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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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것이 다 좋은 곳입니다^^ 해변 모래, 투명한 바다, 꿀잼 다양한 액티비티들, 분위기도 좋고 선셋도 아름답구요... 하루 꽉찬 데이크루즈+액티비티들 참여로 하루 알차가 보내실수 있고 시간 여유되신다면 숙박하시면서 여유있게 힐링하시면서 지내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즈게코에서 추천 합니다!
멜버른 데이투어들을 함께 예약하시면 더 저렴하게 콤보 할인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오션로드투어, 퍼핑빌리투어 그리고 필립아일랜드투어들을 원하시는 것들로 묶어서 함께 예약 가능합니다. 이용후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인생 버킷리스트로 많이들 간직 하고 계시는 스카이다이빙! 울릉공 스카이다이빙으로 많이들 찾으시죠. 오즈게코에서 추천 합니다.
역시! 시드니 투어 하면 블루마운틴투어는 필수죠^^ 볼거리 즐길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투어로 인기 최곱니다. 동물원방문도 포함되 있고 시닉월드 3종 탑승(궤도열차, 케이블카, 스카이웨이)도 꼭 추천 해드리는 일정입니다. 리뷰도 많이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케언즈 대표 크루즈 상품으로 모든 연령층이 즐기기에 좋은 크루즈 상품입니다. 특히 최근 새로 만들어진 해상정박장(폰툰)으로 더 쾌적한 공간에서 하루를 즐길 수 있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대산호초를 보시고 싶으시면 시닉 헬기투어 추천 드립니다! 오즈게코에서 추천 해드립니다.

미리 알면 좋을 호주 여행 정보

시드니
여행정보
시드니 치펀데일 화이트 래빗 갤러리 (White Rabbit Gallery) – 시드니 가볼만한곳
[시드니 가볼만한곳 - 시드니 치펀데일 화이트 래빗 갤러리]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치펀데일에 위치한 화이트 래빗 갤러리 입니다. 이 갤러리는 현대 중국 미술품을 전시하는 대형 갤러리입니다.  화이트 래빗 갤러리는 센트럴 역으로 부터 10분 거리에 있어 시간 될 때 언제든 들려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센트럴 역에서 레일웨이 스퀘어 방향으로 나오시면 머큐리라는 호텔이 보이실 거에요. 거기로 쭉 걸어오시면 초록 식물로 둘러쌓인 건물이 하나 있는 데요. 그 건물 뒤쪽으로 걸으시면 이 공원이 보일 거에요. 이 공원 바로 뒤 쪽 갈색 아파트 바로 뒤에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어요.  특히나 이 공원에는 큰 개나 강아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도그 파크라서 견주들이 목줄 없이 강아지를 풀어 놓고 산책시키는 곳이니 만약 개를 무서워하시면 건물을 돌아서 가는 방법도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는 여기서 피크닉 하기도 좋고 바로 앞에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으니 미술관 방문 후 점심이나 저녁을 드셔도 좋아요.  이 미술관의 전시는 연령대가 상관없이 남녀노소 무료로 입장 할 수 있어 사람들이 자주 붐벼요. 전시를 2009년부터 열게 된 이 곳은 최소 3 개월에서 6개월까지 한 전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그 다음 두세달은 다른 전시를 위해 문을 일시적으로 닫아요.  최적의 경로로 보실 수 있는 이 미술관 팁이 있다면 밑에 사진 속에 보이시는 장소가 입구인데요. 계단을 오르기 전 옆 쪽으로 가시면 화장실이 있고 엘레베이터가 위치해 있어요. 그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고 층 3층을 올라가주세요. 3층이 가장 좁고 3층과 2층은 엘레베이터로만 가실 수 있어서 올라가서 내려오는 인원보다 내려와서 올라가는 인원이 많아 다들 2층만 보고 3층을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어떤 순서로 보시던 상관 없지만 다 보시고 싶다면 이 팁을 기억해 주세요!  걸어올라가면서 순서대로 보고 싶다면 아침 시간 수요일에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까이서보면 볼수록 신기하게 올려놓은 건물 위쪽인데요. 계단에서 내려오시면서 보면 더 자세히 안쪽까지 볼 수 있어요. 청사진의 색깔 차트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저의 팁대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처음 들어서자본 것은 여러 마리의 새를 어깨에 올리고 있는 하얀 동상 아저씨였어요. 그라운드 플로어부터 모르겠는 이 철자 구조물은 모든 공간에 위치해있어요. 파란색 바닥은 수영장을 연상 시키게 해요.  철자 구조물 안쪽으로 들어서면 중국 아파트들이 즐비하게 나열되어있고 말미잘과 산호초 같아보여 수중 도시가 생각나기도 했는 데 다들 바이러스가 퍼진 좀비 도시 같다고 얘기하기도 했어요.  건너편에는 작가가 실제로 사용했던 박스들을 모아 스프레이를 뿌리고 밖은 화려하지만 내부는 남겨진 과일 하나 채소 하나로 속이 채워지지 않은 빈 박스로 공허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3층에서 내려와 2층을 마주했을 때 뭔지 모를 오브젝트들이 한가득 벽에 붙어 있어요. 자신의 예전 추억거리를 상기해주는 물건들로 작가에겐 소중한 물건들이겠죠? 자세히 보면 볼 수록 귀여움이 느껴졌어요.  이 벽 안쪽에는 영상과 사진들이 나오고 있어요. 앉아서 계속 시청했지만 무엇인지 모르겠던 작품.  윤슬이 생각나는 이 은빛은 저를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그 옆엔 나무에 붙은 돼지들이 있어요.  그 돼지들을 자세히 보면 얼굴 표정도 각기 각색이고 누워있거나 앉아 있기도 하고 탐욕스러운 표정도 가지고 있어요.  유독 이 미술관에는 작은 소품들을 연이어 붙여 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름답기도 하면서 이 미술관 사람들은 도대체  이걸 어떻게 놓았는 지 궁금할 정도에요.  안 쪽으로 들어서면 미국의 네바다 51구역을 모래와 돌을 깎아서 표현 했다고 하는 데 너무 정교하고 멋있지만 이 빨간 조명 때문에 5분을 앉아서 보기가 힘들어서 다들 밖으로 나가시는 데 어떤 분은 선글라스 쓰고 보시는 것도 봤어요.  중국의 바쁜 한 도시를 옮겨놓은 엄청 큰 캔버스 그림은 2층에서 1층 계단을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작품이에요. 저는 보자마자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 현대 백화점이 생각나더라구요. 길게 보이는 다리들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이 그림 바로 옆에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 공간이 있어요. 이 초록 네온 사인을 통해 들어가는 입구가 꼭 다른 차원의 문을 연상시켜요.  이 공간 안에는 클럽이 자리 잡고 있어요. 실제로 바 스탠드 좌석도 있고 칵테일을 주조하는 곳도 테이블위에 병들도 놓여져 있어 진짜로 운영하는 장소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넷플릭스의 한 장면을 찍으로 온 엑스트라 느낌도 나구요.  사진과 영상으로는 안 담기는 무언가가 있는 그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느낌도 오히려 좋더라구요. 시끄러운 음악이 나오지도 않고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어요.  이 곳을 끝으로 1층의 전시는 중국의 도시들의 사진, 그들의 아파트, 매직 아이처럼 가까이서 보면 보이는 정사면체의 알 수 없는 그림들까지  계단을 내려오면 앞에서 본 커다란 건물의 지붕과 실제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흑백의 그림이 걸려 있어요.  그라운드 플로어엔 현재 전시 중인 책자와 전에 전시 했던 책자들도 있고 화이트 래빗 갤러리인 만큼 하얀색 토끼로 된 스티커나 젓가락, 에코백, 셔츠 등 여러가지가 판매 중이에요. 그 옆에는 티 하우스도 위치해 있는 데요, 많은 사람들이 줄서서 먹을 정도면 맛난 게 분명해요.  핸드 메이드 만두와 여러 음료들이 있다고 하니 좋아하시면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주소: 30 Balfour St, Chippendale NSW 2008 영업 시간:  WED - SUN   10:00 -17:00  링크: https://whiterabbitcollection.org/news/  더 자세한 정보는 white rabbit gallery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멜버른
여행정보
멜버른 여행,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 이동 방법
[멜버른 여행] 안녕하세요 유니스입니다. 멜버른에는 대표 공항인 튤라마린 공항과 아발론 공항이 있는데요! 아발론 공항이 튤라마린 공항보다  조금 가격이 저렴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멜번 센트럴 시티역에서 스카이버스 정류장을 찾으셔야 해요!  스카이버스는 공항으로 가는 버스인데 아발란 가는 공항 티켓은 25불이에요 표창구소에서 구매해도 되지만 인터넷 스카이버스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스카이버스 정류장에 오시면 베이가 74,75가 있는데 75번 베이는 멜번 툴라마린 공항을 가고 74번은 아발론 공항을 가요 아발론 공항 가는 버스 시간은 비행기 시간에 맞춰 운영을 한다고 해요 멜버른 -시드니는 하루에 4번 운항됩니다. 비행기 타기 2시간전 버스를 운영해요! 비행기 시간은 고정이다 보니  스카이 버스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열시 비행기이여서 8시  아발론 가는 스카이버스를 탔습니다. 1층,2층으로 나뉘어져 있어 1층에는 짐을 싫을수가 있는데 도난 및 분실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되요! 멜번 시티에서 아발론 공항까지는 1시간 반이 소요되더라구요 아발론 공항은 작은 규모의 공항이다보니 따로 할 게 없다는점 간단한 카페테리아가 있어 커피나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피자를 구매할 수 있답니다 반대로 아발론 공항에서 멜버른 시티까지도 스카이버스를 운영하니 참고해주세요.
케언즈
여행정보
케언즈 나이트마켓~ 살것도 볼거도 많은 곳 – 케언즈 여행 가볼만한곳
케언즈 여행 가볼만한곳 - 케언즈 나이트마켓~~~  케언즈여행 갔을때 기념품 싸게 살수 있는곳! 바로 나이트마켓인데요~~ 분위기는 약간 남대문시장느낌ㅋㅋ 그래도 볼거리 살거리가 넘치더라구요한 두바퀴정도 돌면 위치는 대충 느낌이 온다는~ 처음엔 우와 되게 크다~해도 조금 시간지나면 그리 크지는 않구나! 한답니당하지만 케언즈 갔을때 기념품살때는 여기가 가장 저렴해요! 나이트 마켓이다보니 오후4시30분부터 11시까지 오픈한답니다. 하지만 몇개 샵들은 10씨쯤에도 슬슬 닫더라구요~  Cairns Night Markets 주소: 54/60 Abbott St, Cairns City QLD 4870 구글맵: https://maps.app.goo.gl/4ZwGssugs5Cycy2M9 위치는 케언즈에서 가장 핫한 에스플레네이드거리쪽에 있답니다~~ 위치적으로 퍼풱~ 나이트마켓 입구입니다. 뭔가 피쉬마켓 같기도허고~~ ㅋㅋ 밖에서보는 규모는 엄청크죵 입구쪽에도 간식거리 간단히 사먹을수 있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와플도 있고 아이스크림도 있고~~ 들어가기전에 일단 당충전부터 고고~!! 호주 마켓들에는 티셔츠가 빠질수 없는 기념품이죠! 사실 어느나라 마켓이건 프린팅티셔츠는 꼭 팔더라구요호주 국기 딱 박힌 티셔츠도 훌륭한 기념품! 하지만 질 좋은 티셔츠는 잘 고르셔야 한답니다.잘못사면 한번 빨면..다시는 못입는 퀄리티 .. ㅎㅎ 닥터피쉬샵까지! 발 각질도 한번 제거를 해보세용ㅋㅋ 전 닥터피쉬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느낌이 이상할것 같아여 ㅠㅠ 닥터피쉬샵 옆으로는 마사지샵들이 즐비해있답니다. 같이간 일행은 마사지 받으러 갔었어요~ 아주 시원하다고 하네용ㅋㅋ 수공예느낌의 기념품들도 많구요~~ 이쁜 엽서들도 넘나 많아!! 호주하면 오팔! 오팔을 빼놓을수 없죵 오팔악세사리도 역시 있답니다~~ 저희의 시선을 빼앗은 요요아이들 핸드메이드라던데 되게 귀여워요! 요렇게 본인이 원하는 아이들만 모아서 호주지도모형판위에 자석으로 뙇! 해서 구입도 가능~~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 집에 딱 두면 훌륭한 장식품~ 왼쪽은 컵을 올려놓을수 있는 코스터~ 호주 동물들이 새겨져 있답니다. 오른쪽은 저희도 하나씩 구입한 와인꽂이인데요~와인을 안꽂아두면 저렇게 서지 않고 그냥 누워져버립니다. 하지만 와인을 균형맞춰 꽂으면 저렇게 선답니다!! 저것도 수제라서 재고가 많지 않더라구요..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하나 장만!ㅋㅋ 호주쇼핑아이템으로 리뷰글을 썼던 호호바화장품~~ 미스트, 오일, 로션, 아기로션 등등 케언즈 나이트마켓에도 호호바화장품을 살수 있답니다! 케언즈에서 많이 만났던 파란나비 율리시스~ 케언즈의 상징인가보더라구요! 골드코스트에서는 한번도 못봤는데 ㅠㅠ 털리강래프팅할때 유독 많이 만났답니다. ㅎㅎ 행운의 상징이랬던가~?? 열쇠고리로도 너무 이뻐욤! 케언즈에서 생산한 꿀~~ 꿀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맛은 보지 못했지만! 호주꿀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ㅎㅎ 한번 시식해보세요 시선강탈한 코알라 장난감 ㅋㅋ 너무 귀엽!! 못생겼지만 귀여워 >_< 그옆은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노트와 컵, 펜 등등~~ 호주에서 꼭 사야하는 필수템인 포포크림~~ 포포크림도 묶음으로 저렴하게 판답니다. 포포크림뿐만아니라 이뮤오일, 양크림 등등 많더라구요~~ 골드코스트에서는 이렇게 묶인거는 못봤던거 같은데!! 엄청 큰 개구리와 거북이 장식품~~ 거북이 등색깔이 파란색이라 너무 이쁘죠!! 그 유명한 캄포도마!! 캄포도마도 역시 나이트마켓에 있답니다! 캄포도마는 항균효과와 칼집이 잘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요~ 한세상아래 같은모양의 캄포도마는 없다는~ㅋㅋ 모든 도마가 모양이 다 다르고 문양도 다 다르답니다. 가장 맘에 드는 모양과 문양을 취향껏 골라골라~ 마지막으로 여기는 나이트마켓안에있는 푸드코트입니다.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는 않더라는 ㅎㅎ (너무 솔직한가??) 사실 저희는 밖에서 케언즈맛집가서 저녁을 배터지게 먹고온 상태라 여기 안에 있는 음식에 눈이 안가더라구요ㅠㅠ그리고 푸드코트 지나 바로 밖에는 에스플레네이드거리가 있어서 맥주한잔 하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케언즈는 액티비티로도 워낙 유명하지만 이렇게 마켓도 한번씩 시간내서 가보시는것을 추천해요!지역마다 약간씩 물건들도 다르고~ 특색도 있고 해서 볼거리가 정말 많답니다. 기념품사실때는 꼭 나이트마켓을 잊지 마세요~~ ㅎㅎ 케언즈여행도 오즈게코와 함께하세요~~ 
시드니
추천맛집
시드니 맛집 – 브런치 시리즈 5편) 서리힐즈 끝 엘루 카페 (Ellu Cafe)
서리힐즈 끝과 달링허스트 시작부분에 위치한 카페, 엘루 카페 - 시드니 맛집 브런치 Ellu Cafe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서리힐즈에 위치한 엘루 카페 입니다.  귀엽고 아담하게 생긴 코랄 핑크가 눈을 사로잡아서 가게 된 곳으로 한국 카페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주인장의 취향은 지나가던 이들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앞쪽 거리에서 보면 더 예쁜데 올라오는 계단 옆에 바깥 좌석에 앉아 드시고 있는 손님분들의 얼굴을 가리기가 어려워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제가 가본 브런치 카페에서 유일하게 바깥 좌석이 적고 안쪽 자석들은 오히려 편안하게 앉아서 식사하 실 수 있어요.  카페 안쪽에는 오리들 사진이 진짜 많았어요. 조그마한 피규어들로 장식이 되어 있어 귀엽기도 하구요.  제가 갔던 시간은 조금 늦은 시간이라 손님들이 많지 않아 편안하게 앉아서 브런치를 먹었어요.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쉐프 분이 한국 사람이라 당연하게 맛이 보장된 카페 였어요.  가기 전까지는 몰랐는 데 이 곳에 메뉴들은 조금 간결하다고 느끼긴 했어요. 제 친구가 시킨 메뉴는 아몬드 라떼 위에는 이스터라 토끼와 작은 쿠키를 주시더라구요. 친구가 점심으로는 크랩 파스타 시켰는데 파스타가 너무 맛나서 파스타 맛집이라고 생각들 때쯤 제 메뉴가 나왔는데요.  처음엔 어떨 지 몰라서 토마토가 올려진 사워도우를 시켰는 데 올리브 오일과 소금이 적절하게 어울려져 환상을 맛을 내는 거 있죠? 진짜 너무 맛있어서 울 정도였어요. 간결한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느껴질 정도로요.  먹고나서 뭔가 허기져 비슷한 메뉴로 칠리 아보카도 사워도우를 시켜 먹었는 데 아는 맛인데도 이렇게 맛이 있을 수가 있구나 하고 머리가 띵해져 한동안 벙쪄 있었어요.  일반 호주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비주얼은 확실히 아니더라구요. 꼭 위에 올라간 초코가 제주도 현무암이 생각나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음료 메뉴 중에서 유난히 아이스 모카와 녹차 라떼가 인기라길래 저는 아이스 아몬드 모카를 시켰는데요. 아이스크림을 따로 추가할 수 있었는 데 안했었거든요. 추가 하면 오히려 덜 달게 먹을 수 있었을 거 같아요.  너무 오랜만에 한국 카페맛을 봐서 행복하면서도 시드니 브런치 카페의 시그니처 재료들이 어울려져 진짜 맛났어요. 적당히 달아서 오히려 맛났던 프렌치 토스트와 함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새로 올라온 걸 보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도 시켰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되 다음주에 다시 가볼려구요.  제가 앉아 먹었던 장소는 아랫쪽이었는 데 위쪽 카페 좌석들이 예쁘고 바깥 풍경도 더 잘보여서 사람들이 많이들 앉는 곳이라고 해요.  올라가보니 창틀 앞에 앉을 수 있는 두자리와 옆쪽 좌석 그리고 큰 테이블이 있어 노트북을 두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 카페는 일반 시드니의 주택을 카페로 바꿔서 재탄생 한 곳으로 가파른 계단을 올라갈 때 마주한 방의 모습과 화장실이 그걸 말해줘요. 너무나도 편안한 느낌이 느껴져 친구집에 놀러온 기분을 갖게해 더 자주 찾아가게 되 사람들이 더 분비는 게 아닐까요? 맛도 진짜 맛이지만요. 시드니에 너무 오래 지내고 계셨거나 한국이 그리우면 이 카페를 찾아가세요. 완전 추천합니다!  주소: 288 Crown St, Surry Hills NSW 2010 영업시간:  MON - THURS & SUN 08:00 - 17:00 FRI & SAT 08:00 - 18:00  라스트오더는 끝나는 시간으로부터 30분 전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Ellu Cafe를 참고해주세요. 
시드니
추천맛집
시드니 맛집 브런치 4편) 치펀데일 원헌드레드 키샤 (101 Kissa)
치펀데일 원헌드레드 키샤 - 시드니 맛집 브런치 101 Kissa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장소는 치펀데일에 있는 원헌드레드 키샤입니다.  위치 상 센트럴 역과 가장 가깝고 시드니 대학교와 시드니 공과대학교가 마주하고 있는 곳인지라 대학생들을 위해서인지 가격대가 다른 브런치 집들에 비해 싼 편입니다.  일본 퓨전 브런치 집으로 짜거나 엄청 달지 않아 조합이 좋은 편이기도 합니다.저번에 소개 했던 화이트 래빗 갤러리 뒤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미술관 이후에 런치를 드셔도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게가 크지 않고 모퉁이에 두개의 카페가 딱 붙어 있는데요. 나중에 다른 카페도 소개 해드릴게요. 이 카페를 알게 된 경로는 걸어가다가 너무 채광이 좋아서 들어가게 되었어요. 공간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라서 도쿄 느낌을 크게 받기도 했어요.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의 절반은 일본 사람들이기도 해요. 딱 한번 40도가 넘는 더운 날씨에 가서 점심 먹었는데 진짜 더워요. 안쪽 공간에도 창문이 열려 있고 에어컨이 나와도 햇빛이 너무 세니 적당히 선선히 바람부는 지금같은 날씨 좋은 날에 드시는 게 가장 좋아요. 또 대학교 근처인지라 아이패드나 노트북을 들고 앉아서 아침에 일하거나 공부하시는 분들도 자주 볼 수는 있어요. 하지만 콘센트가 탁자 주변에 있는 곳이 완전 안쪽의 한 곳 밖에 없기도 하고 너무 오래 앉아계시면 눈치가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카페 주인 분이 와서 뭐라고 하시지는 않아요. 채광도 좋지만 신기하게도 브런치 카페들은 메뉴의 한 두가지만 색깔이 섞여 있어 가끔은 사진을 위해서 골라 먹기도 하는 데요. 이 카페는 야채들을 진짜 많이 쓰기도 하고 맛도 있어서 항상 예쁘게 사진도 나온답니다.  색깔이 엄청 예쁜 음료의 사진을 안 찍고 마셨나봐요. 사진은 따로 갖고 있지는 않았는 데 히피커서스 티와 자몽이 섞인 소다나 리치 블루 버터플라이 피에 칼피스가 섞인 음료가 꼭 이 카페의 시그니처 같은 느낌이 있어요. 메뉴가 시즌 별로 바뀌는 경우가 많기도 하며 제가 먹었던 사진들이 대부분 그날의 스페셜 메뉴라서 실제 메뉴판에 없을 때도 많아요. 제가 사진으로 찍어둔 메뉴판은 참고만 해주세요. 어떤 한 메뉴를 추천한다기 보다는 그 날의 느낌에 따라 먹어 본 결과 맛이 다 좋았어서 지나가는 길에 들려보세요.  주소 : 94a Abercrombie St, Chippendale NSW 2008    영업시간 : MON - FRI 07:00 -16:00  SAT 08:00 - 16:00  SUN 08:00 - 15:00  라스트 오더는 끝나는 시간의 30분 전 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101 Kissa 를 참고해주세요. 
울룰루
여행정보
에어즈락 공항 시설 & 너무 일찍 도착한다면 뭘하지?
에어즈락 공항 이렇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의 중심!! 호주의 배꼽!! 나를 찾아떠나는 바로 그 곳!! 울룰루에 다녀왔답니다^^앞으로 차근차근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점들 포스팅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궁금한점 모두모두 풀고가세요~! 첫번째 포스팅으로 알려드릴 내용입니다. 에어즈락 공항 시설 1시 혹은 2시에 픽업받아야 하는데 에어즈락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면 가는 곳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주 아웃백 광활한 황무지를 지나.. 한참을 날다보면 어느샌가 눈에들어오는 울룰루 에어즈락!! 아~ 다봤다 이제 다시 집에가면 되겠다 ^^ 라고 생각하는 순간 도착!! Palya~ 나를 반겨주는 울룰루 원주민 언어 Hello! 음.. 이곳은 집인가요? 공항 맞나여? 저 아치형 문으로 나오면 오른쪽에는 렌트카 회사 4곳 자판기 하나. 화장실 하나 가방 찾는 곳. 집으로 돌아갈 때 다시 체크인 하는 곳. 이게 다입니다ㅋㅋㅋㅋㅋㅋ제목은 거창하게 에어즈락 공항 시설이지만.. 현실은 발코니 4개 합쳐놓은 사이즈..이렇다 보니 아침 9시 ~ 10시 쯤 도착하는 비행편을 타고 오신분들은아무것도 없는 이 공항에서 하염없이 픽업 버스를 기다려야만 하는 실정인데요ㅠㅠ그래서 갈 수 있는 곳이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 (Ayers Rock - Outback Pioneer Lodge) 입니다. 공항에서 나오면~ AAT Kings 버스가 3~4대 정차 되어있습니다. 에어즈락공항 - 리조트 까지 무료 운행하는 버스에요, 비행기 도착.출발 시간에만 맞춰서 운행하고 있구요 각 버스 앞에 목적지 표지판이 배치되어있구요! 여기서 바로 오른쪽 사진 마지막에 보시면 아웃백 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가 보이시죠!! 그 셔틀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아웃백파이오니어 롯지 호텔&백패커ㅎㅎㅎㅎㅎ 이곳 바로 앞에 투어 버스, 리조트 단지 버스, 공항 트랜스퍼 버스 등 다니니까요,잘 기다리셨다가 예약하신 투어 버스 기다리셨다가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 옆에 작은 기념품 샵이 있구요~ 물이나 아이스크림 간단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파리망… 공항에 일찍 도착하신다면 이 파리망 한여름엔 꼭 필수죠 ㅎㅎㅎ 꼭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리조트 숙소앞에 투어 운행하는 버스들 호텔 정문 앞에는 호텔에서 묵으며, 데이투어로 참여할 수 있는 투어 버스의 픽업시간들이 안내 되어있습니다.혹시나 호텔에 묵으신다면 필드오브라이트 스타패스로 추천드립니다!!! 높은 언덕에서 샴페인을 마시면서 울룰루를 감상하실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안내해드릴게요^^!! 이곳에서 쉬셔도 되고~ 호텔 안에 로비에서 쉬셔도 됩니당. 대기 후 픽업버스에 숑! 올라타면 투어 시작 준비 끝~!! 그럼 다음편에서 봬요^^!!
시드니
여행정보
시드니 비엔날레 2024 시드니 무료 전시: 로젤 화이트 베이 발전소 (White Bay Power Station) – 시드니 가볼만한곳
시드니 가볼만한곳 - 시드니 비엔날레 안녕하세요 앨리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장소는 로젤에 위치한 화이트 베이 발전소 입니다.  이 곳, 발전소에서 2024년 무료 전시인 시드니 비엔날레의 작품들을 보실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제24회 시드니 비엔날레 만 개의 태양은 10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는 주요 현대 미술 행사를 시드니 6곳에서 전시되고 있어요.이번 비엔날레는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호주현대미술관, 시드니대학교 차우착윙 뮤지엄, UNSW 갤러리 및 아트스페이스 그리고 화이트 베이 발전소에서 찾아 보실 수 있어요. 코스민 코스티나와 인티 게레로가 이끄는 예술을 중심으로 시드니 제24회 비엔날레는 집단적 저항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고 불의에 직면하여 반성하기 위해 함께 모이는 축하를 방법이자 기쁨의 원천으로 제안합니다. 현대 미술 전시를 핵심으로 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역사, 목소리, 관점에서 연결된 주제별로 탐구할 수 있어요. 가이드 책자 내에 여러 대중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요 무료 일일 예술 투어, 패널, 아티스트 토크, 공연, 라이브 음악, 가족의 날, 축제가 이루어지며 초등 및 중등 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자율 유도 경험, 교육자 주도 경험 및 학교 워크샵이 포함 돼요. 저번 비엔날레 전시와 비슷하게 엄청 넓은 공간을 이용해 분위기가 비슷했지만 사뭇 다르기도 했던 게 발전소의 공간이 고대로 유지되어있었어요. 화이트 베이 발전소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력을 제공하는 발전소 중 하나였습니다. 철도 시스템의 전력을 위해서 1910년대에 지어졌고 1984년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발전소는 무려 100년이 넘었지만 전시와 함께 발전소 곳곳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계들의 웅장함이 저절로 와닿는 곳이라 전시와 어울려 시너지를 더 보여줬던 게 아닐까 싶네요. 이 공간은 1950년대 이전의 기계와 장비를 보유한 유일한 발전소로, 당시의 전기 생산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NSW 주 유산이기도 하며 호주 내셔널 트러스트 및 내셔널 에스테이트 등록부에 등재되어 있다고 해요. 제가 이렇게 오래 시드니에 지내면서 처음으로 가본 곳이기도 하고 전에는 대중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해서 지나칠 수 있었던 곳을 이번 전시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어요. 전시들은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이라기보다 사진을 일일이 담지 않았기도 했던 게 무슨 관점에 의해 만들어진 건지 또 무섭기도 한 이미지와 영상들도 꽤 많았어요. 처음은 유쾌하게 웃어 넘겼지만 다시 전시 설명을 읽어보면 슬퍼지기도 하는 전시 였어요. 뒤쪽으로 들어가니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창 드림캡쳐를 여러 털실들을 엮어서 만들고 있었는 데 그 날은 뭔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 둘러보고만 나왔어요. 들어가기 전에 신문지로 된 큰 가이드 책자와 에이포 용지로 인쇄된 공간의 지도가 놓여져 있어요. 처음에는 지도 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못 본 곳들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입구에서 가져가 살펴본 이후에 전시를 다시 봤답니다. 공간이 생각보다 넓고 아이들이 따로 다니면 위험할 공간도 많아 꼭 어른들이 신경을 잘 써주셔야 합니다. 물론 전시회 장 곳곳에 봉사자들이 서 있지만 한 눈 팔면 큰일 날거 같아요. 또 전시회장에 무료로 포스터를 놓아둔 곳도 있어요. 크기가 크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져가지도 않고 내용이 좀 호불호가 가득할 내용이라 사진만 찍고 가더라구요.  전시 일정은 2024년 3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시 될 예정이니 시간 되실 때 둘러보기 좋아요.   이 전시회 장을 가실려면 타운홀 역에 내려 퀸 빅토리아 빌딩 뒤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442 타면 15분 안에 도착해요. 안작 대교를 중간 쯤 건넜을 때 버스 벨을 눌러주시면 되요. 버스 정류장에 내리시면 바로 앞에 발전소가 보인답니다. 주소: 28 Robert St, Rozelle NSW 2039  영업시간:  MON CLOSED  TUES, THURS - SUN 11:00 - 18:00  WED   11:00 - 21:00  링크: https://www.biennaleofsydney.art/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biennalesydney 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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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에서 실버 스위프트 크루즈 스쿠버다이빙 왕 추천! 케언즈 여행 추천 크루즈
케언즈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체험, 실버스위프트 크루즈로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 안녕하세요^^혹시 블루플레넷이라는 BBC 다큐멘터리를 보신 적 있나요?저는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영상을 보면서 느낀 자연의 신비함은 물론, 화면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웅장함이 느껴지는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어요. 리프 플릿 터미널로 체크인하러 가는 길~웅크리고 잠자고 있는 펠리컨  세 마리도 보고 ㅎㅎㅎㅎ 라군 바로 옆에 있는 조형물이 가득하고,아침 일찍 시간이어서 한가하고 평화로웠던 공원을 지나~ 이렇게 보이는 열대 물고기 조형물ㅎㅎ이 곳이 그 유명한 케언즈의 인공 비치! 라군입니당이른 시간부터 아이와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이렇게 생긴 리프 플릿 터미널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바우처 보여준 후티켓을 수령하면 돼요.각 크루즈마다 선착장이 달라서 어디에 내가 예약한 크루즈가 있는지 선착장 확인 잘 하신 후티켓을 들고 가주시면 돼요! 실버 스위프트 크루즈는 이렇게 생겼어요!배에 크게 크게 로고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ㅎㅎ 배에 들어서면 이렇게 인적 사항 기재하고동의서 같은 거에 사인하고~커피랑 티는 무제한으로 계속 마실 수 있어요.머핀이랑 쿠키도 있어서 배가 엄청 고프진 않았네요ㅎㅎㅎ 크루들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고,웻수트랑 오리발 사이즈에 맞는 거 찾아주신 후 모두 갈아입고, 라이프재킷, 산소통 모두 정신없이 구비를 끝마치면어느새 바닷속에서 숨 쉬며 헤엄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ㅋㅋㅋㅋ 빠밤 빠밤빠바바밤빠밤~~!따라란!!다이빙하자마자 만난 상어에요.상어를 보게 되면 운이 아주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이 날 총 3번 다이빙해서 두 번 상어를 봤었어요.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멀리 있기도 했고, 다들 아무렇지 않게 사진 찍고 상어 근처에서 다이빙하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서 사진을 찍어봤답니다ㅎㅎㅎ 색이 특이한 말미잘(?) 같은 물속 식물들도 만나고,그 속에 사는 평소에는 볼일이 전혀 없는 생명체들도 만났어요. 저는 다이빙을 한번만 했지만 이 실버스위프트 크루즈가 다른 산호초 지역을 3곳이나 방문해서 스노쿨링 할때마다 다른곳이라 정말 예쁜 산호초들 많이 봤어요~ 조그마한 물고기 떼들, 큰 물고기 떼들, 니모 친구들, 모래색이랑 구별이 잘 안되는 가오리~손을 가져다 대면 입을 다무는 대왕 조개들ㅋㅋㅋㅋ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는 거북이까지!지구에 거의 70%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는데,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게 되고그 속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만나고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기분이어서너무 흥미롭고 뿌듯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여러분도 오즈게코와 함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아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조그마한 물고기 떼들, 큰 물고기 떼들, 니모 친구들, 모래색이랑 구별이 잘 안되는 가오리~손을 가져다 대면 입을 다무는 대왕 조개들ㅋㅋㅋㅋ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는 거북이까지!지구에 거의 70%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는데,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게 되고그 속에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만나고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기분이어서너무 흥미롭고 뿌듯해지는 기분이 든답니다!!여러분도 오즈게코와 함께 나머지 70%의 세상을 알아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울룰루
울룰루 캠핑투어 3박4일, 5월 울룰루 여행 후기>.<
★★ 울룰루  멀가스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오즈게코에서 상담 잘 받고 편하게 예약한, MULGAS  3박 4일, 5월 여행 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Day 1 2PM 땡하고 나타지 않지만 기다리라더니, 정말 나타났구요. 3박 4일 동안 함께할 22명의 멤버와 가이드 Danny 가 만났습니다. * 가이드 대니 말씀하시기를, 정해진 일정과 다르게 카타추타를 먼저 가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해서, 모두가 좋다고 동의해 저희는 조금 변경된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카타추타 KATA TJUTA, Valley of Winds 에 먼저 갔습니다. 운전하는 대니 앞에 보이는 카타추타. 각자 카타추타를 보고 나오니, 둘러 앉아보래요. 초코 쿠키를 먹으며, 대니가 울룰루와 카타추타가 형성된 과정, 바위가 붉은 색인 이유 전체적인 일정을 말해줬어요. 덧붙여, 본 여행은 홀리데이가 아니다. 우린 스웨그와 슬리핑백에서 잘 테니 조금 더럽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캠핑, 수백킬로를 달리는 오프로드 트립에 온거라고. 본인은 우리들의 쉐프이자, 드라이버, 가이드라고 잘 지내자는 이야기. 3박 중 2박을 하였던, 캠핑 싸이트 위치는 다르지만, 아래 사진 느낌이에요. 오른쪽이 우리가 타던 버스와, 짐을 싣는 트레일러. 왼쪽은 공용공간. 부엌, 캐리어 창고, 식타 테이블 ㅎㅎ 공용  샤워실과 화장실은 따뜻한 물도 나오고 기대 이상으로 백팩커스 정도의 시설이였어요. 공용공간 내부, 대니는 재료와 준비 리드를 하고, 모두함께 재료 손질, 고기 굽기, 테이블 셋팅, 설거지 함께합니다. 여기서는 핸드폰 충전도 가능해요. 데이터는 안 터져요. 다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순간. 해질녘 노을지는 좌, 울룰루 우, 카타추타. 잊지 못할 장관이였습니다. 입에는 칩스와 와인 , 눈과 카메라에는 풍경을 저장하고 기억하는라, 매우 바빴어요 :) 석양에 비추어 다양하게 변하는 대 자연 감상하며 눈을 뗄 수 없었고, 지는 태양이 속도가 이렇게 빨랐나, 해가 다 지고는 아쉬운 발걸음을 떼느라 힘들었어요. 그래서 :) 계속 뒤돌아보며 내려왔어요. 저는 준비해온 침낭에서, 다른분들은 대여해서. 잠자리를 준비하고 모닥불을 피웠어요. 5월의 울룰루 날씨는요. 새벽에 굉장히 추워요. 슬리핑백 모자까지 덮고 자야 잠이 들고, 추워서 깨면, 별이 눈앞에 쏟아지고, 또 보다보면 졸려서 자고.. 수면양말, 핫백 지참하세요. 음 간혹 반바지 입고 자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몸에 열이 많나봐요.. 저는 가져갔던, 긴팔티, 후드집업, 바람막이 입고 잤어요. 저는 마스크 있어서 좋았고, 22명중 4명의 한국인 ㅎㅎ 함께하며 굉장히 돈독해지고 따뜻해진 인연이 있어 다행이였어요. *물통 준비 안해갔었는데, ㅎㅎ 대니가 물 안가져온 사람 손들라고 해서, 따라가서 상점가서 사왔어요 1.5리터. 에어즈락공항에서 유일하게 파는 4달러 600ml 안 사도 될것같아요. 투어에서 제공해주는 식수는 아마,, 호주가 수돗물 마시기에,, 맛이 없을거에요. 5월의 울룰루 밤에 좀 추웠지만, 트레킹 하이킹시 들러붙는 파리가 없어 정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해가 뜨지 않은 새벽, 대니가 깨워줘요. 슬리핑백을 접고, 스웨그도 접고 아침을 먹어요. 시리얼 3종 토스트,우유,요거트,커피 있었어요. 그리고 일출을 보며, 울룰루 Base Walk 둘 10.6km 를 트레킹 했습니다. 평지를 걷기 쉬웠고,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울룰루를 감상할 수 있엇습니다. 아, 대니가 뮤즐리 바 걷다가 먹으라고, 챙겨줬구요. 울룰루는 사진 촬영이 금기되는 곳이 있기에 표지판을 보면서, 주의하셔야해요. 앞서 말했듯이, 캠핑 투어이다보니 자발적으로 함께 고생하는 여행 ㅋㅋ이에요. 다른 여행사에서는 base walk 주변 동굴이랑 벽화 등등 보고 가더라구요. 하지만, 이 거대한 바위 하나가 주는 감동과 자연의 신비함을 충분히 느끼려면 한 바뀌 걸어야하지 않을까요? 일행끼리 각자 걷고, 동굴 부엌 벽화 쪽에서 기다리던 대니가 페인팅, 추카파(드림스토리) 에보리진 사이에서 구전해오는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 하나 말해줬어요. 영어로 진행되는 투어이다보니 영어 공부 욕심이 더욱 났구요.. 못 알아들으면 지루하겠다 싶었어요. ㅜㅜ 에보리진 사이에서는 문화(드림스토리;교훈)가 구전되기에,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존경을 받았다고해요. 울룰루, 트레킹을 마치고 점심을 먹어요 낙타고기 패티로 만든 햄버거 역시나 바베큐 설거지 셋팅 모두 함께합니다. 울룰루와 킹스캐년은 멀기에 수 백킬로를 달렸습니다. 중간에 술을 살 수 있는 샵과 화장실 갔구요. 솔트레이크도 멀리서 보았고, 캠프 파이어를 할 수 있는 나무를 구해오라고 ,, 캠프를 많이 다녀본 아이들이,, 어디선가 나무를 뜯어오더라구요. 나름 큰거 가져갔는데 거절당했어요. 나중에 애들이 나무 뜯어오는거 보고 납득이 되더라구요. 5PM경 Kings Creek station 도착했어요. 샵에서 사온 맥주, 저녁으로 나온 캥거루 스테이크를 먹고 다같이 불 옆에서 떠들다가 일찍 잠들었어요. Day 3 멀가스 투어; 아빠와 함께하는 (X) 소중한 고객님과 (X) 츤데레 삼촌 혹은 친구가 차린 여행에 따라온 느낌이에요. 그렇기에 캠핑장에 다른 여행사는 다 자고 있는데 !! 우리는 킹스캐년(;와타카)에 올라가서 일출을 봐야한다며 ㅋㅋㅋ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버스에 올랐습니다.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쉬운거, 어려운거 선택했다고 본것같은데. 선택권 없이, 다같이 !! 우린 다같이!! 3시간 30분 트레킹해서 일출을 볼거야 !! 이런 느낌이였어요. 잠시, 3시간 30분 말고 선택권은 없니라고 물었더니, 있대요. 근데 뭔가 느낌상.. 네가 사지가 멀쩡한데 굳이 못 올라가겠다면 다른 옵션은 있긴해 기다려봐.. 그런 느낌이라서 그냥 따라 올라갔어요. South wall return 코스, 왕복 3시간 30분 코스로 생각보다 괜찮았고 매우!! 가치있는 하이킹이였어요.!! 9AM 쯤 산에서 내려왔고, 캠핑장에 돌아가 서둘러서 샤워(Bush camping장에는 샤워장 없다기에) 하고, 베이컨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었죠. 다시 긴긴 드라이브. 2박3일 투어하는 사람들을 다른 밴에 보내고, 3박 4일 일정인 사람들끼리 남아, 어제 멀리서 보았던 Salt lake에 직접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도로에 내려주면, 나무하러 갈 시간이구나 ~ 하고 3일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4PM경 Bush Camping에 도착했습니다. gate 직접 열고, 소를 보며 .. 들어갔어요. 물이 안나오는 이 곳에서, 창고앞에 불을 지피고, 화장실을 둘러보고..(화장실 그냥 땅파고 3면만 가려진 곳이에요..ㄷㄷ) 화장실에 충격을 받고, 입맛과 모든 삶에 의욕을 잃고 있었는데 일몰을 보자고 따라갔어요. 일몰을 보고 화장실도 잊고, 다시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있었어요. 다같이 사진도 찍고, 지난 3일보다 확실히 좀더 Bush Camping 을 함께해서인지, 사람이 적어져서인지, 이날 모두 친해지고 가까워진 느낌이였어요. 저녁으로 파스타와, 갈릭브레드였어요. 들어오기전에 사왔던 와인을 먹으며, 불 옆에서 떠들고 놀다 밤하늘을 카메라에 담는 법도 배우고, 정말 많이 웃었어요. :-) 그리고, 야생 개 딩고 울음소리, 소 소리 들으며 생각보다 잘 자고 일어났어요. 이 날도 핫백이 없었으면 끔찍했을거에요. Day 4 6시반?쯤 일어나자마자 짐 정리하고 바로 차에 탔어요. 한시간 거리에 있는 예전에 묶었던 캠핑장에 도착 ! 스카이다이빙 갈 사람 가고, 아침 먹었어요. 베이컨 에그 토스트. 지난 3박 4일 동안, 새벽에 일어나 하이킹 !! 트레킹 !! 일출 !! 일몰!! 바쁘게 쫒아다니다가 오랜만에 여유 좀 부리며 사진도 찍고 공항에 데려다줬어요. 그리고 여행이 끝났죠. 아무 생각없이 비행기에 타있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울룰루를 보고 왜인지 눈물이 나려했어요. 3박 4일동안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끈끈하게 어울리고 말 그대로 큰~~ 거대한 자연을 마주하고 계속해서 감상하다보니, 저 또한 크게 성장하고,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지고 분명해지는 소중한 여행이였습니다.
케언즈
나의 버킷리스트 하나 완료!! 케언즈 미션비치 스카이다이빙 꺄~악!
케언즈 스카이다이빙 체크! 오즈게코에서 케언즈 투어를 예약하고 여행을 잘 마치고 갓돌아와 글을 씁니다!! 덕분에 투어 너무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간단히 사진과 함께 후기 냄길게요^^ 케언즈 숙소에서 가까운 길리건즈 백배커스에서 픽업버스를 타고 미션비치로 향했습니다. 미션비치에서의 하늘은 무척이나 맑고 화창했습니다! ​케언즈에서 버스로 약 2시간정도 걸리는데 가는 도중에 날씨가 안좋아서 취소되니 마니 했었죠... 다행히 오후가되어 화창하게 갠 날씨덕에 ^^ 스카이다이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두둥 미션비치입니다! 미션비치근처에 위치한 스카이다이빙 사무실에 도착하면 등록을하고 그룹을 부여받은 이후에 굉장히 긴 시간동안 웨이팅을 하게됩니다. 10시반에 등록했는데... 경비행기타러나간시간은.... 약 1시정도...? 멀미할까봐 점심도 안먹고 시간이 엄청나게 남아돌지만, 대신 근처에 이렇게 멋진 미션비치에서 사진을 맘껏찍을 수가 있죵!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딱 스카이다이빙 뛰어내리기 좋은 날씨 바닥에있는 바닷물에 비친 하늘이 너무 아름답죵? 저기 하늘에 낙하산 하나가 보이시나요? 스카이다이빙 자유낙하 이후에 이렇게 낙하산을 타고 미션비치 모래사장에 착지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긴장되기 시작했죠 뚜둥~~~~~~~ 시간이 가까워져가 1시정도에 경비행기를 타러갔습니다. 핸디캠을 하게되면 너무 얼굴만 댕그랗게 나오고 전체적인 전경이 안나올거같아서... 하는김에 제대로 하자싶어 촬영기사가 한명 더 뛰어내려주는(!) 옵션을 신청했습니다. 경비행기를 타고 14000 피트상공을 올라가는 중입니다! 정말 미션비치 스카이다이빙을 신청하길 잘했다 싶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멋있고 아름다운 바다가 환히 보입니다!!! 돈더주고 멀리나온 보람이 있었죠 ^^ 자! 그럼 뛰어내리던 순간의 동영상을 캡쳐한 모습, 나갑니다요!!!!!!!! ​ 동영상을 한국와서 다시보는것도 아찔합니다!!! 그래도어쨌든 버킷리스트 하나 완료!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완~~~~~~~전 듭니다!!! 정말정말 강추!!!!!!!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여행 필수 코스,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 후기 입니다:)
브리즈번 여행 Must Visit 탕갈루마 리조트! 안녕하세요! 벌써 오즈게코와 함께하는 세번째 여행이네요. 처음에 지인추천으로 알게됐다가 요즘엔 저도 호주/한국에 있는 지인들한테 많이 추천하는 여행상품/포털입니다. 이번엔 어머니와 함께한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 & 케언즈 리프매직 크루즈 + 쿠란다 패키지 후기를 써볼까합니다. 나홀로/친구들,커플/가족들끼리 여행하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한국은 점점 날씨가 추워져서 요번 호주여행때는 '따뜻한 곳에서 물놀이'가 메인이었어요. 일단 브리즈번 탕갈루마 리조트 데이투어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저는 기본 프로그램중 물놀이를 위해 스노클링과 돌고래 관람으로 신청했습니다. 돌고래 밥주기를 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마감되었더라구요. ★돌고래 밥주기를 하실 분들은 지금 여름이라 여행 성수기 시즌이니까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는거라 양이 한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약 마감하기전에 신청하는게 중요해요★ 시티 중심인 숙소에서 우버를 타고 차로 20분정도 걸려서 페리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페리 출발 시간은 오전 7시30분 / 오전 10시가 있었는데 7시30분은 너무 이른시간인거 같아서 저는 10시 페리를 타고 갔습니다. 터미널 카운터에서 오즈게코에서 받은 메일을 스마트폰에서 그냥 보여주시면 페리티켓과 바우쳐들, 안내문을 받습니다.  바우쳐로 페리 안에서 탄산음료 바꿔서 먹었구요. 페리로 1시간 15분?정도 타고 리조트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내려서 리조트까지 가는길에 이렇게 페리칸/갈매기 떼들을 볼 수가 있었어요ㅎㅎ일단 도착해서 배가고파서 받은 바우쳐 - 리조트 내 식당안에서 쓸 수 있는 $20 바우쳐/인당 중 하나로 씨푸드바스켓을 사먹었어요.곧 물놀이를 할꺼라 허기만 달래려고 먹었습니다. 나름의 팁이라면 친구들/가족들끼리 가신다면 받은 바우쳐를 한번에 다 쓰지마시고 물놀이/샌딩보드 전후로 나눠서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액티비티하고나면 다시 배고프니까요! 저렇게 밥을 먹고 원래 스노클링이 예약된 시간은 3시 15분이었지만 예약센터에 방문해보니 더 이른 1시 15분 시간도 가능하다고 해서 더 이른 시간으로 바꿨습니다.★예약센터는 리조트 푸드코트 가는길인 bush fire 식당 옆에 있어요. 식당 가는길에 들려서 본인이 선택한 액티비티 출발시간/모이는 장소 꼭 확인하세요★  시간 맞춰서 모이는 장소로 갔습니다. 바닷가쪽에 water sport 라고 깃발 세워진 곳이에요. 스노클링 패키지안에 모든 물품 대여도 포함되어 있어서 전신 수영복/ 구명조끼/ 오리발 / 마스크를 빌렸습니다. 난파선이 꽤 날카롭기 때문에 혹시 모를 긁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두꺼운 전신 수영복을 입어야했어요. 각자 다 준비가 되면 인원체크 후 스노클링할 포인트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듣고 배를타고 바다로 나갑니다. 자유롭게하는 스노클링이 아니라 큰 튜브를 붙잡고 가이드와 함께 포인트를 돌아다녀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난파선이라 위험한 부분도 있고 각 부분에 대한 설명/산호나 믈고기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노클링하다가 거북이도 봐서 좋았어요! 스노클링이 끝나고 돌고래 밥주기/관람 시간까지는 시간이 꽤 남습니다.다 끝나고 다시 water sport로 오니까 3시가 좀 안됐던거 같아요. 복귀 후 대충 씻고 옷 갈아입고 리조트 밖에서 사진찍고 카페에서 커피먹고 쉬었습니다.참고로 리조트내 카페/bar 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지만 $20불 바우쳐를 써야 할 푸드코트는 3시-5시까지가 브레이크 시간입니다. 때문에 위에 팁처럼 3시 이전에 음식 하나 먹고 5시 이후에 음식하나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 ) 음식 대부분이 20불이 넘긴 하지만 양이 적은게 아니라 1불-2불 골드코인하고 바우쳐랑 같이쓰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오후 7시 전에 돌고래 관람석으로 가서 미리 자리를 잡았습니다.★또 하나의 팁이라면 관람석에서 자리를 잡으실때 너무 백사장 가까운 자리 말고 백사장 기준으로 한 3-4번째로 떨어진곳에 앉는게 돌고래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야생 돌고래가 오는거라서 매일 몇마리가 오는지 확신은 할 수 없어요. 하지만 팜플렛에 따르면 돌고래들의 출석률은 98프로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총 8마리의 돌고래를 봤습니다. 밥주기전에 미리 온 돌고래 사진도 찍었구요! 밥주는 시간엔 이렇게 더 많이 왔었어요. 돌고래 밥주기가 끝나고 다시 터미널로 가는 페리가 움직이기 때문에 좀 보다가 페리로 들어가서 쉬다가 다시 터미널로 왔습니다. 터미널에서 시티 혹은 숙소까지 우버나 didi 가 잘 잡히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차 렌트 안하신 분들도 교통편 걱정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한달살기
이제 한국입니다. 호주의 시간을 맞춰가며~ 호주 2월 무채 무지개팀과 함께 한 잊지못할 호주 한달살기 였습니다.
호주 한달살기...마치고 다비님 안녕하세요 😄호주는 벌써 아침 시작이겠네요시차는 한시간이지만살아가는 스타일이 달라서일까요?여기가 익숙해져서 일까요?저는 벌써 게으름뱅이로 돌아와침대와 한몸입니다 ㅎㅎㅎ문득문득 보는 시계에호주의 시간을 맞춰가며아 지금 뭐했을텐데아 지금 뭐먹을텐데생각하면 혼자 피식 거려봅니다호주에서의3주막연한 두려움과 책임감을 가지고들어왔지만,, 하루이틀만에우리2월 무채색무지개팀들과 OZ다비님 보면서깨닫고 배우며 나를 성장시키는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제는 나를 더 많이 사랑하며살아가려고 합니다감사했고 행복했고 2월무채무지개팀덕분에도 고마웠습니다물론,, 그 뒤에 단비같은 다비님🌈너무너무 고맙습니다다음에라도 어디에서라도다시 뵈어요서울오시면 꼭 연락 주시구용🌍감사합니다 🙇‍♀️🌈
울룰루
호주 울룰루, 멀가스 울룰루 3박4일 투어 알찬 후기! (시드니에서 에어즈락공항 으로 도착하고 아웃했어요)
호주 울룰루, 때는 4월.. ㅠㅠ 가라면 또 가고싶어요!!! 사실 4월에 다녀오신 분들이 후기가 적어서 옷은 어떻게 챙겨야하나.. 뭘 가져가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여행을하려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면.. 한달을 그거 하나만 파는 습관이 있어서 다른 관광코스도 많이 검색을 했는데요. 저는 에어즈락 in/out 을 원했기 때문에 멀가스로 딱 정햇지요 ㅎㅎ ( 역시 비용절감하기 좋았어요! 앨리스 스프링스보다 비행기도 저렴하고, 따로 숙소를 잡을 필요가 전혀 없엇기 때문에요! 간식도 때마다 나눠주고....4일동안 음료수 사먹은8불 이외엔 다른돈은 쓰지도 않앗어요ㅎㅎ) 한인 슈퍼가서 물티슈, 여행용 세제세트, 간단한 간식거리들,혹여 밥이 입맛에 안맞을까 싶어 컵라면도 두개사서ㅎㅎ 비자노예 2년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ㅎ 😎 비행기가 1시40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십분정도 늦게 도착 했어요..2시 픽업이었거든요ㅜㅜ 아니나 다를까 도착해서 폰켜니 부재중 전화가..ㅠㅠ 그치만 걱정 할거 없었어요~ 가이드가 너무 친절히 안두고 갈테니 천천히 오라고 ㅋㅋㅋ 13명의 팀원으로 투어가 진행 되었고요, 파리가 많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파리도 짜증날만큼 많진 않앗고요 머리에 쓰는 파리망을 샀는데 한번도 안썻어요;; 가이드 선물로 주고왔다는 ㅎㅎㅎ 여기서 15년 일한 가이드도 날씨 적당한때에 잘 맞춰 왔다고 하더라고요! 침낭은 현지에서 빌리는것 강추 합니다!사실 개인 침낭 가져갔는데 조금 추웠어요ㅠㅠ 20불 주면 이불짝 만한 침낭 깨끗이 빨아서 가져다 준답니다 ㅎㅎ(미리예약 현지페이에요) 낮에는 나시입고 트레킹할만큼 따듯한데 밤엔 살짝 추워요 아침일찍 선라이즈도 보러다니니까 따뜻한 점퍼 또는 후드집업 두벌정도 가져가시길 추천드려요^^ 샤워시설은 캠핑이라는 사실을 잊을정도로 뜨거운물 펄펄 나오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첫날 울룰루 선셋 보면서 마시는 샴페인이란♡😋🍷 첫날에 다들 샴페인 나누며 엄청 친해졌어요 프랑스,독일,호주,이탈리아,필란드,이스라엘 다국적으로 친구를 만나게되서 너무 좋앗지만 영어만할려니 머리가 핑핑 ㅎㅎㅎ 😂 밥은 또 어찌나 잘 해 먹엇던지, 다들 한마음으로 같이 밥해먹는것 또한 추억이 되었네요 ㅎㅎ 역시나 가져간 컵라면은 필요없어서 같이 여행한 이탈리아 친구에게 선물로...ㅎㅎ 매일 일정후에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 앉아서 얘기나누느라 바빳던 밤들이 그리워요⛺ 투어끝날때에도 다들 아쉬워서 페북에 그룹만들고 한달지난 아직까지 안부묻고 추억팔이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다들 또 보고싶네요!! 총 제가 쓴 경비는 에어즈락 비행기 400불대, (원래 엄청 비싼데 요즘은 저가항공인 젯스타가 운행중이라 저려미로 예약 가능 했어요!!) 투어비용 420불 해서 여기 갔다온 지인들이 깜짝 놀랄만한 가격에 가능했어요!!!! 다녀오고 나서 친구들,지인들께 완전 강추 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국에선 절대하지못할 경험이에요😍 혹시 울룰루 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처럼 저렴하고 알짜배기로 가득찬 멀가스투어 꼭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역시나 오즈게코가 젤루 잘 아시는것 같아 궁금한게 많았었는데 편하게 예약할수 있어 좋았어요~ 이상 울룰루 후기를 주저리 주저리 써봤는데요,ㅎ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 울룰루 고민중이신분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시드니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후기~ 시닉월드에서 궤도열차와 케이블카 그리고 스카이웨이 타보기!
오늘은 얼마전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 포스팅이네요~ 혹시 블루마운틴 에코 포인트와 시닉월드에서 처음으로 탔던 스카이웨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첫번째 블루마운틴 이야기 참고해주시구요. 오늘은 시드니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두번째 이야기 바로 짜~~~잔 시작합니다!열차를 타면서 거의 50도 이상의 각도로 몸이 거의 쓰러질듯 넘어지는 바로 궤도열차 탑승그리고 올해 9월 거의 400 만달러를 투자해 다시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케이블카를 타고 블루마운틴 감상!! ㅎㅎ 새거라고 하니 더 왠지 더 좋더라구요^^ 블루마운틴 투어 속 꼭 꼭 숨겨진 알찬 일정들이 바쁘게 진행되어 숨가쁜 기분은 없지않아 있었지만지금도 시드니여행 중 블루마운틴 투어가 기억에 오래 남는 이유가 바로 이런 알찬일정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시닉월드의 또다른 액티비티 ㅎㅎ 바로 스카이웨이에 이어 궤도열차를 타로 가는 길입니다.  세계에서 가파르기로 유명한 아마 가장 가파른 열차가 아닌가 싶은데요, 거의 50도 이상의 각도로 몸이 기울어져 궤도열차가 달리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방심하고 있다가 가방에 있는 물건이 쏟아질뻔도 했다는 ㅜ 가방 꼭 잡으세요~ 그리고 50도 이상이 중요한건 아니구요.. 타시기전 설명도 해주시는데이 각도를 좀더 낮게 혹은 더 기울게 개개인이 직접 조정도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전 그냥 노멀한 50도 기본 각도로 해도 충분히 쓰릴 넘치는 열차 탑승이였구요, 거의 몸이 앞쪽으로 숙여져좀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ㅎㅎ 뽀이들은 너무 재밌었데요.. ㅎ실제로는 궤도 열차 탑승후 영상을 찍어보려 했으나 영상찍기는 이런 마음은 사치 ㅜ 그냥 내 몸만 잘 가누어도 잘 탔다는 겁니다. ㅎㅎ  궤도 열차 타로 가자 ~~ 줄서서 내려가는 길입니다. 어디로 보아도 아름다운 블루마운틴 뷰라 너무 좋았어요~ 저멀리 스카이웨이 한대가 또 열심히 오고 있네요. 저희는 이미 타고 와서 풍경만 감상 ~~~룰루 랄라 궤도열차 타로 내려가는 길 입니다. 궤도열차의 빨강 색깔이 눈길을 끌면서 보고 있는데.. 궤도열차 문이 위에서 아래로 서서히 잠기는 모습이 멋진데요 :) 실제로 약 80명정도 태우고 10분마다 운행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기대 기대 하고 탔던 궤도열차 처음 탑승했을땐 괜찮습니다. 즐거운 얼굴로 ㅎㅎ 그 이후 전 50도 이상의 각도 때문에 사진도 영상도 아무것도 못찍었다는 겁니다. 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초보라 그런가요.. 몸을 가누기도 힘들던데..  그래도 매우 특별하고 재밌고 기억에 남는 탑승이였습니다. 블루마운틴의 유칼립투스 공기 마음껏 마시고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가야지^^ 이날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오전에 비가 주룩주룩 왔었는데...이렇게 맑은 날을 안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청.명. 그차제죠~^^ 마지막으로 케이블카를 타로 가는길에 카툼바의 오래된 광산에 대한 설명과 광산모습 그리고 사용되었던 오래된 물건들도 함께 볼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광산들의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한 느낌으로 전달되네요. 윗부분을 감싸놓은 모습도 보이구요. 실제로 몇년전 블루마운틴에 엄청난 폭우가 내려 트래킹 길들이 쓸려 내려가 유실된 부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이 케이블카를 탈 일만 남았습니다. 얼마전 400만달러를 투자해 새롭게 만들어 신형케이블카 라고 해 더 좋았어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케이블카 ㅎㅎ새거 같이 보이더라구요. 우~~와  N.E.W !!!!이 시닉 케이블카는 블루마운틴 제머슨 계곡을 부드럽게 내려가면서 꼭대기 절벽에 저희를 내려주는데요, 약 2.4 킬로미터 정도되는 짧지 않은 케이블카 안에서 세자매봉, 카툼바폭포등 블루마운틴을 또다시 감상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케이블카안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 통유리 쪽으로 서시면 뷰가 한눈에… ~~ 너무 고요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케이블 카 내리자마자 로컬 꿀을 테이스팅 할수 있었는데요. 꿀이 정말 꿀 맛 !!  여러가지 테이스팅 하고 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 구매까지는 하지 못했어요. 블루마운틴 투어일정 다음 일정으로 너무 기대했던 킹스테이블랜드 일정이였거든요  블루마운틴 투어 나 블루마운틴 다녀오신분들 보면 사진 속 아찔한 이런 사진 있었는데.. 여기가 !! 바로 킹스 테이블랜드 !! Kings Tableland 실제로 보면 더 아찔하고 무서워요 ㅜ  ㄷㄷㄷ  이 곳은 대형버스는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라 붐비지 않는 스팟이였답니다. 넘 아찔한 스팟인데도 오신분들 모두 한번씩은 다 사진을 찍는 곳인데.. 전 그냥 패스 ~~~ ㅜ 알고보니 뽀이들은 이미 찍고 있더라구여.. 심장이 쿵캉거려 혼났어요~~  다음 블루마운틴 포스팅은 이 킹스 테이블랜드와 블루마운틴의 또 다른 일정 바로 패더데일 동물원 포스팅해드릴께요~~ :)  블루마운틴 투어는 그냥 시닉데이투어가 아니더라구요, 스카이웨이, 궤도열차, 케이블카 탑승은 물론 이 킹스테이블랜드의 아찔한 블루마운틴의 뷰도 몸으로 직접 감상! 생각하니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떨리네요.  그럼 다음 블루마운틴 포스팅 또 기대해주세요~^^
멜버른
멜버른 스카이다이빙 후기 올려봅니다. (세인트킬다)
저의 주위 친구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멜버른 스카이다이빙 한다하면 멜번에서도 할 수 있어?!하고 놀랍니다.  사실 저도 시드니나 멜번 같은 곳은 스카이다이빙이 따로 없는 줄 알았어요.ㅎㅎ 하지만 멜번에서도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2군데 있습니다.  한 군데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다른 한 군데는 세인트킬다 비치 입니다.  저는 오즈게코를 통해 스카이 다이빙을 예약했습니다.  세인트 킬다에 있는 스카이다이빙 사무실로 시간맞춰 도착합니다. 휴대폰도 넣고요. 바지 주머니 등 아무것도 몸에 지니지 않아야 합니다.  열쇠는 번호를 외우시고 직원분에게 전달해주면 보관해줍니다.  그리고 옷을 입는데요.  바지는 꼭 입으셔야 하고요. 윗옷은 추울거 같으면 입으시고 꼭 안 입어도 됩니다.  그리고 바로 장비를 착용합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정말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그냥 옷입고 서있다보면 다 채워져있고 앉아서 티비 영상을 보며 조금만 대기하면 저랑 같이 차를 타고 온 사람들과 같이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아! 그 사이에 펜으로 손에 글을 쓰거나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도 적었는데요~적고나니 반대로 적혔더라고요.... 적으실 때 손바닥은 적지 말라고 합니다.  손등이나 팔 부분쪽에 적으라고 말해줍니다.  안전교육은 간단합니다. 뛰어내리기 전 자세, 뛰어 내릴 때 뒤에 강사분이 어깨를 치면 팔을 벌리면 된다 그리고 착지할 때의 자세등을 쉽게 설명해줍니다.  특히 착지할 때의 자세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씩 강사분이 시뮬레이션을 해줍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나면 강사분께서 각자 다이버분들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그러고 난 후 다이버분들과 함께 다이빙 장소로 출발!! 약 20분정도 다시 차를 타고 갑니다.  도착하면 강사분들께서 다시 장비를 확인해줍니다.  그러고 나면 드디어 출발!! 저는 비디오와 사진을 같이 신청했기 때문에 가는 길에 계속 강사분께서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봐주고 비행기가 올라갈때의 모습도 찍으시고 인터뷰처럼 계속 카메라를 보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아마 사진을 선택해도 비디오는 같이 찍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비디오를 나노단위로 쪼개 놓은게 사진입니다.  같이 뛰어 내린 분이 사진만 선택했다 했는데 비디오 찍은 걸 보고 비디오도 다시 결제했습니다.  현장보다 미리 예약하는게 더 싸니 꼭 서전에 예약 하는거 잊지마십시오. ) 점점 하늘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타기 전에는 정말 긴장됐었는데 막상 올라가니 그렇게 떨리진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올라가면 앞 쪽에 있는 신호등(?)이 뛰어내려야 한다고 표시가 나옵니다.  그러면 강사분이 문을 연 후 갑자기 슝~ 하고 뛰어내립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순식간에 한 명이 사라지고 다음 차례분도 바로 슝하고 떠나갑니다.  정말 무서워 할 시간도 없어요. 그렇게 한 명씩 사라지는 걸 보는데 처음에는 충격이었습니다. 총 8명의 사람들이 같이 올라갔는데요. 1분도 안 되서 뛰어내린거 같습니다.  놀라하고 있는 사이 제 차례가 되서 교육 받은 것처럼 앞부분을 잡고 몸을 바나나처럼 히면 강사분이 뛰어내립니다.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이 심한 편인데도 무섭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내려가는 도중에도 강사분께서  카메라를 보면서 인사를 하라고 하거나 포즈를 취하라고 손짓으로 알려줍니다.  낙하산이 펼쳐지니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낙하산을 타고 천천히 내려오면서 (사실 저는 이 때가 더 무서웠어요) 이 곳 저 곳 구경을 했습니다.  착지할 때는 저렇게 무릎 안 쪽으로 손을 넣어서 높게 들어줘야합니다.  착지를 한 장소는 처음에 저희가 안전교욱을 받은 곳 근처입니다.  끝나고 나서 다들 처음 본 사람들인데도  대박이라면서 너무 재밌다고 서로 흥분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ㅋㅋ그러고 난 뒤 다시 왔던 장소로 돌아가서 장비를 벗고 물건을 챙깁니다.  비디오와 사진은 약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바로 옆의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고 난 뒤 돌아가면 수료증과 같이 비디오와 사진 확인하고 나중에 이메일로 받습니다.  옆에 있는 티비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다같이요~ㅋㅋㅋㅋㅋ 시간은 12시 이전에 시티까지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날씨의 영향을 받으므로 시간이 더 딜레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런게 아니면 오전 시간만으로 충분히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뛰어내린 시간이 짧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재밌고 흥분해서 정말 바로 다시 뛰어내리고 싶더라고요.  뛰기 전에 정말 긴장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강사분들이 아무렇지 않게 뛰어내리셔서 그런지 막상 올라가서는 크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호주에 와서 스카이다이빙을 많이 도전했습니다. 보통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뛰어내린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요. 저는 이번을 계기로 다른 나라에서도 꼭 스카이 다이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호주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특별한 경험으로 스카이다이빙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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