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파인 버리고 커럼빈 간 이유? 브리즈번 가족 여행 D-1 완벽가이드! ★ 동물원 코알라 안기, 캥거루 먹이 체험 + 저녁 아웃백 디너쇼 (골드코스트 데이 트립)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R00 입니다!!
골드코스트로 당일 나들이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브리즈번은 골드코스트에서 차로 1시간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피곤하지도 않고 딱 하루만에 데이트립으로 완벽한 가족여행지랍니다.
특히 동물원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기 체험하며, 아이들 눈 반짝이는 그 순간, 잊을수 없는 추억이 쌓이는데요
실은 브리즈번 론파인 갈까 고민도 했지만, 여기보다 훨씬 더 특별한 골드코스트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강력히 추천합니다!!
왜냐구요, 현지에서 가봤는데 저희가 직접 비교해본 생생한 이유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저녁엔 골드코스트 아웃백 디너쇼 !! 이건 꼭 가보셔야 합니다. !!!
골드코스트 왔을때 커럼빈 동물원 찍고 -> 저녁에는 호주의 아웃뱃 배경으로 한 너무 멋있고 볼만한 디너쇼
연령대 상관없이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호주 디너쇼였ㅅ구요, 감동도 감동이지만,
스테이크랑 3코스 요리 포함한 가격대 너무 놀라워서 친구추천 으로 바로 오즈게코에서 예약했습니다
커럼빈 동물원인 론파인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론파인도 유명하긴 한데요, 코알라 안고 사진찍기도 좋고
동물원 자체가 훨씬 커럼빈이 크고 졸만한데 현지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짜 호주동물체험은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라고 할만큼 한수 위에 예여
왜냐면 체험중심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자연속에서 야생과 와일드 느낌 물씬나고
코알라. 캥거루 직접 만지기 체험이 훨씬 친밀해요!!
론파인에선 코알라 안기 체험 대기줄이 길고 시간 제한도 짧은데, 커럼빈은 아침 일찍 가면 여유롭게 코알라 품에 안겨 사진찍고 캥거루 먹이주며 쓰다듬기 가능해요
아이" 코알라 너무 부드럽고 생각 포동 포동하다며 그 표정,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새와 다른 공연쇼들이 다채로와요
커럼빈 새쇼와 앵무새 쇼
머리위로 리얼하게 날아다니고, 관객 손에 앉기도 하고, 론파인 보다 쇼 횟수도 많고
쇼 자체가 너무 생생해서 감동은 몇배는 되는거 같아요
플라밍고, 앵무새가 아이들 어른들 머리위에 어깨위에 앉아 가족 사진 찍기 최고의 순간을 담을수 있는 바로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이랍니다
무엇보다
자연 트레일과 모노레일 기차가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트 재미가 UP!!!
론파인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고 종료가 아니라
동물원 안에서 기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를 이동하거나
열대우림 트레일을 따라 산책을 하는 가족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최고 최고 !!!
아이들 다리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고, 론파인도 훨씬 덜 붐비고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느낌
그래서 골드코스트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랑 론파인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론파인 다녀와서 비교 할수 있으니 이렇게 후기도 적어보네요
가격 / 접근성 / 골드코스트 다른 테마파크랑 연계해서 즐기는 하루코스도 너무 좋고,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 제일 저렴한거 같은데, 비교해보고 구매해도
티켓 요금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티켓 다같이 구매해서 바로 모바일 바우처 받으면
입장할때 보여주고 바로 입장각 ㅋ
하루정도 골드코스트에 1박하신다면
코알라랑 아침조식 먹는 티켓이 있던데,... 이건 입장권이랑 묶여져 있는 콤보패스 같은거더라구요
코알라랑 아침에 만나서 아침조식을 먹는 시간이 나름 아주 특별하고 여류로운데, 커럼빈 동물원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이였답니다.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즐기고 오후 6시까지 아웃백 디너쇼 바로 가면 완벽한 1일 일정인데요,
아침엔 브리즈번 대중교통 기차 출발 -> 바시티 역에서 하차 -> 우버 이용 커럼빈 동물원 오전 9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해도 좋구요,
혹은 중간에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커럼빈 가는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도 커럼빈 동물원까지 가깝습니다.
커럼빈 동물원 오전9시 입장후 즐긴후
저녁 아웃백 디너쇼 6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
( 아웃백 디너쇼 할인입장권 구매역시 미리 사전에 예약필수 입니다, 어떤날은 마감이고 쇼가 없는날도 있더라구요,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할인티켓 구매하면 됩니다 )
저녁엔
호주 아웃백 디너쇼
디너쇼인데요, 아웃백 카우보이 모자도 나눠주고, 호주 아웃백 이야기와 쇼를 관람하며 스테이크와 디저트 코스를
먹는답니다.
아이들 환호성 터지고 부모님은 디너쇼에 포함된 와인 한잔 무제한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공연 끝나고 브리즈번으로 복귀하시면 됩니다.
이날 쇼가 9시쯤 종료되서 저희는 우버 불러서 브리즈번 숙소로 훵 돌아왔습니다. 약 50분 소요
애플파이 환상입니다!
호주에서 먹는 베스트 안심 스테이크와 디저트 호주전통 애플파이
양이 많아서 패 쓰하려 했는데 맛있어서 ㅋㅋ 다 해치웠네용
덕분에 브리즈번까지 든든히 올라갔네요 ㅋㅋ
아웃백은 쇼도 쇼인데
밥을 주닌까, 그것도 3코스로
호주물가 여행경비 생각해보니 이 아웃백 공연은 가성비 아주 좋은 일정이였네요..
이쯤에서 아.. 그냥 골드코스트로 그냥 숙소를 잡을걸 살짝 후회가 ㅋㅋ
테마파크도 있어서리..... !! 내일 다시 또 내려와야 할까 공연보면서 계석 고민했습니다.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날짜별로 예약인원 넣고
메뉴도 골라야 해서 다 예약하고 나면 카톡채널로 답변이 또 와서 학인까지 해주시고
좋더라구요, 안그럼 예약하면서 메뉴 고민되거나, 질문있으심 오즈게코 카톡채널로 바로 바로 물어보세요~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이 디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