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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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리프매직 크루즈 (최신 폰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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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케언즈 쿠란다 한인가이드 투어 (풀케어)
성인 $175 어린이 $95
브리즈번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 or 숙박 패키지 (브리즈번 출발)
성인 $140~ 어린이 $100~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테마파크 콤보 5 DAY PASS ( 무비월드+씨월드+웻앤와일드+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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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열기구 투어 (일출과함께)
성인.어린이 공통$285
시드니
시드니 포트스테판 투어 한인가이드 (필수코스)
성인$115 어린이$110
시드니
시드니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투어 한인가이드 (필수코스)
성인$85 어린이$80
멜버른
멜버른 그레이트오션로드 투어 한인가이드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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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에얼리비치 오션래프팅 크루즈 (필수)
성인$204 어린이$133
퍼스
퍼스 피나클스 선셋 은하수 투어
성인$220 어린이$120
타즈매니아
태즈매니아 Big 3일투어 (론체스톤->호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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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바이런베이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점프 (최저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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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드니 울릉공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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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드니 뉴카슬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할인요금 성인$339
시드니
시드니 스카이다이빙 픽톤 15000피트
할인요금 성인$349
브리즈번
브리즈번 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빙 14000피트 (해변랜딩)
할인요금 성인$349
브리즈번
누사 스카이다이빙 13000피트 점프
할인요금 성인$289
케언즈
케언즈 미션비치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점프 (해변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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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케언즈 스카이다이빙 14000피트 점프 (해변랜딩 옵션)
성인 $349
기타지역
에얼리비치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할인요금 성인$349
멜버른
멜버른 그레이트오션로드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할인요금 성인$379
멜버른
멜버른 스카이다이빙 세인트킬다 1500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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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퍼스 록킹햄 스카이다이빙 15000피트
할인요금 성인$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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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게코와 함께한 생생후기!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두번째 한달살기 후기
호주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상상하며 온 마음을 다해 후기를 쓸거라고 다짐해놓고 어언 두달이 되었네요 ^^아니, 두번째 한달살기였으니 1년2개월인가요ㅎㅎ
25년 1월 한달살기 26년 1월 한달살기 지극히 추운 겨울을 너무나 싫어하는 저에겐 호주는 따뜻한 난로이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였어요.
두번째 갔을땐 모두가 궁금해 했어요 왜, 두번씩이나 왔는지 ...ㅎㅎㅎㅎ
첫번째때는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할꺼라며 아이와 함께하는 액티비티 이외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다비님이 액티비티 나오라고 적극 추천을 하셨는데도 말이죠 (그때는 몰랐더라는..)
그래도 그 덕인지 한국에 돌아와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있었어요 (만약 누군가가 이패키지를 간다면 공부는 절대 하시지마시라 권유드리고싶네요.,ㅎㅎㅎㅎㅎ즐기십시오,,)
그래서 올해도 다시 호주 한달살기를 결정했어요. 액티비티 뿐만 아니라 아이도 호주를 그리워 했어요 호주의 날씨, 바다, 그리고 친절했던 호주 친구들, 그중에서도 슬라임파티를요...ㅎㅎㅎㅎㅎㅎ
이번엔 작년 보다도 더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냈던것 같아요. 마치 어제 봤던 언니들처럼 다시 또 반갑게 반겨주시고 마음이 딱딱 맞았던 새로운 팀들도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처음엔 몰랐어요 아 내 수고를 덜어 편하게 한달살기를 다녀오자 했지만 생각보다 고단했던 공부와 도시락 .. 그리고 관광..모든걸 다 하겠단 욕심, 이제 좀 적응하고 다하려니 갈시간이었죠. 이번엔 여유를 부려보자 하고 6주를 있었는데 그중에 한달살기 패키지가 제일 완벽했답니다.^^*
어떻게하면 한달살기 엄마들이 즐겁고 편안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직접 경험하 행동해 주시는, 큰언니 같은 다비님,
작년도 올해도 늘 하이텐션으로 엄마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볼때마다 반갑고 안고싶고 따뜻했던 둘째언니 윤아실장님,
슬라임 파티때만 잠깐 뵈었지만 낯설어하는 한국친구들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셨던 엠버실장님
패키지 동안 잠깐이었지만 마치 어제 보았던 옆집언니같던 제인실장님
그리고 별거 아니었던 선물도 너무 고마워하며 풀파티때도 갖고 나와주며 제 마음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섬세한 크리스티와
작년도 올해도 따뜻하게 반겨주었던 호주엄마들 정말 모두 모두 감사하고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낯선 해외에 가서 한국에서도 못겪을 따뜻한 온기를 가득 채워 온것 같아요. 아마 저는 이걸 잊지못해 또 가게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까지 소중한 인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한달살기
1월 호주 한달살기 후 .. 호주맘 하우스 초대 일정
한달살기
호주 영어캠프를 다녀와서 짧은 후기
한달살기
따뜻한 호주 한달살기
3주가 정말 짧았습니다.
저는 5학년 여아, 3학년 남아를 데리고 왔는데요.
처음 도착한 날부터 픽업, OT, 방 둘러보기, 장보기를 함께 해주시고 준비한 선물을 주셔서 비행으로 지쳤던 마음이 사르르 녹았어요.
성격상 모든 액티비티를 신청하고 그 외에 빈 날들엔 오즈게코에서 여러 투어들을 신청해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함께 신청해서 온 가족들도 어쩜 이렇게 좋은 분들만 모였는지.. 배울 점이 너무 많은 분들이고 짧은 시간에 끈끈해졌어요.
이매진 학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오즈게코 한달살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모두가 만족할 것 같아요.
(이매진에 대해 잠시 언급하면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에 초점을 둔 분이라면 한국학생 비중이 너무 높아서 불만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경험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매진의 일정도 괜찮을 거에요. 매일매일 다른 액티비티를 준비해 놓았더라구요. )
매일 도시락을 싸는 부분이 힘들긴 하지만 한국 마트들이 워낙 잘되어있고, 저는 <황금밥차>라는 곳에서 일주일 반찬을 주문해서 그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즈게코에서 다비님과 윤아 실장님, 다른 실장님들께서 준비한 여러 프로그램들은 다른 어디서도,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어메이징 하거든요. 처음 와이너리 투어 갔을 때부터 모든 엄마, 아빠들이 살아온 얘기를 나누고 자녀들의 교육관, 철학 등을 나누면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현지 아이들과 슬라임 파티와 수영장 생일 파티를 했던 건 정말 놀라웠어요. 스케일로 보나, 호주 현지 아이들 성격이나, 준비해주신 모든 정성에 감동했거든요. 영어를 잘 못하거나 낯을 가리는 아이들도 다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어요.
슬라임 파티를 주도해주신 앰버 실장님의 적극적이고 따뜻한 태도에 환대받는 느낌이 가득 들었고요.
생일 파티의 주인공인 Dom 의 엄마 헤일리는 한국 아이들 이름을 전부 새긴 생일 답례품도 주셨답니다. 아이들이 무척 감사해했어요.
호주 엄마 Kristy 집에 초대 받아서 방문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멋진 집도 집이지만 6명의 호주 엄마들이 모여 한국 엄마들과 오래된 친구처럼 서로의 문화를 궁금해하고, 호주와 한국 교육을 비교해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면서 끊임없이 3시간 동안 수다를 떤 경험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문화는 다르지만 자녀를 사랑하고 잘 키워가는 다양한 방식을 보며 저희도 많은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직접 만들어주신 모든 쿠키들과 음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Kristy가 레시피와 재료 구입처를 프린트해서 나눠주실 땐 정말 감동이었어요. Kristy의 호탕한 웃음과 안아주던 따뜻함이 여전히 느껴집니다.
라인댄싱과 요가 액티비티에서도 제가 몸이 뻣뻣해서 잘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힐링 그 자체였어요. 호주 엄마들과 라인댄싱 할 때는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웃으며 시도해보고 땀 흘리는 순간이 좋았고, 요가 수업은 그동안 긴장했던 몸과 마음이 한껏 릴렉스 되는 시간이었어요.
그 외에 서핑수업, 5일간 테마파크 이용권, 아웃백 스펙타큘러 디너쇼 등을 신청했는데 이것들도 강력 추천합니다.
호주의 멋진 자연과 자유롭고 편안한 문화, 경쟁과 비교 대신 따듯하게 품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에너지 가득 채우고 갑니다.
다비님을 비롯해 호주의 모든 분들이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려고 하는 진심이 가득 느껴졌어요.
사립학교 스쿨링이 궁금해집니다. 실제 호주 학교 생활은 어떤지 궁금해져 다음을 기약하게 되네요!
오즈게코는 기획하고 일하시는 분들, 만나는 가정들, 멋진 아이들, 호주 가족들.. '좋은 사람들'로 가득 채워져있습니다.
요가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balance between challenge and ease(도전과 안정 사이의 균형)'을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울룰루
호주 울룰루 여행 다녀왔어요! 가성비 좋은 도미토리 패키지!
" 호주 울룰루 여행,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명소" 라고 하는데
정말 왜 그런지 아세요? 저도 가기전까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알거 같더라구요, 물론 현지 에어즈락 도착하면서 부터 이거 알겠다 싶을 정도
그냥 너무 달라요, 호주의 모든 도시들 여행이라고 하면 여행 다 다녀보려고 했는데
울룰루 이 아이는 뭐지? 왜 내 가슴에 팍 박히지? 눈물나게 그리운 울룰루 ++ 여기에 실은
"사람들이 자기를 찾는 여행", 뭐 "혼자만의 " 지구별 여행" " 다른행성으로 온 듯한 여행 "
호주여행 울룰루 이런저런 감성 쩌는걸로 마구 마구 글 달잖아.. 처음에는 뭐 그렇게 달라??
아웃백 어디 그냥 좀 신선한 곳이겠지, 힘든곳이겠지 했는데...
이건 정말 다녀와 보셔야 알수 있는 울룰루예요 !!!
제가 다른 데는 추천안해도 울룰루는 꼭 1번은 다녀와 봐야 하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함께 가셔도 너무 좋구요,
아이들이 있다면 호주 가족여행도 너무 좋구요,
아~~~~ 신혼여행!! 이것도 정말 요즘 처럼 트랜디한 특별한 추억 오래 남을만한 신혼 여행 만들고 싶다면 강추강추합니다 !!!
그리고 일단 울룰루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오즈게코랑 상담해서 가세요!
제거 상담해봤는데, 제일 잘 알아요, 그냥 대충 가본것처럼 상담하는 곳 좀 있는데
오즈게코는 전문가 맞더라구요, 사장님인지 직원인지 정말 다 알고 있더라닌까요 !! 놀람 !!
특히 리조트 셔틀이랑, 무료 액티비티 그리고 개별 자유시간이 어느정도 되는거 까지 !!
암튼 오즈게코 선택하길 진짜 잘한거 같습니다~~~!!!
소요시간, 추천 루트 거기에 저희한테 맞는 커플 여행 코스로 이거 해보세요,
낮에 반나절 투어 했으닌까, 밤에는 필드 오브 라이트 이거 어때요?
이건 꼭 해보세요! 했는데 진짜 너무 저희한테 딱 맞구요!
저흰 참고로 그리 여행경비 여유롭지 않았는데
오즈게코에서 패키지 추천해주셨는데
가성비 짱 도미토리 패키지 저희한테는 정말 이런 가격에 갈수 있었다는게 감사할 정도였답니다!!
케언즈
케언즈 방문한다면 강추하는 바론강 래프팅
10월 중순에 케언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혼자 여행인 탓에 어떤 것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가장 많은 추천이 있는 래프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가격을 비교하고 정말 많은 투어사와 비교를 하던 와중 오즈게코에서 진행하는 케언즈 바론강 래프팅이 가장 저렴하고 믿을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바론강이 아닌 급류가 더 강한 털리강 래프팅을 하고 싶었지만 비행기 도착 시간과 다른 일정들에 지장이 있어 반나절에 즐길 수 있는 바론강 래프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투어 버스가 투어 신청자들의 숙소 인근으로 픽업을 하러 와주어서 정말 편하고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니 정말 텐션 높고 친절한 가이드가 저를 맞이하여 주었고 자리를 안내해주었습니다. 바론강 래프팅을 위해 이동하며 간단한 헬스 체크와 수영 정도의 유무 그리고 공원이용료 지불을 하였습니다. 가는 길이 멀지 않았는데 가는 동안 제가 혼자 여행 온 것을 알고 가이드님이 저의 옆자리에 앉아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며 심심하지 않게 이동하였습니다.
래프팅 장소인 바론강 도착 후 헬멧, 래프팅 패들을 지급받은 뒤 버스 이동 시 안내해주었던 가이드님이 6명씩 조를 짜주었습니다. 굉장히 유쾌하고 유머러스하여 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은 조가 되어도 어색하지 않고 인사도 하고 친해지게끔 도와주셨던 것 같습니다. 또한 혼자 여행 온 저를 챙겨주고자 본인 조에 넣어주셔서 어색하고 심심하지 않게 투어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온 4명의 친구들과 한 조가 되었고, 영어도 잘하고 친화적인 친구들이라 함께 래프팅을 하는데 전혀 어색함 없이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투어를 진행하며 바론강 래프팅은 급류가 비교적 약한 만큼 가이드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가이드분들이 재미있게 진행해주셨지만 더 액티브하게 래프팅을 진행해주시는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투어가 더욱 재미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많은 구간이 있었는데, 가장 마지막 구간에서의 스릴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래프팅을 진행하며 가이드님께서 구호를 만들어주시거나 진행 규칙을 만들어주시는데, 다함께 구호를 외치고 진행 규칙을 잘 준수하며 즐겁게 래프팅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꼭 말씀드리자면 휴대폰이나 귀중품 절대 절대 소지하고 래프팅하지 마세요! 급류를 타는 래프팅이다 보니 잃어버릴 위험이 아주 크고 가이드님들께서도 여러 번 당부하셨던 것이 소지품 가지고 탑승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휴대폰을 가지고 타지 않고 버스에 보관 후 탑승하여 업로드할 사진이 많이 없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이드님을 잘 만나는 것도 투어를 즐기는데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이드의 역량에 따라 훨씬 액티브한 래프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래프팅이 진행되었는데 함께 투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급류를 즐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금세 끝난 기분이었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신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투어 후 사진을 고르면서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텐트가 3개 정도 있었고 각자 챙겨온 수건과 갈아입을 옷을 충분히 갈아입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찝찝하게 버스에 탑승한다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래프팅 중 다른 직원 분께서 바위 위쪽에서 계속해서 사진을 중간 중간 계속해서 찍어주시는데, 해당 사진은 투어 종료 후 확인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가격대도 있고 혼자왔고, 잘 나오지 않아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지만 ㅎㅎ 사진 확인하시고 투어 중 친해진 다른 조원들과 함께 나누어서 사진 구매하시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액티비티 천국 케언즈에서 래프팅 꼭꼭 추천드려요! :)
브리즈번
인생에서 보았던 바다 색 중 가장 예뻤던 모튼 아일랜드 후기!
저는 9월 말에 골드 코스트 & 브리즈번을 방문하였습니다. 브리즈번에서의 2박 일정 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와중, 지인에게 모튼 아일랜드 추천을 받아 여러 사이트들의 후기 및 가격을 비교 후 가장 가성비 있고, 원하는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오즈게코 모튼아일랜드 투어를 통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 후 가이드들의 안내를 받아 페리 왕복 요금을 결제 후 간단한 안내사항 및 헬스 체크를 한 후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가이드가 여러 분 계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친절했고, 텐션을 못따라갈 정도로 밝고 긍정적이며 좋은 분위기를 잘 유도해주셨습니다.
페리 탑승 후 모튼 아일랜드 섬에 도착하여 조를 나누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로 샌딩보드를 타게 되었는데, 모튼 아일랜드 투어 중 샌딩보드 체험을 가장 기대되었습니다. 큰 사륜 차량을 탑승하여 정글같은 길을 몇 분 달린 후 모래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꿀팁! 샌딩보드 체험 차량 탑승 시 운전자석 옆자리에 2명 앉을 수 있으니 가이드에게 먼저 운전자석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지 문의 후 앞자리 차지하세요! 뒷자리보다 시야도 넓고 훨씬 재미있을 겁니다!
가이드님께서 각자에게 샌딩보드를 나눠준 후 샌딩보드 탑승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모래 위로 올라갔습니다. 처음에는 고소공포증도 없지만 보드 하나에 의지한 채 모래 언덕을 내려가는 게 정말 무서웠고 모래를 먹을까봐 두려웠지만 막상 한 번 타고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래는 많이 먹었습니다. 꼭꼭 입을 다물고 선글라스 혹은 안경 착용 후 내려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샌딩보드 체험 후 다시 섬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뷔페식으로 부리또를 원하는 재료 넣어서 먹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화장실이 있어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가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희 조는 점심 식사 후 투명카약 체험을 하였습니다. 2인 1조로 조를 짜 한 방향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는 구조였습니다. 투명 카약을 탑승하며 바다에 다니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육안으로 직접보고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가이드님 덕분에 더 많은 한국에서는 절대 보지 못할 많은 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9월 말에 방문하였는데 투명 카약에 탑승하며 저~멀리에서 혹등고래가 여러 번 점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기를 잘 맞춰가시면 우연히 혹등고래도 멀리서나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투명카약 체험 후 스노클링 체험을 위해 가이드의 안내사항을 들었습니다. 구명조끼는 원하는 사람만 착용해도 되고, 각자 스노클링 마스크, 오리발, 전신 수트, 장갑을 각자의 사이즈에 맞게 고른 후 서로 도와가며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장비를 모두 착용 후 구명튜브에 5-6명씩 매달린 후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전동보트로 스노클링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에는 난파선이 몇 개가 있는데 그 난파선 지점에 물고기나 산호초가 정말 많이 살고 있어 해당 지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모두 이동 후 가이드의 방향을 따라 각자 스노클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정말 주의해야 할 점은 난파선에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굉장히 날카로운 난파선인데 제 친구가 잘못하여 발 뒷꿈치 쪽이 베어서 피가 많이 났습니다. 절대 가까이 가거나 만지지 마세요!) 한 번도 보지 못한 다양한 물고기 떼와 형형색색 산호초가 정말 많아서 스노클링 진행 시간 동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친구가 스노클링 중에 다쳤었는데, 물 밖으로 나온 후 가이드님께서 정말 친절하여 약 발라주시고 응급 처지를 잘해주셔서 다행히 지혈이 빠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모든 투어가 끝난 후 챙겨온 수건으로 간단히 물기를 닦고 처음 올 때 탑승하였던 페리를 다시 탑승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투자했던 투어였지만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고 가격 대비 너무나도 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모튼 아일랜드 투어 정말 강추드립니다!
*여기서 한 가지 TMI 말씀드리자면 페리에서 판매하는 파이 종류 정말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꼭 드셔보세요!
타즈매니아
호주 예술 여행 ! 타즈매니아 호바트 가볼만 한곳 :: 모나 MONA 박물관 !!
모나박물관 견학기 !!
타즈매니아 모나 박물관은 호주에서 가장 독특하고 논란 많은 현대미술및 고대 유물 박물관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그리고 뭔가 아이 오프닝 예술감각적인 느낌이 필요하다면 바로 달려가세요 !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예술전시관 체험관 그리고 아트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눈이 휘둥거래지는 느낌이랍니다.
모나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관람객을 도전하게 하는 ㅎ
다양한 우리 인간의 감정을 마구 마구 자극하는 타즈매니아 호바트에 왜 이 모나 박물관이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박물관
시드니 / 멜번에만 있어도 어머어마한 관람객을 끌거 같은 느낌이였답니다.
모나 박물관 티켓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하고 온라인 바코드를 받은 다음
페리 선착장으로 걸어갔어요
호바트의 허늘은 호주 하늘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색이였어요
페리를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아침 10시 페리였나요
페리는 매시간 출발하는거 같은데, 10시라 아무래도 아침 관람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듯했답니다.
왜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야 할까요 ?
모나는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함께여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는 곳이 될겁니다.
예술의 경계와 우리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ㅎㅎ
그래서 빨리 더 달려가보고 싶더라구요
일단 지하에 조성된 박물관 건물 자체가 예술작품,
다크한터널과 미로 같은 구조는 아트 속으로 떨어지는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는
가는방법은
페리를 타고 호바트 시내 브룩 스트리트 피어에서 출발합니다.
약 30분동안 가는데,
양과 호랑이 모양의 깜찍한 좌석도 있오 VIP 전용 좌석과 칸도 있어 매우 특별한 느낌
vip 죄석은 샴페인과 핑거푸드도 주는듯하여 2배정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셔야 한답니다.
입장권 : 39불
박물관은 월- 금요일
내부에선 O 라는앱을 다운로드 하고 길을 따라 전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벌써 도착
하늘이 너무 이쁘니 사람들 옷들의 형형색색 색깔이 너무 더 이뻐더라구요
이제 들어가는 입구를 따라 들어갑니다.
박물관 밖에는 키페, 테라스, 와이너리, 레스토랑, 그리고 시즌별 축제가 열린다고 하구요
예술, 맛, 자연 풍경이 어울러지는 아름다운 모습의 박물관
그냉 보고만 있어도 외부는 힐링이더라구요
실제로 저희가 가서 느낀점은
어두운 뎨단, 미술관과 다른 색다른 체험공간,
설치작품의 독특함
가벼운 웃음이 나오는 아트
뭉클, 슬픔 , 기쁨, 놀람
정말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는 전시품, 체험관, 아트 그리고 미술품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아트, 미술관 박물관은 보지 못했거든요
타즈매니아 호바트
모나 박물관 예술 여행을 즐겁게 특별하게 하는 관전 체험 포인트는 이런거 같아요 !!
독특한 예술작품과 설치 미술로 충격적이고 도전적인 현대미술 고대유물 놓치지 말기,
벨기에 아티스트의 똥기계 같은 기괴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들이 너무 많구요
미로같은 지하 박물관의 구조
마음껏 즐기세요
지하에 있어수 더 분위기가 음산 ? ㅎㅎ
마치 우리가 마법에 걸린듯한 이상한 체험을 하실수 도 있어요
그래소 약간 탐험하고 발견하는 느낌의 박물관?? 이라고나 할까요
페리타고 가는 박물관
이런 곳 없잖아요
기다리는 의미가 크더라구요, 여행중 페리타고 박물관을 갈만큼 규모도 크고
여행여정이 특별한 느낌
그리고 O 라는 각 작품의 설명과 안내를 바로 바로 볼수 있어
너무 편리하고 좋았답니다.
설치물이나 박품 앞에서 바로 아티스트의 해석과 관람포인트를 이해 할수 있어
더 특별했답니다.
그리고 저흰 테라스와 잔디를 선택했지만,
박물관 내 고급레스토랑과 와이너리
테라스의 자연등
자연 풍경과 미식과 아트
세가지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박물관이기도 했어요
이번 타즈매니아 여행중 모나 박물관은 예술과 자연 그리고 특뵬한 경험이 어우러진
잊지 못할 시간이였습니다.
독특한 미술작품과 지하 미로 박물관 주고, 페리여행까지 색다른 감동을 주는 여행이라고 할까요!
아직 모나 박물관을 방문해보지 않앗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모나박물관 관람의 끝자락에
저흰 테라스로 나와
호바트의 자연과 음식을 마구 즐겻답니다.
여기서도 1시간 이상은 있은듯해요
노래와 타즈매니아 와인 그리고 신선하고 정성이 가득한 타즈매니아 메뉴가지
타즈매니아 사랑에 푹빠진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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