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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즈네스트 일본 쇼와시대의 컨셉 라면집 뉴 야마니시 (New Yamanishi), 시드니 일식 맛집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시드니 일본 타운으로 유명한 크라우즈네스트의 일본 라면집 뉴 야마니시 입니다.

guest outside building

뉴 야마니시는 일본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결합한 현대적인 활기찬 레스토랑입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일본 쇼와 시대를 콘셉트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점심은 라면에 메인인 반면, 저녁 식사는 이자카야 스타일의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며, 편안하게 먹고 마실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일본에서 영감을 받은 음료와 특별히 엄선된 와인과 조화가 좋습니다.

guest ramen

저번에 소개한 일본 꼬치집은 역 바로 부근인 반면 이 곳은 조금 안쪽으로 10분 정도 걸어들어오면 있는데요. 안쪽이 다 주택인데 해가 지고 저녁에 걸어왔을 때는 무서웠어요. 거리에 가로등과 어두운 집들 뿐인데다가 사람이 살지 않는 몇몇 집들도 있었어요. 주유소가 맞은편에 보인다면 알맞게 오셨어요. 어두워서 간판 불빛도 잘 안보일 정도이며 길이 좁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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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거리에는 맛난 숯불 냄새와 라면 냄새가 나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에도 배가 너무 고플 지경이었어요.

guest night time

창가에는 일본식 등불과 와인, 사케 병들이 줄지어 있고 메뉴판도 있어서 대기 시간동안 뭐 먹을지 미리 정해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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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몰랐는데 점심에만 라면을 하고 저녁에는 사이드로 작게 라면이 있어 그걸 시켜봤는데요.

블랙페퍼라면이라서 그런지 정말 깊은 후추 맛이 나는 라면이었고 사이드 치고 너무 작지 않아 좋았어요.  같이 시킨 닭꼬치는 누구나 아는 맛이었고 와인이나 사케와 함께 마시면 좋을 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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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오니기리는 진짜 완전 맛있는 숯불에 잘 구워져 소스까지 장난아니였어요. 라면 먹으러 갔다가 장어맛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였으니까요.

guest hero sushi

메뉴에는 대부분 튀긴 음식들이 많아서 무조건 상큼한 무언가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시킨 야채 피클이 대박적이었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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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큼하고 너무 맛나는 게 먹고 난후에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고 라면의 느끼함도 잡아줘요.

guest omakese menu

저녁에 갔을 때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 오마카세를 드시는 분들도 꽤 많았어요. 저흰 양이 너무 많아서 메뉴를 따로 시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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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맞게 쇼와 시대 구성진 음악들이 나오는데 이마저도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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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점심에도 문을 여는 데요.

guest crescent

점심을 먹기 전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가 어떨까 하고 크레센트 크로이산테리 (Crescent Croissanterie) 라는 베이커리를 소개드려요 아니면 다른 날에 가셔도 좋구요.

guest outside

매장 밖 6개의 벤치가 놓여져있고 안쪽에도 한 테이블 정도 자리가 있긴해요. 여기 앉아서 먹었는 데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 딱 먹고 일어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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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저흰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올려진 빵과 하트 모양인 유쥬 버터플라이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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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싱글오의 콜드 브루만 된다고 써있었는데요. 주문과 동시에 바로 커피 컵을 두고 맥주처럼 바로 탭에서 나와 따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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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있는 라떼는 제가 바로 옆에 있는 카페에서 사온 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시키는 걸 봤는데 피스타치오와 같은 모양을 한 티라미슈맛과  얼그레이 커스타드를 많이 드시던데 이미 다 나간 상태라 고를 순 없었어요. 아쉽지만 다음 번에 다시 도전해볼려구요.

커피를 마시고 트레인을 타고 전망대가 이 근처에 있데서 노스시드니 역(North Sydney station)으로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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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시드니역에서 바로 내려 올라가면 위치해 있는데 이제까지 왜 몰랐나 할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노을 시간대가 아니여도 이 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좋아요. 시간 되면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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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브릿지 윗 동네, 노스 시드니와 크라우즈 네스트로 떠나 보실까요?

New Yamanishi

주소: 98 Falcon St, Crows Nest NSW 2065

guest openig hours

링크: https://newyamanishi.com/

점심, 저녁 메뉴 및 예약을 웹사이트에서 해주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newyamanishi 참고해주세요.

Crescent Crossanterie

주소: shop2/134 Willoughby Rd, Crows Nest NSW 2065

영업시간:

수 – 금:  아침 7시 – 오후 3시

주말: 아침 8시 – 오후 3시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crescentcrossianterie 를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꿀팁정보

시드니
여행정보
호주 썸머타임 2026년 10월4일(일) 새벽2시 -> 3시로 시작!
호주 썸머타임 2026 , 올해도 어김없이 2026년 10월4일 부터 시작됩니다. 호주에선 Daylight Saving 이라고 부릅니다. ​ 호주 여행 예정이라면, 지역별 시차 꼭 확인 하세요! ​ 2026년 10월4일(일요일), 호주 일부 지역에서 썸머타임이 시작됩니다. 모든 지역에서 하는건 아니고 아래처럼 하는지역 안하는 지역 있습니다. * 썸머타임 시행 하는 지역: NSW(시드니).VIC멜버른.ACT(캔버라).TAS(호바트).SA(애들레이드) * 썸머타임 시행 기간: 2026년 10월4일(일요일) 새벽2시 -> 3시로 빨라지고, 2027년 4월4일(일요일) 새벽3시가 2시로 다시 복귀하면서 종료 됩니다. * 썸머타임 안하는 지역: QLD(브리즈번.골드코스트.케언즈), WA(퍼스), NT(울룰루.다윈) (퀸즐랜드는 시간 변경이 없어요! 골드코스트.브리즈번.케언즈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서 기존 시간 그대로 유지 합니다. ​ 비행기나 차량으로 다른주나 도시로 이동시 상기 시행 유무 확인해서 시차로 인한 피해 없도록 바랍니다. 특히 골드코스트(QLD)와 바이런베이(NSW) 서로 다른 주 이지만 붙어 있는 도시 경우 헷갈릴수 있으니 특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 호주 썸머 타임 기간에 한국과의 시차는? * 시드니.멜버른.캔버라.호바트 -> 한국보다 2시간 빠름 (예를들어 한국이 오전9시면 시드니는 오전11시) * 애들레이드 -> 한국보다 1시간 30분 빠름 (예를들어 한국이 오전9시면 애들레이드는 오전10시30분) * 골드코스트.브리즈번.케언즈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예를들어 한국이 오전9시면 골드코스트는 오전10시) * 울룰루.다윈 -> 한국보다 30분 빠름 (예를들어 한국이 오전9시면 울룰루는 오전9시30분) * 퍼스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예를들어 한국이 오전9시면 시드니는 오전8시) ​ 여행중 꼭 체크할 사항들! 항공권의 출발.도착 시간은 각 공항 현지 시간을 기준입니다. 어렵게 생갈할것 없이 무조건 현지시간 기준이니 그지역 시간 확인 하시면 됩니다. 투어 픽업과 집별 시간도 여행지 현지 시간으로 확인 하세요 휴대폰의 날짜 및 시간과 시간대를 자동으로 설정 해놓으시면 편합니다. 골드코스트에서 바이런베이로 이동하면 1시간 빨라집니다. 인접 지역이라도 주 경계를 넘으면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호주여행 #호주서머타임 #호주썸머타임 #호주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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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시드니 공항에서 에어포트 기차 타고 시드니 시티까지 15분 소요 되더라구요! , 오팔카드 이용법
시드니 공항 정보에요~ 호주 여행 떠나는 분들께 도움이 될 포스팅입니다!! ​ 시드니 국내선으로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에어트레인 ( 공항철도) 타고 시드니 시티로 들어가서 시티 근처 숙소 어렵지 않게 찾아가는 방법을 정리해볼께요 ​ ​ 무거운 캐리어 끌고도 헤매지 않개 헷갈리지 않게 정리한번 해보았답니다. 저는 시드니여해을 여러번 다녀왔는데, 택시도 타보고 우버도 타보고, 공항버스도 타보았는데요, 이번엔 공항철도 에어트레인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괜찮은지 특히 캐리어 들고 괜찮은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답니다. ​ ​ 국내선 도착후 입국장모습입니다. 입국후 쇼핑몰을 지나면 한층 내려오면 바게지 클레임 하는 벨트 수화물 컬렉션 벨트가 나온답니다. 여기서 짐찾고 바로 트레인을 탈수 있어요 " Train " 이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가다보면 "Airtrain" 표시가 자주 보여요 ​ ​ 저희는 짐찾고 바로 옆에 에어트레인 타러 내려가는 곳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 곳인데, 엘리베이트나 에스칼레이트 타고 지하로 내려오니 시드니 교통카드 판매하는 부스랑 오팔카드 머신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요금이 만만치 않았어요. !! 역시 시드니 물가 대중교통 요금 만만치 않네요 ㅠㅠ 성인1+ 어린이1 요금이 42불 저희가 일주일동안 시드니에 머물 생각이라 일단 오팔카드 탑업을 하고 기차를 이용했답니다. ​ ​ 만약 오팔카드 머신을 이용해서 오팔카드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도착하면 역의 이름을 찾아서 누르면 자동으로 요금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 아 ~~ 그리고 잊지 마세요, 만약 오팔카드를 구매하고 싶지 않다면 신용 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타고 내릴때 꼭 탭 탭 하세요, 그래야 정확한 구간의 금액이 지불된답니다 ​ ​ ​ ​ ​ 기차가 좋은점이 교통체증이 없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다 역을 몇개만 지나면 시드니 타운홀이라 엄청 가깝다는거 20분정도 소요되었던거 같은데 1인이나 혹은 2인 트래블러하면 기차 이용 강추드립니다. 은근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시드니 일상도 즐겨보고 시드니 현지인들도 구경하고 ​ ​ 그리고 중간에 오페라 하우스 뷰도 첫날부터 즐길수 있었던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써클 라인 타면 써큘라 키 지나서 다음 다음역이 바로 타운홀 역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실은 요즘 우버도 엄청 저렴하긴 하던데 시드니 대중교통을 즐기겠다는 마음이 있는 분은 에어트레인 타고 시티 숙소 가는거 추천드려요 ​ ​ 혹시 시티 써클라인이 궁금하시고 플래폼 어디로 타야할지 모른다면 오팔카드 판매하는 부스가 있어요 " 어디 갈거라고 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플렛폼도 몇번인지 가르쳐 주셔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 ​ ​ ㅋㅋ 저희는 이ㅎ렇게 큰 짐 가지고 타긴 했는데 시드니여행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좋았어요 ! 내리자 마자 타운홀 역으로 올라가니 시드니날씨가 파랑파랑 와~~ 정말 입고 있던 긴팔 다 벗고 시드니의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마음껏 즐겼네요 ​ 시드니 국내선에서 시드니 시티 에어 트레인 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가는방법 이런 분들게 꼭 추천드립니다 !! ​ 시드니 국내선으오 도착해서 시드니 시티 타운홀, 써큘라키, 샌트럴 역 근처등 시티 숙소에서 머무시는 분 혼자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캐리어가 작아서 기차로도 편하게 이용하고 싶은분 탹시, 우버등 요금이 비싸고 에어트레인으로 안전하게 시티 이동을 원하시는 분 ​ ​ ​ 이렇게 시드니 국내선에서 에어트레인 타고 시드니 시티 가는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막상 도착하면 표지판 따라가도 어렵지 않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미리 글 한번 보고 가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위치도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 ​ 즐거운 시드니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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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페리 타고 코카투 아일랜드 여행
시드니 페리 타고 코카투 아일랜드 다녀왔어요! ​ ​ 시드니 여행에서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달링하버만 보고 오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그래서 조금 색다른 곳을 찾다가 다여온 곳이 바로 코카투 아일랜드 Cockatoo Island 이름부터 왠지 귀여보 특별해서 기억에 남는데 막상 가보니 여긴 진짜 시드니에서만 느낄수 있는 분위기다 싶은 곳이었어요 ​ ​ 시드니 도심에서 멀지 않은 데도 분위기는 완전 너무 달라요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섬이라 페리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행기분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 그냥 관광지만 구경하는 느낌이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별한 공간처럼 느껴져서 아니라 섬자체가 하나의 특뵬한 공간처럼 느껴져서더 인상이 깊었답니다. 페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설렘 ​ 코카투 아일랜드는 시드니 중심부에서 페리를 타고 쉽게 갈수있어서 일정에 넣기 부담이 적어요 배를 타고 가는 동안 시드니 하버 풍경도 같이 즐길수있어 이동 시간조차 여행코스가 되는느낌 ​ ​ ​ 바람도 시원하고 물겨러도 반짝여서 " 아~~ 지금 진짜 호주여행 중이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섬에 가까워질수록 풍경이 점점 독특해져요 멀리서 보면 그냥 섬 같다가도 가까이 오면 오래된 산업 유산과 역사적인 건물들이 보여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자연 풍경만 있는 섬이 아니라 예쇼감옥과 조선소의 흔적이 함께 남아있는 곳이라 정말 특별한 곳이였답니다. 그리고 입구 에서 들어와 한쪽 잔디 공원에는 글램핑을 할수 있는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 ​ ​ 다음에는 캠핑을 ㅎㅎ 거친 느낌의 바닥과 철골 구조물들이 코카투 아일랜드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그래서 단순한 관광지라기 보다는 조금은 영화셋트장 같은 느낌도 나고 ​ ​ 감성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고 역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세요 흥미로움요 섬은 크고 넓어서 천천히 걸어다니기 좋아요 급하기 둘러버기 보다는 바다를 보면서 여류로부게 산책하는게 참 어울린다는 느낌 ​ 곳곳에 전망좋은 자리도 있어서 잠깐 앉아 쉬면서 시드니 항구 풍경을 바라보면 마음이 참 편안해져요 ​ ​ 저는 이런 곳이 너무 좋더라구요 넘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딱 이런 느낌이예여 ​ 아이들고 함께 와도 좋고 커플여행도 친구여행도 잘 어울리고 혼자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분위기 코카투 아일랜드의 재밌는 점중 하나는 캠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시드니 한복판 같은 느낌의 도시 근처에서 섬 캠핑을 할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그냥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와도 좋지만 하룻밤 머물면서 더 특별한 여행으로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 ​ 낮에는 섬을 걷고 저녁에는 바다와 도시 불빛을 보면서 쉬는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잖아요 시드니여행을 조금 더 이색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이런 방식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혼한 호텔 숙박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이 될거 같아요 ​ 시드니는 워낙 유명한 곳이 많아서 어디를 가도 좋지만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중에서도 조금 더 숨은 매력이 있는 곳 같아요 ​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기억애 남는 여행지기 이런 곳 아닐가 싶었어요 ​ 시드니 여행에서 코카투 아일랜드는 정말 색다른 매력을 가진곳이었요 화려한 관광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고 바다, 역사, 산책 감성이 한꺼번에 아우려져 있어서 기억에 오래남을겁니다. ​ 시드니 여행 도심속에서 있으면서 잠시 다른 시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 드는 곳 코카투 아일랜드는 그 특별함이 있는 섬이랍니다. 시드니여행코스에 한번 넣아서 다녀와 보세요!! ​ ​ ​ 분명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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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후기
시드니 여행 빅버스 여행 후기
드니는 볼곳이 많고 지하찰, 버스, 페리등 대중교통도 다양해서 처음가는 사람에게는 동선 파악이 어렵기 쉽상이예요 그런데 빅버스는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답니다. ​ ​ 시드니 핵심 명소를 한 바퀴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써큘라키 더 록스 달링하버 시드니타워 본다이 비치 등 이 명소를 하나의 노선으로도 이어 볼수 있는데요, ​ 저는 이번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어 빅버스 나이트 투어를 신청했답니다. ​ ​ 해가진뒤 1시간 30분 거의 2시간 동안 시드니 야경을 즐기는 코스예요, 오페라 하우스 야경이나 하버브릿지 야걍 그리고 시드니 스카이라인 야경, 미세스 맥쿼리 체어등 너무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을 하룻밤에 모두 완벽하게 즐길수 있었답니다. 특히 해가 진뒤 타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야경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부분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이뻤는데요, 아침이나 낮이나 사람들이 많은 인산인해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빅버스를 타고 특별한 각도와 조명과 빅버스를 타고 보는 느낌은 정말 세상 잊지 못할 느낌!!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 ​ ​ 시드니에서 볼곳이 정말 많은데 처음부터 대중교통만 이용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헷갈릴수 잇어요. 빅버스는 그런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시구조를 먼저 파악하게 해줘서 이후 자유여행이 훨씬 쉬워진답니디.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 동반 여행처럼 많이 걷기도 힘든일정에서는 참 유용하답니다. 2층 오픈 탑 버스에서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이동자체가 관광이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흰 4월에 갔는데 저녁이라 춥더라구요 모두들 두겁게 입고 와서.. 역시 잘했다 싶을 정도의 안도감 덕분에 투어를 너무 잘 했지요 빅버스를 타고 써큘리키에서 시드니 시티, 오페라 하우스를 구경하는 핫 포인트 그리고 노스 시드니와 하버브릿지등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아~~ 내가 시드니에 와 있구나 라는 감동적인 야경 투어 빅버스가 최고더라구요 시드니의 야경은 빅버스가 책임진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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