라구요 9시경 넘어가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리니 오전 6시 오픈하자마자 가보는 것도 좋구요 ​ 오전 6시부터 11시30분 오픈하구요 애완견과 함께 즐길수 있는 재래시장이라 댕댕이도 데려가면 너무 좋음요 ​ 댕댕이도 즐기고 엄마아빠도 즐기고 가족모두가 일요일 파머스 마켓가서 맛잇는 스트릿 푸드도 즐기고 골드코스트 봄날씨도 즐기구요 ​ 특히 살라미, 초리죠 그리고 렌틸 콩 종류 없는 거 없이 다 있어서 돗자리 하나 가져가서 장보고 아침 즐기는 현지인 추천 재래시장 ​ 바로 HOTA 마켓입니다. ! ​ ​ 특히나 직접 재배하거나 키운 농작물, 과일 바로 수확한 야채등 가격대가 아주 좋아서 저희도 어제 ​ 선샤인 코스트에서 온 파인애플이랑 몽키 바나나 두개씩이나 샀구요 패션푸릇은 그릭 요거트에 마구 넣어서 먹으려고 2봉지에 10불 주고 샀네요 ​ ​ 든든한 하루 ​ ​ 먹거리들이 얼마나 많은지 곳곳에 스트릿 푸드와 인터내셔널 푸드 메뉴들을 파는 곳들이 많았는데 베이글이랑 소세지 그리고 로스트 메뉴들이랑 보기만 봐도 배부른 비쥬얼들이였어요 ​ ​ 저흰 일단 오늘은 데니스 팬케익과 커피로 모닝을 즐겼습니다. ㅎㅎ ​ ​ ​ 시드니여행, 멜번여행 그리고 타즈매니아 여행때 현지 로컬마켓 방문하는게 참 좋은 여행이라 많이도 가봤지만 제가 골드코스트 살아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 ​ ​ 공원과 해변과 주문해서 메뉴들고와 커피랑 함께 즐길수 있는 이 힐링 공간 ​ ​ 골드코스트 HOTA 마켓 만한데가 없어요 여유로운 공원과 바다 덕분에 일요일 주말 ​ ​ ​ ​ ​ ​ ​ HOTA 마켓 가기전 알고 가면 도움되는 꿀팁 ​ ​ ​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인기 잇는 현지인 추천 마켓이라 가서 시간 보내시기 너무 좋아요 그래서 돗자리 가져가면 너무좋구요 아이가 있다면 물놀이를 할수 도 있으니 여벌의 옷 꼭 준비하는 센스 잊지 마시구요 공원이 너무 좋으니 산책할때 필요한 모자나 물 그리고 선크림 일년내내 필수 랍니다. 오전 6시부터 11시30분까지이니 천천히 다녀오셔도 좋아요 특히 오전에 일찍 가서 여유로운 시간 혹은 종료될쯤 가서 빅할인 품목 즐겨보세요 ​ ​ ​ ​ HOTA Farmer's Market ​

오즈게코와 함께한 생생후기!

울룰루
호주 울룰루 여행 다녀왔어요! 가성비 좋은 도미토리 패키지!
" 호주 울룰루 여행,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명소" 라고 하는데 정말 왜 그런지 아세요? 저도 가기전까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알거 같더라구요, 물론 현지 에어즈락 도착하면서 부터 이거 알겠다 싶을 정도 ​ 그냥 너무 달라요, 호주의 모든 도시들 여행이라고 하면 여행 다 다녀보려고 했는데 울룰루 이 아이는 뭐지? 왜 내 가슴에 팍 박히지? 눈물나게 그리운 울룰루 ++ 여기에 실은 "사람들이 자기를 찾는 여행", 뭐 "혼자만의 " 지구별 여행" " 다른행성으로 온 듯한 여행 " 호주여행 울룰루 이런저런 감성 쩌는걸로 마구 마구 글 달잖아.. 처음에는 뭐 그렇게 달라?? 아웃백 어디 그냥 좀 신선한 곳이겠지, 힘든곳이겠지 했는데... ​ 이건 정말 다녀와 보셔야 알수 있는 울룰루예요 !!! 제가 다른 데는 추천안해도 울룰루는 꼭 1번은 다녀와 봐야 하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함께 가셔도 너무 좋구요, 아이들이 있다면 호주 가족여행도 너무 좋구요, 아~~~~ 신혼여행!! 이것도 정말 요즘 처럼 트랜디한 특별한 추억 오래 남을만한 신혼 여행 만들고 싶다면 강추강추합니다 !!! ​ ​ ​ 그리고 일단 울룰루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오즈게코랑 상담해서 가세요! 제거 상담해봤는데, 제일 잘 알아요, 그냥 대충 가본것처럼 상담하는 곳 좀 있는데 오즈게코는 전문가 맞더라구요,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정말 다 알고 있더라닌까요 !! 놀람 !! 특히 리조트 셔틀이랑, 무료 액티비티 그리고 개별 자유시간이 어느정도 되는거 까지 !! 암튼 오즈게코 선택하길 진짜 잘한거 같습니다~~~!!! ​ ​ ​ ​ 소요시간, 추천 루트 거기에 저희한테 맞는 커플 여행 코스로 이거 해보세요, 낮에 반나절 투어 했으닌까, 밤에는 필드 오브 라이트 이거 어때요? 이건 꼭 해보세요! 했는데 진짜 너무 저희한테 딱 맞구요! ​ ​ ​ ​ ​ 저흰 참고로 그리 여행경비 여유롭지 않았는데 오즈게코에서 패키지 추천해주셨는데 가성비 짱 도미토리 패키지 저희한테는 정말 이런 가격에 갈수 있었다는게 감사할 정도였답니다!! ​
케언즈
케언즈 방문한다면 강추하는 바론강 래프팅
10월 중순에 케언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혼자 여행인 탓에 어떤 것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가장 많은 추천이 있는 래프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가격을 비교하고 정말 많은 투어사와 비교를 하던 와중 오즈게코에서 진행하는 케언즈 바론강 래프팅이 가장 저렴하고 믿을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바론강이 아닌 급류가 더 강한 털리강 래프팅을 하고 싶었지만 비행기 도착 시간과 다른 일정들에 지장이 있어 반나절에 즐길 수 있는 바론강 래프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투어 버스가 투어 신청자들의 숙소 인근으로 픽업을 하러 와주어서 정말 편하고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니 정말 텐션 높고 친절한 가이드가 저를 맞이하여 주었고 자리를 안내해주었습니다. 바론강 래프팅을 위해 이동하며 간단한 헬스 체크와 수영 정도의 유무 그리고 공원이용료 지불을 하였습니다. 가는 길이 멀지 않았는데 가는 동안 제가 혼자 여행 온 것을 알고 가이드님이 저의 옆자리에 앉아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며 심심하지 않게 이동하였습니다. 래프팅 장소인 바론강 도착 후 헬멧, 래프팅 패들을 지급받은 뒤 버스 이동 시 안내해주었던 가이드님이 6명씩 조를 짜주었습니다. 굉장히 유쾌하고 유머러스하여 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은 조가 되어도 어색하지 않고 인사도 하고 친해지게끔 도와주셨던 것 같습니다. 또한 혼자 여행 온 저를 챙겨주고자 본인 조에 넣어주셔서 어색하고 심심하지 않게 투어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온 4명의 친구들과 한 조가 되었고, 영어도 잘하고 친화적인 친구들이라 함께 래프팅을 하는데 전혀 어색함 없이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투어를 진행하며 바론강 래프팅은 급류가 비교적 약한 만큼 가이드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가이드분들이 재미있게 진행해주셨지만 더 액티브하게 래프팅을 진행해주시는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투어가 더욱 재미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많은 구간이 있었는데, 가장 마지막 구간에서의 스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래프팅을 진행하며 가이드님께서 구호를 만들어주시거나 진행 규칙을 만들어주시는데, 다함께 구호를 외치고 진행 규칙을 잘 준수하며 즐겁게 래프팅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꼭 말씀드리자면 휴대폰이나 귀중품 절대 절대 소지하고 래프팅하지 마세요! 급류를 타는 래프팅이다 보니 잃어버릴 위험이 아주 크고 가이드님들께서도 여러 번 당부하셨던 것이 소지품 가지고 탑승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휴대폰을 가지고 타지 않고 버스에 보관 후 탑승하여 업로드할 사진이 많이 없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이드님을 잘 만나는 것도 투어를 즐기는데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이드의 역량에 따라 훨씬 액티브한 래프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래프팅이 진행되었는데 함께 투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급류를 즐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금세 끝난 기분이었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신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투어 후 사진을 고르면서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텐트가 3개 정도 있었고 각자 챙겨온 수건과 갈아입을 옷을 충분히 갈아입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찝찝하게 버스에 탑승한다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래프팅 중 다른 직원 분께서 바위 위쪽에서 계속해서 사진을 중간 중간 계속해서 찍어주시는데, 해당 사진은 투어 종료 후 확인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가격대도 있고 혼자왔고, 잘 나오지 않아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지만 ㅎㅎ 사진 확인하시고 투어 중 친해진 다른 조원들과 함께 나누어서 사진 구매하시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래프팅 꼭꼭 추천드려요! :)
브리즈번
인생에서 보았던 바다 색 중 가장 예뻤던 모튼 아일랜드 후기!
저는 9월 말에 골드 코스트 & 브리즈번을 방문하였습니다. 브리즈번에서의 2박 일정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와중, 지인에게 모튼 아일랜드 추천을 받아 여러 사이트들의 후기 및 가격을 비교 후 가장 가성비 있고, 원하는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오즈게코 모튼아일랜드 투어를 통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 후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아 페리 왕복 요금을 결제 후 간단한 안내사항 및 헬스 체크를 한 후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가이드가 여러 분 계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친절했고, 텐션을 못따라갈 정도로 밝고 긍정적이며  좋은 분위기를 잘 유도해주셨습니다. 페리 탑승 후 모튼 아일랜드 섬에 도착하여 조를 나누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로 샌딩보드를 타게 되었는데, 모튼 아일랜드 투어 중 샌딩보드 체험을 가장 기대되었습니다. 큰 사륜 차량을 탑승하여 정글같은 길을 몇 분 달린 후 모래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꿀팁! 샌딩보드 체험 차량 탑승 시 운전자석 옆자리에 2명 앉을 수 있으니 가이드에게 먼저 운전자석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지 문의 후 앞자리 차지하세요! 뒷자리보다 시야도 넓고 훨씬 재미있을 겁니다! 가이드님께서 각자에게 샌딩보드를 나눠준 후 샌딩보드 탑승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모래 위로 올라갔습니다. 처음에는 고소공포증도 없지만 보드 하나에 의지한 채 모래 언덕을 내려가는 게 정말 무서웠고 모래를 먹을까봐 두려웠지만 막상 한 번 타고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래는 많이 먹었습니다. 꼭꼭 입을 다물고 선글라스 혹은 안경 착용 후 내려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샌딩보드 체험 후 다시 섬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뷔페식으로 부리또를 원하는 재료 넣어서 먹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화장실이 있어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가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희 조는 점심 식사 후 투명카약 체험을 하였습니다. 2인 1조로 조를 짜 한 방향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는 구조였습니다. 투명 카약을 탑승하며 바다에 다니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육안으로 직접보고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더 많은 한국에서는 절대 보지 못할 많은 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9월 말에 방문하였는데 투명 카약에 탑승하며 저~멀리에서 혹등고래가 여러 번 점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기를 잘 맞춰가시면 우연히 혹등고래도 멀리서나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투명카약 체험 후 스노클링 체험을 위해 가이드의 안내사항을 들었습니다. 구명조끼는 원하는 사람만 착용해도 되고, 각자 스노클링 마스크, 오리발, 전신 수트, 장갑을 각자의 사이즈에 맞게 고른 후 서로 도와가며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장비를 모두 착용 후 구명튜브에 5-6명씩 매달린 후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전동보트로 스노클링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에는 난파선이 몇 개가 있는데 그 난파선 지점에 물고기나 산호초가 정말 많이 살고 있어 해당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두 이동 후 가이드의 방향을 따라 각자 스노클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정말 주의해야 할 점은 난파선에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굉장히 날카로운 난파선인데 제 친구가 잘못하여 발 뒷꿈치 쪽이 베어서 피가 많이 났습니다. 절대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마세요!) 한 번도 보지 못한 다양한 물고기 떼와 형형색색 산호초가 정말 많아서 스노클링 진행 시간 동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가 스노클링 중에 다쳤었는데, 물 밖으로 나온 후 가이드님께서 정말 친절하여 약 발라주시고 응급 처지를 잘해주셔서 다행히 지혈이 빠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모든 투어가 끝난 후 챙겨온 수건으로 간단히 물기를 닦고 처음 올 때 탑승하였던 페리를 다시 탑승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투자했던 투어였지만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고 가격 대비 너무나도 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투어 정말 강추드립니다! *여기서 한 가지 TMI 말씀드리자면 페리에서 판매하는 파이 종류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꼭 드셔보세요!
타즈매니아
호주 예술 여행 !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볼만 한곳 :: 모나 MONA 박물관 !!
모나박물관 견학기 !! 타즈매니아 모나 박물관은 호주에서 가장 독특하고 논란 많은 현대미술및 고대 유물 박물관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그리고 뭔가 아이 오프닝 예술감각적인 느낌이 필요하다면 바로 달려가세요 !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예술전시관 체험관 그리고 아트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눈이 휘둥거래지는 느낌이랍니다. 모나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관람객을 도전하게 하는 ㅎ 다양한 우리 인간의 감정을 마구 마구 자극하는 타즈매니아 호바트에 왜 이 모나 박물관이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박물관 시드니 / 멜번에만 있어도 어머어마한 관람객을 끌거 같은 느낌이였답니다. 모나 박물관 티켓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하고 온라인 바코드를 받은 다음 페리 선착장으로 걸어갔어요 호바트의 허늘은 호주 하늘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색이였어요 ​ ​ 페리를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아침 10시 페리였나요 페리는 매시간 출발하는거 같은데, 10시라 아무래도 아침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듯했답니다. 왜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야 할까요 ? ​ 모나는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함께여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곳이 될겁니다. 예술의 경계와 우리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ㅎㅎ 그래서 빨리 더 달려가보고 싶더라구요 ​ ​ 일단 지하에 조성된 박물관 건물 자체가 예술작품, 다크한터널과 미로 같은 구조는 아트 속으로 떨어지는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는 ​ ​ ​ 가는방법은 페리를 타고 호바트 시내 브룩 스트리트 피어에서 출발합니다. 약 30분동안 가는데, 양과 호랑이 모양의 깜찍한 좌석도 있오 VIP 전용 좌석과 칸도 있어 매우 특별한 느낌 vip 죄석은 샴페인과 핑거푸드도 주는듯하여 2배정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셔야 한답니다. ​ ​ ​ ​ 입장권 : 39불 박물관은 월- 금요일 내부에선 O 라는앱을 다운로드 하고 길을 따라 전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 벌써 도착 하늘이 너무 이쁘니 사람들 옷들의 형형색색 색깔이 너무 더 이뻐더라구요 이제 들어가는 입구를 따라 들어갑니다. ​ ​ 박물관 밖에는 키페, 테라스, 와이너리, 레스토랑, 그리고 시즌별 축제가 열린다고 하구요 예술, 맛, 자연 풍경이 어울러지는 아름다운 모습의 박물관 ​ 그냉 보고만 있어도 외부는 힐링이더라구요 ​ ​ 실제로 저희가 가서 느낀점은 어두운 뎨단, 미술관과 다른 색다른 체험공간, 설치작품의 독특함 가벼운 웃음이 나오는 아트 뭉클, 슬픔 , 기쁨, 놀람 ​ ​ 정말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는 전시품, 체험관, 아트 그리고 미술품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 실제로 이런 아트, 미술관 박물관은 보지 못했거든요 타즈매니아 호바트 모나 박물관 예술 여행을 즐겁게 특별하게 하는 관전 체험 포인트는 이런거 같아요 !! ​ ​ 독특한 예술작품과 설치 미술로 충격적이고 도전적인 현대미술 고대유물 놓치지 말기, 벨기에 아티스트의 똥기계 같은 기괴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들이 너무 많구요 ​ ​ ​ ​ 미로같은 지하 박물관의 구조 마음껏 즐기세요 지하에 있어수 더 분위기가 음산 ? ㅎㅎ 마치 우리가 마법에 걸린듯한 이상한 체험을 하실수 도 있어요 그래소 약간 탐험하고 발견하는 느낌의 박물관?? 이라고나 할까요 ​ ​ 페리타고 가는 박물관 이런 곳 없잖아요 기다리는 의미가 크더라구요, 여행중 페리타고 박물관을 갈만큼 규모도 크고 여행여정이 특별한 느낌 ​ ​ ​ ​ ​ ​ 그리고 O 라는 각 작품의 설명과 안내를 바로 바로 볼수 있어 너무 편리하고 좋았답니다. 설치물이나 박품 앞에서 바로 아티스트의 해석과 관람포인트를 이해 할수 있어 더 특별했답니다. ​ ​ 그리고 저흰 테라스와 잔디를 선택했지만, 박물관 내 고급레스토랑과 와이너리 테라스의 자연등 자연 풍경과 미식과 아트 세가지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박물관이기도 했어요 ​ 이번 타즈매니아 여행중 모나 박물관은 예술과 자연 그리고 특뵬한 경험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시간이였습니다. 독특한 미술작품과 지하 미로 박물관 주고, 페리여행까지 색다른 감동을 주는 여행이라고 할까요! 아직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보지 않앗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 모나박물관 관람의 끝자락에 저흰 테라스로 나와 호바트의 자연과 음식을 마구 즐겻답니다. ​ 여기서도 1시간 이상은 있은듯해요 노래와 타즈매니아 와인 그리고 신선하고 정성이 가득한 타즈매니아 메뉴가지 ​ 타즈매니아 사랑에 푹빠진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
케언즈
호주 케언즈 반나절 시간 우리 가족 아쿠아리움 후기 !
호주 강과 개울, 열대우림 그리고 습지, 맹그로브, 대산호초, 산호초 바다등 10여개의 테마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입구에서 붙 빛이 은은하게 퍼지는 어두운 수족관 복도를 따라가면 실제로 강바닥을 걸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주기도 하고 :)  ​ 정말 잘되어 있더라구요 가는곳마다 민물고기, 거데 매기, 다양한 야생개구리와 도마뱀, 파이톤, 가재등 생생한 지역 동물들을 관찰할수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호주의 자연 생태계를 특별하게 구경할수 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더라구요 특히 지금 보시는 이 상어관 ㅎ 마린 터치탱그에서는 해삼, 작은 상어들을 볼수 잇고 체험할수 있고 또한 먹이를 주는 시간들이 있어 얼마나 혼을 빼고 보는지 그저 신기하고 특별하더라구요 ​ 이어지는 대산호초 군락에서는 환상적인 색상의 산호와 열대어 그리고 해파리 뱀장어, 상어, 가오리등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고 대형 오션아리움은 건물 두층에 걸쳐 설치되어 있으며 유리터널을 통해 거대한 상어와 가오리가 머리를 머리위를 헤엄치는 압도적인 장관을 경험할수 도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 ​ ​ 역시 호주에서 보는 상어는 남다른 느낌요 ㅎ ​ ​ 전시해설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오픈되어 있어 각 서식지 별로 약 10-15분 동안 진행되는 생태해설도 놓치지 마세요, 강의 괴물이나, 가장 바다 밑에서 사는 딥시 피쉬등 다양한 주제와 해양 생물 코너에서 설명을 들을수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여행객들에게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 특히 저희는 쨍쨍하고 습한 케언즈 날씨 오전에 방문했는데 얼마나 시원한지 ㅎㅎ 시원하고 쾌적하고 감사한 ㅎㅎ 아쿠아리움 에어콘 맞으며 교육적인 시간을 보냈네요 특히 호주에서 생선요리로 고급 레스토랑이나 피쉬앤칩스 가게에서 인기있는 바라문디의 생태계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바라문디의 전체 모습이 그저 신기하기만 하구요 ~ ​ 꼭 봐야 할 주요 전기들은 요런 경험많은 생태학자와 교육자가 메일 먹이주기, 생태계 설명해주기 해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생물 행동특성이나 서식지 보호와 같은 중요하고 재밌는 교육적인 이야기들도 많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주기도 해서 저흰 이 시간 정말 좋았답니다 추천각 !! 케언즈 아쿠아리움은 케언즈 뿐만 아니라 호주 전역을 걸친 특별한 호주라는 나라의 자연 생태계를 안전하고 생생하게 볼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어트랙션이었어요 대산호초 군락등에서 스노쿨링을 전후로 방문한 후라면 진짜 더 깊이있게 볼수 있는데요 ​ 실은 저희는 그 전날 그레이트베리어 리프를 다여와서 니모도 거북이도 그리고 다양한 산호초 군락들도 더 신기하고 친밀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있더라구요 ​ ​ ​ 열대우림 케언즈 날씨도 잊고 아쿠이리움에서 3시간정도 잇었던거 같은데 더운날 비오는 날도 상관없이 한번은 꼭 가보면 참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 ​ 호주는 자연이잖아요 :0 그래서 더 특별했던 호주 자연 생태계과 해양 동물 생물들 아이들과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 가져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민물 하천 및 열대우림 생물(이상한 목 길이 거북, 대형 민물메기, 도마뱀, 뱀류) 거대한 산호초 수조(니모, 흰동가리 등 열대어, 산호, 다양한 해파리) 코랄시 & 초대형 상어, 가오리 전시 해양생물 터치탱크 체험 에코로지스트의 해설 프레젠테이션
멜버른
멜번 차이나타운에서 만난 정통 중국 음식과 분위기 ! 샤오롱 바오 맛보기 ! 맬버른 시내 관광
호주 멜버른 차이나 타운 시내 둘러볼때 지나칠수 없어요~ 여기가 중국인가 싶을 정도로 ㅎ ​ ​ ​ ​ 멜버른 도심에서에서 Little Bourke street을 따라 동서로 약 400m 이어지는 차이나타운은 1850년대 골드러시 시절때부터 이어져온 서구권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중 하나예요 그래서인지 다른 타도시에서 만난 차이나타운보다 뭔가 느낌 아닌 느낌이 달랐다는 생각이 드네요 ​ 화려한 패왕문 아래를 지나면 빨강 홍등이 줄지어 반짝이고 골목마다 향긋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답니다. ​ ​ ​ ​ 이 차이나타운 거리에는 숨겨진 역사 히스토리가 곳곳에 숨어있어 더 여행의 특별한 즐거움을 줬었는데요, 동서쪽 끝자락에 있는 건통 건축양식의 문은 야간 조명과 함께 사진을 마구 담고 싶은 핫플이 되더라구요 뭐라고 해야하죠 ​ 마치 영화속 셋트장 같은 느낌요~ ​ 멜번 차이나타운에서 만난 정통 중국 음식과 분위기 멜번 도심의 활기찬 차이나타운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 중 하나로, 진정한 중국 음식을 맛보고 중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전통 광둥식부터 사천식까지 다양한 중국 요리를 만날 수 있으며,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맛집들이 모여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곳곳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 특히 오후6시 이후 저녁식사를 위해 오신다면 예약은 필수라고 하네요 ​ ​ 줄을 역시나 섰는데 예약하지 않고 그냥 방문한 결과 ㅎ ​ 줄을 서 있으면 직원분이 나와서 메뉴를 건네주고 메뉴를 주문하라고 하네요 ​ ​ ​ 딤섬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지 저희는 서서 메뉴를 보고 뭘 먹을까 고민하는 아주 특별한 딤섬 가게 체험 ㅎㅎ ​ 암튼 중국어/ 영어/ 사진등 참고 직원분한테 인기있는 메뉴 확인하고 주문완료 그리고 나온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샤오롱 만두 이건 먹을때마다 뜨거워서 스푼에 얹어 국물을 터트려서 육즙과 함께 딤섬을 맛보는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 ​ 멜버른 차이나 타운은 너무 먹을만한 초이스가 많은 곳 저희가 갈때마다 주중 주말 할거 없이 사람들이 꽤나 많았어요 ​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예약은 필수이고 만약 대기를 해야 한다면 금요일이후는 1시간은 될듯합니다. ​ ​ ​ 4월 멜버른 여행 아직 초가을인데도 저녁이 되니 멜버른 날씨 차갑더라구요 외투나 겉옷은 필수이고 따뜻한 옷은 준비해가시는게 좋아요 호주겨울 6월 7월 8월 요때는 멜버른 한창 겨울입니다. 두꺼운외투와 겨울 옷차림은 정말 필수죠 하루에 4계절이 지나가는다는 멜버른 날씨 햇살 / 비 / 흐린날씨등 매우 변덕스런 날씨를 조금 예상하고 멜번 시티 여행하시는게 좋아요 ​ ​ 전 실제로 4월에 한낮엔 햇살이 뜨거워서 얇은 후디를 입엇는데도 어떨때는 덥고 어떨땐 춥고 어떨땐 너무 굿 초이스라 거기에 멜버른 근교 퍼핑빌리 / 그레이트오션로드등 데이투어 나갈때는 옷 챙겨가시는거 꼼꼼히 해거시면 좋구요 정통 중국 요리 맛보기 필수 !! :) 차이나타운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무엇보다도 음식입니다. 샤오롱바오(Xiao Long Bao): 육즙이 가득한 찐만두로 현지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이고 딤섬과 춘권: 바삭하고 담백한 느낌이 일품이며, 다양한 종류의 딤섬이 무조건 맛보기 궁보계정(Kung Pao Chicken), 마파두부(Mapo Tofu): 정통 중국의 매콤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인기 요리랍니다 스페셜 볶음밥과 각종 누들 요리: 풍성한 재료와 고소한 맛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 또한, 차이나타운에는 전통적인 중국식 고급 레스토랑부터 캐주얼한 딤섬 전문점까지 다양한 식당이 있어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구요~ 차이나타운의 독특한 분위기 무조건 즐기기 차이나타운 거리는 전통 중국식 등불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 마치 중국의 어느 거리로 여행 온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활기 넘치는 거리에는 음식점뿐 아니라 중국 전통 상품을 파는 상점도 있어 보는 즐거움이 큽니다. 특히 음력설과 같은 전통 명절에는 사자춤 공연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 가능합니다. 멜번 차이나타운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중국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소입니다. 현지를 방문한다면 꼭 한 번 들러보길 추천드려용!! :0
멜버른
멜번 여행 데이투어 코스 추천:: 온천 투어 초보자 가이드, 꼭 알아야 할 팁 여행후기
지난주 멜버른에 잠시 다녀와 하나씩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있어요~^^  ​ ​ 오늘은 멜버른 여행 3일째 되던날 온천투어를 한번 도전해보았습니다. ​ 호주에서 온천여행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어떤 느낌의 호주멜버른 온천인지 가기전부터 엄청 궁금했거든요 ㅎ ​ ​ ​ 모닝턴이라는 멜번 근교는 멜번 시내에서 출발해서 가면 차로 약 1시간30분정도 소요되는거리였어요 거의 다 와서 모닝턴 페닌슐라반도의 아름다운 뷰를 보는 뷰포인트 워킹이 조금 있어 여기서 약 30분정도 시간을 보내서 ....느낌으로 소요시간이 2시간 정도 소요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 ​ 모닝턴 페닌슐라는 바다가 너무 이쁘고 천연 온천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아 오르는 이 곳 " 하루빨리 힐링하거 싶다~" 멜버른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1위기 아닌듯싶어요 ​ 저만 그런가요 ㅎ ​ ​ ​ ​ ​ 여기는 가장 먼저 도착한 뷰 포인트 ​ Port PhilipBay 주차장에 주차하고 약 10분정도 소요 약간의트레킹을 하니 야생 캥거루도 엄청 보이고 저멀리 아름다운 베이도 보이고 모인턴 페닌슐라가 멜버른 현지인들에게도 주말 여행지, 힐링 여행지더라구요 여기 뷰인트에서는 바람이 조금 강하고 흐린 날에는 약간 추울수 있으니 점퍼 가지고 내리시면 좋구요 야생 캥거루 보는것이 그리 쉽지 않은 호주에서 조심스럽게 다가가 야생 와일드 캥거루와 사진을 담아 보는것도 포인트예요 ​ 그리고 약 10 분정도 버스로 이동 드뎌 모닝턴 페닌슐라 온천 입구에 도착 약 4시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사실상 여기서부터는 자유여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리셉션에서 체크인하고 바스가운/ 수건 / 락커 키등 대여하시면 되는데요, ​ 만약 직접 다 가져가신다면 별도 요금은 지불하실 필요는 없고 바쓰가운 15불 락커 키 필수 8불 / 1개 ​ ​ 바쓰가운이랑 수건이랑 신발 백팩 넣으니 두명이  한개의 락커는 조금 타이트하긴 하더라구요 특히 어린아이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 성별이 다른 탈의실이 아닌 복도에 있는 락커를 사용 옷을 갈아입을때는 남자/ 여지 탈의실에서 갈아입어야 하니 참고하시면 되구요 ​ ​ 그리고 여기서 하나더 ​ 저희는 깜빡하고 슬리퍼를 챙겨가지 않아서 ㅜㅜ 맨발로 계속 다녀야 해 요 부분은 조금 불편하더하구요 리셉션에서 저렴한게 있으면 하나구매하려고 했는데 그건 없고 다 엄청 비싼 슬리퍼 밖에 구매가 안되더라구요 1개 거의 40불 !! ​ ​ ​ ​ 리셉션에서 한가족씩 대여와 체크인을 마치고 락커키를 팔목에 하고 아랫층에 내려가 옷 갈아입을 준비를 했어요 ​ ​ 위에 보이는것이 럭커사이즈예요 바로 앞에는 화장실이 남녀공용이 있구요 옷 같아입는 곳은 나와서 여자 / 남자 탈의실 별도 있답니다. ​ ​ ​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스가운 걸치고 이제 고고씽이죠 ㅎㅎ ​ ​ 아직 겨울이 되지 않은 멜번이지만 4월 벌써 쌀랑한것이 얼릉 온천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거기에 저희가 슬리퍼가 없어 ㅠ 발은 더 차가웠네요 ㅠㅠ ​ ​ 40개가 되는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실은 저희는 약 3-4개 정도에서 모두 오케이였구요 아주 차가운 콜드 온천 그리고 사우나, 아이스 체험존등 몇개 많이 이용하지는 못했답니다. ​ ​ ​ ​ 거의 대부분 온천이 물온도가 미지근해서 그냥 약간 따뜻한 정도 이 정도의 물온도가 가장 많은 것인지 리셉션에 체크인할때 지도를 하나 받아올걸 하는 생각이 간절했지요 ​ 그래서 다음에 혹시라도 다시 가게 되면 온천 지도를 하나 가지고 오는것이 ㅎㅎ 그래서 조금 뜨거운 아니 약간 더 몸을 녹일수 있는 풀을 찾아 나섰답니다. ​ 온천들이 조금 쑥 들어가 있어 어디에 어디가 있는지 처음에는 조금 헤맨 ^^;; ​ ​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라가 들리는 곳과 카페가 있는 주변이 아무래도 핫한 곳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약간의 투어를 한후 가장 뜨거운 곳을 발견 ​ 온천 온도가 딱 좋더라구요 온천바닥에서 나오는 온도가 뜨거운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몸이 사르르 녹는 너무 핫하다고 느껴지면 위에 올라와 앉아 서 쉴수 있는 의지공간도 있어요 ​ ​ 술 안되고 사진 안되고 임산부는 항상주의 담배안되고 선크림 바르고 아이를 동반한 어른들은 항상 주의 수분 섭취는 권장 ​ ​ 4시간인데 초반에 한 2시간 여기 저기 찾아다니고 온천 즐기고 사우나도 즐기고 엄청 차가운 콜드탕도 즐기니 2시간이 훌쩍 지났더라구요 카페로 갔는데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정말 환타스틱이였니다. ​ ​ 뭘 먹을까 고민했는데 다들 피자를 먹고 있더라구요 물론 가지고 오신거 드셔도 되지만 락커 왔다갔다 시간 다 보내고 번거로울수 있으니 카페 이용해서 로컬 현지 사람들이 즐기는 피자 한번 맛보세요! ​ ​ 여기 현지사람들은 피자광이라 성인 어른 한명이 피자 하나씩 드시는 거 아실랑가 모르겠어요 ㅎ 엄청 많다 싶은데 늘 피자 한판이 한명의 메인 메뉴로 즐기는 호주현지인들 ​ 정말 맛있어요 거기에 음료수는 막내가 주문한 수박맛 스파클링 완전 환타스틱 이였습니다!!! ​ ​ 다먹고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 역시 온천 후 먹는 후식 아이스크림은 필수죠 !!^^ ​ 나오면서 여러가지 기념품 헨드메이드 오가닉 제품들 구경하고 거의 7시 50분쯤 다 종료했어요 ​ 4시간동안 저녁먹고 온천하고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정리하고 제가 온천을 워낙에 좋아해서 인지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였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음에 다시 또 오기를 기약하며 모닝턴 페닌슐라 온천투어 마무리합니다. ​ ​ ​ ​ 호주 멜버른 온천 투어 가기전 다비아줌마가 생각하는 준비물 ​ 바스가운 비치타월/ 바스타올/ 수건 슬리퍼 마실 물 넉넉히 ​ ​ ​ ​ 여행팁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면 좋은데 구름끼는 날씨나 비가 오면 운치는 있지만 일몰감상이 안되어 조금 섭섭하니 날씨 좋을때 가는게 좋음 다만 멜버른 날씨는 예상이 불가해 요것도 그냥 운에 맡김 저희는 중간에 비 엄청 와서 바스 가운 다 젖어서 나중에 다시 입는데 너무 추웠어요 덜덜덜 ㅠ 사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사우나 -> 아이스케이브 호은 아이스 온천 강추 ( 슬리퍼 없으면 아이스 케이브 발바닥 붙어요 ㅜ 힘드니 그냥 아이스온천 ​ ​ 암튼 오후 투어라 석양 무조건 즐기면 인피니티 풀에서 기다리는 센스 ​ ​ ​ ​ ​ 저녁 10시정도 시내도착하니 이 날은 조금은 피곤할수 있으니 숙소 도착시간 참고하시고 옷은 따뜻하게 물은 충분히 투어 픽업장소에서 가까운 숙소 예약하면 좋아요
타즈매니아
태즈매니아 크래들 마운틴 여행 후기 ! 현지 치즈생산공장 Ashgrove 치즈 샵 방문 ! 로드 트립중
호주 타즈매니아 여행 로드트립투어 ​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즈매니아 투어 로드트립 중 3일차 타즈매니아의 아이콘 크래들 마운틴 일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ㅎㅎ 아래 사진들 보시면 이렇게 비가오고 흐린데.. 크래들 마운틴을 어떻게 트래킹 했을까? 힘들지 않았을까? 모두들 투어 참여한 사람들이 차안에 남아있었던건 아닐까 등등 많은 궁금증이 있을텐데요. ​ 저희가 함께 여행한 투어친구들을 총 20명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2명은 당일 게인적으로 몸이 안좋아서 차안에 남아있었던거 말곤 모든 사람들이 비가 오는데도 크래들 마운틴 트래킹을 완주 했다는 사실입니다 ㅎㅎ 그리고 비가오니 흠뻑 다 젖어 더 재밌었다는 사실 나중에 다 돌고 화장실에 가서 운동화를 벗으니... 물이 줄줄줄 나오더라구요. ㅎㅎ 모두들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 그. 래. 서. ​크래들 마운틴 여행후기  타즈매니아 로드트립 동부 서부 한바퀴 돌기 투어를 준비를 하신다면 비옷은 제대로 된 비옷, 여벌의 운동화, 수건, 갈아입을 옷등 준비하면 딱 좋습니다. ~~ ( 참고로 유럽에서 여행온 친구들은 여행이 인 이 몸에 베인듯 식빵 한덩어리 가지고도 점심을 때우고 준비물은 정말 잘 챙겨오고 초콜렛. 음악. 개인소지품 그리고 차안에서도 옷들도 얼마나 착착 잘 갈아입는지... ㅎㅎ ) ​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크래들 마운틴 트래킹 시작부근 ** 트래킹 할때 신을수 있는 운동화 있음 좋아요 ~~** ​ ​ 비가 오는데도 저희 그룹 뿐만 아니라 단단히 무장한 가족단위의 여행객들도 참 많았습니다. ​ ​ 이 가족은 꼬마가 너무 귀여워서 비옷들이 올인원으로 춥다보니... 모자까지.... 이렇게 준비해서 나중에 멀리 걸어갈때 보니 한동안은 아빠가 업고 가기도 하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완주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참 보기 좋았습니다. ​ 진짜 여행을 하는 것 같아.. ~~ 저 멀리 안개와 호수가 까마득하게 보였지만 모두들 아랑곳 하지 않고 중간 중간 사진찍고 하하 호호 하면서 ' ​ ​ ​ ​ 크래들 마운틴 트래킹 코스는 몇가지가 있지만... 저희는 림을 따라 한바퀴 돌기로 하고 ​ ​ ​ 비가 살짝 멎기도 그리고 장대 비가 내리기도 하고 타즈매니아4박5일 타즈매니아 7일 등 로드트립 투어들은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항상 비옷을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얇은 것보단 비가 막아지는 괜찮은 옷으로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 물론 비 젖는것에 개의치 않고 다른옷으로 갈아입는다 생각하면 편할수 있구요.ㅎ ​ 나무들의 색깔이 참 다양합니다. ​ ​ 방금 그린을 지나왔다면 어느새 노랑물이 드는 길들도 트레킹을 하게 됩니다. ​ 호수를 둘러 걷다보면 똑같은 길이 하나도 없다는 걸 느낄수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갈길이 나왔다 나무길이 나왔다 그리고 돌길이 나왔다. 미끄러질까 조금 조심스러운거 말고는 걷는길이 즐거웠습니다. ​ ​ 타즈매니아 여행은 자연심취, 맑은 공기, 그린 자연동화 뭐 이런 말들이 참 어울리는 곳이였습니다. 삼삼오오로 걸어가는 우리 그룹들도 보이는데.. 가장 빠른 그룹입니다. 저기 보이는 그룹은 가장 빨리 잘도 걸어가는 그룹인데.. 거의 나는 수준이더라구요 트레킹하다 땅바닥을 바라보는데.. 흰색도 신기했습니다. 트레킹한지 벌써 한 30~40분이 지난느낌입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아름다운 타즈매니아 크래들 마운틴의 비오는 풍경입니다. 얼마를 걸었을까요~~ 노랑색으로 물든 자갈길 그리고 비에 젖은 난 이제 더이상 젖지 않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온통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 이렇게 약 1시간 이상을 걸었을까요.. 조금씩 출발했던 지점이 가까워지는 ​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정말 흠뻑 젖었습니다. 어릴때 비오던 날 놀던 추억이 생각날만큼 이런 특별한 추억을 남겨준 여행도 트레킹도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라고, 그리고 궂은 날이라고 여행이 망쳐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비옷과 여벌의 신발. 옷을 준비해서 차라리 마음껏 즐기는 건 어떨까요~~ ​ 그렇게 크래들 마운틴 트레킹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 ​ 3일차 마지막 일정 ​ Ashgrove Cheese 샵 ​ 현지 다른 도시에서도 타즈매니아 산 치즈와 유제품들은 매우 인기있고 유명한 아이템들입니다. 특히 타즈매니아 애쉬그로브 치즈는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 특히 하나씩 맛볼수 있는 치즈스틱과 볼도 있어 간편해서 참 좋았습니다. 치즈크래커와 스틱 몇가지를 맛보고 샀는데 비오는날 트레킹을 해서인지.. 버스안에서 먹는 기분 정말 굿이였습니다. ​ 종류별로 맛볼수 있는 치즈플레터입니다. 타지 산 애쉬 그로브 ​ 치즈 테이스팅 테이블입니다. 놓치지 마시고 꼭 맛보세요~~~^^ ​ 추천 드립니다 ​ 샵은 그리 크지 않지만, 맛볼수 있는 치즈 테이스팅 테이블 정말 인심이 후덕합니다. 그리고 과자, 꿀, 치즈스틱, 아아스크림, 사탕등 버스안에서 먹을 다양한 스낵이 많으니 트레킹으로 피곤해도 꼭 내려서 타즈매니아 산 현지 로컬생산품들 맛보시기 바래요~~^^ 아쉽게도 3일차 비가와서 아침에 숙소에서 나오는데 크래들 마운틴의 아름다운 엽서풍경은 잊어버리고 비가와도 즐기리라 마음먹었습니다. ​
카톡상담
0
    장바구니
    장바구니가 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