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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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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시티 숙소까지 이동하기

호주 시드니 오셔서, 시드니 공항에서 시티 까지 이동 하는 방법 소개 해드립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언제나 설레인다. 사진) 새벽의 시드니 공항

가방을 함부로 다루는 시드니 공항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짐 찾으러 갔는데 가방이 사방이 씹어져 나왔다. 수트케이스가 아닌 천가방을 부친 나의 잘못일까? 하지만 이 가방은 평소에 때도 잘 안타고 질긴 재질이라 튼튼한 가방이다. 그런데 비행기 탈 때 멀쩡했던 나의 가방은 비행기 내리고 나서 아래 사진처럼 변해 있다. 가방이 들고 갈 수 있는 크기라면 귀챦아도 들고 타자. 커서 부득이 부쳐야 한다면 두꺼운 커버라도 단단히 씌우자. 꼭 이런 천가방이 아니더라도 수트케이스도 찌그러지거나 긁혀 나오는 수가 많다.

온통 기름때 범벅에 사방이 씹혀서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된 나의 가방.

여행 시작부터 혈압이 오른다. 선물받은 소중한 가방인데! 당연히 그 날 당일은 해결이 안된다. 일단 해당 항공사 부스에 가서 항의는 해 본다. 그러나 역시나 새벽녂 J 항공 직원은 별로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다. 하기는 항송사 잘못이라기 보다는 공항 잘못일 수도!! 여행 끝나고 항공사에 이메일을 쓰고 해당 가방 판매가 찾아달라고 하길래 검색해 보내고 하여 몇 달 이 걸려(!) 얼마간의 보상은 받았지만 내 상한 기분과 보상청구하는데 든 시간은 아무도 보상해 주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이 가방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다. 이럴땐 심호흡을 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가라앉혀 보자. 액땜했다고 생각하자! 더 이상 기분 나빠해 봤자 나만 손해다!

공항에 도착했을때 가장 먼저 하는 일

여행을 좋아해서 공항에 자주 다녔다. 공항에 다니면서 얻은 나름의 습관이 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세 가지를 꼭 챙긴다. 

1. 공항에 비치된 무료 지도는 종류별로 꼭 챙긴다.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도 공항에 있는 경우가 많아 이것도 보이면 챙긴다.

2.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나 패스 등. 미리 정보를 입수하여 신용카드나 현금 사용이 어려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할 경우 공항에서 조달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3. 해외 여행일 경우 현지 심카드가 필요하다면 (떠나기 전에 준비한 로밍이나 현지 심카드 등이 있다면 괜챦다.) 역시 보통 공항에 있는 통신회사들에서 미리 구매하고 여행을 시작하는게 여러모로 편리하다.

공항에서 찾을 수 있는 무료지도. 혼자 트램타고 돌아다니면 $39달라보다 훨씬 싼데 굳이 버스투어가 필요할까 싶다. 무료 도보 여행은 영어사용이 불편하지 않고 혼자나 둘이 다니시는 분들은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애들이 같이 다닌다면 챙기면서 가이드 따라잡기 힘들다.

시드니 공항에서 숙소로갈때 사용할 수 있는 결재 수단

이쯤에서 이 글의 주제인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인과 에어셔틀버스와 택시/우버 정도 되겠다. 짐이 적다면 저렴한 트레인을, 짐이 많다면 셔틀버스나 우버를 추천한다. 호주 택시는 한국 택시에 비해 많이 비싸므로 사용을 자제하자. 기본요금은 3.5달러 정도로 한국과 비슷하지만 거리에 따른 가산금과 야간 할증요금 등을 감안하면 비슷한 거리일때 한국의 두세배 요금이 들 것이다.

트레인을 타려면 국제결제가 되는 한국 신용카드, 호주 현지 신용카드/현금카드(데빗카드라고 한다) 또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개념인 오팔(Opal) 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시드니 교통국에서 사용가능하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신용카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다이너스클럽, 마스터카드, 비자, 유니온페이, JCB 등 이다. 하지만 호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가 있어야 혹시 모를 오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오팔카드는 트램, 트레인, 페리 세 가지 교통수단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다. 최소 충전금액이 있어서 성인은 20달라 4세 이상 15세 이상 어린이/청소년 카드는 최소 10달라 이상 충전해야 사용가능하다. 오팔앱을 휴대폰에 다운받아 연동하면 온라인 충전도 가능하고 노선도와 도착시간,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오팔 카드의 장점은 어린이/청소년 할인이 된다는 점과 (신용카드는 안된다), 1주일에 8번 이상 쓰면 그 뒤로 50% 요금을 할인해 준다는 것이다. 또 오팔카드 앱 안에는 다양한 구매패키지가 있어서 주중 무제한 요금이나 주말 무제한 요금을 살 수 있다. 오팔카드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공항 도착시 공항 내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공항에서 깜빡 잊고 사지 않으면 낯선 여행지에서 오팔카드 파는 곳 찾느라 고생할 수가 있다. 공항에서 구입하지 못했다면 시내 세븐일레븐이나 오팔카드 깃발이 달린 상점에서 살 수 있는데 뉴스에이젼시(신문, 로또, 간단한 잡화 등을 파는 상점)에서 파는 경우도 많다. 디지털 월렛(NFC)이 지원되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한국에서 미리 오팔카드를 다운받고 지갑에 등록하고 오면 핸드폰으로 결재 가능하다.

오팔카드 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kzxnMB21Qg

공항에서 셔틀버스 또는 트레인타고 숙소로 가기

시드니 숙박시설들은 주로 어디에 위치할까? 크게 네 가지로 나눠진다. 각 종 호텔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은 달링하버, 시드니하버(더 락), 다운타운(시내) 세 군데이다. 나머지는 시드니 외곽에 있는 호텔들이 있다. 숙소가 달링하버나 시드니하버 혹은 시내에 있다면 공항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것이다. 짐이 별로 많지 않다면 공항에 바로 연결되어 있는 트레인을 이용해도 좋다. 어떤 호텔들은 무료 호텔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므로 예약한 호텔에 미리 연락하여 서비스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요일 몇시에 버스가 있는지 미리 예약하고 가도록 하자. 같은 호텔 셔틀이라도 요금을 받는 경우도 많으니 이것도 확인하자.

https://www.sydneyairport.com.au/info-sheet/transport-options-international 시드니 공항 교통 수단 정보 링크

숙소 도착 후 시내 구경하기

시드니 트램. 라이트 레일(light rail)이라고도 불린다.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있는 시드니 하버 선착장. 전철처럼 흔하게 이용되는 대중교통인 페리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보자.

자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다. 나는 여행 첫 날 대중교통을 타고 시내 전체를 돌아보고 파악하는 편이다. 시드니에서는 이 과정이 아주 편한데, 바로 트램과 페리가 있기 때문이다. 시내에서 트램을 타고 한 바퀴 돌고 시드니 하버에서 내려서 페리를 타고 한 바퀴 돈다.

시드니 교통시리즈 다음 편에서는 트램여행과 페리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요.

시드니 꿀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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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항에서 에어포트 기차 타고 시드니 시티까지 15분 소요 되더라구요! , 오팔카드 이용법
시드니 여행 떠나는 분들께 도움이 될 포스팅입니다!! ​ 시드니 국내선으로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에어트레인 ( 공항철도) 타고 시드니 시티로 들어가서 시티 근처 숙소 어렵지 않게 찾아가는 방법을 정리해볼께요 ​ ​ 무거운 캐리어 끌고도 헤매지 않개 헷갈리지 않게 정리한번 해보았답니다. 저는 시드니여해을 여러번 다녀왔는데, 택시도 타보고 우버도 타보고, 공항버스도 타보았는데요, 이번엔 공항철도 에어트레인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괜찮은지 특히 캐리어 들고 괜찮은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답니다. ​ ​ 국내선 도착후 입국장모습입니다. 입국후 쇼핑몰을 지나면 한층 내려오면 바게지 클레임 하는 벨트 수화물 컬렉션 벨트가 나온답니다. 여기서 짐찾고 바로 트레인을 탈수 있어요 " Train " 이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가다보면 "Airtrain" 표시가 자주 보여요 ​ ​ 저희는 짐찾고 바로 옆에 에어트레인 타러 내려가는 곳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 곳인데, 엘리베이트나 에스칼레이트 타고 지하로 내려오니 시드니 교통카드 판매하는 부스랑 오팔카드 머신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요금이 만만치 않았어요. !! 역시 시드니 물가 대중교통 요금 만만치 않네요 ㅠㅠ 성인1+ 어린이1 요금이 42불 저희가 일주일동안 시드니에 머물 생각이라 일단 오팔카드 탑업을 하고 기차를 이용했답니다. ​ ​ 만약 오팔카드 머신을 이용해서 오팔카드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도착하면 역의 이름을 찾아서 누르면 자동으로 요금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 아 ~~ 그리고 잊지 마세요, 만약 오팔카드를 구매하고 싶지 않다면 신용 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타고 내릴때 꼭 탭 탭 하세요, 그래야 정확한 구간의 금액이 지불된답니다 ​ ​ ​ ​ ​ 기차가 좋은점이 교통체증이 없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다 역을 몇개만 지나면 시드니 타운홀이라 엄청 가깝다는거 20분정도 소요되었던거 같은데 1인이나 혹은 2인 트래블러하면 기차 이용 강추드립니다. 은근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시드니 일상도 즐겨보고 시드니 현지인들도 구경하고 ​ ​ 그리고 중간에 오페라 하우스 뷰도 첫날부터 즐길수 있었던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써클 라인 타면 써큘라 키 지나서 다음 다음역이 바로 타운홀 역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실은 요즘 우버도 엄청 저렴하긴 하던데 시드니 대중교통을 즐기겠다는 마음이 있는 분은 에어트레인 타고 시티 숙소 가는거 추천드려요 ​ ​ 혹시 시티 써클라인이 궁금하시고 플래폼 어디로 타야할지 모른다면 오팔카드 판매하는 부스가 있어요 " 어디 갈거라고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플렛폼도 몇번인지 가르쳐 주셔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 ​ ​ ㅋㅋ 저희는 이ㅎ렇게 큰 짐 가지고 타긴 했는데 시드니여행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좋았어요 ! 내리자 마자 타운홀 역으로 올라가니 시드니날씨가 파랑파랑 와~~ 정말 입고 있던 긴팔 다 벗고 시드니의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마음껏 즐겼네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에어 트레인 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가는방법 이런 분들게 꼭 추천드립니다 !! ​ 시드니 국내선으오 도착해서 시드니 시티 타운홀, 써큘라키, 샌트럴 역 근처등 시티 숙소에서 머무시는 분 혼자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캐리어가 작아서 기차로도 편하게 이용하고 싶은분 탹시, 우버등 요금이 비싸고 에어트레인으로 안전하게 시티 이동을 원하시는 분 ​ ​ ​ 이렇게 시드니 국내선에서 에어트레인 타고 시드니 시티 가는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막상 도착하면 표지판 따라가도 어렵지 않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미리 글 한번 보고 가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위치도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 ​ 즐거운 시드니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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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페리타고 코카투 아일랜드 여행
코카투 아일랜드 다녀왔어요! ​ ​ 시드니 여행에서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달링하버만 보고 오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조금 색다른 곳을 찾다가 다여온 곳이 바로 코카투 아일랜드 Cockatoo Island 이름부터 왠지 귀여보 특별해서 기억에 남는데 막상 가보니 여긴 진짜 시드니에서만 느낄수 있는 분위기다 싶은 곳이었어요 ​ ​ 시드니 도심에서 멀지 않은 데도 분위기는 완전 너무 달라요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섬이라 페리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행기분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 그냥 관광지만 구경하는 느낌이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별한 공간처럼 느껴져서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뵬한 공간처럼 느껴져서더 인상이 깊었답니다. 페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설렘 ​ 코카투 아일랜드는 시드니 중심부에서 페리를 타고 쉽게 갈수있어서 일정에 넣기 부담이 적어요 배를 타고 가는 동안 시드니 하버 풍경도 같이 즐길수있어 이동 시간조차 여행코스가 되는느낌 ​ ​ ​ 바람도 시원하고 물겨러도 반짝여서 " 아~~ 지금 진짜 호주여행 중이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섬에 가까워질수록 풍경이 점점 독특해져요 멀리서 보면 그냥 섬 같다가도 가까이 오면 오래된 산업 유산과 역사적인 건물들이 보여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자연 풍경만 있는 섬이 아니라 예쇼감옥과 조선소의 흔적이 함께 남아있는 곳이라 정말 특별한 곳이였답니다. 그리고 입구 에서 들어와 한쪽 잔디 공원에는 글램핑을 할수 있는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 ​ ​ 다음에는 캠핑을 ㅎㅎ 거친 느낌의 바닥과 철골 구조물들이 코카투 아일랜드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그래서 단순한 관광지라기 보다는 조금은 영화셋트장 같은 느낌도 나고 ​ ​ 감성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고 역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세요 흥미로움요 섬은 크고 넓어서 천천히 걸어다니기 좋아요 급하기 둘러버기 보다는 바다를 보면서 여류로부게 산책하는게 참 어울린다는 느낌 ​ 곳곳에 전망좋은 자리도 있어서 잠깐 앉아 쉬면서 시드니 항구 풍경을 바라보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요 ​ ​ 저는 이런 곳이 너무 좋더라구요 넘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딱 이런 느낌이예여 ​ 아이들고 함께 와도 좋고 커플여행도 친구여행도 잘 어울리고 혼자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분위기 코카투 아일랜드의 재밌는 점중 하나는 캠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시드니 한복판 같은 느낌의 도시 근처에서 섬 캠핑을 할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그냥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와도 좋지만 하룻밤 머물면서 더 특별한 여행으로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 ​ 낮에는 섬을 걷고 저녁에는 바다와 도시 불빛을 보면서 쉬는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잖아요 시드니여행을 조금 더 이색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이런 방식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혼한 호텔 숙박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이 될거 같아요 ​ 시드니는 워낙 유명한 곳이 많아서 어디를 가도 좋지만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중에서도 조금 더 숨은 매력이 있는 곳 같아요 ​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기억애 남는 여행지기 이런 곳 아닐가 싶었어요 ​ 시드니 여행에서 코카투 아일랜드는 정말 색다른 매력을 가진곳이었요 화려한 관광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고 바다, 역사, 산책 감성이 한꺼번에 아우려져 있어서 기억에 오래남을겁니다. ​ 시드니 여행 도심속에서 있으면서 잠시 다른 시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 드는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 특별함이 있는 섬이랍니다. 시드니여행코스에 한번 넣아서 다녀와 보세요!! ​ ​ ​ 분명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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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빅버스 여행 후기
드니는 볼곳이 많고 지하찰, 버스, 페리등 대중교통도 다양해서 처음가는 사람에게는 동선 파악이 어렵기 쉽상이예요 그런데 빅버스는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답니다. ​ ​ 시드니 핵심 명소를 한 바퀴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써큘라키 더 록스 달링하버 시드니타워 본다이 비치 등 이 명소를 하나의 노선으로도 이어 볼수 있는데요, ​ 저는 이번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어 빅버스 나이트 투어를 신청했답니다. ​ ​ 해가진뒤 1시간 30분 거의 2시간 동안 시드니 야경을 즐기는 코스예요, 오페라 하우스 야경이나 하버브릿지 야걍 그리고 시드니 스카이라인 야경, 미세스 맥쿼리 체어등 너무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을 하룻밤에 모두 완벽하게 즐길수 있었답니다. 특히 해가 진뒤 타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야경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부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이뻤는데요, 아침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많은 인산인해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빅버스를 타고 특별한 각도와 조명과 빅버스를 타고 보는 느낌은 정말 세상 잊지 못할 느낌!!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 ​ ​ 시드니에서 볼곳이 정말 많은데 처음부터 대중교통만 이용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헷갈릴수 잇어요. 빅버스는 그런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시구조를 먼저 파악하게 해줘서 이후 자유여행이 훨씬 쉬워진답니디.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 동반 여행처럼 많이 걷기도 힘든일정에서는 참 유용하답니다. 2층 오픈 탑 버스에서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이동자체가 관광이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흰 4월에 갔는데 저녁이라 춥더라구요 모두들 두겁게 입고 와서.. 역시 잘했다 싶을 정도의 안도감 덕분에 투어를 너무 잘 했지요 빅버스를 타고 써큘리키에서 시드니 시티,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하는 핫 포인트 그리고 노스 시드니와 하버브릿지등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아~~ 내가 시드니에 와 있구나 라는 감동적인 야경 투어 빅버스가 최고더라구요 시드니의 야경은 빅버스가 책임진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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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꿀팁 정보 !! “( 2026년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필수!!)
호주 시드니 여행 4박5일 가족 여행 꿀팁 ! 2026년 가족 필수 호주 시드니,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그띁없는 푸른 바다와 하얀 요트들의 반짝임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뛰기 시작하죠~ 오페라하우스의 부드러운 곡선이 하늘에 안겨드는 야경, 짭짤한 바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속삭이는 듯한 그 느낌, 저도 몇번이나 다녀왔디만, 매번 여기서 시간을 멈추고 싶다는 생각에 푹 빠져든답니다. 특히 호주시드니가 처음이라면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추억 많이 만드실것 같네요. 현지 통신원으러 현지에서 발품 팔고 맛보고 느꼈던 이야기로 한번 풀어볼께요, 특히 시드니 감성 여행 추천코스 위치나, 이동하는법 그리고 포인트 그리고 가족 맞춤끼지 세세히요 ~~~ 그럼 시드니 여행 감성 여행 준비되셨나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 : "로맨틱한 첫 만남"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써큘라 키 페리 터미널 바로 앞 시티에서 가는법은 센트럴 스테이션에 내리거나 도착해서 일몰 30분전부터 가벼운 산책 하시면 좋아요,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곳, 로맨틱한 최고의 시드니 명소 그래서 처음으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를 선택답니다. 첫째날 바로 시드나와 사랑에 빠지세요~ 낮엔 관광객 진자 북적이지만, 불켜지는 순간 완전 다른 로맨틱한 세계로 변신해요, 하버브릿지쪽에서 출발해 반시계 방향 2km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사진찍다보면 어느새 1시간 진짜 훌쩍이예요, 근처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 나눠 먹는 순간 바로 이게 시드니여행이구나!^^ 본다이 비치 초보 서핑레슨 이스턴 동쪽 해변 본다이비치에서 경험할수 있는 서핑레슨! 이게 로맨틱인가 싶잖아요 ㅎㅎ 근데 정말 짜릿하고 로맨틱한 잊지 못할 시드니여해으이 추억이 된답니다~~~ 일단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333번 버스 타고 약 25분정도 소요되구요 시드니 해변의 영원한 아이콘! 초보자 1시간 레슨을 받으면 기본 팝업 자세 잡고 파도 3번 타는 자신을 발견한답니다~ 물결을 타는 순간 이게 호주시드니의 산소맛이구나 ! 싶다닌까요 ! 여행과 일상의 스트레스 싹 풀리고 레슨 끝나고 무조건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허니토스트 ( 바나나+ 아이스크림토핑) 시원한 생맥주 한잔, 바다 바라보녀 여유롭게 힐링과 로맨틱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시드니 시티중심의 하이드 파크에서 호주의 바리스타가 만드는 커피타임 " 현지인 처럼 여유롭게 아침을 즐기자" 시드니센터라 도보로 언제든 갈수 있는 아름다운 호주 시드니의 공원 타운홀에서 약 10분정도 도보로 걸으면 금방 도착하는 위치라 아주 좋아요 아침 산책중 하이드 파크 벤치에 앉아 플랫화이트 한잔, 시드니 커피 문화의 성지인 이곳에서 새소리 들으며, 하루 계획을 세워보세요, 근처 파머스 마켓은 수요일 토요일 오픈하는데 신선한 과일과 치즈 ,빵등 즐길수 있고 버스로 10분정도 더 가면 The Grundsof Alexdaria" 인테리어 사진 맛집있구요, 다양한 브런치와 카페커피들을 즐길수 있는 로맨틱 코스가 될겁니다. 선셋 크루즈는 어때요? 바다위 일몰의 최고의 타임~ 바로 선샛타임 크루즈입니다. 달링 하버에서 출발하는 캡틴쿡 선셋 크루즈는 시드니 로맨틱 코스의 여행필수 코스이죠,배위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스치켜, 일몰 지는 하늘보며 와인 한반, 로맨틱 그 자체예요, 캡틴쿡 크루즈는 65년 전통의 선박으로 시드니에선 거의 아이코닉이라고 할수 있는 크루즈인데요, 2층 야와 데트에서 바람쐬며, 사진 정멀 많이 많이 찍으세요~ 저녁 식사 옵션 선택하면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된답니다~ 일몰후 도시 불빛이 켜지는 순간 여기서 영원히 머물고 싶다 속삭임이 들린답니다. 시드니 타원 아이뷔페에서 시드니 360도 야경 감상 역시 빼놓을수 없는 로맨틱 코스랍니다. 타운홀에서 도보로 3분밖에 안걸려요 일몰 후 야경까지 함께 하는 시드니 타워 뷔페, 하늘위 전망대 콤보라고 생각하시는 되구요 ㅎㅎ 88층 스카이데크 올라가면 정말 눈으로 믿을수 없는 시드니 바다부터 블루마운틴 까지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진답니다. 특히 일몰전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더 좋은데, 입장하는 사람들과 엘리베이트를 타는 수가 한정적이라 차례차례 그리고 올라가서 시드니 타워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도착하는 순간부터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블루와 블랙 그리고 레드 아름다운 시드니의 야경과 함께 시드니 타워 뷔페를 즐기는건데 이때 와인한잔~ 가성비도 좋고, 뷰도 좋고, 천천히 시드니 야경을 감상할수 있어서 이건 정말 완벽한 저녁이 아닐수 없답니다. 더 록스 역사와 로컬 펍에서 로맨틱한 호주의 맥주를 즐겨보는 로맨틱 시간은 어때요? 써큘라키 바로 옆, The Rocks 지구라고 하는 곳인데, 도보로 시티에서 아주 가까워 걸어가기도 좋은 위치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이후는 라이브 음악과 편한 청바지, 셔츠 캐쥬얼 복장으로 시드니 현지 펍을 즐기는 시간이 될겁니다. 시드니 항구의 200년 돌벽거리, 시간이 멈춘듯한 마을, 저녁불이 켜지면 돌담사이 등불과 맥주잔 부딪히는 소리가 어우려져 " 영화속 펍에 온것 같아" 감성이 폭발하는 시간이 되구요, 특히 Toohey New 생맥주 한잔 마시며, 시드니의 진짜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추천 Pub 으로는 아래 한번 참고해주세요~ The Austrlaian Heritage Hotel : 호주 최고의 펍으로 빋토리아 시대 목재 인테리어, 벽난로, 식민지 개척자가 된 가분이 마구 드는 펍이랍니다. Pheasant's Nest : 숨은 보석으로 돌벽의 지하의 펍으로 조명이나 재즈 그라고 구석진 테이블등 은근 감성 팡팡 이예요 The Glenmore : 옥상 야외 펍으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즐길수 있는 로컬 현지 인기 펍 Lors Nelson Brewery Hotel : 수제맥주의 맛이 일품인 브루어리라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대이트 ! 블루마운틴 당일치기, 케이블카 타보기 카툼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시드니 서쪽에 있는 약 100킬로 정도 떨어져 있어 차로 가다보면 쉬엄 쉬엄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랍니다. 평일 아침 출발이 그래도 붐비지 않고 너무 좋구요, 도착하자 마자 유칼립투스의 향기와 청정공기는 또 한번 시드니여행을 로맨틱학 만드는 하일라이트랍니다. 시드니 시티 탈출의 No1 로맨틱 핫플이구요, 세자매 봉우리와 안개 계곡, 숨멎는 절경, 시닉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유리바닥 20분 라라이드는 레인포레스트 깊숙히 감상할수 있는 최고의 힐링 포인트가 될겁니다~ 만약 가족이 함께 가신다면, 아이들 함께 케이블카 타고 손흔들며 함께 가족사진 남기시구요, 만약 커플이라면 블루마운틴 절경과 함께 로맨틱한 사진 한장 어디서든 추억이 된답니다~ 이도 저도 자유는 너무 힘들다면 오즈게코 블루바운틴 데이투어 풀패키지 한번 즐겨보세요! 그래도 시간상 덜 피곤하고 모든 전일정 빠짐없이 가보니 이또한 환타스틱한 일정이 될거랍니다~ 왕추천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하루 정복하기 !! 타롱가 동물원 페리여행 - 호주동물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수 잇는 나름 은근 로맨틱 일정이예요 위치는 모스만 반도, 써큘리 키에서 11번 페리타고 15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는방법이 페리이다 보니 너무 좋아요 페리타고 가는길이 바로 이 하일라이드인데요~~~~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를 스치며, 바람 쐬는 15분, 여행왔구나 실감나는 순간이랍니다. 도착후 바로 캥거루 먹이주기, 코알라 안기, 왈라비 산책 체험부터 시드니여행은, 로맨틱은 역시 호주의 특별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어때요? 케이블카 타고 정원 내려다보면서 전망 보너스 즐길수 있는 로맨틱 동물원 코스와 사진이 지치면 잔디밭 오리피크닉 타임도 은근 좋답니다~ 시드니여행지라고만 부르기에는 조금 아쉬운 것 같앙, 잠깐 스쳐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우리 마음 한켠에 늘 오래 남아 다시 커내보고 싶은 장면들로 가득한 도시닌까요. 오페라하우스 야걍을 보며 걸었던 발걸음, 본다이에서의 파도에 몸을 맡겼던 순간, 하이드 파크에서의 힐링, 록스 지구에서의 낯선이들과도 금방 친구가 되었던 그날 밤까지 하나하나가 시드니여행의 감성적이고 로맨틱한 이야기가 있는 여행이 될거라고 믿어요, 이 블로그 글이 단순한 정보가 아닌 출발 버튼을 누를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드니가 배경이 되고 시드니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호주여행! 그 여정을 호주에서의 18년 현지경험과 노하우, 최신 현지 투어/ 현지 정보가 많은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드니의 로맨틱 여행, 감성여행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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