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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라운즈 커피 공장 (The Grounds Coffee Factory) [시드니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시드니 레드펀 역 부근 사우스 에블레이에 위치한 더 그라운즈 커피 팩토리입니다.

사우스 에블레이는 전에 철도 산업의 공간을 보여주는 건물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카페의 특유의 분위기가 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나봐요. 전반적으로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웅대한 느낌의 호주 철도 산업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워크샵 건물에 들어서면 역사와 예전에 일하던 사람들의 얼굴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

철도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카페 뿐만 아니라 이 공간에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점이 보였어요.

건물안에는 커피 팩토리외에도 로미오 IGA라고 해서 식자재를 파는 마트가 있는데요. 여러나라의 식재료들을 볼 수 있어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카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둘러봐도 좋고 저는 대기가 있었어서 먼저 둘러보고 가도 시간이 잘 맞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산업 요소와 구시대적인 매력, 그리고 The Grounds가 사랑받는 세부 장식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번화한 산업 전성기 시절 철도 노동자들의 카페테리아로서 이 장소의 풍부한 역사를 기념하는 장소로 느껴져요.

아름다운 인테리어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만큼 메뉴는 항상 메인 이벤트이며, 더 그라운드 커피 팩토리에서는 아침, 점심, 키즈 메뉴와 회전식 트롤리를 통해 배달되는 달콤한 페이스트리가 준비 되어 있어요.

푹신한 핫케이크(크리스피 베이컨 추가), 블리스터 토마토, 칠리 오일, 바질을 곁들인 칠리 스크램블 온 토스트, 또는 달걀 프라이, 해시 브라운, 그린 소스를 곁들인 숯불 등심 스테이크도 있었어요.

아포가토와 쉐이크를 포함한 다양한 커피 기반 음료와 간식뿐만 아니라,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아침 칵테일(말차 콜라다, 카라멜 마티니, 커피 위스키 블러디에 등), 신선한 주스, 스무디, 집에서 만든 아이스티도 있더라구요.

점심 메뉴는 오전 11시 45분부터 시작되며 송아지 파미, 트리플 데커 클럽 샌드위치, 양배추 슬로우, 치즈, 핫소스, 아이올리, 쇼트 스트링 감자튀김을 곁들인 프라이드 치킨 버거와 같은 다른 카페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메뉴가 있어요.

저는 공간에 특이점이 신기해서 찾아간 곳이였지만 디저트류나 팬케이크가 달고 맛있었어요. 커피 마시기에도 시티 근처라 주말에 친구들과도 만나기에 편안한 공간이에요.

카페뿐만 아니라 더 그라운드 커피 팩토리는 교육 투어, 커피 컵핑, 대체 양조 방법 및 라떼 아트와 같은 커피 기법을 다루는 인터랙티브 워크숍을 통해 커피 로스팅과 준비의 세계로 몰입감 있는 여정을 제공한다고 해요.

더 그라운즈는 총 세 곳으로 CBD와 알렉산드리아 그리고 사우스 에블라이에 위치해 있는데요.

알렉산드리아는 항상 테마에 진심인 곳이라 때가 되면 다들 찾아가는 곳 같아요. 웹사이트에서는 알렉산드리아 카페를 세군대로 나뉘어 설명해있어요. 시티는 QVB옆 갤러리아에 위치해 있어 비지니스 미팅이나 점심시간에도 사람들이 찾아가기가 편하더라구요.

링크: https://thegrounds.com.au/booking/

더 그라운즈 세곳 모두 인테리어에 진심인 공간인 카페라 오히려 다른 카페들보다 사진 찍기에 진심인 분들이 많이 다녀가게 되는 것도 있어요. 친밀감과 따뜻함에 중점을 두고 세심하게 꾸며져 있으며 편안한 휴양지를 테마로 만들었다고 해요. 현대에 들어서 미니멀리즘하게 만들어진 모던 건축보다는 1920년대의 커피하우스의 느낌을 내었다고 해요.

아까 커피 시켰을 때 커피 머그가 예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쪽에는 커피빈도 팔고 있고 여러 굿즈들이 있어 사서 집에 데려갈 수 있다는 게 좋더라구요. 보는 내내 더 그라운즈가 생각나고 오히려 좋았어요.

이 공간에서는 따로 투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로스터리가 어떤 이유로 인기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은 전문가 투어에 참여하여 건물의 풍부한 역사를 밝히고 로스팅 과정의 복잡성을 탐구하며 원두가 완벽한 양조장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어요. 열정적인 로스팅 팀을 만나면서 각 단계에 대해 깊이 설명해주신답니다. 이 투어가 끝나면 로스팅 과정, 각 기계의 역할, 그리고 완벽한 커피 한 잔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요.

화요일 – 일요일 시간대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으로

소요 시간은 약 30분정도로 그룹은 최대 12명정도로 바리스타가 되려고 하시는 분이나 커피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신 분들도 즐기셨다고 해요. 아예 커피를 잘 아시는 전문가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투어 링크: https://thegrounds.com.au/whats-on/the-factory-tour/

제가 간 날은 주말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어서 대기가 좀 길었는데 주중에는 대기가 적은 편이라고 해요. 기다림없이 가시길 원하신다면 테이블을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더 많은 정보는 커피팩토리 웹사이트와 인스타 그램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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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픽!!”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 호주여행, 호주 한달살기 마치고 " 이제 정말 귀국하는구나!" 하는 순간 가방석 남은 공간보다 더 고민되는게 바로 " 호주귀국선물" 입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아이 학교 선생님까지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사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여행중에는 " 뭐든 이쁘면 사자!" 싶다가도 막상 돌아오는 길엔 " 이게 호주느낌이 날까" " 가격대비 괜찮을까?" 화는 생각이 마구마구 밀려오죠~~~ 저도 매번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제 마음이 가는 그런 아이템과 호주특산품 그리고 작지만 뭔가 특별현 느낌의선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포스팅에는 실제로 호주 현지에서 추천하는 그리고 특별한 시즌을 담아 구입해본 센스넘치는 귀국선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받는사람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고를수 있도록 무엇보다 가족과 직장용 ㅋㅋ 그리고 아이용으로도 너무 좋으니 참고해보세요!! 호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호주에서 프로폴리스는 인기상승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 다른데요, 골드도 좋고 화이트도 좋고 주변 지인분들이나 직장 혹은 하나씩 나누어주기 너무 좋은 호주선물 이예요 호주과자 테디베어 이 테디베어는 초콜렛맛도 있고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아이들 좋아하는 도시락 과자로 넘 좋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비타젤리, 초콜렛 볼 유산균 초콜렛 처럼 생겨서 아이들 너무 좋아해서 잊지 않고 매일 매일 챙겨먹을수 있는 비타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에디션 이 아이템은 놓칠수 없죠 조금 있으면 다 사라지는 아이템이라 빨랑 구매해서 한국갈때 귀국선물로 너무 좋아요 호주생각날때 한국친구들과 주변지인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호주 토종꿀 호주꿀은 워낙에 좋지만, 이런 새까만 색이 나올수 있는 호주현지에서만 구할수 있는 귀한 꿀 마음을 전하는 호주여행선물 부모님께, 할머님께 그리고 소중한 분께 선물하면 너무 좋아요 다만 꿀은 무게가 무거워서 많이는 못가지고 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공간과 무게가 되는데로, 한번 고민해보세요 하지만 귀중하고 소중한 선물이 될겁니다 호주 랜드 향이 넘 좋은 핸드크림 호주여행 다녀와 나눠 주기 좋은 선물로 안성맞춤 호주 에센셜 오일 오가닉 제품으로 100% 가장 좋은 오일들로 만들어진 블렌딩 호주 숙면오일 한번 사용하면 다른 오일은 사용할수 없는 오일 롤러도 오일도 사랑받는 오일 특히 많은 분들이 자기전에 한두방울 혹은 롤러이용 숙면하는데 너무너무 좋다는 최고의 추천제품 무엇보다 하루종일 사용할수 있는 호주생각 팍팍 나는 호주 코알라 방석겸 쿠션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방석 코알라방석 호주귀국선물, 호주여행선물 고민될때 댓글 주세요, 호주구매대행 그리고 호주온라인쇼핑 한국에서 호주에서 아래 쇼핑몰에서 편하게 구매하세요 :) " 개인통관번호" 잊지말고 기입해주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wannabeoz https://darby-ya.myshopif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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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귀국 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 연휴에 앞서서 친구들이 시드니에 놀러오기도 하고 여기 사는 친구들이 한국으로 휴일을 맞이해서 휴가를 갈 때면 저에게 어떤 선물들이 좋을 지 물어보곤 해요. 완전 처음에 저도 왔을 때는 가족이랑 친한 친구들 선물 무엇을 사가야할지 엄청 고민했었어요. 그때는 제가 아는 정보도 별로 없고 그때는 세계 과자점도 없어서 호주 팀탐은 무조건 사가야한다 이런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진짜 많이 사가기도 하고 호주는 한국에 비해 초콜릿 종류가 많아서 하나씩 먹어보고 사가기도 헀어요. 항상 보면 케미스트가 세일 매번 하지는 않지만 할 때면 약국에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 밖에 없는 게 너무 신기할 정도로 영양제를 종류별로 사가시더라구요. 저는 복용해봤는데 크게 효과가 와닿지 않아 정확히 이걸 사야한다고 추천해드리긴 어려울 거 같지만 필요한 영양제를 종류별로 사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종류는 여성 종합 멀티 비타민과 비타민 D 털어가시더라구요. 프로폴리스 꿀과 함께면 감기를 거뜬히 이겨낸다고 해요. 힘도 쭉쭉 나구요. 호주 면세점 생기고 한번 가봤는 데 패디스 마켓만큼 뭐가 많거나 물건의 가격이 싸지 않아서 잘 손이 가진 않았어요. 처음에는 헬로키티를 콜라보한 제품 자체가 면세점에서만 살 수 있어서 줄을 서서 사가지구 가시던데 이제는 마켓 시티에 위치한 패디스 마켓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요. 저희 부모님이 제가 8년 넘게 시드니에 거주하면서 여러번 오셔서 사간 기념품 중에 부모님 나잇대분들이 좋아했던 기념품은 코스터였어요. 호주에만 피는 식물이나 꽃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컵받침도 있고 호주 시드니의 랜드마크가 그려진 컵받침대는 아저씨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많이 살 수록 세일을 많이 해주시는 데 퀄리티도 좋고 아직까지도 잘 쓰시고 계세요. 예전에 차 유리 앞쪽에 빛 받으면 움직이는 피규어 많이 샀었잖아요. 4불에 팔고 있는 이 똘망똘망한 코알라를 한국 집에서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게 해주는 존재라 너무 추천해요. 코알라랑 캥거루 묶여있는 애들도 뭔가 와인 선물이나 치약선물에 묶어서 주기 딱 좋아요. 그래서 한 두개 사서 나눠주면 좋아해요. 친구들 중에는 자석이나 스노우볼 저는 전적으로 키링이 귀엽고 기억나서 좋았어요. 키링 중에 가장 잘 팔리는 건 호주 신호등을 건널 때 누르는 버튼인데요. 예전에는 직접 3D 프린터로 제작했었다면 이제는 아무데서나 다 파니까 하나씩 사가세요. 듣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받게되요. 호주 스타벅스에 들려서 머그컵도 많이들 사가시던데 좋아하시는 분들만 사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확실히 머그컵 두 세개가 무게가 많이 들기도 하니까 기념품 사서 갈 때 돈내면 아쉽기도 하고 저는 그랬어요. y2k 패션이 자리잡으면서 머리에 쓰는 두건과 아이럽시드니라고 써있는 티셔츠를 많이들 사서 입기도 하고 스투씨 매장에 가서 시드니에서만 살 수 있는 티셔츠들도 사입는 거 보고 저는 신기했지만 다들 어디서 알고 오는지 중요한 날이면 줄 서 있는 걸 자주 볼 수가 있었어요. 추운 겨울날에 오신 분들은 후드티도 한장씩 사서 블루마운틴 갈때 입으시는 것도 많이 봤어요. 마켓시티 안에는 다른 가게들도 많이 입점해있는데요. 혹시나 호주 옷이 어떤지 입어보고 싶거나 수영복을 사서 입고 싶다면 코튼 온 마켓 시티점을 추천해요. 세일하는 옷들과 패션 아이템들이 있어 한번씩 가면 건져올 옷들이 많아요. 타이키 IGA라는 식료품점에는 중국 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할거 없이 다 맛난 것들만 모아둔 곳이라 꼭 들려서 다른 나라 과자랑 아이스크림도 맛보세요. 음료수들도 그렇고 수출용이라 한국에는 없는 과자맛들도 여러개라 좋았어요. 센트럴 역에서 멀지 않아 자주 들리는 곳인 만큼 푸드코트 음식들도 맛나요. 패디스 마켓이 전에는 마켓시티 그라운드 플로어 전체가 기념품 샵이었는 데 작년에 공사해 반쪽은 먹을 수 있는 곳들로 바뀌어 있고 여러 다른 식당들이 자리 잡고 있어 푸드코트처럼 이용이 가능해요. 차이나 타운에 들어서면 델리 만쥬 줄이 보이실거에요. 가격이 싼 대비 한국 지하철에서 사먹는 것보다 안에 커스타드크림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찐이에요. 꼭 사서 드세요. 시드니 여행 중에 본다이나 맨리 유명한 해변들은 가게 되는 데요. 거기에도 유일하게 파는 기념품들이 있어요. 특히나 수영복을 사가실 수 있는데요. 퀄리티는 정말 짱짱하게 몸에 잘 붙어서 프로 바다 수영선수가 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오래 여러 군데 여행 할 거라면 서핑보드나 스케이트 보드를 사시는 것도 많이 볼 수 있더라구요. 귀국 선물이라고 하면 과자, 초콜릿 그리고 차 종류 추천도 빠질 수가 없는데요.비싸게 T2에서 구매를 많이 하시는데 울월스와 콜스에서 티 섹션에 가서 트윙스 차 브랜드가 다양하게 있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진짜 종류가 많아서 다 먹어보면 일주일 순삭이에요. 한국 가서도 생각나서 이번에 돌아와서 진짜 또 하나씩 맛보고 있어요. 목 아프면 생강 레몬 티가 좋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귤에 꿀이 들은 차도 맛난데 빠르게 몸이 나아져서 좋았어요. 과자는 감자과자(칩스) 종류와 비스켓/ 쿠키 종류로 나누어져서 더 많아지는 데요.스미스 칩스 중에 얇은 버전의 감자과자가 한국의 포카칩과 맛이 유사해서 중독이 강한 편이에요. 여러 맛들이 있지만 리미티드 버전으로 나오는 맛들은 시기마다 다른데요 마게리타 피자 칩스는 진짜 피자를 먹는 맛이 나서 오히려 좋았어요. 그레인 웨이브라고 한국의 썬칩과 비슷한 맛인데 좀더 고소한 맛이라 오히려 더 빠지게 되는 맛이에요. 호주 과자들은 부추사워크림을 넣은 칩스 종류가 많은 데 제 최애라고 해도 될정도로 맛나요. 세일할 떄 쟁여두고 먹을 정도에요. 총 네가지 맛이 있는 데 칠리맛과 부추 사워크림 맛이 제일 맛있어요. 수제 쿠키집들이 시드니에서도 많이 찾아보실 수 있는 데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월스와 콜스의 베이커리에서 나오는 쿠키들도 한번씩 맛보고 가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일주일 정도 여행 왔으면 저녁 먹고나서 꼭 둘러보세요. 코코넛과자에 체리 잼 올려진 것도 있고 화이트 초콜릿에 마카다미아가 들어있어서 세상 행복한 맛이 있어요. 4-6불 정도하는 콜스 초코칩 쿠키도 진짜 맛있어요. 먹다보면 이미 다먹고 없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닐거에요. 하하하 요새 유행하는 레인보우 치약인데요. 안에 하트가 콕콕 박혀 있어 사람들이 너두 나도 사가긴 하지만 거의 만원 가까이 하는 가격으로 두세개를 사가기엔 가격이 부담되긴 하지만 예뻐서 지인 선물로 많이들 사가시더라구요. 타운홀 퀸빅토리아 빌딩 반대편에 있는 쪽에도 큰 기념품 샵이 위치해 있는 데 그곳에서도 가끔 세일가격으로 오팔 귀걸이나 목걸이를 살 수 있어 좋아요. 패디스 마켓에 비해 퀄리티가 높고 면세점보다는 퀄리티가 낮지만 가성비라고 생각돼요. 귀국 선물외에도 호주에 왔다면 식료품 샵에서 먹어 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과 요거트들이 있는데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호주 식료품 브랜드에는 울월스, 콜스, 알디 이렇게 3대장이 자리잡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알디는 둘보다 가격이 싸고 맛난 게 훨 많아요. 요새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 늘어나서 굳이 식료품 점에서 사먹지는 않는데 우유가 락토프리 밀크로 조금이라도 밖에서 아이스크림이나 젤라또를 먹으면 복통이 있으셨던 분들은 이걸 사드세요. 작게 포장 되어 있어 한번 매일 한번씩 아이들 먹을 양으로도 좋아요. 헤븐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진짜 천국이에요. 쿠앤크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8년간 먹어왔는데 제 마음속에 1등으로 자리 잡았어요. 또 알디에는 요거트 묶음 중에 뉴욕 치즈케이크맛의 요거트 이 아이 진짜 넘 맛나요. 일주일 동안 다 다른 맛들을 맛볼 수 있어요. 저희 엄마가 입맛에 까다로우신 편인데 이 요거트는 적당히 달고 맛나데요. 요것들 말고도 저희가 직접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친척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리스트 궁금하시죠? 저희가 실제 준비해서 보내드린 호주 선물 추천 리스트 몇개 소개 해드립니다^^ 호주 선물 추천 블로그 글 보러가기 클릭 -> GO  더 다양한 호주귀국선물, 호주여행선물 고민될댄 아래 쇼핑몰에서 편하게 구매하세요 :)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 GO 다비야 에센스 오일 -> GO
시드니
추천맛집
시드니 미슐랭 딤섬 맛집 미스터 왕 (Mr. Wong) [시드니 맛집]
안녕하세요 앨리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시드니 시티 한복판에서 마주하는 광둥지방 요리 식당으로 미스터 왕, 딤섬의 맛집 1등이 나오더라구요. 일반 얌차집들과는 퀄리티 차이가 꽤 나는데 괜히 미슐랭을 받는 게 아닌가봐요. 레스토랑 밖에서도 알 수 있는 인테리어는 노출된 벽돌과 질감의 목재, 우리에 갇힌 펜던트 조명, 퀸 앤 레이스 꽃병들이 놓여 있어요. 아래층에는 화병, 찻주전자, 항아리 등 중국산 초치가 진열되어 있어요. 보고 있으면 다른 도시로 넘어온 것 마냥 분위기에 진심이기도 합니다. 광둥요리에서 메인인 광둥식 오리가 있는데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오리를 말리기 위한 방을 마련을 해둔 점에서 퀄리티의 진심이라는 점이 매우 호감 가는 점이 있어요. 더 좋은 점은 그 방을 유리로 덮고 특징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브리오가 있는 레스토랑이라는 점입니다. 홍콩에서는 적절한 광둥식 오리 오븐과 정말 고급진 식당에 잘 어울리는 사운드트랙까지도 사람들을 신경 쓴 게 느껴져서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포츠 포인트 다이너는 뉴욕 모모후쿠 쌈바에 상당한 빚을 지고 있는 우스꽝스럽고 힙합이 가미된 요리 펀하우스인 반면, 왕 씨의 음식은 더 깔끔하고 영감에 훨씬 더 집중되어 있습니다. 홍콩의 훌륭한 광둥 음식점에 보내는 애정이 가득한 러브레터라고 불릴 정도에요. 주방의 덜 고전적인 구조물에서는 갈란틴 같은 작은 라운드의 술에 취한 치킨이나 바삭바삭한 호크로 만든 탕수육 등을 맛볼 수 있어요. 쓰촨성 타르타르는 토스트 위의 베지마이트만큼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잘게 썬 소고기가 천천히 타는 것은 크래커나 오이의 바삭함과 대조적으로 순수한 즐거움입니다. 쓰촨 테마에 걸맞게 마포 두부는 울퉁불퉁하고 매콤한 돼지고기 믹스를 얹은 일종의 실키한 두부 커스터드로 매우 성공적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이 도시에서는 소금과 후추의 수가 동등하지 않으며, 후추, XO 소스, 생강과 파 버전도 있어요. 저는 베이징 오리 팬케이크를 매우 즐기는 편으로, 오리 자체와 오븐에서 나오는 육즙은 저의 입맛을 사로 잡아요. 찐 중국 브로콜리에 한 입 베어 물리고 볶음밥은 더 맛있어요. 디저트는 과일 접시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아시아적인 맛 배경과 서양적인 기법을 사용해 물 밤과 코코넛 소르벳으로 플레이하는 그린 애플 아이스에 버터스카치 소스가 가득한 튀긴 아이스크림의 형태로 입안은 천국을 보내버리네요. 얌차 메뉴는 저녁 식사에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닌 풀레인지가 제공되는 점심 식사에 방문하는 것을 편향되게 만드는 강력한 인센티브입니다. 그렇게 하면 가리비와 바삭한 날치알로 고급스러운 시우마이의 즐거움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긴 음식 뿐만 아니라 광둥 음식 뿐만 아니라 와인의 콜라보는 정말 극치를 달려요. 우연한 기회로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던 곳 치고는 주말이 아니여서 사람들이 적었던 편이지만 주말에 간다면 한시간 가까이 대기를 한다고 해요. 예약링크: https://merivale.com/venues/mrwong/menu/?menu=lunch-and-dinner-menu-copy&form-venue-enquiry=mrwong 메뉴링크: https://merivale.com/venues/mrwong/menu/?menu=lunch-and-dinner-menu-copy 주소: 3 Bridge Ln, Sydney NSW 2000 영업시간: 월요일 휴무 화 - 일: 12:00 - 15:00 & 17:3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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