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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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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도시, 뉴캐슬 (Newcastle)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저번에 이어 뉴캐슬이라는 도시입니다.

뉴캐슬이라는 지역은 거리 예술과 역사가 가득한 시드니에 있는 해변과들과는 차원이 압도적인 크기의 해수풀과 트렌디한 카페와 디자이너 호텔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뉴캐슬은 시드니에서 차로 2.5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뉴캐슬에는 시드니와 달리 인구가 적고 상대적으로 관광객도 적어 여유롭게 휴가를 보내다가 가기 좋은 곳인데요. 뉴캐슬에서도 살아 본 적이 있어 이번에 갔던 짧은 여행이 너무 설렜어요. 트레인을 탈때마다 느끼지만 뉴캐슬은 확실히 멀리 있는 게 이럴 때 느껴져요. 왕복으로 5시간이나 걸리는 이 곳은 일단 내리면 본다이 해변의 두배 이상의 강풍이 맞이해주는데요.

(제가 여행 갔을 시기에 날씨가 오락가락해 사진마다 파란 하늘도 있고 비올것처럼 흐린날도 있어 참고해주세요)

뉴캐슬 인터체인지역은 내리자마자 라이트 레일로 이어져 있어 바로 타고 해변까지 가는데 12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교통이 편리해요. 시드니 보다 제 시간에 버스가 오기도 하고 물론 차가 있으면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주차 공간도 넓고 사람들도 확실히 적어서 좋아요.

이번 여행은 짧아 숙소를 역 바로 앞에 있는 Holiday Inn 이라는 호텔에서 묵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리해서 좋았어요. 해변을 갈때나 조금 멀리 갈 때도 라이트 레일과 버스만 타면 금방 숙소가 있어 뒤쪽에는 플라자가 있어 울월스, 콜스, 알디 그리고 케이마트 까지 있어 언제든 뭐가 먹고 싶으면 사러 갈 수 있었어요.

전에 살아서 이 지역을 잘 아는 편이기도 호주 날씨가 진짜 좋을 때는 휴양지 느낌도 강해서 매일 매일이 행복이었어요.

호텔에서 나와 뉴캐슬 인터체인지 라이트레일을 타고 뉴캐슬 비치 역에 내리면 포쇼어 공원이 보이고 옆에 언덕 위에 있는 포트 스크래츨리를 발견하게 되실 텐데요.

포크 스크래츨리는 1882년 러시아의 공격 가능성으로부터 뉴캐슬을 방어하기 위해 뉴캐슬 이스트의 헤드랜드에 지어진 요새이며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이 요새는 곶으로 연결되는 터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를 통해 터널을 탐사가 가능하며 오랜 군대 역사 속에서 요새 속 삶이 어땠는지, 제2차 세계대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포트 스크래칠리에서는 19세기의 해양 전통을 나타내기 위해 매일 오후 1시 대포와 총을 동시에 발사합니다. 대포와 총이 발사되는 시간은 배의 항해 기계를 조정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요새는 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장하며 매주 화요일 문을 닫습니다. 매일 투어 시간이 요새 상점 근처에 표시되어 있으며, 첫 번째 투어는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하고 마지막 투어는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합니다.

언덕에서 노비스 해변과 등대가 보이는 이 장관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 넓은 해변도 신이 나지만 길게 뻗어 높이 보이는 등대가 보고 싶어서 걸어갔어요.

더운 여름에 갔을 때는 정말 머리가 뽑힐 정도로 뜨거웠고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면 모랫바람이 입과 코 그리고 옷 속으로 다들어와 호텔에 와서 씻었을 때에는 욕실 바닥에 모래가 정말 많았어요. 모두 뚫려 있어 바람이 항상 많이 부는 곳으로 스카프나 선글라스 착용 및 긴 바지를 입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렇게 해서 도착한 등대 앞 언덕에서 여러번 들어갈 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많기도 했어요. 항상 열려 있는 게 아닌 주말에만 열어 가끔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미리 닫기도 하니 꼭 시간 확인해주세요.

노비스 등대의 역사
현재의 등대는 1854년 당시 시그널 헤드에서 바로 떨어진 작은 고립된 해안 섬이었던 노비스 헤드에 세워졌습니다.

왓슨스 베이에 세워진 두개의 등대 다음으로 세워진 (1818년 맥쿼리 라이트와 1858년 혼비 라이트) 세 번째 등대로

1804년 시그널 힐에서 선박을 헌터 강으로 안내하기 위해 최초의 등대에 불이 켜졌습니다. 이후 노천 석탄 화재로 이후엔 대형 금속 장치의 석유 연소등이 설치되어 더 멀리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이 석유등은 신뢰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다시 석탄 화재 이후 이 등대는 시그널 스테이션과 포트 워치 등이 있는 더 높은 건물들로 인해 왜소해졌다고 해요. (웹사이트 참고)

원래 콜 아일랜드라고 불렸던 노비스 헤드는 원래 높이가 60미터였다고 알려진 이 노비스 헤드는 1818년에 시작되어 1846년에 완공되었고
1854년 항구를 개선하기 위해 섬을 날려버릴 계획이었지만, 대중의 거센 항의로 파괴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1858년 등대와 신호소 건물을 수용하기 위해 섬을 25미터로 더 줄어들여 지금 언덕처럼 남게 되었습니다.

노비스 등대를 구경을 못한 아쉬움을 달래러 노비스 해변 다음으로 있는 조그마한 해변이 하나 더 있는데요. 이 곳은 호르세죠 해변으로 뉴캐슬의 유일한 강아지들이 하네스나 줄 없이 뛰어놀수도 들어가 놀수도 있는 해변이랍니다. 귀여운 강아지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요.


다시 요새로 걸어나와 해변이 보이는 거리를 걸어나오면 뉴캐슬 오션 베쓰와 뉴캐슬 해변이 나오는데요. 오션 베쓰는 바닷물이 채워지는 수영장으로 너무 깨끗하고 누워있기도 좋아요. (뉴캐슬 웹사이트 참고)

뉴캐슬 해변을 뒤로 하고 와트 스트리트를 걸어내려오면 근처에 있는 카페를 찾을 수가 있는데요.

Good Brother Espresso로 와인도 팔고 조그마하고 고즈넉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크로와상을 부탁했었는데요.

버터와 함께 나온 이 잼이 은근 달달하면서 맛나서 지금도 생각나요. 제가 부탁한 게 아닌 카페 측에서 내주신거에요.

주말은 2시쯤 마감하지만 평일에는 5시 마감으로 이른 저녁을 먹기에도 적합해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바로 뒤쪽을 올려다보면 언덕에 고동색과 붉은 색 계열의 벽돌로 만들어진 대성당이 있어요.

그리스도 교회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그리스도 왕 대성당은 뉴캐슬 성공회의 성당 교회로 190년 이상 예배 장소로 사용되어 왔어요. 뉴캐슬의 더 힐에 위치한 대성당 교회는 규모, 고딕 리바이벌 건축, 아름다운 부지, 독특한 역사로 유명해요.

이 높은 언덕을 올라가면 뉴캐슬 시티의 전경을 다 볼 수 있는데요. 아까보던 노비스 등대도 해변들도 볼 수 있어요.

길이 72.5미터, 너비 26.5미터, 높이 36.5미터이며 160개의 창문이 있으며, 그 중 72개는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로 채워져 있어요. 바깥에서 보이는 웅장함과 달리 안쪽은 되게 작아서 조금 놀랐어요. 이 대성당에는 뉴캐슬의 주요 전쟁 기념관과 기념관이 있으며, 1급 합창단과 호주 최고의 파이프 오르간도 있어 예배 시간에 맞게 들어가면 운이 좋다면 듣을 수 있어요.

뉴캐슬의 메인 스트리트는 헌터 스트리트와 다비 스트리트 인데요. 이 곳을 따라 걷다보면 예쁜 건물들을 많이 볼 수가 있어요.

10분 남짓 걸어가면 나오는 뉴캐슬 시빅 공원은 뉴캐슬 시청, 뉴캐슬 아트 갤러리, 뉴캐슬 지역 도서관 사이에 자랑스럽게 위치한 도심의 중심부 인데요.

대형 그늘진 나무, 층층이 쌓인 정원 침대, 전쟁 기념관, 피크닉의 진심인 녹색 잔디들이 깔려있어요.

이전에는 탄광 지대였던 2.5헥타르 규모의 이 공간은 1937년에 공공의 손에 넘어가 커뮤니티 용도로 개방되었어요. 1970년 뉴캐슬을 방문했을 때 엘리자베스 여왕은 모더니즘 조각가 고 마르겔 이나 힌더가 설계한 캡틴 쿡 기념 분수를 만들었어요. 포물선 모양의 물 호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이 분수는 사진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경이라고 해요. 사진작가는 아니지만 제가 봐도 아름다운 분수라고 생각들 정도니까요.

시빅 공원을 지나 시청 앞에 극장이 보여요. 이 곳은 The Civic으로도 알려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건물입니다.

1929년에 문을 연 1520석 규모의 이 극장은 현재 매년 다양한 뮤지컬, 연극, 콘서트, 댄스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이며, 현재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입니다.

앞으로 보이는 헌터 강 앞으로 걸어 나오면 음식점들이 줄지어 있어 바랑가루가 생각나요.

여기 산책로에 있는 맛집 중에 일식, 나기사를 추천드려요. 노을을 보면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맛도 맛이지만 가격도 시드니에 비하면 확실히 싸서 좋았어요.

시드니 근교, 뉴캐슬로 놀러오세요.

Good Brother Espresso Shop

주소: 40 King St, Newcastle NSW 2300

영업시간:

주중: 아침 6시 – 오후 5시

토요일: 아침 6시 – 오후 3시

일요일: 아침 6시 – 오후 2시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good_brother 을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꿀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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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항에서 에어포트 기차 타고 시드니 시티까지 15분 소요 되더라구요! , 오팔카드 이용법
시드니 여행 떠나는 분들께 도움이 될 포스팅입니다!! ​ 시드니 국내선으로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에어트레인 ( 공항철도) 타고 시드니 시티로 들어가서 시티 근처 숙소 어렵지 않게 찾아가는 방법을 정리해볼께요 ​ ​ 무거운 캐리어 끌고도 헤매지 않개 헷갈리지 않게 정리한번 해보았답니다. 저는 시드니여해을 여러번 다녀왔는데, 택시도 타보고 우버도 타보고, 공항버스도 타보았는데요, 이번엔 공항철도 에어트레인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괜찮은지 특히 캐리어 들고 괜찮은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답니다. ​ ​ 국내선 도착후 입국장모습입니다. 입국후 쇼핑몰을 지나면 한층 내려오면 바게지 클레임 하는 벨트 수화물 컬렉션 벨트가 나온답니다. 여기서 짐찾고 바로 트레인을 탈수 있어요 " Train " 이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가다보면 "Airtrain" 표시가 자주 보여요 ​ ​ 저희는 짐찾고 바로 옆에 에어트레인 타러 내려가는 곳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 곳인데, 엘리베이트나 에스칼레이트 타고 지하로 내려오니 시드니 교통카드 판매하는 부스랑 오팔카드 머신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요금이 만만치 않았어요. !! 역시 시드니 물가 대중교통 요금 만만치 않네요 ㅠㅠ 성인1+ 어린이1 요금이 42불 저희가 일주일동안 시드니에 머물 생각이라 일단 오팔카드 탑업을 하고 기차를 이용했답니다. ​ ​ 만약 오팔카드 머신을 이용해서 오팔카드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도착하면 역의 이름을 찾아서 누르면 자동으로 요금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 아 ~~ 그리고 잊지 마세요, 만약 오팔카드를 구매하고 싶지 않다면 신용 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타고 내릴때 꼭 탭 탭 하세요, 그래야 정확한 구간의 금액이 지불된답니다 ​ ​ ​ ​ ​ 기차가 좋은점이 교통체증이 없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다 역을 몇개만 지나면 시드니 타운홀이라 엄청 가깝다는거 20분정도 소요되었던거 같은데 1인이나 혹은 2인 트래블러하면 기차 이용 강추드립니다. 은근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시드니 일상도 즐겨보고 시드니 현지인들도 구경하고 ​ ​ 그리고 중간에 오페라 하우스 뷰도 첫날부터 즐길수 있었던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써클 라인 타면 써큘라 키 지나서 다음 다음역이 바로 타운홀 역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실은 요즘 우버도 엄청 저렴하긴 하던데 시드니 대중교통을 즐기겠다는 마음이 있는 분은 에어트레인 타고 시티 숙소 가는거 추천드려요 ​ ​ 혹시 시티 써클라인이 궁금하시고 플래폼 어디로 타야할지 모른다면 오팔카드 판매하는 부스가 있어요 " 어디 갈거라고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플렛폼도 몇번인지 가르쳐 주셔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 ​ ​ ㅋㅋ 저희는 이ㅎ렇게 큰 짐 가지고 타긴 했는데 시드니여행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좋았어요 ! 내리자 마자 타운홀 역으로 올라가니 시드니날씨가 파랑파랑 와~~ 정말 입고 있던 긴팔 다 벗고 시드니의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마음껏 즐겼네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에어 트레인 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가는방법 이런 분들게 꼭 추천드립니다 !! ​ 시드니 국내선으오 도착해서 시드니 시티 타운홀, 써큘라키, 샌트럴 역 근처등 시티 숙소에서 머무시는 분 혼자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캐리어가 작아서 기차로도 편하게 이용하고 싶은분 탹시, 우버등 요금이 비싸고 에어트레인으로 안전하게 시티 이동을 원하시는 분 ​ ​ ​ 이렇게 시드니 국내선에서 에어트레인 타고 시드니 시티 가는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막상 도착하면 표지판 따라가도 어렵지 않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미리 글 한번 보고 가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위치도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 ​ 즐거운 시드니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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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페리타고 코카투 아일랜드 여행
코카투 아일랜드 다녀왔어요! ​ ​ 시드니 여행에서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달링하버만 보고 오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조금 색다른 곳을 찾다가 다여온 곳이 바로 코카투 아일랜드 Cockatoo Island 이름부터 왠지 귀여보 특별해서 기억에 남는데 막상 가보니 여긴 진짜 시드니에서만 느낄수 있는 분위기다 싶은 곳이었어요 ​ ​ 시드니 도심에서 멀지 않은 데도 분위기는 완전 너무 달라요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섬이라 페리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행기분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 그냥 관광지만 구경하는 느낌이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별한 공간처럼 느껴져서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뵬한 공간처럼 느껴져서더 인상이 깊었답니다. 페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설렘 ​ 코카투 아일랜드는 시드니 중심부에서 페리를 타고 쉽게 갈수있어서 일정에 넣기 부담이 적어요 배를 타고 가는 동안 시드니 하버 풍경도 같이 즐길수있어 이동 시간조차 여행코스가 되는느낌 ​ ​ ​ 바람도 시원하고 물겨러도 반짝여서 " 아~~ 지금 진짜 호주여행 중이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섬에 가까워질수록 풍경이 점점 독특해져요 멀리서 보면 그냥 섬 같다가도 가까이 오면 오래된 산업 유산과 역사적인 건물들이 보여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자연 풍경만 있는 섬이 아니라 예쇼감옥과 조선소의 흔적이 함께 남아있는 곳이라 정말 특별한 곳이였답니다. 그리고 입구 에서 들어와 한쪽 잔디 공원에는 글램핑을 할수 있는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 ​ ​ 다음에는 캠핑을 ㅎㅎ 거친 느낌의 바닥과 철골 구조물들이 코카투 아일랜드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그래서 단순한 관광지라기 보다는 조금은 영화셋트장 같은 느낌도 나고 ​ ​ 감성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고 역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세요 흥미로움요 섬은 크고 넓어서 천천히 걸어다니기 좋아요 급하기 둘러버기 보다는 바다를 보면서 여류로부게 산책하는게 참 어울린다는 느낌 ​ 곳곳에 전망좋은 자리도 있어서 잠깐 앉아 쉬면서 시드니 항구 풍경을 바라보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요 ​ ​ 저는 이런 곳이 너무 좋더라구요 넘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딱 이런 느낌이예여 ​ 아이들고 함께 와도 좋고 커플여행도 친구여행도 잘 어울리고 혼자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분위기 코카투 아일랜드의 재밌는 점중 하나는 캠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시드니 한복판 같은 느낌의 도시 근처에서 섬 캠핑을 할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그냥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와도 좋지만 하룻밤 머물면서 더 특별한 여행으로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 ​ 낮에는 섬을 걷고 저녁에는 바다와 도시 불빛을 보면서 쉬는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잖아요 시드니여행을 조금 더 이색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이런 방식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혼한 호텔 숙박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이 될거 같아요 ​ 시드니는 워낙 유명한 곳이 많아서 어디를 가도 좋지만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중에서도 조금 더 숨은 매력이 있는 곳 같아요 ​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기억애 남는 여행지기 이런 곳 아닐가 싶었어요 ​ 시드니 여행에서 코카투 아일랜드는 정말 색다른 매력을 가진곳이었요 화려한 관광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고 바다, 역사, 산책 감성이 한꺼번에 아우려져 있어서 기억에 오래남을겁니다. ​ 시드니 여행 도심속에서 있으면서 잠시 다른 시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 드는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 특별함이 있는 섬이랍니다. 시드니여행코스에 한번 넣아서 다녀와 보세요!! ​ ​ ​ 분명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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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빅버스 여행 후기
드니는 볼곳이 많고 지하찰, 버스, 페리등 대중교통도 다양해서 처음가는 사람에게는 동선 파악이 어렵기 쉽상이예요 그런데 빅버스는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답니다. ​ ​ 시드니 핵심 명소를 한 바퀴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써큘라키 더 록스 달링하버 시드니타워 본다이 비치 등 이 명소를 하나의 노선으로도 이어 볼수 있는데요, ​ 저는 이번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어 빅버스 나이트 투어를 신청했답니다. ​ ​ 해가진뒤 1시간 30분 거의 2시간 동안 시드니 야경을 즐기는 코스예요, 오페라 하우스 야경이나 하버브릿지 야걍 그리고 시드니 스카이라인 야경, 미세스 맥쿼리 체어등 너무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을 하룻밤에 모두 완벽하게 즐길수 있었답니다. 특히 해가 진뒤 타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야경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부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이뻤는데요, 아침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많은 인산인해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빅버스를 타고 특별한 각도와 조명과 빅버스를 타고 보는 느낌은 정말 세상 잊지 못할 느낌!!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 ​ ​ 시드니에서 볼곳이 정말 많은데 처음부터 대중교통만 이용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헷갈릴수 잇어요. 빅버스는 그런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시구조를 먼저 파악하게 해줘서 이후 자유여행이 훨씬 쉬워진답니디.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 동반 여행처럼 많이 걷기도 힘든일정에서는 참 유용하답니다. 2층 오픈 탑 버스에서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이동자체가 관광이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흰 4월에 갔는데 저녁이라 춥더라구요 모두들 두겁게 입고 와서.. 역시 잘했다 싶을 정도의 안도감 덕분에 투어를 너무 잘 했지요 빅버스를 타고 써큘리키에서 시드니 시티,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하는 핫 포인트 그리고 노스 시드니와 하버브릿지등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아~~ 내가 시드니에 와 있구나 라는 감동적인 야경 투어 빅버스가 최고더라구요 시드니의 야경은 빅버스가 책임진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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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꿀팁 정보 !! “( 2026년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필수!!)
호주 시드니 여행 4박5일 가족 여행 꿀팁 ! 2026년 가족 필수 호주 시드니,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그띁없는 푸른 바다와 하얀 요트들의 반짝임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뛰기 시작하죠~ 오페라하우스의 부드러운 곡선이 하늘에 안겨드는 야경, 짭짤한 바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속삭이는 듯한 그 느낌, 저도 몇번이나 다녀왔디만, 매번 여기서 시간을 멈추고 싶다는 생각에 푹 빠져든답니다. 특히 호주시드니가 처음이라면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추억 많이 만드실것 같네요. 현지 통신원으러 현지에서 발품 팔고 맛보고 느꼈던 이야기로 한번 풀어볼께요, 특히 시드니 감성 여행 추천코스 위치나, 이동하는법 그리고 포인트 그리고 가족 맞춤끼지 세세히요 ~~~ 그럼 시드니 여행 감성 여행 준비되셨나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 : "로맨틱한 첫 만남"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써큘라 키 페리 터미널 바로 앞 시티에서 가는법은 센트럴 스테이션에 내리거나 도착해서 일몰 30분전부터 가벼운 산책 하시면 좋아요,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곳, 로맨틱한 최고의 시드니 명소 그래서 처음으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를 선택답니다. 첫째날 바로 시드나와 사랑에 빠지세요~ 낮엔 관광객 진자 북적이지만, 불켜지는 순간 완전 다른 로맨틱한 세계로 변신해요, 하버브릿지쪽에서 출발해 반시계 방향 2km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사진찍다보면 어느새 1시간 진짜 훌쩍이예요, 근처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 나눠 먹는 순간 바로 이게 시드니여행이구나!^^ 본다이 비치 초보 서핑레슨 이스턴 동쪽 해변 본다이비치에서 경험할수 있는 서핑레슨! 이게 로맨틱인가 싶잖아요 ㅎㅎ 근데 정말 짜릿하고 로맨틱한 잊지 못할 시드니여해으이 추억이 된답니다~~~ 일단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333번 버스 타고 약 25분정도 소요되구요 시드니 해변의 영원한 아이콘! 초보자 1시간 레슨을 받으면 기본 팝업 자세 잡고 파도 3번 타는 자신을 발견한답니다~ 물결을 타는 순간 이게 호주시드니의 산소맛이구나 ! 싶다닌까요 ! 여행과 일상의 스트레스 싹 풀리고 레슨 끝나고 무조건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허니토스트 ( 바나나+ 아이스크림토핑) 시원한 생맥주 한잔, 바다 바라보녀 여유롭게 힐링과 로맨틱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시드니 시티중심의 하이드 파크에서 호주의 바리스타가 만드는 커피타임 " 현지인 처럼 여유롭게 아침을 즐기자" 시드니센터라 도보로 언제든 갈수 있는 아름다운 호주 시드니의 공원 타운홀에서 약 10분정도 도보로 걸으면 금방 도착하는 위치라 아주 좋아요 아침 산책중 하이드 파크 벤치에 앉아 플랫화이트 한잔, 시드니 커피 문화의 성지인 이곳에서 새소리 들으며, 하루 계획을 세워보세요, 근처 파머스 마켓은 수요일 토요일 오픈하는데 신선한 과일과 치즈 ,빵등 즐길수 있고 버스로 10분정도 더 가면 The Grundsof Alexdaria" 인테리어 사진 맛집있구요, 다양한 브런치와 카페커피들을 즐길수 있는 로맨틱 코스가 될겁니다. 선셋 크루즈는 어때요? 바다위 일몰의 최고의 타임~ 바로 선샛타임 크루즈입니다. 달링 하버에서 출발하는 캡틴쿡 선셋 크루즈는 시드니 로맨틱 코스의 여행필수 코스이죠,배위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스치켜, 일몰 지는 하늘보며 와인 한반, 로맨틱 그 자체예요, 캡틴쿡 크루즈는 65년 전통의 선박으로 시드니에선 거의 아이코닉이라고 할수 있는 크루즈인데요, 2층 야와 데트에서 바람쐬며, 사진 정멀 많이 많이 찍으세요~ 저녁 식사 옵션 선택하면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된답니다~ 일몰후 도시 불빛이 켜지는 순간 여기서 영원히 머물고 싶다 속삭임이 들린답니다. 시드니 타원 아이뷔페에서 시드니 360도 야경 감상 역시 빼놓을수 없는 로맨틱 코스랍니다. 타운홀에서 도보로 3분밖에 안걸려요 일몰 후 야경까지 함께 하는 시드니 타워 뷔페, 하늘위 전망대 콤보라고 생각하시는 되구요 ㅎㅎ 88층 스카이데크 올라가면 정말 눈으로 믿을수 없는 시드니 바다부터 블루마운틴 까지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진답니다. 특히 일몰전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더 좋은데, 입장하는 사람들과 엘리베이트를 타는 수가 한정적이라 차례차례 그리고 올라가서 시드니 타워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도착하는 순간부터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블루와 블랙 그리고 레드 아름다운 시드니의 야경과 함께 시드니 타워 뷔페를 즐기는건데 이때 와인한잔~ 가성비도 좋고, 뷰도 좋고, 천천히 시드니 야경을 감상할수 있어서 이건 정말 완벽한 저녁이 아닐수 없답니다. 더 록스 역사와 로컬 펍에서 로맨틱한 호주의 맥주를 즐겨보는 로맨틱 시간은 어때요? 써큘라키 바로 옆, The Rocks 지구라고 하는 곳인데, 도보로 시티에서 아주 가까워 걸어가기도 좋은 위치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이후는 라이브 음악과 편한 청바지, 셔츠 캐쥬얼 복장으로 시드니 현지 펍을 즐기는 시간이 될겁니다. 시드니 항구의 200년 돌벽거리, 시간이 멈춘듯한 마을, 저녁불이 켜지면 돌담사이 등불과 맥주잔 부딪히는 소리가 어우려져 " 영화속 펍에 온것 같아" 감성이 폭발하는 시간이 되구요, 특히 Toohey New 생맥주 한잔 마시며, 시드니의 진짜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추천 Pub 으로는 아래 한번 참고해주세요~ The Austrlaian Heritage Hotel : 호주 최고의 펍으로 빋토리아 시대 목재 인테리어, 벽난로, 식민지 개척자가 된 가분이 마구 드는 펍이랍니다. Pheasant's Nest : 숨은 보석으로 돌벽의 지하의 펍으로 조명이나 재즈 그라고 구석진 테이블등 은근 감성 팡팡 이예요 The Glenmore : 옥상 야외 펍으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즐길수 있는 로컬 현지 인기 펍 Lors Nelson Brewery Hotel : 수제맥주의 맛이 일품인 브루어리라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대이트 ! 블루마운틴 당일치기, 케이블카 타보기 카툼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시드니 서쪽에 있는 약 100킬로 정도 떨어져 있어 차로 가다보면 쉬엄 쉬엄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랍니다. 평일 아침 출발이 그래도 붐비지 않고 너무 좋구요, 도착하자 마자 유칼립투스의 향기와 청정공기는 또 한번 시드니여행을 로맨틱학 만드는 하일라이트랍니다. 시드니 시티 탈출의 No1 로맨틱 핫플이구요, 세자매 봉우리와 안개 계곡, 숨멎는 절경, 시닉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유리바닥 20분 라라이드는 레인포레스트 깊숙히 감상할수 있는 최고의 힐링 포인트가 될겁니다~ 만약 가족이 함께 가신다면, 아이들 함께 케이블카 타고 손흔들며 함께 가족사진 남기시구요, 만약 커플이라면 블루마운틴 절경과 함께 로맨틱한 사진 한장 어디서든 추억이 된답니다~ 이도 저도 자유는 너무 힘들다면 오즈게코 블루바운틴 데이투어 풀패키지 한번 즐겨보세요! 그래도 시간상 덜 피곤하고 모든 전일정 빠짐없이 가보니 이또한 환타스틱한 일정이 될거랍니다~ 왕추천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하루 정복하기 !! 타롱가 동물원 페리여행 - 호주동물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수 잇는 나름 은근 로맨틱 일정이예요 위치는 모스만 반도, 써큘리 키에서 11번 페리타고 15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는방법이 페리이다 보니 너무 좋아요 페리타고 가는길이 바로 이 하일라이드인데요~~~~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를 스치며, 바람 쐬는 15분, 여행왔구나 실감나는 순간이랍니다. 도착후 바로 캥거루 먹이주기, 코알라 안기, 왈라비 산책 체험부터 시드니여행은, 로맨틱은 역시 호주의 특별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어때요? 케이블카 타고 정원 내려다보면서 전망 보너스 즐길수 있는 로맨틱 동물원 코스와 사진이 지치면 잔디밭 오리피크닉 타임도 은근 좋답니다~ 시드니여행지라고만 부르기에는 조금 아쉬운 것 같앙, 잠깐 스쳐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우리 마음 한켠에 늘 오래 남아 다시 커내보고 싶은 장면들로 가득한 도시닌까요. 오페라하우스 야걍을 보며 걸었던 발걸음, 본다이에서의 파도에 몸을 맡겼던 순간, 하이드 파크에서의 힐링, 록스 지구에서의 낯선이들과도 금방 친구가 되었던 그날 밤까지 하나하나가 시드니여행의 감성적이고 로맨틱한 이야기가 있는 여행이 될거라고 믿어요, 이 블로그 글이 단순한 정보가 아닌 출발 버튼을 누를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드니가 배경이 되고 시드니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호주여행! 그 여정을 호주에서의 18년 현지경험과 노하우, 최신 현지 투어/ 현지 정보가 많은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드니의 로맨틱 여행, 감성여행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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