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는 볼곳이 많고 지하찰, 버스, 페리등 대중교통도 다양해서 처음가는 사람에게는 동선 파악이 어렵기 쉽상이예요
그런데 빅버스는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답니다.
시드니 핵심 명소를 한 바퀴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써큘라키
더 록스
달링하버
시드니타워
본다이 비치 등
이 명소를 하나의 노선으로도 이어 볼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어 빅버스 나이트 투어를 신청했답니다.
해가진뒤 1시간 30분 거의 2시간 동안 시드니 야경을 즐기는 코스예요, 오페라 하우스 야경이나 하버브릿지 야걍 그리고 시드니 스카이라인 야경, 미세스 맥쿼리 체어등 너무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을 하룻밤에 모두 완벽하게 즐길수 있었답니다.
특히 해가 진뒤 타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야경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부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이뻤는데요,
아침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많은 인산인해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빅버스를 타고 특별한 각도와 조명과 빅버스를 타고 보는 느낌은 정말 세상 잊지 못할 느낌!!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시드니에서 볼곳이 정말 많은데 처음부터 대중교통만 이용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헷갈릴수 잇어요.
빅버스는 그런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시구조를 먼저 파악하게 해줘서 이후 자유여행이 훨씬 쉬워진답니디.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 동반 여행처럼 많이 걷기도 힘든일정에서는 참 유용하답니다.
2층 오픈 탑 버스에서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이동자체가 관광이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흰 4월에 갔는데 저녁이라 춥더라구요
모두들 두겁게 입고 와서.. 역시 잘했다 싶을 정도의 안도감
덕분에 투어를 너무 잘 했지요
빅버스를 타고 써큘리키에서 시드니 시티,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하는 핫 포인트 그리고 노스 시드니와 하버브릿지등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아~~ 내가 시드니에 와 있구나 라는 감동적인 야경 투어
빅버스가 최고더라구요
시드니의 야경은 빅버스가 책임진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