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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호주 타즈매니아 브루니아일랜드 ! 가보면 후회해요! 호바트 출발

호주의 또 다른 호주아일랜드, 타즈매니아 호바트 베이스로 브루니 아일랜드 여행후기!! 

   

호주 타즈매니아를 가려면 일단 주도

호바트 도착

이번엔 숙소를 2군데로 나누어 지낼 계획이라

처음 지낸 숙소는 크라운 플라자 숙소 였어요

호바트 시내 CBD 작긴 하지만 하버 쪽이 아닌 시내쪽이라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먹을곳이 많기도 하고 ㅎㅎ

저녁 늦게 도착해서 이게 하버뷰인가?? 싶을 정도로 하버뷰 바다가 전햬 보이지 않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니 하버가 저~~ 멀리 보이더라구요

사실 그래서 제가 2번째 숙소로 옮기는 이유가

완전한 하버뷰를 즐기기 위함입니다.

이전에 왔을때 2번째 옮기는 숙소에서의 하버뷰는 완벽한 하버뷰라.. 그러나 약간의 장단은 있어요

크라운 플라자 호바트에서

하버뷰 느낌은 요렇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시내에 있는 숙소 하버뷰는 이런정도 뷰로 예상하시면 놀라자 않습니다

     

브루니 아일랜드 가기전라이라

호바트 시내를 먼저 돌아보기로

여기 타즈매니아가 공기가 정말 세셰 최고라고 하더니

실제로 저 역시 호주에 살고 있지만

이거 뭐지? 공기가 왜 이렇게 좋아 !!

정말 청명함 신선함

놀라지 않을수 없는 공기였어요!

호주 전반적으로 공기가 좋지만 여긴 더 심할정도의 깨끗함에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네요

그리고 호바트는 이렇게 바다를 끼고 있는 하버가 있어

도시가 운치가 있어요

페리나 크루즈를 타고 즐길것도 있고 산으로 올라가 웰링턴 트레킹이나 바이킹을 해도 좋고

거기에

브루니 아일랜드의 또 다른 아일랜드에서의 액티비티가 있구요

그래서 갈때마다 행복한 다양한 액태비티와 여행스케쥴이 참 즐거운듯해요

다음날 아침

오전 7사45분까지 선착장 체크인 사무실까지 가서

채크인하고 ( 비가 주룩주룩 )

브루니 아일랜드 데이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요것도 제가 원래 오랜전에 해본건데 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는 잼난거라… 이건 꼭 다시한번

“브루니아일랜드 어드벤처 “

타즈매니아 여행의 하일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브루니 크루즈를 타려고 브루니아일랜드를 다녀왔답니다.

호주 자연을 제대로 느끼거 싶다면

자연이 선사하는 힐링스팟

아일랜드라기 보다 푸른 숲, 바다가 만나는 멋진 절벽과

끝없이 펼쳐지는 해변과 바다

호주에서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프로그램

걷다보면 숨이 탁 트이고 신선한 공기가 맑아지는 그곳!!

바로 우리 모두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그 곳

바로 호주 타즈매니아의 자연이 주는 선물

체크인하고 나서

점심을 선택하고

이건 나중에 점심때 카페에서 점심 매뉴를 받을수 있는 티켓입니다.

약간의 오티와 함께 버스로 탑승

요 투어는 하루종일 진행되는 풀 데이투어인데,

호바트 체크인 사무실까지 직접 오셔야 해요

워낙에 시내가 작아서 걸어오면 얼마 걸리지 않으니

쉽게 찾으실수 있답니다.

호바트 시내에서 출발해서 바지선 선착장까지 차로 움직이고

여기서 바지선에 차를 다시 태워 브루니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일정이예요

브루니 아일랜드내에는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

모두 가이드투어와 렌트카를 직접 가지고 오는데

물어보니 현지인들도 워낙에 길이 편하지 않아

이 가이드 투어를 많이들 예약했더라구요

현지인들도 많음요 🙂

   

Truganini Lookout

크루즈 탑승전 중간에 한군데를 방문하는데

여기가 또예술입니다~!!

대표적인 전망대인데, 좁고 긴 백사장 지형위에 북쪽과 남쪽을 연결하는 좁은 사주로 전망대에 오르면 양쪽 바다가 한눈에 보여

파. 노. 라. 마 전경을 감상할숭 있는 곳이랍니다.

약 279개의 계단 ㅎㅎ

19세기 타즈매니아 원주민중 마지막 생존자 중 한명으로 추앙받는 인물을 기념하는 해설기념비도 있으니 역사와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습니다.

계단과 바람 그리고 기온때문에

과연 올라갈수 있을까 생각이 드시겠지만

정말 꼭 한번 얼라가 즐겨보세요!!

해질 무렵 더 좋다는 이 룩아웃은 예술의 경지에 가까운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크루즈를 타기 위해

도착한 체크인 사무실과 카페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커피 한잔과 모닝티 생각이 날때쯤

홈메이드 머핀과 커피 티는 꿀맛이었어요

특히 머핀이 오~~~ 정말 달지 않고 맛났어요

오티를 듣고

두꺼운 빨강 비옷? ㅎㅎ 드라이 수트를 발목까지 오게끔 입고 이제 선착장으로 가서

크루즈 ? 스피드 보트를 탑니다.

엔진이 3개나 달려있고 제법 많은 사람들이 타는데도

거의 제트스키 수준의 아주 빠른 속력을 자랑하는

크루즈

엄청 신나기도 하지만

빠르기도 하고

정신없는 크루즈 3시간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실은 약간 힘들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은퇴하신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들, 초등학생등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타는 크루즈라 조금 놀랐습니다. ㅎㅎ

저는 워낙에 좋아해서

빠른 속도감을

그리고 아름다운 브루니아일랜드의 절경과 해양생물들 , 명소들, 바다

이 모든게 3시간이 금방 가거든요

가면서 중간중간 여러가지 지형이랑 해양생태와 야생생물들을 설명해주고

멈추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달려서 다른 스풋으로 옮기구요

눈으로 믿을수 없을만큼

이렇게 가까이 볼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오랜 시간 만들어짐 모습들이 경이롭고 놀라운 모습들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블로홀의 모습은

상. 상. 이상..!!!

오전에 출발할때 비가 내리고

흐리고

가면서 살짝 걱정하긴했는데

선착장 도착하면서 햇살이 나오고 거기에 다시 흐리고 먹구름이 놀려와 바다는 더 사나워지기도 했답니다.

다만 이 모든 여러 계절들의 변화무쌍한 하루의 날씨 속에

호주 타즈매니아 브루니 아일랜드에서 느끼고 체험한

자연이 주는 멋진 잊지 못할 경이로움은

평생 잊지 못할듯한 여행의 추억이 되었답니다

     

3시간의 크루즈를 마치고 돌아오니 약 2시정도

늦은 점심으로

미리 선택한

호박스프와 샌드위치

그리고 피쉬앤칩스 ( 중간에 변경 ㅎ)

점심플레이팅도 이쁘지만

양도 맛도 일품이였어요

다른 데이투어들 비교하면 가끔 데이투어에 포함된 점심 식사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였는데

브루니아일랜드의 점심은

일단 정성이 엄청 들어간 느낌이구요

호박스프는 정말 인생 스프였어요 !!

로컬 현지에서 생산되는 재료들을 이용하려고

투어버스가 오면서 빵도 사고 야채도 사고

그리고 가지고 와서 저희가 크루즈 타는 동안 점심을 준비해서 저희한테 제공하는거더라구요

현지생상재료들을 마구 마구 넣다 보니

비쥬얼 보시면 아시겠지민

넉넉한 인심 뿐만 아니라.. 크루즈 타고 힘든 손님들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푸근한 밥상이었답니다.

브루니아일랜드 데이투어는 다른 데이투어보단 힘들순 있어요

하지만 많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투어

자연의 경이로움 그리고 호주 진짜 여행 즐기고 싶다면

도전해보세요!

크루즈 타는 3시간만 조금 힘들순 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 만들어 드릴겁니다 !!

타즈매니아 꿀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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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맛집
호바트 필수 맛집 BEST! Pearl Co에서 먹은 태즈매니아 생굴+노을 데이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신비로운 여헹지 호주 태즈매니아 호바트 여행중 즐겻던 맛집 하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 호주 태즈매니아 호바트에서 해산물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Pearl. Co 는 꼭 들러볼만한 곳이예요. 호바트 워터프런트에 위치해 있어서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방문하기 좋고 탁트인 물가 풍경과 함께 타즈매니아의 신선한굴과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 ​ ​ 호바트 바닷가의 속삭임이라고 할까요 ​ Pearl. + Co 호바트 워터프런트에 도착하면 먼저 느껴지는건 짭짤한 바다냄새와 잔잔한 파도 소리예요. 그 가운데 유리창 너머로 태즈매니아의 푸른바다가 펼쳐진 곳에 자리잡소 있어요, 저녁노을이 물들때즘 문을 들러서면 부드러운 조명 아래 신선한 굴 한접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굴 하나하나가 태즈매니아의 바다를 그대로 담아낸것 처럼 촉촉하고 짭짤한 맛이 입안에거 놀아내리며 " 아 여기가 호바트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ㄹ ​ ​ ​ ​ 여행이란 이런 거잖아요 낯선 도기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끼가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로 남는거 Pearl + Co 에서 포트를 들고 굴을 집어 들때 창밖으로 쓰러지는 노을과 함께 당신의 여행 이야기가 시작되는 기분 ㅎㅎ 아이들과 힘께 하면 그 작은 손에 쥔 해산물 한점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되기도 한답니다. ​ ​ 호바트의 쌀쌀한 바람이 스치고 야외 테라스에서 앉아 태즈매니아산 랍스터나 문어구이를 한입 맛볼때의 행복, 메뉴 하나하나가 현지 어부들의 손끝에서 시작된 이야기처럼 신선하고 쉐프의 손길이 더해져 더 특별해지는.... ​ 특히 저녁시간대 라이브 음악과 함께 여행의 피로가 사르르 녹아 내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 은은한 빛깔의 노을과 함게 어느 순간을 찍어도 여행의 추억이 되는 레스토랑 꼭 한번 가보세요 ​ 호바트 맛집 여기를 꼭 가봐야 하는 이유 ​ ​ ​ ​ 노을 지는 바다와의 데이트 창가자리에 앉아 태즈매니아 석양을 배경으로 굴과 화이트와인 혹은 애피타이저와 샴페인을 즐겨보세요 단순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태즈매니아 바다와 속삭임이 분명한 꿈같은 장소에요 여행중 문득 " 여기 꼭 가야해!" 하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그 곳 이 곳의 메뉴 메뉴 하나가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이름은 기억나질 않지만 여러가지 애피타이저중 선택을 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솔직히 모두 다 맛있었다고 하면 믿으실까요? 호바트에서만 맛볼수 잇는 해산물 씨푸드 전체요리! ​ ​ ​ 신선한 해산물과 참치 애피타이저, 새우등 바다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고 호바트의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메뉴들이 아주 특별한 맛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 ​ 애피타이저를 즐기는 순간 호바트의 노을은 검정색 짙은 밤으로 색깔을 바뀠고 그 이후 메인이 도착했어요 ​ 파스타와 함께 어우러진 해산물 호바트의 씨푸드는 정말 감동이 절로 나는 맛이였어요 ​ 통통 씹히는 신선함과 아주 라이트하게 해산물의 맛을 그대러 살린 파스타 애피타이저로 이미 포만감이 있었지만 정말 남기고싶디 않은 입안에서 녹는 파스타 ​ ​ 호바트는 해산물의 도시 섬이라고도 하는데 역시나 호바트 여행은 식도락 여행이 맞구요 호바트 날씨와 분위기, 바다와 선착장 완벽한 조화속에 Pearl + Co 레스토랑은 잊을수 없는 곳이였답니다. ​ ​ 호바트 공항으로 돌아기는 길 창밖으로 스러지는 태즈매니아 산택을 보며 찡해지는 여행의 추억 ​ 호바트 시내를 돌아보며 선착장을 따라 가다 보면 Pearl + Co 레스토랑이 선착장에서 바로 보일겁니다. 낮에는 다른 쪽편에서 야와 테라스와 함게 햇살을맞으며 해산물을 맛볼수 있고 밤에는 호바트의 노을과 함께 즐길수 있는 곳 ​ ​ 놓치지 마시고 꼭 한번 가보세요!
타즈매니아
생생후기
호주 예술 여행 !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볼만 한곳 :: 모나 MONA 박물관 !!
모나박물관 견학기 !! 타즈매니아 모나 박물관은 호주에서 가장 독특하고 논란 많은 현대미술및 고대 유물 박물관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그리고 뭔가 아이 오프닝 예술감각적인 느낌이 필요하다면 바로 달려가세요 !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예술전시관 체험관 그리고 아트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눈이 휘둥거래지는 느낌이랍니다. 모나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관람객을 도전하게 하는 ㅎ 다양한 우리 인간의 감정을 마구 마구 자극하는 타즈매니아 호바트에 왜 이 모나 박물관이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박물관 시드니 / 멜번에만 있어도 어머어마한 관람객을 끌거 같은 느낌이였답니다. 모나 박물관 티켓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하고 온라인 바코드를 받은 다음 페리 선착장으로 걸어갔어요 호바트의 허늘은 호주 하늘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색이였어요 ​ ​ 페리를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아침 10시 페리였나요 페리는 매시간 출발하는거 같은데, 10시라 아무래도 아침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듯했답니다. 왜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야 할까요 ? ​ 모나는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함께여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곳이 될겁니다. 예술의 경계와 우리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ㅎㅎ 그래서 빨리 더 달려가보고 싶더라구요 ​ ​ 일단 지하에 조성된 박물관 건물 자체가 예술작품, 다크한터널과 미로 같은 구조는 아트 속으로 떨어지는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는 ​ ​ ​ 가는방법은 페리를 타고 호바트 시내 브룩 스트리트 피어에서 출발합니다. 약 30분동안 가는데, 양과 호랑이 모양의 깜찍한 좌석도 있오 VIP 전용 좌석과 칸도 있어 매우 특별한 느낌 vip 죄석은 샴페인과 핑거푸드도 주는듯하여 2배정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셔야 한답니다. ​ ​ ​ ​ 입장권 : 39불 박물관은 월- 금요일 내부에선 O 라는앱을 다운로드 하고 길을 따라 전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 벌써 도착 하늘이 너무 이쁘니 사람들 옷들의 형형색색 색깔이 너무 더 이뻐더라구요 이제 들어가는 입구를 따라 들어갑니다. ​ ​ 박물관 밖에는 키페, 테라스, 와이너리, 레스토랑, 그리고 시즌별 축제가 열린다고 하구요 예술, 맛, 자연 풍경이 어울러지는 아름다운 모습의 박물관 ​ 그냉 보고만 있어도 외부는 힐링이더라구요 ​ ​ 실제로 저희가 가서 느낀점은 어두운 뎨단, 미술관과 다른 색다른 체험공간, 설치작품의 독특함 가벼운 웃음이 나오는 아트 뭉클, 슬픔 , 기쁨, 놀람 ​ ​ 정말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는 전시품, 체험관, 아트 그리고 미술품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 실제로 이런 아트, 미술관 박물관은 보지 못했거든요 타즈매니아 호바트 모나 박물관 예술 여행을 즐겁게 특별하게 하는 관전 체험 포인트는 이런거 같아요 !! ​ ​ 독특한 예술작품과 설치 미술로 충격적이고 도전적인 현대미술 고대유물 놓치지 말기, 벨기에 아티스트의 똥기계 같은 기괴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들이 너무 많구요 ​ ​ ​ ​ 미로같은 지하 박물관의 구조 마음껏 즐기세요 지하에 있어수 더 분위기가 음산 ? ㅎㅎ 마치 우리가 마법에 걸린듯한 이상한 체험을 하실수 도 있어요 그래소 약간 탐험하고 발견하는 느낌의 박물관?? 이라고나 할까요 ​ ​ 페리타고 가는 박물관 이런 곳 없잖아요 기다리는 의미가 크더라구요, 여행중 페리타고 박물관을 갈만큼 규모도 크고 여행여정이 특별한 느낌 ​ ​ ​ ​ ​ ​ 그리고 O 라는 각 작품의 설명과 안내를 바로 바로 볼수 있어 너무 편리하고 좋았답니다. 설치물이나 박품 앞에서 바로 아티스트의 해석과 관람포인트를 이해 할수 있어 더 특별했답니다. ​ ​ 그리고 저흰 테라스와 잔디를 선택했지만, 박물관 내 고급레스토랑과 와이너리 테라스의 자연등 자연 풍경과 미식과 아트 세가지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박물관이기도 했어요 ​ 이번 타즈매니아 여행중 모나 박물관은 예술과 자연 그리고 특뵬한 경험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시간이였습니다. 독특한 미술작품과 지하 미로 박물관 주고, 페리여행까지 색다른 감동을 주는 여행이라고 할까요! 아직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보지 않앗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 모나박물관 관람의 끝자락에 저흰 테라스로 나와 호바트의 자연과 음식을 마구 즐겻답니다. ​ 여기서도 1시간 이상은 있은듯해요 노래와 타즈매니아 와인 그리고 신선하고 정성이 가득한 타즈매니아 메뉴가지 ​ 타즈매니아 사랑에 푹빠진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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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코스 ::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랑마켓 마켓 감성즐기기
호주 타즈매니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실은 제일 기대했던 곳이 바로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이었요 매주 토요일 딱 하루만 오픈하는 마켓 오픈일때문에 미리 수요일날 가서 다음주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은 이유도 토요일 하루종일 살라망카 마켓가서 구경하고 쇼핑하겠다 는 마음으로요~ ​ ​ 토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이곳은 현지사람들도 주말이면 주말시장 장을 보는 일정으로 많이들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핫플은 핫플이구요 ​ 저 역시 다른 도시 시드니, 멜번 그리고 브리즈번 등 재래시장 주말시장은 정말 많이도 가보았는데 5년전 타즈매니아 왔을때 살라망카 마켓 분위기를 잊지 못해서 이번에도 무조건 꼭 다시 가겠다는 마음으로 토요일 일정은 완전히 비워둔 호바트 핫플이였답니다. 근데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은 느낌 이였어요 ​ ​ 신선한 호바트 공기,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향기 산들거리는 살라망카 나무들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거리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까지 정말 환상적인 주말 재래시장 분위기 였네요!! ​ ​ 제가 오늘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릴께요 :) 운영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 오후3시 추천방문시간은 아무래도 오전 9시 가 가장 덜 붐비는 듯해요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듯요 ​ 주차는 메인 스트릿 유료 주차장이 ㅇ;ㅅ어요 선결제 티켓 꼭 부착해두세요 :0 ​ ​ 위치 Salamanca Place, Hobary 7000 ​ ​ 다양한 로컬 상점과 스트릿 푸드 트럭들 현지생산품들 로컬 제품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 ​ 가장 눈에 뛴건 현지 파머 농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유기농 오가닉 제품들이 넘쳐 났어요~~ 정말 다 사고 싶다는 ㅎ ​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는 비누부터 타즈매니아 산 꿀과 잼들 그리고 독특한 라벨위 수제와인과 굴, 치즈, 시식 코너등은 정말 호주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할수 있는 재래시장이라는 인정합니다~ ​ ​ 가자마자 수제 독일 소세지를 넣은 핫도그 하나 드셔주구요 너무 먹을게 많아서 사실 조금씩 다 맛보는 걸로 하는게 가장 좋긴해요 ㅎㅎ ​ ​ 살라망카 마켓의 감성즐기기 포인트로 구경해주세요 ​ ​ 살라망카 마켓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이 " 쇼핑보다는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로 유명해요 아이 손잡고 산책 나온 가족들, 음악에 들으며 늦은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 그 모습들 보면서" 이게 바로 타즈매니아 여유로운 감성과 행복이구나 " 싶더라구요 ​ 길거리에서 우연히 들은 작은 카페에서 플랫화이트 한잔 그리고 살라망카의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파란 하늘과 석조건물들 진짜 너무 이뻐요!!! ​ 색감이 화려하고 원색적인 그리고 수제 옷감과 가방, 옷, 앞치마, 수건 정말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하나 하나 똑같은게 하나도 없고 한땀한땀 만들어 가지고 나와 이렇게 마켓에서 진열해서 손님들게 소개를 하도라구요 ! ​ 물론 핸드메이드 제품들이라 조금 가격은 있긴 해요 하지만 그 분들의 시간과 노력과 아이디어를 생각한다면 많이 구매하는것보다 여행중 특별한 아이템 하나를 여행 소장 선물 정도로 생각한다면 가격에 대한 값어치가 나쁘지는 않을거 같더라구요 ​ 날씨는 호주 타즈매니아 봄이지만 워낙에 아래 지역이라 봄날씨로 한낮은 따뜻하지만 여긴 호바트 분위기의 사람들이 항상 옷을 약간 도톰하게 입고 다니는게 느껴졌어요 ​ 그래서 따뜻한 가을. 겨울 제품들이 참 많구요 ​ ​ 이 곳의 수제 꿀들과 비프저키, 소스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꼬치들은 너무 인상적이었는데요 ​ ​ ​ 특히 랍스터 롤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을 퓨전해서 판매하는 트럭도 있었어요 한국 제육뽂음과 베트남 바오의 하모니 !! ​ 오~~ 너무 놀라운 맛!! 특히 조개 관자 요리는 2개나 사먹었다는 ㅎㅎ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겁니다 ​ ​ ​ ​ ​ 바로 바로 버터에 구워서 꼬치에 끼워서 주는데 추운날 호호 불면서 신선한 조개관자를 바로 먹을수 있는 재래시장은 아마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 ​ ​ 화려한 천막과 다체로운 수공예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장인들의 작품들이 정성껏 진열되어 있고 햇살 가득한 마켓 거리에 방문객들의 웃음소리와 맛을 보는 소리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포근하고 따뜻한 주말 풍경 ​ 타즈매니야 호바트 살라망카 재래시장은 꼭 뭘 사지 않아도 행복한 시장이더라구요~ ​ 호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호주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의 활기찬 분위기와 평오난 주말정취를 동시에 느낄수 잇는 특별한 여행 꼭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호바트 살라망카 호주 최대 재래시장 방문전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방문 팁 나열합니다~~~!! ​ ​ 아침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마켓은 오전 8시30분이지만 이른 시간 가면 사람도 적고 사진찍기 넘 좋음 현금 살짝 챙겨가시면 좋아요, 간혹 현금만 받는곳도 있더라구요 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마켓 규모가 제법 커서 계석 걸으면 다리 아파요, 그레서 편한 신발 필수 !! 주차는 미리 확인하시구요, 사람들이 많다보니 유료주차장 확인하시고 주차 하시면 편합니다. 아침일찍 커피와 빵은 인기 메뉴입니다. ​ 여행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호바트 여행 3-4일 근교도 함께 즐겨보시구요~
타즈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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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매니아 호바트 가성비 선착장 뷰 까지 씨푸드 현지인 맛집 ! mures
오늘은 타즈매니아 여행중 안갈수 없는 빅토리아 선착장 호바트 항구 뷰와 씨푸드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한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 ​ ​ ​ Mures 뮤어스 씨푸드 가게 왜 인기일까요 :) ​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캐쥬얼한 씨푸드 가게처럼 보이는데 밖으로 안으로 편하게 씨푸드를 즐길수 있는 테이블과 공간들이 많고 넓은 통창으로 보이는 항구가 매력적인 곳이기도 해요 호바트 여행하면서 실은 2번이나 갔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다 즐기기엔 일주일도 모자라고 ㅎ 가장 유며아다고 하는 메뉴 중심으로 주문을 하고 즐기고 마지막날은 타즈매니아 오이스터도 한번 주문해봤답니다. 역시 후회없는 선택 ​ ​ 무엇보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게 호바트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듯해요       2번째 옮긴 숙소는 이 빅토리아 항구를 바로 볼수 있는 숙소여서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바로 코앞 ㅎ 여전히 호바트 봄날씨는 맑음이고 걸어가는 산책길이 매일매일 행복한 날씨였답니다. ​ 이렇게 청정 맑은 공기는 호주에 살면서도 비교가 되는 그런 청정함이였어요 ​ 하늘 보이시나요     매일 오픈하는 이곳은 주문하면 테이블 넘버를 주고 테이블에서 기다리면 직원분이 가져다 줍니다. 다만 들어가서 메뉴를 보고 직접 계산하고 주문을 먼저 해야 한답니다. ​         가장 많이 주문하는 피쉬앤칩스 그리고 오징어 튀김인데 칼라마리 링이라고 메뉴에 있어요 ​ 호바트 근교 로컬 해산물 새우와 오징어 ​ 제기 이때까지 먹어본 칼라마리 링중 이렇게 큰 사이즈는 처음인듯요 하나 주문하니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 특히 칼라마리 오징어링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ㅎㅎ ​   ​ 갈매기가 괜찮다면 ㅎ 저희처럼 밖 테이블에서 즐겨보는것도 좋은데 추위를 느끼거나 갈매기가 조금 불편한 분들은 안에서 드시는걸루요 ​ 그리고 굴 티즈매니아 호바트 굴 오이스터 진짜 꼭 한번 맛보세요 ​ 다른 어느 도시에서 맛본 오이스터보다 식감이나 향이 최고 입니다~~!!         전 선착장을 바라보고 호바트 타즈매니아 화이트 쇼비농도 한잔 곁들였는데 와~~ 정말 감탄이 나오는 새우의 통통함과 신선함이였답니다. !! ​ ​ ▼▼▼▼ ​           주말 피크 타임은 정말 사람들이 많구요, 그래도 테이블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아 서비스 속도는 엄청 빠르구요 ​ 가족모두, 혹은 아이들 메뉴도 많고 아이스크림 코너도 별도로 있고 창밖풍경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심심할 틈이 없어요 ​ ​ ​ ​ ​ 맛있는 해산물 맛보고 호바트 선착장의 아름다운 뷰 즐기고 가격대도 가성비 최고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중 하나라 아무래도 가격대고 합리적이고 로컬 맛집 이라는 느낌 들더라구요 ​ 한메뉴당 약 20불- 15불 전후 와인은 한잔 12- 15불 전후 ​         호바트는 해산물의 천국이라 호주에서도 시드니 멜번 거주하는 현지인들이 호바트 여행을 하는 이유중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은 목적도 있더라구요 ​ ​ 여행왔다면 호바트의 신선한 바람 / 청명한 공기 그리고 Mures 에서의 기분좋은 씨푸드 피쉬앤칩스 혹은 칼라마리 링 어때요? 호주스타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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