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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추천맛집

[브리즈번 맛집] 브리즈번 사람들은 다 아는 차이니스 중식 뉴상하이 New Shanghai

시원쓰의 브리즈번 맛집 탐방이야기

이곳은 브리즈번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아는 유명한 맛집으로 퀸플라자 지하 푸드코트에 있어서 한번쯤은 이곳을 지나갈때 늘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걸 볼수있는 곳이에요.

거의 대기가 없을때가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유명한 곳으로 제가 5년전 브리즈번에 처음 왔을때도 이미 유명세는 있어서 늘 대기를 해야 했던 곳이죠.

브리즈번 시내가 그리 큰 편은 아니기도 하고 큰 쇼핑몰 해봐야 몇개 없다보니 한번쯤 지나가며 응 ? 여긴 뭔데 이렇게 줄이 하고 생각했던 그곳을 제가 사삭 다녀와 봤답니다.

New Shanghai 차이니스 레스토랑

주소: Lower Ground 층 23/226 Queens st, Brisbane 4000 

구글맵: https://maps.app.goo.gl/U195Ztv9gD2k3nW7A

Queens mall 지하 푸드코트

저는 런치때 가긴 했지만 기름짐이 넘쳐나는 중국 음식은 술과 함께 동반하게 도는것이 코스랄까

그래서 인지 식당내에 바도 함께 운영중 점심때라 그런지 대부분 맥주와 함께하긴 했지만 지금처럼 더울때 몸의 염분과 수분을 함께 체워줄 짭짤한 인기메뉴 동파육과 시그너처 샤오롱바우를 먹어보기로 해요 (이게 제일 유명 ㄷㄷㄷ)

새로운 메뉴 찾는것도 좋아하지만 .. 사실 유명한데는 유명한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평일 애매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가득

대기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뉴 상하이의 인기는 몇년만에 다시 방문했어도 식지를 않네요.

저도 중국 친구들이 많은 편이라 브리즈번에 있는동안 꽤 많은 차이니즈퀴진을 다녀왔는데 그래도 여기가 진심 가장 맛있었다며 ….

메뉴와 가격은 이정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아주 싸지도 않은 딱 평균 느낌

차이니즈 퀴진은 어딜가도 느끼는 거긴 한데 참 …잡다하게 종류가 많아서 메뉴판 읽는데만 반나절 걸릴것 같아요.

어찌나 다채로운 메뉴들이 존재하는지 메뉴 선택할때 늘 고민하게 하는 것들 같으니 ..

짠 드디어 가장 인기가 좋다는 동파육과 샤오롱바우 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중국 쿠진, 사실 장기적으로 체류하지 않으면 값도 비싸고 맛도 한국보다 덜한 한식집은 찾아가기 좀 그렇고 … 느끼한 외국음식만 먹다보면 가끔 밥과 반찬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 그럴때 오기 괜찮은 것이 딱 요기 인 느낌

먹음직한 동파육

카라멜라이징을 한것처럼 반짝이느 피부의 돼지님은 비계와 부드럽게 삶긴 살의 조화속에 쫀득한 껍데기의 식감을 뚜렷하게 나타내고 약간 장조림과 비슷한 짭짤 달콤한것이 진짜 한국사람들 취향 저격

전 한국에 있을때 이연복쉐프의 동파육을 먹어본적이 있지만 절대 거기에 뒤지지 않아요 (거기다 가격은 훨씬 착하고요) 우리나라에선 이런 동파육 15천원에 먹는다는건 10년 전쯤 이야기 일듯

거기다 아래 아삭아삭한 야채까지 있어서 함께 먹으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동파육과 아삭한 야채의 조화가 무척 좋아요

이거 강추!!

양이 많지는 않지만 좀 짠 편이기 때문에 밥 추가는 기본

여기오면 누구나 시킨다는 뉴 상하이의 시그너처 샤오롱바우

보통 이거 한번 먹어본 애들이 다음엔 2판 먹겠다고 하죠

뜨거우니 살짝 찢어서 흘러나오는 육수를 먼저 호로록 마신후 살짝 간장과 생강 양념을 더해서 한입에 앙 넙고 씹어주면 쫀득한 피와 진한고기향의 속이 진심 맛있어요.

라드의 녹진함이 배어난 샤오롱 바우 ..

왜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지 너무나 잘 알게 해주는 맛이였어요.

뉴 상하이는 시그너처가 딤플링이라 훈도우나 완탕같은 메뉴도 평이 좋은 편이고 보기엔 좀 평범하지만 면 요리도 한국 사람들 입맛에 무척 잘 맞는다고 호평이 많은 곳이에요.

다만 사람이 좀 많아서 그런지 서비스 면에서는 그닥 친절하지 않지만 괜찮아요 ..어차피 호주에는 팁 문화가 보편화 되어있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나 먹을꺼 먹고 서비스에 대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면 꽤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 아닐가 싶은 곳이거든요.

물런 개개인의 입맛은 다 틀릴수 있겠지만 브리즈번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차이니즈 맛집으로 인증 콱콱

올때마다 만족하고 가는 곳!!

한식 먹긴 외국 나왔는데 좀 그렇고 밥과 먹는 디쉬가 그립다라고 하시면 사삭 가보실만한 곳 추천 쾅쾅

브리즈번 꿀팁정보

브리즈번
여행정보
론파인 버리고 커럼빈 간 이유? 브리즈번 가족 여행 D-1 완벽가이드! ★ 동물원 코알라 안기, 캥거루 먹이 체험 + 저녁 아웃백 디너쇼 (골드코스트 데이 트립)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R00 입니다!! ​ ​ ​ 골드코스트로 당일 나들이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브리즈번은 골드코스트에서 차로 1시간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피곤하지도 않고 딱 하루만에 데이트립으로 완벽한 가족여행지랍니다. 특히 동물원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기 체험하며, 아이들 눈 반짝이는 그 순간, 잊을수 없는 추억이 쌓이는데요 실은 브리즈번 론파인 갈까 고민도 했지만, 여기보다 훨씬 더 특별한 골드코스트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왜냐구요, 현지에서 가봤는데 저희가 직접 비교해본 생생한 이유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저녁엔 골드코스트 아웃백 디너쇼 !! 이건 꼭 가보셔야 합니다. !!! 골드코스트 왔을때 커럼빈 동물원 찍고 -> 저녁에는 호주의 아웃뱃 배경으로 한 너무 멋있고 볼만한 디너쇼 연령대 상관없이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호주 디너쇼였ㅅ구요, 감동도 감동이지만, 스테이크랑 3코스 요리 포함한 가격대 너무 놀라워서 친구추천 으로 바로 오즈게코에서 예약했습니다 커럼빈 동물원인 론파인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론파인도 유명하긴 한데요, 코알라 안고 사진찍기도 좋고 동물원 자체가 훨씬 커럼빈이 크고 졸만한데 현지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짜 호주동물체험은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라고 할만큼 한수 위에 예여 왜냐면 체험중심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자연속에서 야생과 와일드 느낌 물씬나고 코알라. 캥거루 직접 만지기 체험이 훨씬 친밀해요!! 론파인에선 코알라 안기 체험 대기줄이 길고 시간 제한도 짧은데, 커럼빈은 아침 일찍 가면 여유롭게 코알라 품에 안겨 사진찍고 캥거루 먹이주며 쓰다듬기 가능해요 아이" 코알라 너무 부드럽고 생각 포동 포동하다며 그 표정,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 ​ ​ ​ ​ ​ ​ ​ ​ 새와 다른 공연쇼들이 다채로와요 커럼빈 새쇼와 앵무새 쇼 머리위로 리얼하게 날아다니고, 관객 손에 앉기도 하고, 론파인 보다 쇼 횟수도 많고 쇼 자체가 너무 생생해서 감동은 몇배는 되는거 같아요 플라밍고, 앵무새가 아이들 어른들 머리위에 어깨위에 앉아 가족 사진 찍기 최고의 순간을 담을수 있는 바로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이랍니다 ​ 무엇보다 자연 트레일과 모노레일 기차가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트 재미가 UP!!! ​ 론파인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고 종료가 아니라 동물원 안에서 기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를 이동하거나 열대우림 트레일을 따라 산책을 하는 가족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최고 최고 !!! 아이들 다리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고, 론파인도 훨씬 덜 붐비고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느낌 그래서 골드코스트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랑 론파인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론파인 다녀와서 비교 할수 있으니 이렇게 후기도 적어보네요 가격 / 접근성 / 골드코스트 다른 테마파크랑 연계해서 즐기는 하루코스도 너무 좋고,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 제일 저렴한거 같은데, 비교해보고 구매해도 티켓 요금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티켓 다같이 구매해서 바로 모바일 바우처 받으면 입장할때 보여주고 바로 입장각 ㅋ ​ ​ ​ 하루정도 골드코스트에 1박하신다면 코알라랑 아침조식 먹는 티켓이 있던데,... 이건 입장권이랑 묶여져 있는 콤보패스 같은거더라구요 코알라랑 아침에 만나서 아침조식을 먹는 시간이 나름 아주 특별하고 여류로운데, 커럼빈 동물원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이였답니다. ​ ​ ​ ​ ​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즐기고 오후 6시까지 아웃백 디너쇼 바로 가면 완벽한 1일 일정인데요, 아침엔 브리즈번 대중교통 기차 출발 -> 바시티 역에서 하차 -> 우버 이용 커럼빈 동물원 오전 9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해도 좋구요, 혹은 중간에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커럼빈 가는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도 커럼빈 동물원까지 가깝습니다. ​ ​ 커럼빈 동물원 오전9시 입장후 즐긴후 저녁 아웃백 디너쇼 6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 ( 아웃백 디너쇼 할인입장권 구매역시 미리 사전에 예약필수 입니다, 어떤날은 마감이고 쇼가 없는날도 있더라구요,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할인티켓 구매하면 됩니다 ) 저녁엔 호주 아웃백 디너쇼 디너쇼인데요, 아웃백 카우보이 모자도 나눠주고, 호주 아웃백 이야기와 쇼를 관람하며 스테이크와 디저트 코스를 먹는답니다. 아이들 환호성 터지고 부모님은 디너쇼에 포함된 와인 한잔 무제한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공연 끝나고 브리즈번으로 복귀하시면 됩니다. 이날 쇼가 9시쯤 종료되서 저희는 우버 불러서 브리즈번 숙소로 훵 돌아왔습니다. 약 50분 소요 애플파이 환상입니다! 호주에서 먹는 베스트 안심 스테이크와 디저트 호주전통 애플파이 양이 많아서 패 쓰하려 했는데 맛있어서 ㅋㅋ 다 해치웠네용 덕분에 브리즈번까지 든든히 올라갔네요 ㅋㅋ ​ ​ ​ 아웃백은 쇼도 쇼인데 밥을 주닌까, 그것도 3코스로 호주물가 여행경비 생각해보니 이 아웃백 공연은 가성비 아주 좋은 일정이였네요.. 이쯤에서 아.. 그냥 골드코스트로 그냥 숙소를 잡을걸 살짝 후회가 ㅋㅋ 테마파크도 있어서리..... !! 내일 다시 또 내려와야 할까 공연보면서 계석 고민했습니다. ​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날짜별로 예약인원 넣고 메뉴도 골라야 해서 다 예약하고 나면 카톡채널로 답변이 또 와서 학인까지 해주시고 좋더라구요, 안그럼 예약하면서 메뉴 고민되거나, 질문있으심 오즈게코 카톡채널로 바로 바로 물어보세요~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이 디너쇼 ​
브리즈번
생생후기
인생에서 보았던 바다 색 중 가장 예뻤던 모튼 아일랜드 후기!
저는 9월 말에 골드 코스트 & 브리즈번을 방문하였습니다. 브리즈번에서의 2박 일정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와중, 지인에게 모튼 아일랜드 추천을 받아 여러 사이트들의 후기 및 가격을 비교 후 가장 가성비 있고, 원하는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오즈게코 모튼아일랜드 투어를 통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 후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아 페리 왕복 요금을 결제 후 간단한 안내사항 및 헬스 체크를 한 후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가이드가 여러 분 계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친절했고, 텐션을 못따라갈 정도로 밝고 긍정적이며  좋은 분위기를 잘 유도해주셨습니다. 페리 탑승 후 모튼 아일랜드 섬에 도착하여 조를 나누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로 샌딩보드를 타게 되었는데, 모튼 아일랜드 투어 중 샌딩보드 체험을 가장 기대되었습니다. 큰 사륜 차량을 탑승하여 정글같은 길을 몇 분 달린 후 모래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꿀팁! 샌딩보드 체험 차량 탑승 시 운전자석 옆자리에 2명 앉을 수 있으니 가이드에게 먼저 운전자석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지 문의 후 앞자리 차지하세요! 뒷자리보다 시야도 넓고 훨씬 재미있을 겁니다! 가이드님께서 각자에게 샌딩보드를 나눠준 후 샌딩보드 탑승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모래 위로 올라갔습니다. 처음에는 고소공포증도 없지만 보드 하나에 의지한 채 모래 언덕을 내려가는 게 정말 무서웠고 모래를 먹을까봐 두려웠지만 막상 한 번 타고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래는 많이 먹었습니다. 꼭꼭 입을 다물고 선글라스 혹은 안경 착용 후 내려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샌딩보드 체험 후 다시 섬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뷔페식으로 부리또를 원하는 재료 넣어서 먹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화장실이 있어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가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희 조는 점심 식사 후 투명카약 체험을 하였습니다. 2인 1조로 조를 짜 한 방향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는 구조였습니다. 투명 카약을 탑승하며 바다에 다니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육안으로 직접보고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더 많은 한국에서는 절대 보지 못할 많은 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9월 말에 방문하였는데 투명 카약에 탑승하며 저~멀리에서 혹등고래가 여러 번 점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기를 잘 맞춰가시면 우연히 혹등고래도 멀리서나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투명카약 체험 후 스노클링 체험을 위해 가이드의 안내사항을 들었습니다. 구명조끼는 원하는 사람만 착용해도 되고, 각자 스노클링 마스크, 오리발, 전신 수트, 장갑을 각자의 사이즈에 맞게 고른 후 서로 도와가며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장비를 모두 착용 후 구명튜브에 5-6명씩 매달린 후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전동보트로 스노클링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에는 난파선이 몇 개가 있는데 그 난파선 지점에 물고기나 산호초가 정말 많이 살고 있어 해당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두 이동 후 가이드의 방향을 따라 각자 스노클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정말 주의해야 할 점은 난파선에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굉장히 날카로운 난파선인데 제 친구가 잘못하여 발 뒷꿈치 쪽이 베어서 피가 많이 났습니다. 절대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마세요!) 한 번도 보지 못한 다양한 물고기 떼와 형형색색 산호초가 정말 많아서 스노클링 진행 시간 동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가 스노클링 중에 다쳤었는데, 물 밖으로 나온 후 가이드님께서 정말 친절하여 약 발라주시고 응급 처지를 잘해주셔서 다행히 지혈이 빠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모든 투어가 끝난 후 챙겨온 수건으로 간단히 물기를 닦고 처음 올 때 탑승하였던 페리를 다시 탑승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투자했던 투어였지만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고 가격 대비 너무나도 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투어 정말 강추드립니다! *여기서 한 가지 TMI 말씀드리자면 페리에서 판매하는 파이 종류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꼭 드셔보세요!
브리즈번
여행정보
호주 브리즈번 여행 :: 10월 보라 빛 가득 ” 자카란다 축제 여행 시즌입니다!!”
봄기운 가득한 호주 봄 입니다.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 반대라서 호주 9월, 10월, 11월이 봄입니다. 특히 10월 날씨는 가장 완연한 봄 날씨구요. 11월부턴 좀 더워지는 여름 초입입니다. ​ 이곳 호주 봄에 만개하는 꽃이 있는데 한국 봄에 피는 벚꽃만큼은 아니지만 보라빛으로 만개하는 자카란다 Jacaranda 라고 하는 꽃이 유명합니다. 원산지는 남미쪽인데 1800년대 호주 개척 초기에 들여와 지금은 호주 로컬 꽃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꽃 나무 입니다. ​ 여기 퀸즐랜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도 자카란다 꽃이 많이 피는데요 특히 브리즈번쪽에 자카란다 군락으로 가꾼곳이 많아 봄에 꽃 구경하기 아주 좋습니다. 아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지역에서 구경할만한곳 몇곳 소개 해드리니 봄 기운도 만끽 해보시기 바랍니다. ​ [브리즈번] 브리즈번 스토리 브릿지 & 캥거루 포인트 Kangaroo Point 시내쪽에서 스토리브릿지와 닿아 있는 캥거루 포인트에서도 자카란다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시티 건물들과 강 배경으로 더 아름다운 곳이죠. 호주 브리즈번 자카란다 꽃 - 캥거루 포인트 & 스토리 브릿지 ​ 뉴팜 공원 New Farm Park 가장 유명한곳이라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브리즈번 뉴팜 자카란다 ​ 윌슨 아웃룩 전망대 (뉴팜 근처) 시내 마천루를 배경으로 보라빛 자카란다와 찰칵! 사진 명소입니다. 브리즈번 윌슨 전망대 자카란다 ​ UQ 대학교 캠퍼스 이곳도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죠. 유큐 대학 캠퍼스내에 있어서 산책하며 즐기기 더욱 좋은 곳입니다. 브리즈번 UQ 대학 자카란다 ​ [브리즈번 근교 지역] Leis Park 레드클리프쪽에서 가까운 공원이에요, 공원 안에서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호주 자카란다 꽃 ​ Jacaranda Park, Yerong (주소: Jacaranda Park, Yerong QLD) 작은 공원이지만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있어 풍성한 보라빛 색을 선물합니다. ​ [골드코스트] Hilary Boyce Park, Labrador: 라브라도쪽에 있는 작은공원이구요, 여기에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 있어서 여유롭게 자카란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을수 있는 곳입니다. ​ Heritage Drive, Mountan Nathan: 많이 알려진곳이 아니고 산간쪽 자연과 잘 조화된 자카란다 나무들을 많이 볼수 있는 곳입니다. ​ T E Peters Drive, Broadbeach Waters: 브로드워터 쪽에 있는 대로를 따라 길게 심어진 자카란다 길입니다. 시내 오다가다 한번쯤 들러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 [자카란다가 가득해서 축제가 열리는곳] Goodna Jacaranda Festival - 2025년 10월24일-25일 브리즈번외곽 입스위치쪽에 있는 굿나에서 열립니다. 아마 퀸즐랜드지역에서 가장 큰 자카란다 군락지로 유명한곳입니다. 매년 봄에 열리는 이 지역 대표 축에구요 놀이기구, 공연, 푸드마켓등 재밌는 행사들이 함께 열립니다. ​ Goombungee Jacaranda Day: 2025sus 11월1일 투움바쪽에 있는 작은마을 굼번지에서 열리는 오래된 자카란다 축제입니다. 푸드마켓, 퍼레이드, 공연등 재밌는 하루 즐길수 있습니다. ​ ​ ** 상기 리스트에 없는 다른 좋은 스팟 알고 계시면 댓글로 정보 공유 해주세요^^ ​
브리즈번
여행정보
브리즈번 서점 추천! bent books, avid reader, where the wild things are
사우스 브리즈번에 내려서 길을 쭉 따라 걷다보면 서점이 주루룩 나와요! 깔끔한 아동 서점도 있고 where the wild things are 영화 속 외국 서점 느낌 충만한 곳도 있고 avid reader 책이 가로세로로 쌓여 있는 창고 느낌의 서점도 있답니다 bent books 미리 카탈로그를 볼 수 있는 곳도 있고, 직원한테 물어봐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게들이 모두 아담해서 둘러보고 안정감 찾기 좋아요. 직원 추천 책과 그 이유가 수기로 적혀있다면 하나씩 읽어보고, 표지가 멋있는 책도 한 번 둘러보고, 엇 이 아이는! 하면서 놀라워도 하고. 저는 보고싶은 있는 책이 있어서 서점을 싹다 둘러보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정말 매력적인 장소를 종종 찾곤 하죠. 이 길목이 그 중 하나예요! 좋아하는 책 종류를 물어물어 구경하기도 하고책 제목과 작가명을 물어물어 알아보기도 해요. (보통 장르, 그 다음 작가의 성을 따라 분류되어 있어요.)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책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답니다. 구경하던 호주 학생들이 내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던 책이야! 하며 놀라하는 것도 들었네요 ㅎㅎ. 제 추억도 곳곳에 있더라구요. 기념품하기 좋은 문구류도 있습니다만, 소올직히 dymocks의 노트가 넘사벽으로 이쁩니다. 다이어리를 찾는다면 퀸 플라자에 kikki도 있어요. 어쨌든! 책과 분위기를 찾는다면 여기를 추천합니다. 날씨가 맑든 흐리는 언제나 매력적인 장소예요. Bent books까지 가면 맞은편에는 도서관이 있어요!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니, 휴식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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