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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이드님과 함께했던 투어인데 진짜.. 만족도 100이었습니다 사실 한인가이드라서 조금 꺼렸는데(외국에 와서 한국인을 만나야하나?해서) 가격+시설+코스(판매 강요xxx) 다 따져보니 조이투어가 남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어느정도 불편은 감수했는데.. 걱정할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신사납고 시끄러운거 안좋아하는데요, 천국 가이드님이 강약 조절 잘 하시면서 중간중간 말 안하시는 시간도 가지시고 말씀하시는 내용도 흥미롭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정말 이동시간 8시간? 체감 못하고 재밌게 갔다왔습니다. 진짜 투어인원들에 최대한 많이 이것저것 알려주시려는 느낌 받았어요. 각 투어마다 적당한 시간 분배가 되어있어서 쫓겨다닌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12사도에서는 한 시간 정도 있었어요. 굿입니다 암튼.. 진짜로 강추하고 천국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좋은 추억 남겨갑니다. 리뷰 강요 없고 걍 진짜 제가 원해서 쓰는거예요~!!
퍼핑빌리 + 필립아일랜드 묶음 투어로 다녀왔는데, 솔직히 하이라이트는 필립아일랜드 펭귄 퍼레이드였다. 해 질 무렵 바닷가에 앉아 기다리는데 분위기부터가 좋았고, 해가 완전히 지고 나서 작은 펭귄들이 바다에서 우르르 올라오는 순간이 진짜 귀여웠다.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 중간에 들린 Nobbies 해안 산책로도 바람은 좀 세지만 풍경이 시원하고 좋았다. 하루 일정이 길어서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멜버른 근교에서 자연 + 동물 체험을 한 번에 하고 싶다면 만족도 높은 코스라고 느꼈다.
빠른 조치 해주신 덕분에 티켓팅도 잘 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드림월드 너무 재밌네요 ^^
최봉기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도움으로 즐겁게 하루 보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면서 관광 코스 뿐만 아니라 지나는 마을이나 길목, 멜버른의 특징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제가 여러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 중에서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가고 싶은 코스들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영어 현지 가이드 투어들이랑 비교했을 때 한 군데씩 빠져있거나 혹은 훨씬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물론 한인 가이드라는 부분도 당연히 한국인 분들에게 큰 메리트가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박2일간 카타추타, 울룰루를 모두 둘러보는 알찬 투어입니다. 제가 갔을땐 울룰루에서 몇일 안되는 비오는 날이어서 별은 못봤지만, 대신 울룰루 표면으로 흐르는 폭포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네요. (보통 오전은 맑고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더라구요) 울룰루를 제대로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강추입니다.
Our family has a great time with this tour- our guide took us to some great spots and even extra ones since the weather was perfect, and gave us actually useful tips for traveling in Australia. Everything is in Korean though, so if you don’t have basic fluency it won’t be as useful but the locations in the Blue Mountains speak for themselves.
블루마운틴 투어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하신 가이드님의 안내로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식구들과 좋은 추억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 재미있게 잘 마쳤습니다!! 저희는 이번 호주에 처음 와서 어디로 갈지 막막했는데 이 투어로 블루마운틴에서, 동물원까지 빽빽한 삼림을 보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캥거루와 코알라에게 먹이를 주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주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기분이네요!
블루 마운틴 투어 다녀왔습니다. 3대 가족이 함께했음에도 편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 코알라와 직접 사진도 찍고 관광객 준비는 시간 피해서 일정 잘 인도해 주신 가이드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소리 좋은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좋은 날씨와 멋진 경관 덕에 힐링이 되었네요^^ 시드니 참으로 좋습니다!
지미 가이드님~~ 정말 열성적이고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정말 즐겁고 보람찬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어요~~^^ 알럽 오스트레일리아~~
헬리콥터 타고 절벽보는거 꼭 하고싶었는데 절경입니다! 당추! 이동 중 조이투어 천국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들 덕분에 이동 중에 지루하지않게 잘 이동했습니다. 12사도 뿐만 아니라 여러 경치좋은 곳들 편하게 볼 수 있어 대만족인 투어였어요
이순권 가이드님께서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신 덕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뵈었으면 합니다.
링컨스락이 폐쇄되어서 아쉬웠지만 편하게 차타고 블루마운틴을 둘러볼수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코알라와 사진찍을수 있으면 찍는걸 추천드립니다
정말 정말 알차게 잘 놀았습니다^^ 동물원도 넓고 볼게 아주 많았어요. 캥거루랑 코알라 호주 동물들도 실컷 구경하고 독수리 쇼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는 반나절 정도면 되지 싶었는데 단지가 참 넓어서 생각보다 넓고 볼것도 많아서 오후 늦게서야 나왔습니다. 호주 동물들 구경 하실거면 여기 추천 드려요! 여기 사이트가 티켓도 아주 저렴해서 좋았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흔히 여행은 장소를 바꾸는 일이라 하지만, 이번 골드코스트에서의 시간은 다비님이라는 소중한 인연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 받은 여정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느끼셨던 그 귀한 행복의 조각들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고, Kristy와 호주 어머님들과의 깊은 교감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매일이 선물 같았습니다. ​ 특히 Tye Dye 활동 후 나누었던 그 따뜻한 포옹은 아쉬움의 끝이 아니라, 서로의 진심이 온전하게 맞닿은 아름다운 마침표였다고 생각합니다. 유나 실장님, 제인 실장님과 함께 보여주신 헌신적인 환대는 저희 가족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온기로 남을 것입니다. ​ 한국에 돌아가서도 골드코스트의 바람과 여러분의 미소를 떠올리며 일상을 살아낼 힘을 얻어갑니다. 뜨거웠던 여름 햇빛과 우리들의 웃음소리를 기억의 갈피 속에 소중히 끼워두겠습니다. 다비님 덕분에 제 삶의 한 페이지가 참으로 근사하고 풍성하게 채워졌습니다. ​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골드코스트의 푸른 바다처럼 늘 청량하고 빛나는 일상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돌고래크루즈투어+포트스테판+와인시음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썬글라스가 없으면 힘들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지가이드 오지투어였는데 가이드님이 친절하셔서 영어 알아듣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투어하는 사람들 보고 강해보였는지 새로운 루트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ㅠㅠ (원래 다른 루트로는 잘 안가신대요…) 절벽타고 암벽등반하고 파도안에 들어가서 다 젖고… 너무 버라이어티 하긴 했는데 덕분에 잊지 못할 경험했던 것같습니다…ㅋㅋㅋ 옷은 가장 편한 거 입으세요! 풍경은 정말 예쁩니다. 업체에서 직접 예약하는 것보다 오즈게코 통해서 하는 게 더 싸요~ 뚜벅이 여러분 꼭 투어 신청하세요
블루마운틴 투어 알차고 잼있었습니다! 시드니 도심지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고 그리고 동물원에서 월라비 캥거루 다 보고 만질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Sunny 가이드님의 알찬투어 강추합니당!
여기가 어딘지 아십니까? 지상낙원 세상에 이런 곳이 있을까 싶은 바로 그 곳 모턴 섬 에 있는 한 탕갈로마 리조트 입니다. 이곳에서 잊지 못할 얼굴의 와 만나 먹이를 주고 스노클링도 하고 이 리조트에 라운지를 이용하고 불타는 석양을 보며 남태평양의 정취에 젖어 칵테일 한 잔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돌아 오는 길은 사진처럼 별이 쏟아질 것 같은 하늘 아래 배를 타고 돌아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고 최고 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도 좋고 연인과 함께 가도 좋은 그리고 친구와 함께라면 또 좋은 하루 이곳은 천국입니다. 지상낙원으로 오십시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천국 가이드님과 함께한 그레이트오션로드 투어! 성함만큼이나 천국같이 아름다운 곳을 안내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깨알유머와 멜번역사, 정보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투어. 하루가 너무 알찼네요.😀 참고로, 새 버스도 넘 편하고 쾌적했습니다.
초4 아이 혼자서 참여했는데, 너무너무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커럼빈 갈까 고민하다가 전날 오후에 급하게 예약했는데도 친절히 예약도와주셨고, 강사 두 분이 9명 데리고 지도해주셨어요. 강사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보드 무거워 잘 못 이동하니까 다 도와주셨습니다. 잘 못 해도 계속 칭찬해주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끝나고 바디보드도 2시간 무료대여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골드코스트에서는 꼭 해야하는 액티비티예요! 강력추천합니다^^ 그리고 타 여행중개업체들보다 호주는 오즈게코가 진짜 좋은거 같아요. 이전에 다른 중개업체들 통해서 했을 때 채팅업무있어도 피드백 느렸는데, 여긴 카톡으로 빠르게 바로 처리되어 좋았습니다. 다른 입장권들도 저렴하더라구요. 네이버에서는 바로 안 떠서 제가 뒤늦게 안 게 아쉽더라구요. 암튼 굉장히 만족스러운 액티비티였습니다!
블루마운틴 투어 다녀왔습니다^^ 날씨도좋고~ JIMMY 가이드님 어제 포트스테판에 이어서 이틀째만났는데, 자세한 설명덕분에 더 즐겁게 보고왔어요!
포트스테판 여행 다녀왔습니다^^ 돌고래도보고 비빔밥도먹고 알차게 다녀왔어요! 자세하게 설명도해주시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JIMMY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ddey 가이드님과 그레이트오션로드 투어 즐겁게했습니다^^ 가족들 모두 만족하고 멋진사진도 많이남겼습니다~
워낙 J라 스스로를 참 고단하게 하는 편이라 이번 골코여행은 왠지 P로 컨셉잡자 하고 아무 준비없이 쳐들어갔습니다. 근데 너무 준비없이 가다보니 티켓 예매가 보통 할인사이트들에서 3-4일후부터 첫날설정이 가능하게 해두어서 난감하더라고요. 그러던차에 오즈개코를 찾게 되었고, 바로 다음날도 설정이 되어서 허겁지겁 결제를 했는데.. 그 다음날이 또 하필 주말이어서 직원분들이 출근 안하셔서 처리가 안되면 어쩌지, 그러다 월요일에 처리되면 5일패스를 하루쓰고 시드니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주 난감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오전 조식 먹고있는데 바로 확정메일과 카톡을 보내주시더라고요. 갬동갬동 @.@ 여행자들 마음과 상황을 척하고 알아주시는 오즈개코 짱! 덕분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골코여행에서는 투어도 무조건 신청하고 싶어요. 여러분 최저가에 안전한 티켓구매는 이집입니다요~
투어 천국 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너무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세요 버스 이동시간에 지루할 틈 없이 호주의 다양한 역사와 배경들과 맛집을 이야기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꼭 추천드려요 일정도 빡빡하지 않고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오지 투어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잘 설명 해주셨고 찌는듯한더위에 힘들었지만 너무 멋진 풍경을 봐서 괜찮았어요 텐트도 잘 되어있고 밤에 보는 별도 너무 이뻐요 1박2일이라 별로 못 보고 갈 줄 알았는데 트랙킹도 많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울룰루 짱
오늘 투어는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던 퍼핑빌리와 필립아일랜드 일정이었어요. 사실 이 두 곳만 잘 보고 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었을 텐데, 에디 가이드님께서 그 이상을 준비해 주셔서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루 동물원, 펭귄 센터, 왈라비 사파리까지 동선 하나하나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각 스폿마다 가이드님의 깐깐한 기준으로 엄선된 맛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이동만 하는 투어가 아니라, 여행의 질을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장시간 운전을 하시면서도 명소를 지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설명은 정보 위주이면서도 위트 있고 재밌어서, 자연스럽게 웃음이 이어졌고 함께한 그룹 전체의 분위기 역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써 주신 에디 가이드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체 관광임에도 불구하고 ‘잘 짜인 여행’이 아니라 ‘잘 이끌어 준 여행’이었다는 느낌을 받았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5학년 딸과 함께한 서핑수업이었습니다. 예약과정: 문의사항을 카톡으로 바로 대답해주시고 예약컨펌도 바로 와서 편하게 예약했어요. 서핑: 미팅장소가 아주 좋았어요. 해변 중심가 앞 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초등학생 딸이 처음에는 무서워했는데 강사들이 잘 알려줘서 보드 위에서 스탠딩 성공했어요. 저도 겨우 성공했어요. 골코에서 즐거운 서핑이었어요. 오즈게코 통한 서핑 추천합니다.
Kyle 가이드선생님 설명 좋고 목소리가 잘들림 기분좋게 어머님이랑 편안히 여행합니다 헬기 꼭 타세요 후회 절대 안합니다
최봉기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가이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양평에서 엄마랑 같이 놀러온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아침에 그레이트오션로드로 가는 길에 너무 멀미를 많이 해서 토했어요. 많이 부끄럽고 당황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격려해주셔서 기운이 나고 고마웠습니다. 엄마랑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있도록 식당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멋지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버스 타는건 조금 힘들지만 가이드 선생님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레이트 오션로드 패키지 여행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께서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동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여행이 편안했어요.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풀어주셔서 풍경을 보는 재미가 배로 살아났고요. 사진 포인트도 잘 알고 계셔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 주셔서 일행 모두가 웃으면서 여행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처음 가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패키지입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이틀 후에 있을 퍼핑빌리와 필립섬 투어도 기대됩니다. 아참, 헬기투어 꼭 해보세요. 강추입니다~
허기욱 가이드님 덕분에 오늘 하루 너무나도 안전하게 12사도 및 다른 멋진 광경들을 잘 보고 왔습니다!! 버스 픽업 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추천해주시는 음식점들도 전부 맛있었어요ㅎㅎ 여러분도 허기욱 가이드님 통해서 꼭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미리 예약 안 했다가 다른 여행사는 이미 당일 구매 불가였고 당일 티켓값이 공홈 성인 144불 정도인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오즈게코에서 검색 했더니 구매가 가능했어요. 그래도 확정이 아니여서 카톡으로 상담 보내고...9시 상담 가능 시간에 답변 받을 덧을 기대했는데...바로 이메일로 티켓 발송해 주셨다고 연락왔습니다. 너무나 신속하게...반값으로 구내했습니다. 오즈게코 최고!!
천국 가이드님과 함께 총12시간이 넘는 일정인데 시간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운행중에도 여러가지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유래를 설명해주시고 지명마다 에피소드도 알려주셔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과 더불어 상식도 채워갑니다!!!! 천국님이 찍어주신 사진은 우리가족 인생샷입니다!!!
대한관광여행사 이현진 가이드님과 일정 소화했습니다~ 넘 친절하시고,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에코포인트까지 트레킹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긴 시간 투어 잘 마쳤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라 멜번에서 꼭 가봐야하는 투어로 추천합니다 !!
이순권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즐겁게 놀고 왔어요~
이순권가이드님 덕분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다. 사구 풍경도 너무 멋지고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블루마운틴도 안개에도 불구하고 멋졌어요!
호주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이동 시간도 크게 지루하지 않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숫자나 통계, 지도 색상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게 재미있았습니다. 각 여행지에서도 어떤 걸 봐야 할 지, 어떻게 봐야 할 지 잘 알려주셔서 예습을 하지 않았어도 알차고 담백한 투어가 되어 뿌듯하네요~ 마지막 별밤 투어 때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폰 제조사 별 사진 연구를 많이 하신 느낌이 납니다 ㅎㅎㅎㅎ 덕분에 잘 놀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기대한만큼 공연도 재밌었고 저희가 주문한 스테이크 메뉴도 맛있었서요 🤩 여기 오즈게코가 확실히 젤 싼곳인거 같아요. 덕분에 저렴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감사드려요 😍
후기가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후기 보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케언즈에서 뭐 하나 하려고 하면 돈이 만만치 않아서 진짜 여기 저기 비교 많이 했는데 여기서 구매한 티켓이 제일 저렴했습니다! 상담도 빠르고 친절해서 진행되는데 막힘 일절 없었고, 한화 혹은 호주달러 결정하여 지불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환율도 잘 쳐주시더라구요😆) 아, 참고로 오즈게코와 연결되어있는 페리는 피츠로이 아일랜드 어드벤쳐 입니다!
설명도 친절하고 자세하시고, 코스 다 좋았어요! 최상으로 돌핀크루즈, 샌드보딩, 동물원 갔는데 다 한번쯤 해볼만 했습니다. 투어가 아니었으면 거리상 해보지 못했을 액티비티였어요! 점심 포함이었는데 식사는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훨씬 편하기도 하구요 코알라 실물 기대보다 훨 씬 더 귀여웠어요 샌드보딩은 온 몸에 모래가 붙어서, 빨래하기 편한 옷으로 입거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배 타는 거나 샌드보딩 다 바람이 많이 불 수 있어서 머리 길면 묶고 오는거 추천해요
가이드님 덕분에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듣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여기 오즈게코가 가장 저렴했습니다. 아침에 연락드렸는데도 다행이 바로 처리 해주시고. 입장할때도 예매한 티켓 바코드 보여주고 바로 들어올수 있어서 편리했구요 !!! 무비월드 롤러코스트 짱입니다 후.. 짱 추천 합니다.
애런 가이드와 함께헌 멜버른에서의 여행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가득 찼어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역사적인 여행지들이 잘 어우러져서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사사프라 동화마을에서의 평화로운 산책부터, 퍼핑빌리 열차에서의 역사적인 여행, 마루 동물원에서의 동물 체험,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퍼레이드까지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친절하고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주신 애런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넬슨베이, 포트스테판, 와인시음까지 잘 즐기고 갑니다. 장윤식 가이드님 덕에 안기다리고 비빔밥 먹고, 인생샷도 건지고 감사했습니다! 엄마 모시고 온 여행인데 잼난 추억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 대신 배멀미는 조금 있어서 멀미약 미리 먹고 간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먼바다로 1시간 넘게 나가니 배가 좀 흔들렸어요.. 그래도 저희땐 날씨가 좋아 스노쿨링할때 바다색이 참좋고 산호초도 실컷 구경했습니다^^ 점심뷔페도 다른곳과는 비교는 못하겠지만 저희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이런저런 편의시설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산호초를 여러군데 들러서 실컷 구경 할수 있었던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굿입니다😎
투어가 알차고, 재밌었어요. 페더데일 동물원에 코알라가 너무너무너무나 귀여웠고 밤하늘의 별도 너무 멋졌습니다. 가이드님의 호주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 경제상황등등에 대한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더 이해하기 쉽고 편안한 투어 였어요. 적극 추천 합니다:)

미리 알면 좋을 호주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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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꿀팁 정보 !! “( 2026년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필수!!)
호주 시드니 여행 4박5일 가족 여행 꿀팁 ! 2026년 가족 필수 호주 시드니,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그띁없는 푸른 바다와 하얀 요트들의 반짝임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뛰기 시작하죠~ 오페라하우스의 부드러운 곡선이 하늘에 안겨드는 야경, 짭짤한 바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속삭이는 듯한 그 느낌, 저도 몇번이나 다녀왔디만, 매번 여기서 시간을 멈추고 싶다는 생각에 푹 빠져든답니다. 특히 호주시드니가 처음이라면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추억 많이 만드실것 같네요. 현지 통신원으러 현지에서 발품 팔고 맛보고 느꼈던 이야기로 한번 풀어볼께요, 특히 시드니 감성 여행 추천코스 위치나, 이동하는법 그리고 포인트 그리고 가족 맞춤끼지 세세히요 ~~~ 그럼 시드니 여행 감성 여행 준비되셨나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 : "로맨틱한 첫 만남"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써큘라 키 페리 터미널 바로 앞 시티에서 가는법은 센트럴 스테이션에 내리거나 도착해서 일몰 30분전부터 가벼운 산책 하시면 좋아요,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곳, 로맨틱한 최고의 시드니 명소 그래서 처음으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산책로를 선택답니다. 첫째날 바로 시드나와 사랑에 빠지세요~ 낮엔 관광객 진자 북적이지만, 불켜지는 순간 완전 다른 로맨틱한 세계로 변신해요, 하버브릿지쪽에서 출발해 반시계 방향 2km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사진찍다보면 어느새 1시간 진짜 훌쩍이예요, 근처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 나눠 먹는 순간 바로 이게 시드니여행이구나!^^ 본다이 비치 초보 서핑레슨 이스턴 동쪽 해변 본다이비치에서 경험할수 있는 서핑레슨! 이게 로맨틱인가 싶잖아요 ㅎㅎ 근데 정말 짜릿하고 로맨틱한 잊지 못할 시드니여해으이 추억이 된답니다~~~ 일단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333번 버스 타고 약 25분정도 소요되구요 시드니 해변의 영원한 아이콘! 초보자 1시간 레슨을 받으면 기본 팝업 자세 잡고 파도 3번 타는 자신을 발견한답니다~ 물결을 타는 순간 이게 호주시드니의 산소맛이구나 ! 싶다닌까요 ! 여행과 일상의 스트레스 싹 풀리고 레슨 끝나고 무조건 본다이 파빌리온에서 허니토스트 ( 바나나+ 아이스크림토핑) 시원한 생맥주 한잔, 바다 바라보녀 여유롭게 힐링과 로맨틱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시드니 시티중심의 하이드 파크에서 호주의 바리스타가 만드는 커피타임 " 현지인 처럼 여유롭게 아침을 즐기자" 시드니센터라 도보로 언제든 갈수 있는 아름다운 호주 시드니의 공원 타운홀에서 약 10분정도 도보로 걸으면 금방 도착하는 위치라 아주 좋아요 아침 산책중 하이드 파크 벤치에 앉아 플랫화이트 한잔, 시드니 커피 문화의 성지인 이곳에서 새소리 들으며, 하루 계획을 세워보세요, 근처 파머스 마켓은 수요일 토요일 오픈하는데 신선한 과일과 치즈 ,빵등 즐길수 있고 버스로 10분정도 더 가면 The Grundsof Alexdaria" 인테리어 사진 맛집있구요, 다양한 브런치와 카페커피들을 즐길수 있는 로맨틱 코스가 될겁니다. 선셋 크루즈는 어때요? 바다위 일몰의 최고의 타임~ 바로 선샛타임 크루즈입니다. 달링 하버에서 출발하는 캡틴쿡 선셋 크루즈는 시드니 로맨틱 코스의 여행필수 코스이죠,배위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스치켜, 일몰 지는 하늘보며 와인 한반, 로맨틱 그 자체예요, 캡틴쿡 크루즈는 65년 전통의 선박으로 시드니에선 거의 아이코닉이라고 할수 있는 크루즈인데요, 2층 야와 데트에서 바람쐬며, 사진 정멀 많이 많이 찍으세요~ 저녁 식사 옵션 선택하면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된답니다~ 일몰후 도시 불빛이 켜지는 순간 여기서 영원히 머물고 싶다 속삭임이 들린답니다. 시드니 타원 아이뷔페에서 시드니 360도 야경 감상 역시 빼놓을수 없는 로맨틱 코스랍니다. 타운홀에서 도보로 3분밖에 안걸려요 일몰 후 야경까지 함께 하는 시드니 타워 뷔페, 하늘위 전망대 콤보라고 생각하시는 되구요 ㅎㅎ 88층 스카이데크 올라가면 정말 눈으로 믿을수 없는 시드니 바다부터 블루마운틴 까지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진답니다. 특히 일몰전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더 좋은데, 입장하는 사람들과 엘리베이트를 타는 수가 한정적이라 차례차례 그리고 올라가서 시드니 타워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도착하는 순간부터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블루와 블랙 그리고 레드 아름다운 시드니의 야경과 함께 시드니 타워 뷔페를 즐기는건데 이때 와인한잔~ 가성비도 좋고, 뷰도 좋고, 천천히 시드니 야경을 감상할수 있어서 이건 정말 완벽한 저녁이 아닐수 없답니다. 더 록스 역사와 로컬 펍에서 로맨틱한 호주의 맥주를 즐겨보는 로맨틱 시간은 어때요? 써큘라키 바로 옆, The Rocks 지구라고 하는 곳인데, 도보로 시티에서 아주 가까워 걸어가기도 좋은 위치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이후는 라이브 음악과 편한 청바지, 셔츠 캐쥬얼 복장으로 시드니 현지 펍을 즐기는 시간이 될겁니다. 시드니 항구의 200년 돌벽거리, 시간이 멈춘듯한 마을, 저녁불이 켜지면 돌담사이 등불과 맥주잔 부딪히는 소리가 어우려져 " 영화속 펍에 온것 같아" 감성이 폭발하는 시간이 되구요, 특히 Toohey New 생맥주 한잔 마시며, 시드니의 진짜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추천 Pub 으로는 아래 한번 참고해주세요~ The Austrlaian Heritage Hotel : 호주 최고의 펍으로 빋토리아 시대 목재 인테리어, 벽난로, 식민지 개척자가 된 가분이 마구 드는 펍이랍니다. Pheasant's Nest : 숨은 보석으로 돌벽의 지하의 펍으로 조명이나 재즈 그라고 구석진 테이블등 은근 감성 팡팡 이예요 The Glenmore : 옥상 야외 펍으로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즐길수 있는 로컬 현지 인기 펍 Lors Nelson Brewery Hotel : 수제맥주의 맛이 일품인 브루어리라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대이트 ! 블루마운틴 당일치기, 케이블카 타보기 카툼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시드니 서쪽에 있는 약 100킬로 정도 떨어져 있어 차로 가다보면 쉬엄 쉬엄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랍니다. 평일 아침 출발이 그래도 붐비지 않고 너무 좋구요, 도착하자 마자 유칼립투스의 향기와 청정공기는 또 한번 시드니여행을 로맨틱학 만드는 하일라이트랍니다. 시드니 시티 탈출의 No1 로맨틱 핫플이구요, 세자매 봉우리와 안개 계곡, 숨멎는 절경, 시닉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유리바닥 20분 라라이드는 레인포레스트 깊숙히 감상할수 있는 최고의 힐링 포인트가 될겁니다~ 만약 가족이 함께 가신다면, 아이들 함께 케이블카 타고 손흔들며 함께 가족사진 남기시구요, 만약 커플이라면 블루마운틴 절경과 함께 로맨틱한 사진 한장 어디서든 추억이 된답니다~ 이도 저도 자유는 너무 힘들다면 오즈게코 블루바운틴 데이투어 풀패키지 한번 즐겨보세요! 그래도 시간상 덜 피곤하고 모든 전일정 빠짐없이 가보니 이또한 환타스틱한 일정이 될거랍니다~ 왕추천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하루 정복하기 !! 타롱가 동물원 페리여행 - 호주동물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수 잇는 나름 은근 로맨틱 일정이예요 위치는 모스만 반도, 써큘리 키에서 11번 페리타고 15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는방법이 페리이다 보니 너무 좋아요 페리타고 가는길이 바로 이 하일라이드인데요~~~~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를 스치며, 바람 쐬는 15분, 여행왔구나 실감나는 순간이랍니다. 도착후 바로 캥거루 먹이주기, 코알라 안기, 왈라비 산책 체험부터 시드니여행은, 로맨틱은 역시 호주의 특별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어때요? 케이블카 타고 정원 내려다보면서 전망 보너스 즐길수 있는 로맨틱 동물원 코스와 사진이 지치면 잔디밭 오리피크닉 타임도 은근 좋답니다~ 시드니여행지라고만 부르기에는 조금 아쉬운 것 같앙, 잠깐 스쳐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우리 마음 한켠에 늘 오래 남아 다시 커내보고 싶은 장면들로 가득한 도시닌까요. 오페라하우스 야걍을 보며 걸었던 발걸음, 본다이에서의 파도에 몸을 맡겼던 순간, 하이드 파크에서의 힐링, 록스 지구에서의 낯선이들과도 금방 친구가 되었던 그날 밤까지 하나하나가 시드니여행의 감성적이고 로맨틱한 이야기가 있는 여행이 될거라고 믿어요, 이 블로그 글이 단순한 정보가 아닌 출발 버튼을 누를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드니가 배경이 되고 시드니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호주여행! 그 여정을 호주에서의 18년 현지경험과 노하우, 최신 현지 투어/ 현지 정보가 많은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드니의 로맨틱 여행, 감성여행 200%
브리즈번
여행정보
론파인 버리고 커럼빈 간 이유? 브리즈번 가족 여행 D-1 완벽가이드! ★ 동물원 코알라 안기, 캥거루 먹이 체험 + 저녁 아웃백 디너쇼 (골드코스트 데이 트립)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R00 입니다!! ​ ​ ​ 골드코스트로 당일 나들이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브리즈번은 골드코스트에서 차로 1시간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피곤하지도 않고 딱 하루만에 데이트립으로 완벽한 가족여행지랍니다. 특히 동물원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기 체험하며, 아이들 눈 반짝이는 그 순간, 잊을수 없는 추억이 쌓이는데요 실은 브리즈번 론파인 갈까 고민도 했지만, 여기보다 훨씬 더 특별한 골드코스트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왜냐구요, 현지에서 가봤는데 저희가 직접 비교해본 생생한 이유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저녁엔 골드코스트 아웃백 디너쇼 !! 이건 꼭 가보셔야 합니다. !!! 골드코스트 왔을때 커럼빈 동물원 찍고 -> 저녁에는 호주의 아웃뱃 배경으로 한 너무 멋있고 볼만한 디너쇼 연령대 상관없이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호주 디너쇼였ㅅ구요, 감동도 감동이지만, 스테이크랑 3코스 요리 포함한 가격대 너무 놀라워서 친구추천 으로 바로 오즈게코에서 예약했습니다 커럼빈 동물원인 론파인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론파인도 유명하긴 한데요, 코알라 안고 사진찍기도 좋고 동물원 자체가 훨씬 커럼빈이 크고 졸만한데 현지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짜 호주동물체험은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라고 할만큼 한수 위에 예여 왜냐면 체험중심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자연속에서 야생과 와일드 느낌 물씬나고 코알라. 캥거루 직접 만지기 체험이 훨씬 친밀해요!! 론파인에선 코알라 안기 체험 대기줄이 길고 시간 제한도 짧은데, 커럼빈은 아침 일찍 가면 여유롭게 코알라 품에 안겨 사진찍고 캥거루 먹이주며 쓰다듬기 가능해요 아이" 코알라 너무 부드럽고 생각 포동 포동하다며 그 표정,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 ​ ​ ​ ​ ​ ​ ​ ​ 새와 다른 공연쇼들이 다채로와요 커럼빈 새쇼와 앵무새 쇼 머리위로 리얼하게 날아다니고, 관객 손에 앉기도 하고, 론파인 보다 쇼 횟수도 많고 쇼 자체가 너무 생생해서 감동은 몇배는 되는거 같아요 플라밍고, 앵무새가 아이들 어른들 머리위에 어깨위에 앉아 가족 사진 찍기 최고의 순간을 담을수 있는 바로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이랍니다 ​ 무엇보다 자연 트레일과 모노레일 기차가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트 재미가 UP!!! ​ 론파인에서 코알라 안고 캥거루 먹이주고 종료가 아니라 동물원 안에서 기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를 이동하거나 열대우림 트레일을 따라 산책을 하는 가족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최고 최고 !!! 아이들 다리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고, 론파인도 훨씬 덜 붐비고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느낌 그래서 골드코스트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랑 론파인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론파인 다녀와서 비교 할수 있으니 이렇게 후기도 적어보네요 가격 / 접근성 / 골드코스트 다른 테마파크랑 연계해서 즐기는 하루코스도 너무 좋고, 오즈게코 현지 여행사 제일 저렴한거 같은데, 비교해보고 구매해도 티켓 요금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티켓 다같이 구매해서 바로 모바일 바우처 받으면 입장할때 보여주고 바로 입장각 ㅋ ​ ​ ​ 하루정도 골드코스트에 1박하신다면 코알라랑 아침조식 먹는 티켓이 있던데,... 이건 입장권이랑 묶여져 있는 콤보패스 같은거더라구요 코알라랑 아침에 만나서 아침조식을 먹는 시간이 나름 아주 특별하고 여류로운데, 커럼빈 동물원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이였답니다. ​ ​ ​ ​ ​ ​ 커럼빈 와일드 라이프 즐기고 오후 6시까지 아웃백 디너쇼 바로 가면 완벽한 1일 일정인데요, 아침엔 브리즈번 대중교통 기차 출발 -> 바시티 역에서 하차 -> 우버 이용 커럼빈 동물원 오전 9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해도 좋구요, 혹은 중간에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커럼빈 가는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해도 커럼빈 동물원까지 가깝습니다. ​ ​ 커럼빈 동물원 오전9시 입장후 즐긴후 저녁 아웃백 디너쇼 6시 입장에 맞추어 입장 ( 아웃백 디너쇼 할인입장권 구매역시 미리 사전에 예약필수 입니다, 어떤날은 마감이고 쇼가 없는날도 있더라구요,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할인티켓 구매하면 됩니다 ) 저녁엔 호주 아웃백 디너쇼 디너쇼인데요, 아웃백 카우보이 모자도 나눠주고, 호주 아웃백 이야기와 쇼를 관람하며 스테이크와 디저트 코스를 먹는답니다. 아이들 환호성 터지고 부모님은 디너쇼에 포함된 와인 한잔 무제한이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공연 끝나고 브리즈번으로 복귀하시면 됩니다. 이날 쇼가 9시쯤 종료되서 저희는 우버 불러서 브리즈번 숙소로 훵 돌아왔습니다. 약 50분 소요 애플파이 환상입니다! 호주에서 먹는 베스트 안심 스테이크와 디저트 호주전통 애플파이 양이 많아서 패 쓰하려 했는데 맛있어서 ㅋㅋ 다 해치웠네용 덕분에 브리즈번까지 든든히 올라갔네요 ㅋㅋ ​ ​ ​ 아웃백은 쇼도 쇼인데 밥을 주닌까, 그것도 3코스로 호주물가 여행경비 생각해보니 이 아웃백 공연은 가성비 아주 좋은 일정이였네요.. 이쯤에서 아.. 그냥 골드코스트로 그냥 숙소를 잡을걸 살짝 후회가 ㅋㅋ 테마파크도 있어서리..... !! 내일 다시 또 내려와야 할까 공연보면서 계석 고민했습니다. ​ 오즈게코 홈페이지에서날짜별로 예약인원 넣고 메뉴도 골라야 해서 다 예약하고 나면 카톡채널로 답변이 또 와서 학인까지 해주시고 좋더라구요, 안그럼 예약하면서 메뉴 고민되거나, 질문있으심 오즈게코 카톡채널로 바로 바로 물어보세요~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이 디너쇼 ​
시드니
여행정보
제가 추천하는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픽!!”
호주 -> 한국 갈때 귀국선물" 호주 여행 선물 추천 아이템 " 호주여행, 호주 한달살기 마치고 " 이제 정말 귀국하는구나!" 하는 순간 가방석 남은 공간보다 더 고민되는게 바로 " 호주귀국선물" 입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아이 학교 선생님까지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사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여행중에는 " 뭐든 이쁘면 사자!" 싶다가도 막상 돌아오는 길엔 " 이게 호주느낌이 날까" " 가격대비 괜찮을까?" 화는 생각이 마구마구 밀려오죠~~~ 저도 매번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제 마음이 가는 그런 아이템과 호주특산품 그리고 작지만 뭔가 특별현 느낌의선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포스팅에는 실제로 호주 현지에서 추천하는 그리고 특별한 시즌을 담아 구입해본 센스넘치는 귀국선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받는사람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고를수 있도록 무엇보다 가족과 직장용 ㅋㅋ 그리고 아이용으로도 너무 좋으니 참고해보세요!! 호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호주에서 프로폴리스는 인기상승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 다른데요, 골드도 좋고 화이트도 좋고 주변 지인분들이나 직장 혹은 하나씩 나누어주기 너무 좋은 호주선물 이예요 호주과자 테디베어 이 테디베어는 초콜렛맛도 있고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아이들 좋아하는 도시락 과자로 넘 좋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비타젤리, 초콜렛 볼 유산균 초콜렛 처럼 생겨서 아이들 너무 좋아해서 잊지 않고 매일 매일 챙겨먹을수 있는 비타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에디션 이 아이템은 놓칠수 없죠 조금 있으면 다 사라지는 아이템이라 빨랑 구매해서 한국갈때 귀국선물로 너무 좋아요 호주생각날때 한국친구들과 주변지인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호주 토종꿀 호주꿀은 워낙에 좋지만, 이런 새까만 색이 나올수 있는 호주현지에서만 구할수 있는 귀한 꿀 마음을 전하는 호주여행선물 부모님께, 할머님께 그리고 소중한 분께 선물하면 너무 좋아요 다만 꿀은 무게가 무거워서 많이는 못가지고 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공간과 무게가 되는데로, 한번 고민해보세요 하지만 귀중하고 소중한 선물이 될겁니다 호주 랜드 향이 넘 좋은 핸드크림 호주여행 다녀와 나눠 주기 좋은 선물로 안성맞춤 호주 에센셜 오일 오가닉 제품으로 100% 가장 좋은 오일들로 만들어진 블렌딩 호주 숙면오일 한번 사용하면 다른 오일은 사용할수 없는 오일 롤러도 오일도 사랑받는 오일 특히 많은 분들이 자기전에 한두방울 혹은 롤러이용 숙면하는데 너무너무 좋다는 최고의 추천제품 무엇보다 하루종일 사용할수 있는 호주생각 팍팍 나는 호주 코알라 방석겸 쿠션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방석 코알라방석 호주귀국선물, 호주여행선물 고민될때 댓글 주세요, 호주구매대행 그리고 호주온라인쇼핑 한국에서 호주에서 아래 쇼핑몰에서 편하게 구매하세요 :) " 개인통관번호" 잊지말고 기입해주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wannabeoz https://darby-ya.myshopify.com/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대표 교통수단, 멜번 공항 버스 스카이버스 요금 이용 후기와 실전 꿀팁 소개해요~!!
호주 멜버른 공항 도착하셨나요? ​ 멜버른 공항에서 멜버른 시내로 이동할때 스카이버스 공항셔틀 이용하시면 진짜 편해요. ​ 멜번 공항 도착과 함께 나오면 바로 스카이버스 정류장이 있는 미리 예매 하실필요없이 바로 구매해서 티켓 보여주고 짐 싣고 타면 끝 ​ ​ ​ 멜번 공항 중 아발론 공항 말고 툴라마린 공항이여야 합니다. ​ ​ 툴라마린 공항 - > 멜번 시내 서던 크로스 역까지 만 운행 ​ ​ 그럼 다른 시내 숙소는 어떻게 가요?? ' 궁금하실텐데요, ​ ​ 멜번은 워낙에 시티 내 다니는 시티구간 트램은 모두 무료라 외곽을 벗어나지 않으면 괜찮아서 서던 크로스역에서 시티구간 트램타고 예약한 숙소 가장 가까운 트램을 타고 다시 이동하시면 됩니다. ​ ​ ​ ​ ​ 멜번 공항 모습니다. 오전 11시경 도착후 수화물을 찾고 나오면 되는데 수화물 나오는게 늘 조금 시가닝 걸리더라구요 스카이버스 셔틀 정류장은 터미널 1. 3. 4 앞 도로변에 있습니다. ​ 운행시간은 오전4시부터 오전8시45분까지는 15분간격 그리고 8시 45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는 10분간격 오후 5시- 오전 1시까지는 15분간격 ​ 소요시산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구요 멜번 교통체증이 조금 있다 싶으면 약 45분소요되니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디. ​ ​ 무엇보다 예약필요없어 비행기 시간이 지연이 되거나 취소가 됐을때의 걱정이 나 염려 없이 그냥 이용하면 참 좋습니다. ​ 일단 바로 이용가능 너무 편해서 좋더라구요 색갈이 아주 알록 달록 하죠 그래서 눈에 바로 띄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멜번공항버스라 위치도 아주 편하게 있어 좋더라구요 ​ ​      편도 요금은 23.90불 왕복 39불 ​ ​ ​ 어린이는 4세미만은 무료 어린이 1인 4불이더라구요 ​ 그래서는 저는 성인1+ 어린이 1 12세 => 편도 28정도 요금을 냈습니다. ​ ​ ​ 어린이 요금이 성인이랑 동일한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 ​ ​ ​ ​ 티켓은 3개월아내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멜번교통카드 마이키 myki 카드는 사용이 불가하니 참고해주세요 2층 버스로 되어 있어 바로 2층으로 올라가 창가자리로 앉아서 멜번 시내 가는길을 구경하기로 한 30분정도 달렸을까요? ​ 멜번 서던크로스역 지하에 내려 다시 위로 올라온후 저희가 예약한 플린더스 역 시티트램을 타고 예약한 숙소에 바로 도착 ​ ​ 큰 캐리어 1개 중간 사이즈 캐리어 1개 이렇게 있었는데 수화물 역시 1층 버스 수화물 보관하는 곳에 놔두니 공항버스 이동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 ​ ​ ​ ​ 갈때 역시 숙소에서 서던크로스 역까지는 무료시티트램 이용후 하차 서던 크로스역에서 튤라마린 공항까지 스카이버스를 이용했어요 편도 요금으로 끊지 말고 왕복으로 끊을걸 그랬네요 ​ 실은 다른 방법으로 공항을 가려고 했는데 공항버스 스카이버스가 편해서 그냥 다시 스카이버스 이용하는 바람에 2번의 편도를 이용하게 되었네요 ​ ​ ​ 다음에 왕복으로 이용하실 분들은 처음부터 왕복티켓 이용하세요 :0 멜번 공항 도착과 함께 벽면에 전시된 아트들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 ​ 색감들이 바이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눈에 뗄수가 없었지요 ​ ​ 역시 멜번스러운 공항의 모습까지 인상적이더라구요
브리즈번
여행정보
호주 브리즈번 여행 :: 10월 보라 빛 가득 ” 자카란다 축제 여행 시즌입니다!!”
봄기운 가득한 호주 봄 입니다.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 반대라서 호주 9월, 10월, 11월이 봄입니다. 특히 10월 날씨는 가장 완연한 봄 날씨구요. 11월부턴 좀 더워지는 여름 초입입니다. ​ 이곳 호주 봄에 만개하는 꽃이 있는데 한국 봄에 피는 벚꽃만큼은 아니지만 보라빛으로 만개하는 자카란다 Jacaranda 라고 하는 꽃이 유명합니다. 원산지는 남미쪽인데 1800년대 호주 개척 초기에 들여와 지금은 호주 로컬 꽃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꽃 나무 입니다. ​ 여기 퀸즐랜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도 자카란다 꽃이 많이 피는데요 특히 브리즈번쪽에 자카란다 군락으로 가꾼곳이 많아 봄에 꽃 구경하기 아주 좋습니다. 아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지역에서 구경할만한곳 몇곳 소개 해드리니 봄 기운도 만끽 해보시기 바랍니다. ​ [브리즈번] 브리즈번 스토리 브릿지 & 캥거루 포인트 Kangaroo Point 시내쪽에서 스토리브릿지와 닿아 있는 캥거루 포인트에서도 자카란다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 시티 건물들과 강 배경으로 더 아름다운 곳이죠. 호주 브리즈번 자카란다 꽃 - 캥거루 포인트 & 스토리 브릿지 ​ 뉴팜 공원 New Farm Park 가장 유명한곳이라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브리즈번 뉴팜 자카란다 ​ 윌슨 아웃룩 전망대 (뉴팜 근처) 시내 마천루를 배경으로 보라빛 자카란다와 찰칵! 사진 명소입니다. 브리즈번 윌슨 전망대 자카란다 ​ UQ 대학교 캠퍼스 이곳도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죠. 유큐 대학 캠퍼스내에 있어서 산책하며 즐기기 더욱 좋은 곳입니다. 브리즈번 UQ 대학 자카란다 ​ [브리즈번 근교 지역] Leis Park 레드클리프쪽에서 가까운 공원이에요, 공원 안에서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호주 자카란다 꽃 ​ Jacaranda Park, Yerong (주소: Jacaranda Park, Yerong QLD) 작은 공원이지만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있어 풍성한 보라빛 색을 선물합니다. ​ [골드코스트] Hilary Boyce Park, Labrador: 라브라도쪽에 있는 작은공원이구요, 여기에 자카란다 나무들이 모여 있어서 여유롭게 자카란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을수 있는 곳입니다. ​ Heritage Drive, Mountan Nathan: 많이 알려진곳이 아니고 산간쪽 자연과 잘 조화된 자카란다 나무들을 많이 볼수 있는 곳입니다. ​ T E Peters Drive, Broadbeach Waters: 브로드워터 쪽에 있는 대로를 따라 길게 심어진 자카란다 길입니다. 시내 오다가다 한번쯤 들러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 [자카란다가 가득해서 축제가 열리는곳] Goodna Jacaranda Festival - 2025년 10월24일-25일 브리즈번외곽 입스위치쪽에 있는 굿나에서 열립니다. 아마 퀸즐랜드지역에서 가장 큰 자카란다 군락지로 유명한곳입니다. 매년 봄에 열리는 이 지역 대표 축에구요 놀이기구, 공연, 푸드마켓등 재밌는 행사들이 함께 열립니다. ​ Goombungee Jacaranda Day: 2025sus 11월1일 투움바쪽에 있는 작은마을 굼번지에서 열리는 오래된 자카란다 축제입니다. 푸드마켓, 퍼레이드, 공연등 재밌는 하루 즐길수 있습니다. ​ ​ ** 상기 리스트에 없는 다른 좋은 스팟 알고 계시면 댓글로 정보 공유 해주세요^^ ​
타즈매니아
여행정보
호주 여행 코스 ::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랑마켓 마켓 감성즐기기
호주 타즈매니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실은 제일 기대했던 곳이 바로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이었요 매주 토요일 딱 하루만 오픈하는 마켓 오픈일때문에 미리 수요일날 가서 다음주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은 이유도 토요일 하루종일 살라망카 마켓가서 구경하고 쇼핑하겠다 는 마음으로요~ ​ ​ 토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이곳은 현지사람들도 주말이면 주말시장 장을 보는 일정으로 많이들 방문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핫플은 핫플이구요 ​ 저 역시 다른 도시 시드니, 멜번 그리고 브리즈번 등 재래시장 주말시장은 정말 많이도 가보았는데 5년전 타즈매니아 왔을때 살라망카 마켓 분위기를 잊지 못해서 이번에도 무조건 꼭 다시 가겠다는 마음으로 토요일 일정은 완전히 비워둔 호바트 핫플이였답니다. 근데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은 느낌 이였어요 ​ ​ 신선한 호바트 공기,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향기 산들거리는 살라망카 나무들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거리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까지 정말 환상적인 주말 재래시장 분위기 였네요!! ​ ​ 제가 오늘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릴께요 :) 운영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 오후3시 추천방문시간은 아무래도 오전 9시 가 가장 덜 붐비는 듯해요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듯요 ​ 주차는 메인 스트릿 유료 주차장이 ㅇ;ㅅ어요 선결제 티켓 꼭 부착해두세요 :0 ​ ​ 위치 Salamanca Place, Hobary 7000 ​ ​ 다양한 로컬 상점과 스트릿 푸드 트럭들 현지생산품들 로컬 제품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 ​ 가장 눈에 뛴건 현지 파머 농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유기농 오가닉 제품들이 넘쳐 났어요~~ 정말 다 사고 싶다는 ㅎ ​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는 비누부터 타즈매니아 산 꿀과 잼들 그리고 독특한 라벨위 수제와인과 굴, 치즈, 시식 코너등은 정말 호주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할수 있는 재래시장이라는 인정합니다~ ​ ​ 가자마자 수제 독일 소세지를 넣은 핫도그 하나 드셔주구요 너무 먹을게 많아서 사실 조금씩 다 맛보는 걸로 하는게 가장 좋긴해요 ㅎㅎ ​ ​ 살라망카 마켓의 감성즐기기 포인트로 구경해주세요 ​ ​ 살라망카 마켓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이 " 쇼핑보다는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로 유명해요 아이 손잡고 산책 나온 가족들, 음악에 들으며 늦은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 그 모습들 보면서" 이게 바로 타즈매니아 여유로운 감성과 행복이구나 " 싶더라구요 ​ 길거리에서 우연히 들은 작은 카페에서 플랫화이트 한잔 그리고 살라망카의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파란 하늘과 석조건물들 진짜 너무 이뻐요!!! ​ 색감이 화려하고 원색적인 그리고 수제 옷감과 가방, 옷, 앞치마, 수건 정말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하나 하나 똑같은게 하나도 없고 한땀한땀 만들어 가지고 나와 이렇게 마켓에서 진열해서 손님들게 소개를 하도라구요 ! ​ 물론 핸드메이드 제품들이라 조금 가격은 있긴 해요 하지만 그 분들의 시간과 노력과 아이디어를 생각한다면 많이 구매하는것보다 여행중 특별한 아이템 하나를 여행 소장 선물 정도로 생각한다면 가격에 대한 값어치가 나쁘지는 않을거 같더라구요 ​ 날씨는 호주 타즈매니아 봄이지만 워낙에 아래 지역이라 봄날씨로 한낮은 따뜻하지만 여긴 호바트 분위기의 사람들이 항상 옷을 약간 도톰하게 입고 다니는게 느껴졌어요 ​ 그래서 따뜻한 가을. 겨울 제품들이 참 많구요 ​ ​ 이 곳의 수제 꿀들과 비프저키, 소스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꼬치들은 너무 인상적이었는데요 ​ ​ ​ 특히 랍스터 롤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을 퓨전해서 판매하는 트럭도 있었어요 한국 제육뽂음과 베트남 바오의 하모니 !! ​ 오~~ 너무 놀라운 맛!! 특히 조개 관자 요리는 2개나 사먹었다는 ㅎㅎ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겁니다 ​ ​ ​ ​ ​ 바로 바로 버터에 구워서 꼬치에 끼워서 주는데 추운날 호호 불면서 신선한 조개관자를 바로 먹을수 있는 재래시장은 아마 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 ​ ​ 화려한 천막과 다체로운 수공예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장인들의 작품들이 정성껏 진열되어 있고 햇살 가득한 마켓 거리에 방문객들의 웃음소리와 맛을 보는 소리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포근하고 따뜻한 주말 풍경 ​ 타즈매니야 호바트 살라망카 재래시장은 꼭 뭘 사지 않아도 행복한 시장이더라구요~ ​ 호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호주타즈매니아 호바트 살라망카 마켓의 활기찬 분위기와 평오난 주말정취를 동시에 느낄수 잇는 특별한 여행 꼭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호바트 살라망카 호주 최대 재래시장 방문전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방문 팁 나열합니다~~~!! ​ ​ 아침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마켓은 오전 8시30분이지만 이른 시간 가면 사람도 적고 사진찍기 넘 좋음 현금 살짝 챙겨가시면 좋아요, 간혹 현금만 받는곳도 있더라구요 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마켓 규모가 제법 커서 계석 걸으면 다리 아파요, 그레서 편한 신발 필수 !! 주차는 미리 확인하시구요, 사람들이 많다보니 유료주차장 확인하시고 주차 하시면 편합니다. 아침일찍 커피와 빵은 인기 메뉴입니다. ​ 여행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호바트 여행 3-4일 근교도 함께 즐겨보시구요~
타즈매니아
추천맛집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성비 선착장 뷰 까지 씨푸드 현지인 맛집 ! mures
오늘은 타즈매니아 여행중 안갈수 없는 빅토리아 선착장 호바트 항구 뷰와 씨푸드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한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 ​ ​ ​ Mures 뮤어스 씨푸드 가게 왜 인기일까요 :) ​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캐쥬얼한 씨푸드 가게처럼 보이는데 밖으로 안으로 편하게 씨푸드를 즐길수 있는 테이블과 공간들이 많고 넓은 통창으로 보이는 항구가 매력적인 곳이기도 해요 호바트 여행하면서 실은 2번이나 갔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다 즐기기엔 일주일도 모자라고 ㅎ 가장 유며아다고 하는 메뉴 중심으로 주문을 하고 즐기고 마지막날은 타즈매니아 오이스터도 한번 주문해봤답니다. 역시 후회없는 선택 ​ ​ 무엇보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게 호바트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듯해요       2번째 옮긴 숙소는 이 빅토리아 항구를 바로 볼수 있는 숙소여서 뮤어스 씨푸드 가게는 바로 코앞 ㅎ 여전히 호바트 봄날씨는 맑음이고 걸어가는 산책길이 매일매일 행복한 날씨였답니다. ​ 이렇게 청정 맑은 공기는 호주에 살면서도 비교가 되는 그런 청정함이였어요 ​ 하늘 보이시나요     매일 오픈하는 이곳은 주문하면 테이블 넘버를 주고 테이블에서 기다리면 직원분이 가져다 줍니다. 다만 들어가서 메뉴를 보고 직접 계산하고 주문을 먼저 해야 한답니다. ​         가장 많이 주문하는 피쉬앤칩스 그리고 오징어 튀김인데 칼라마리 링이라고 메뉴에 있어요 ​ 호바트 근교 로컬 해산물 새우와 오징어 ​ 제기 이때까지 먹어본 칼라마리 링중 이렇게 큰 사이즈는 처음인듯요 하나 주문하니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 특히 칼라마리 오징어링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ㅎㅎ ​   ​ 갈매기가 괜찮다면 ㅎ 저희처럼 밖 테이블에서 즐겨보는것도 좋은데 추위를 느끼거나 갈매기가 조금 불편한 분들은 안에서 드시는걸루요 ​ 그리고 굴 티즈매니아 호바트 굴 오이스터 진짜 꼭 한번 맛보세요 ​ 다른 어느 도시에서 맛본 오이스터보다 식감이나 향이 최고 입니다~~!!         전 선착장을 바라보고 호바트 타즈매니아 화이트 쇼비농도 한잔 곁들였는데 와~~ 정말 감탄이 나오는 새우의 통통함과 신선함이였답니다. !! ​ ​ ▼▼▼▼ ​           주말 피크 타임은 정말 사람들이 많구요, 그래도 테이블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아 서비스 속도는 엄청 빠르구요 ​ 가족모두, 혹은 아이들 메뉴도 많고 아이스크림 코너도 별도로 있고 창밖풍경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심심할 틈이 없어요 ​ ​ ​ ​ ​ 맛있는 해산물 맛보고 호바트 선착장의 아름다운 뷰 즐기고 가격대도 가성비 최고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중 하나라 아무래도 가격대고 합리적이고 로컬 맛집 이라는 느낌 들더라구요 ​ 한메뉴당 약 20불- 15불 전후 와인은 한잔 12- 15불 전후 ​         호바트는 해산물의 천국이라 호주에서도 시드니 멜번 거주하는 현지인들이 호바트 여행을 하는 이유중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은 목적도 있더라구요 ​ ​ 여행왔다면 호바트의 신선한 바람 / 청명한 공기 그리고 Mures 에서의 기분좋은 씨푸드 피쉬앤칩스 혹은 칼라마리 링 어때요? 호주스타일로~~!! ^^ ​
타즈매니아
추천맛집
타즈매니아 호바트 플랫 화이트 카페 추천 ! 커피는 필수 여행 코스 아닌가요?
오늘은 타즈매니아 여행이 식기 전 얼릉 다른 새로운 따끈따끈한 포스팅 올려보려고 합니다. ​ ​ 카페를 찾아간건 아니고 어느날 아침 호바트 선착장 근처에서 출발하는 투어를 가기전 지나가는 길이였는데, 여행객들처럼 보이지 않고 현지인들 같은데 정말 바쁘게 커피를 사서 나오는 사람, 카페로 들어가는 사람들 카페가 그리 크지도 않은데 안에는 사람들이 많은듯 북적이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닌 매일 아침 이 카페를 들러 커피를 늘 즐기는 현지인들 사랑을 듬뿍 받는 카페더라구요 ​ 그래서 지날칠수 없어 들어간 본곳이고 플랫화이트 한잔을 주문했는데 ​ ​ 정말 감탄이 아니라 눈이 동그랗게 떠지는 정말 맛이 깊고 향이 그윽하고 코끝에서 느껴지는 그날의 인생 커피맛 그래서 실은 타즈매니아 호바트를 떠나는 마지막날 아침 그리울거 같아 다시 찾아간 곳이 또 이 카페랍니다. ​ ​ ​ 저도 커피는 너무 사랑하는데 오전에 플랫화이트 마시지 않으면 수많은 일과를 처리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 ㅎ 그래서 커피 한잔에 하루과 매우 행복해지는 그런 또 단순한 사람입니다. ​ 암튼 서두는 너무 길고요 ​ 호주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신다면 다른 곳 가시지 마시고 무조건 첫번째 커피는 여기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 물론 아름다운 호바트 항구가 보이거나 카페안이 아주 넓어서 여유로운 느낌의 카페는 아니지만 통 큰 창문으로 호바트 시내를 걸어가는 사람들과 파랑 하늘이 예술인 호바트 하늘 그리고 이쁘게 데코가 되어 있고 큰 꽃화병이 반겨주고, 창가 사이드 테이블에서 창밖 넘으로 호바트 현지 분위기 느낄수 있는 그런 소소한 커피타임이 있는 곳이랍니다. ​ Coffee Roasters Hobart ​ 들어가는 입구는 이래요 오전엔 약간 쌀랑한 봄이였지만 현지인들 아랑곳하지 않고 알프레스코를 즐기는 분위기 감성 쁌쁌 현지인들 가족들 모여 앉아 모닝커피와 간단한 아침샌드위치를 즐기는 모습도행복해보이더라구요 ​ 카페안을 들어가면 오전은 늘 분주해요 서서 테이크웨이를 기다리는 사람들 주문하는 사람들 창가에 앉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 ​ 브런치 메뉴들도 제법 있는데 전 아침을 잘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 아쉽게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꼭 한번 브런치 메뉴도 맛보세요 ​ ​ ​ 옆 테이블에서 생일자가 있는지 다같이 브런치를 즐기는 메뉴들이 카피 못지 않게 브런치 비쥬얼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 만약 브런치가 조금 무겁다면 다양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패스츄리도 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 ​ 저기 통유리 보이시나요? 핑쿠 의자가 하이테이블 그리고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호바트 시내 너무 좋아요 ​ ​ 전 일단 두번째 갈때는 라떼를 주문했고 첫번짼 플랫화이트 ​ ​ 타즈매니아 사람들 대부분이 커피에 진심인지라 현지인 커피러버들이 정말 사랑하는 카페는 인정요 ​ ​ 특히 이 Coffee Roasters 카페의 매력 타즈내니아 특유의 신선한 공기와 물, 그리거 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서 최고의 인생 커피맛을 맛볼수 잇답니다. ​ 현지 바리스타의 커피 추출 실력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보너스구요 ​ ​ 따라서 다양한 원두와 브루잉 방식 체험, 호바트 현지인들의 커피에 대한 진심을 호바트 여행중 진하게 느끼실수 있답니다, ​ ​ 호바트 마지막날 다시 가고 싶었단 카페 ​ 플랫 화이트 맛집 라떼 맛집 ​ ​ 현지인들이 너무 사랑하는 카페 호주 타즈매니아는 아름다운 자연과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청정 공기, 푸드 그리고 커피 호주의 끝자락에서 가장 호주다운 호주여행입니다 !!! ​ ​ ​ Coffee Roaster 꼭 한번 들려보세요! ​ 호주여행중 커피는 필수 여행코스 아닌가요? ​

오즈게코와 함께한 생생후기!

한달살기
1월 호주 한달살기 후 .. 호주맘 하우스 초대 일정
한달살기
호주 영어캠프를 다녀와서 짧은 후기
한달살기
따뜻한 호주 한달살기
3주가 정말 짧았습니다. 저는 5학년 여아, 3학년 남아를 데리고 왔는데요. 처음 도착한 날부터 픽업, OT, 방 둘러보기, 장보기를 함께 해주시고 준비한 선물을 주셔서 비행으로 지쳤던 마음이 사르르 녹았어요. 성격상 모든 액티비티를 신청하고 그 외에 빈 날들엔 오즈게코에서 여러 투어들을 신청해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함께 신청해서 온 가족들도 어쩜 이렇게 좋은 분들만 모였는지.. 배울 점이 너무 많은 분들이고 짧은 시간에 끈끈해졌어요. 이매진 학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오즈게코 한달살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모두가 만족할 것 같아요. (이매진에 대해 잠시 언급하면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에 초점을 둔 분이라면 한국학생 비중이 너무 높아서 불만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경험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매진의 일정도 괜찮을 거에요. 매일매일 다른 액티비티를 준비해 놓았더라구요. ) 매일 도시락을 싸는 부분이 힘들긴 하지만 한국 마트들이 워낙 잘되어있고, 저는 <황금밥차>라는 곳에서 일주일 반찬을 주문해서 그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즈게코에서 다비님과 윤아 실장님, 다른 실장님들께서 준비한 여러 프로그램들은 다른 어디서도,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어메이징 하거든요. 처음 와이너리 투어 갔을 때부터 모든 엄마, 아빠들이 살아온 얘기를 나누고 자녀들의 교육관, 철학 등을 나누면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현지 아이들과 슬라임 파티와 수영장 생일 파티를 했던 건 정말 놀라웠어요. 스케일로 보나, 호주 현지 아이들 성격이나, 준비해주신 모든 정성에 감동했거든요. 영어를 잘 못하거나 낯을 가리는 아이들도 다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어요. 슬라임 파티를 주도해주신 앰버 실장님의 적극적이고 따뜻한 태도에 환대받는 느낌이 가득 들었고요. 생일 파티의 주인공인 Dom 의 엄마 헤일리는 한국 아이들 이름을 전부 새긴 생일 답례품도 주셨답니다. 아이들이 무척 감사해했어요. 호주 엄마 Kristy 집에 초대 받아서 방문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멋진 집도 집이지만 6명의 호주 엄마들이 모여 한국 엄마들과 오래된 친구처럼 서로의 문화를 궁금해하고, 호주와 한국 교육을 비교해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면서 끊임없이 3시간 동안 수다를 떤 경험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문화는 다르지만 자녀를 사랑하고 잘 키워가는 다양한 방식을 보며 저희도 많은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직접 만들어주신 모든 쿠키들과 음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Kristy가 레시피와 재료 구입처를 프린트해서 나눠주실 땐 정말 감동이었어요. Kristy의 호탕한 웃음과 안아주던 따뜻함이 여전히 느껴집니다. 라인댄싱과 요가 액티비티에서도 제가 몸이 뻣뻣해서 잘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힐링 그 자체였어요. 호주 엄마들과 라인댄싱 할 때는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웃으며 시도해보고 땀 흘리는 순간이 좋았고, 요가 수업은 그동안 긴장했던 몸과 마음이 한껏 릴렉스 되는 시간이었어요. 그 외에 서핑수업, 5일간 테마파크 이용권, 아웃백 스펙타큘러 디너쇼 등을 신청했는데 이것들도 강력 추천합니다. 호주의 멋진 자연과 자유롭고 편안한 문화, 경쟁과 비교 대신 따듯하게 품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에너지 가득 채우고 갑니다. 다비님을 비롯해 호주의 모든 분들이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려고 하는 진심이 가득 느껴졌어요. 사립학교 스쿨링이 궁금해집니다. 실제 호주 학교 생활은 어떤지 궁금해져 다음을 기약하게 되네요! 오즈게코는 기획하고 일하시는 분들, 만나는 가정들, 멋진 아이들, 호주 가족들.. '좋은 사람들'로 가득 채워져있습니다. 요가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balance between challenge and ease(도전과 안정 사이의 균형)'을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울룰루
호주 울룰루 여행 다녀왔어요! 가성비 좋은 도미토리 패키지!
" 호주 울룰루 여행,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명소" 라고 하는데 정말 왜 그런지 아세요? 저도 가기전까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알거 같더라구요, 물론 현지 에어즈락 도착하면서 부터 이거 알겠다 싶을 정도 ​ 그냥 너무 달라요, 호주의 모든 도시들 여행이라고 하면 여행 다 다녀보려고 했는데 울룰루 이 아이는 뭐지? 왜 내 가슴에 팍 박히지? 눈물나게 그리운 울룰루 ++ 여기에 실은 "사람들이 자기를 찾는 여행", 뭐 "혼자만의 " 지구별 여행" " 다른행성으로 온 듯한 여행 " 호주여행 울룰루 이런저런 감성 쩌는걸로 마구 마구 글 달잖아.. 처음에는 뭐 그렇게 달라?? 아웃백 어디 그냥 좀 신선한 곳이겠지, 힘든곳이겠지 했는데... ​ 이건 정말 다녀와 보셔야 알수 있는 울룰루예요 !!! 제가 다른 데는 추천안해도 울룰루는 꼭 1번은 다녀와 봐야 하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함께 가셔도 너무 좋구요, 아이들이 있다면 호주 가족여행도 너무 좋구요, 아~~~~ 신혼여행!! 이것도 정말 요즘 처럼 트랜디한 특별한 추억 오래 남을만한 신혼 여행 만들고 싶다면 강추강추합니다 !!! ​ ​ ​ 그리고 일단 울룰루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오즈게코랑 상담해서 가세요! 제거 상담해봤는데, 제일 잘 알아요, 그냥 대충 가본것처럼 상담하는 곳 좀 있는데 오즈게코는 전문가 맞더라구요,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정말 다 알고 있더라닌까요 !! 놀람 !! 특히 리조트 셔틀이랑, 무료 액티비티 그리고 개별 자유시간이 어느정도 되는거 까지 !! 암튼 오즈게코 선택하길 진짜 잘한거 같습니다~~~!!! ​ ​ ​ ​ 소요시간, 추천 루트 거기에 저희한테 맞는 커플 여행 코스로 이거 해보세요, 낮에 반나절 투어 했으닌까, 밤에는 필드 오브 라이트 이거 어때요? 이건 꼭 해보세요! 했는데 진짜 너무 저희한테 딱 맞구요! ​ ​ ​ ​ ​ 저흰 참고로 그리 여행경비 여유롭지 않았는데 오즈게코에서 패키지 추천해주셨는데 가성비 짱 도미토리 패키지 저희한테는 정말 이런 가격에 갈수 있었다는게 감사할 정도였답니다!! ​
케언즈
케언즈 방문한다면 강추하는 바론강 래프팅
10월 중순에 케언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혼자 여행인 탓에 어떤 것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가장 많은 추천이 있는 래프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가격을 비교하고 정말 많은 투어사와 비교를 하던 와중 오즈게코에서 진행하는 케언즈 바론강 래프팅이 가장 저렴하고 믿을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바론강이 아닌 급류가 더 강한 털리강 래프팅을 하고 싶었지만 비행기 도착 시간과 다른 일정들에 지장이 있어 반나절에 즐길 수 있는 바론강 래프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투어 버스가 투어 신청자들의 숙소 인근으로 픽업을 하러 와주어서 정말 편하고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니 정말 텐션 높고 친절한 가이드가 저를 맞이하여 주었고 자리를 안내해주었습니다. 바론강 래프팅을 위해 이동하며 간단한 헬스 체크와 수영 정도의 유무 그리고 공원이용료 지불을 하였습니다. 가는 길이 멀지 않았는데 가는 동안 제가 혼자 여행 온 것을 알고 가이드님이 저의 옆자리에 앉아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며 심심하지 않게 이동하였습니다. 래프팅 장소인 바론강 도착 후 헬멧, 래프팅 패들을 지급받은 뒤 버스 이동 시 안내해주었던 가이드님이 6명씩 조를 짜주었습니다. 굉장히 유쾌하고 유머러스하여 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은 조가 되어도 어색하지 않고 인사도 하고 친해지게끔 도와주셨던 것 같습니다. 또한 혼자 여행 온 저를 챙겨주고자 본인 조에 넣어주셔서 어색하고 심심하지 않게 투어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온 4명의 친구들과 한 조가 되었고, 영어도 잘하고 친화적인 친구들이라 함께 래프팅을 하는데 전혀 어색함 없이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투어를 진행하며 바론강 래프팅은 급류가 비교적 약한 만큼 가이드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가이드분들이 재미있게 진행해주셨지만 더 액티브하게 래프팅을 진행해주시는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투어가 더욱 재미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많은 구간이 있었는데, 가장 마지막 구간에서의 스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래프팅을 진행하며 가이드님께서 구호를 만들어주시거나 진행 규칙을 만들어주시는데, 다함께 구호를 외치고 진행 규칙을 잘 준수하며 즐겁게 래프팅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꼭 말씀드리자면 휴대폰이나 귀중품 절대 절대 소지하고 래프팅하지 마세요! 급류를 타는 래프팅이다 보니 잃어버릴 위험이 아주 크고 가이드님들께서도 여러 번 당부하셨던 것이 소지품 가지고 탑승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휴대폰을 가지고 타지 않고 버스에 보관 후 탑승하여 업로드할 사진이 많이 없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이드님을 잘 만나는 것도 투어를 즐기는데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이드의 역량에 따라 훨씬 액티브한 래프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래프팅이 진행되었는데 함께 투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급류를 즐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금세 끝난 기분이었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신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투어 후 사진을 고르면서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텐트가 3개 정도 있었고 각자 챙겨온 수건과 갈아입을 옷을 충분히 갈아입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찝찝하게 버스에 탑승한다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래프팅 중 다른 직원 분께서 바위 위쪽에서 계속해서 사진을 중간 중간 계속해서 찍어주시는데, 해당 사진은 투어 종료 후 확인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가격대도 있고 혼자왔고, 잘 나오지 않아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지만 ㅎㅎ 사진 확인하시고 투어 중 친해진 다른 조원들과 함께 나누어서 사진 구매하시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래프팅 꼭꼭 추천드려요! :)
브리즈번
인생에서 보았던 바다 색 중 가장 예뻤던 모튼 아일랜드 후기!
저는 9월 말에 골드 코스트 & 브리즈번을 방문하였습니다. 브리즈번에서의 2박 일정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와중, 지인에게 모튼 아일랜드 추천을 받아 여러 사이트들의 후기 및 가격을 비교 후 가장 가성비 있고, 원하는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오즈게코 모튼아일랜드 투어를 통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 후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아 페리 왕복 요금을 결제 후 간단한 안내사항 및 헬스 체크를 한 후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가이드가 여러 분 계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친절했고, 텐션을 못따라갈 정도로 밝고 긍정적이며  좋은 분위기를 잘 유도해주셨습니다. 페리 탑승 후 모튼 아일랜드 섬에 도착하여 조를 나누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로 샌딩보드를 타게 되었는데, 모튼 아일랜드 투어 중 샌딩보드 체험을 가장 기대되었습니다. 큰 사륜 차량을 탑승하여 정글같은 길을 몇 분 달린 후 모래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꿀팁! 샌딩보드 체험 차량 탑승 시 운전자석 옆자리에 2명 앉을 수 있으니 가이드에게 먼저 운전자석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지 문의 후 앞자리 차지하세요! 뒷자리보다 시야도 넓고 훨씬 재미있을 겁니다! 가이드님께서 각자에게 샌딩보드를 나눠준 후 샌딩보드 탑승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모래 위로 올라갔습니다. 처음에는 고소공포증도 없지만 보드 하나에 의지한 채 모래 언덕을 내려가는 게 정말 무서웠고 모래를 먹을까봐 두려웠지만 막상 한 번 타고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래는 많이 먹었습니다. 꼭꼭 입을 다물고 선글라스 혹은 안경 착용 후 내려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샌딩보드 체험 후 다시 섬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뷔페식으로 부리또를 원하는 재료 넣어서 먹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화장실이 있어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가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희 조는 점심 식사 후 투명카약 체험을 하였습니다. 2인 1조로 조를 짜 한 방향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는 구조였습니다. 투명 카약을 탑승하며 바다에 다니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육안으로 직접보고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더 많은 한국에서는 절대 보지 못할 많은 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9월 말에 방문하였는데 투명 카약에 탑승하며 저~멀리에서 혹등고래가 여러 번 점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기를 잘 맞춰가시면 우연히 혹등고래도 멀리서나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투명카약 체험 후 스노클링 체험을 위해 가이드의 안내사항을 들었습니다. 구명조끼는 원하는 사람만 착용해도 되고, 각자 스노클링 마스크, 오리발, 전신 수트, 장갑을 각자의 사이즈에 맞게 고른 후 서로 도와가며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장비를 모두 착용 후 구명튜브에 5-6명씩 매달린 후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전동보트로 스노클링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에는 난파선이 몇 개가 있는데 그 난파선 지점에 물고기나 산호초가 정말 많이 살고 있어 해당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두 이동 후 가이드의 방향을 따라 각자 스노클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정말 주의해야 할 점은 난파선에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굉장히 날카로운 난파선인데 제 친구가 잘못하여 발 뒷꿈치 쪽이 베어서 피가 많이 났습니다. 절대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마세요!) 한 번도 보지 못한 다양한 물고기 떼와 형형색색 산호초가 정말 많아서 스노클링 진행 시간 동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가 스노클링 중에 다쳤었는데, 물 밖으로 나온 후 가이드님께서 정말 친절하여 약 발라주시고 응급 처지를 잘해주셔서 다행히 지혈이 빠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모든 투어가 끝난 후 챙겨온 수건으로 간단히 물기를 닦고 처음 올 때 탑승하였던 페리를 다시 탑승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투자했던 투어였지만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고 가격 대비 너무나도 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투어 정말 강추드립니다! *여기서 한 가지 TMI 말씀드리자면 페리에서 판매하는 파이 종류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꼭 드셔보세요!
타즈매니아
호주 예술 여행 !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볼만 한곳 :: 모나 MONA 박물관 !!
모나박물관 견학기 !! 타즈매니아 모나 박물관은 호주에서 가장 독특하고 논란 많은 현대미술및 고대 유물 박물관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그리고 뭔가 아이 오프닝 예술감각적인 느낌이 필요하다면 바로 달려가세요 !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예술전시관 체험관 그리고 아트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눈이 휘둥거래지는 느낌이랍니다. 모나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관람객을 도전하게 하는 ㅎ 다양한 우리 인간의 감정을 마구 마구 자극하는 타즈매니아 호바트에 왜 이 모나 박물관이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박물관 시드니 / 멜번에만 있어도 어머어마한 관람객을 끌거 같은 느낌이였답니다. 모나 박물관 티켓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하고 온라인 바코드를 받은 다음 페리 선착장으로 걸어갔어요 호바트의 허늘은 호주 하늘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색이였어요 ​ ​ 페리를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아침 10시 페리였나요 페리는 매시간 출발하는거 같은데, 10시라 아무래도 아침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듯했답니다. 왜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야 할까요 ? ​ 모나는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함께여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곳이 될겁니다. 예술의 경계와 우리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ㅎㅎ 그래서 빨리 더 달려가보고 싶더라구요 ​ ​ 일단 지하에 조성된 박물관 건물 자체가 예술작품, 다크한터널과 미로 같은 구조는 아트 속으로 떨어지는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는 ​ ​ ​ 가는방법은 페리를 타고 호바트 시내 브룩 스트리트 피어에서 출발합니다. 약 30분동안 가는데, 양과 호랑이 모양의 깜찍한 좌석도 있오 VIP 전용 좌석과 칸도 있어 매우 특별한 느낌 vip 죄석은 샴페인과 핑거푸드도 주는듯하여 2배정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셔야 한답니다. ​ ​ ​ ​ 입장권 : 39불 박물관은 월- 금요일 내부에선 O 라는앱을 다운로드 하고 길을 따라 전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 벌써 도착 하늘이 너무 이쁘니 사람들 옷들의 형형색색 색깔이 너무 더 이뻐더라구요 이제 들어가는 입구를 따라 들어갑니다. ​ ​ 박물관 밖에는 키페, 테라스, 와이너리, 레스토랑, 그리고 시즌별 축제가 열린다고 하구요 예술, 맛, 자연 풍경이 어울러지는 아름다운 모습의 박물관 ​ 그냉 보고만 있어도 외부는 힐링이더라구요 ​ ​ 실제로 저희가 가서 느낀점은 어두운 뎨단, 미술관과 다른 색다른 체험공간, 설치작품의 독특함 가벼운 웃음이 나오는 아트 뭉클, 슬픔 , 기쁨, 놀람 ​ ​ 정말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는 전시품, 체험관, 아트 그리고 미술품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 실제로 이런 아트, 미술관 박물관은 보지 못했거든요 타즈매니아 호바트 모나 박물관 예술 여행을 즐겁게 특별하게 하는 관전 체험 포인트는 이런거 같아요 !! ​ ​ 독특한 예술작품과 설치 미술로 충격적이고 도전적인 현대미술 고대유물 놓치지 말기, 벨기에 아티스트의 똥기계 같은 기괴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들이 너무 많구요 ​ ​ ​ ​ 미로같은 지하 박물관의 구조 마음껏 즐기세요 지하에 있어수 더 분위기가 음산 ? ㅎㅎ 마치 우리가 마법에 걸린듯한 이상한 체험을 하실수 도 있어요 그래소 약간 탐험하고 발견하는 느낌의 박물관?? 이라고나 할까요 ​ ​ 페리타고 가는 박물관 이런 곳 없잖아요 기다리는 의미가 크더라구요, 여행중 페리타고 박물관을 갈만큼 규모도 크고 여행여정이 특별한 느낌 ​ ​ ​ ​ ​ ​ 그리고 O 라는 각 작품의 설명과 안내를 바로 바로 볼수 있어 너무 편리하고 좋았답니다. 설치물이나 박품 앞에서 바로 아티스트의 해석과 관람포인트를 이해 할수 있어 더 특별했답니다. ​ ​ 그리고 저흰 테라스와 잔디를 선택했지만, 박물관 내 고급레스토랑과 와이너리 테라스의 자연등 자연 풍경과 미식과 아트 세가지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박물관이기도 했어요 ​ 이번 타즈매니아 여행중 모나 박물관은 예술과 자연 그리고 특뵬한 경험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시간이였습니다. 독특한 미술작품과 지하 미로 박물관 주고, 페리여행까지 색다른 감동을 주는 여행이라고 할까요! 아직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보지 않앗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 모나박물관 관람의 끝자락에 저흰 테라스로 나와 호바트의 자연과 음식을 마구 즐겻답니다. ​ 여기서도 1시간 이상은 있은듯해요 노래와 타즈매니아 와인 그리고 신선하고 정성이 가득한 타즈매니아 메뉴가지 ​ 타즈매니아 사랑에 푹빠진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
케언즈
호주 케언즈 반나절 시간 우리 가족 아쿠아리움 후기 !
호주 강과 개울, 열대우림 그리고 습지, 맹그로브, 대산호초, 산호초 바다등 10여개의 테마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입구에서 붙 빛이 은은하게 퍼지는 어두운 수족관 복도를 따라가면 실제로 강바닥을 걸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주기도 하고 :)  ​ 정말 잘되어 있더라구요 가는곳마다 민물고기, 거데 매기, 다양한 야생개구리와 도마뱀, 파이톤, 가재등 생생한 지역 동물들을 관찰할수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호주의 자연 생태계를 특별하게 구경할수 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더라구요 특히 지금 보시는 이 상어관 ㅎ 마린 터치탱그에서는 해삼, 작은 상어들을 볼수 잇고 체험할수 있고 또한 먹이를 주는 시간들이 있어 얼마나 혼을 빼고 보는지 그저 신기하고 특별하더라구요 ​ 이어지는 대산호초 군락에서는 환상적인 색상의 산호와 열대어 그리고 해파리 뱀장어, 상어, 가오리등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고 대형 오션아리움은 건물 두층에 걸쳐 설치되어 있으며 유리터널을 통해 거대한 상어와 가오리가 머리를 머리위를 헤엄치는 압도적인 장관을 경험할수 도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 ​ ​ 역시 호주에서 보는 상어는 남다른 느낌요 ㅎ ​ ​ 전시해설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오픈되어 있어 각 서식지 별로 약 10-15분 동안 진행되는 생태해설도 놓치지 마세요, 강의 괴물이나, 가장 바다 밑에서 사는 딥시 피쉬등 다양한 주제와 해양 생물 코너에서 설명을 들을수 있어 아이들도 어른들도 여행객들에게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 특히 저희는 쨍쨍하고 습한 케언즈 날씨 오전에 방문했는데 얼마나 시원한지 ㅎㅎ 시원하고 쾌적하고 감사한 ㅎㅎ 아쿠아리움 에어콘 맞으며 교육적인 시간을 보냈네요 특히 호주에서 생선요리로 고급 레스토랑이나 피쉬앤칩스 가게에서 인기있는 바라문디의 생태계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바라문디의 전체 모습이 그저 신기하기만 하구요 ~ ​ 꼭 봐야 할 주요 전기들은 요런 경험많은 생태학자와 교육자가 메일 먹이주기, 생태계 설명해주기 해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생물 행동특성이나 서식지 보호와 같은 중요하고 재밌는 교육적인 이야기들도 많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주기도 해서 저흰 이 시간 정말 좋았답니다 추천각 !! 케언즈 아쿠아리움은 케언즈 뿐만 아니라 호주 전역을 걸친 특별한 호주라는 나라의 자연 생태계를 안전하고 생생하게 볼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어트랙션이었어요 대산호초 군락등에서 스노쿨링을 전후로 방문한 후라면 진짜 더 깊이있게 볼수 있는데요 ​ 실은 저희는 그 전날 그레이트베리어 리프를 다여와서 니모도 거북이도 그리고 다양한 산호초 군락들도 더 신기하고 친밀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있더라구요 ​ ​ ​ 열대우림 케언즈 날씨도 잊고 아쿠이리움에서 3시간정도 잇었던거 같은데 더운날 비오는 날도 상관없이 한번은 꼭 가보면 참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 ​ 호주는 자연이잖아요 :0 그래서 더 특별했던 호주 자연 생태계과 해양 동물 생물들 아이들과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 가져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민물 하천 및 열대우림 생물(이상한 목 길이 거북, 대형 민물메기, 도마뱀, 뱀류) 거대한 산호초 수조(니모, 흰동가리 등 열대어, 산호, 다양한 해파리) 코랄시 & 초대형 상어, 가오리 전시 해양생물 터치탱크 체험 에코로지스트의 해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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